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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4-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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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김기석 저
두란노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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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산다는 것은 어떤 삶일까요?

저자는 목회현장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님이시다. 제도권 안에서 생활하는 극히 안정되고 보수적인 시각과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책 앞날개 표지 안쪽에 소개된 긴 소개문에 보면, ‘저자의 글은 익숙한 것들을 새로 보게 하는 힘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보고 경험한 익숙한 것들에는 새로운 시각이나 관점을 갖지 않고 일상화해 버리는 습성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소개 글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됩니다.

저자는 지금까지 치열한 목회를 하면서도, 비교적 많은 책을 쓰신 분이기도 합니다. 그런 내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그저 평범한 글들이 아닙니다. 성경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성경과 관련된 많은 참고 서적들의 글과 사람들의 유명한 사상과 말들을 많이 소개해 주고 있음을 볼 때, 저저는 많은 책을 쓰기도 했지만, 많은 책을 읽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속 배경을 알게 되니, 저자의 다작의 비결을 알게 되고, 평범한 사람들이 보지 못한 깊고 비밀한 것을 보는 시각과 관점을 갖게 되었으리라 짐작하게 됩니다.

익숙한 것들에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독서와 묵상과 사색, 기도와 자기 성찰이 쌓여져 비범하고 탁월한 글들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부활은 개신교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부활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저자는 이 책 90~91페이지에서, ‘십자가는 예수의 삶에 대한 세상의 부정이라면, 부활은 예수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긍정입니다하고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 ‘부활신앙은 죽음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지금 여기서 잘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하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 내용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죽음, 부활 사건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우리의 신앙생활과 연결하여 그 의미를 새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성경의 내용만 설명한 것이 아님은 위에서 언급한대로입니다.

저자의 탁월한 시각을 통해서 성경의 진리를 더 새롭고도 깊게 보는 기쁨은 말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십자가는 예수 이야기의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 이야기라고 이 책 17페이지에서 말하고 있는데, 참 귀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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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을 위한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8-04-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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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직 한 사람을 위한 여행

양정훈 저
부즈펌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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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여행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새삼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정의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나를 떠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그와는 정반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에세이로서 글 반, 사진반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8개국을 여행하면서 찍은 아름다운 풍광과 인물들의 사진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글을 읽으면서도 그 다음 장에 배치된 그림이 궁금해져서 글의 속도가 나도 모르게 빨라지는 책입니다.

 

, 잘 찍어진 사진들을 감상하노라면, 그 다음 장에 있는 글이 궁금해져서 또 설레게 됩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급해지고, 눈이 호사스럽고 마음이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저자는 제목과 같은 글에서, 여행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 글 속에는 저자가 어머니를 모시고 떠난 여행이 있었고, 그 여행을 본 사람들이 저자를 보고 칭찬해 주고 있는데, 여기서도 저자는 내심 자신을 위한 여행이라고 되뇌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세상에서 하는 일 모두가 따지고 보면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일 같은 신앙행위도 따지고 보면, 그 핵심은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실린 어떤 글들은 시처럼 짧으면서도 단백한 정제미를 풍기는 멋진 글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글들은 저자 내면의 고백 같은 글도 있습니다.

 

여행자의 에세이답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저자의 글은 막힘이나 꾸밈없이 사진처럼 담백하고 진솔하게 전달됩니다.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프로방스의 조용한 마을, 일본의 다운타운, 노르웨이의 하얀 눈의 사진 등이 잘 조화롭게 정리되어 있어서 글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언제라도 여행의 글들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여행을 떠나도록 청유하고 설득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나도 한 번 떠나볼까? 하는 막연한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이 바람 속으로, 이 도시 속으로, 이 바닷가로 저자와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을 여행이라고 비유하지 말라고, 여행을 그렇게 생각한다면, 항상 집을 그리워 찾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여행이 즐거운 것은 돌아갈 집이 있기 때문이라는 어느 책의 글이 실감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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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잔소리 | 기본 카테고리 2018-04-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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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의 잔소리

조민형 저
밀알서원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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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사역자가 쓴 평범하고 얄팍한 책, 그 이름도 생뚱맞게 들리는 하나님의 잔소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극존칭을 사용해 왔기에, 지존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잔소리로 표현한 것이 생소하기도 하고 경망스럽게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잔소리라고 생각하는 것 속에는 은근한 거부가 서려 있습니다. 우리도 윗사람들로부터 또는 상사로부터 꾸중을 듣고, 질책을 받고, 이런 저런 지시와 명령을 받을 경우, 곧잘 잔소리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잔소리라고 치부해 버리는 생각 속에는 지시하는 사람을 무시해 버리거나, 짜증과 귀찮음이 잔뜩 묻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이런 표현을 쓴 것도 아마 우리는 부지불식중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하여 경외심을 잃어버리고, 귀찮은 노인네의 잔소리쯤으로 대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은 책 제목과 같이 우리가 흔히 쓰는 말과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글의 꼭지 글마다 글이 끝 날때는 하나님의 잔소리였습니다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 저자의 생각을 나름 하나님의 생각으로 알고 써 놓긴 했지만, 하나님의 생각이나 의도가 아닌 저자 본인의 생각일 수 있음을 암시해 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자가 진정 100%하나님의 의지에 부합한 글이라는 확신이 있는 글이라면, 하나님의 잔소리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와 똑 같은 신학을 전공하지도 않고, 아무런 직책도 가지지 않는 평신도의 입장에서 소탈하게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런 제목의 책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전문신학자나 목회자들이 쓴 책 보다 더 친근감이 가고 설득력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나님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평신도와는 다른 형편이기에 그들이 쓴 책은 삶의 현장에서 느끼는 괴리감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칫 지식과 이론에 그친 경우로서 전혀 삶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마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와 형편과 처지가 똑 같은 사람이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우리에게 친근하게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책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은 극히 평이한 말과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비범한 것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의 신앙생활과 형편이 이랬구나 하고 발견을 합니다.

 

내가 그저 아무런 의식이나 자각 없이 하나님을 나름 열심히 믿는다고 살아 온 것이 실은 불공정거래에 해당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껏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치중하고, 돈으로 살 수 없는 하나님에게는 설렘도 없었구나 반성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진실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잔소리가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양약이 되는 교훈적인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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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씽킹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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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크리스천 씽킹

유경상 저
카리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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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아서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의 생각하기 정도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세계관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기라는 부제를 보면, 이 책은 단순하고 평범한 책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잘 들어 보지 못한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주제가 매우 낯설기도 하고, 신선하고 의미심장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뿐만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변함없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지금까지 교회나 신앙 등에 대하여 시중에 나온 책들이 주로 이론서들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들 위주이기에 기독교인들이 세상이라는 삶의 현장에서 삶으로 실천하는 실천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 [기독교세계관 운동의 목표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어야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서, 크게 두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째의 내용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크리스천 씽킹 소그룹 스터디 가이드]가 있습니다. 책의 각 내용을 심화 스터디하고 생활화하도록 기획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리스천 씽킹 3원리가 기둥 줄거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 3가지의 원리는 창조명령, 대명령, 대위명령으로 잘 정리해 놓고 있기도 합니다.

 

이 원리를 쉽게 설명 드리면, 세상과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맨 처음 사람인 아담의 불순종으로 하나님과 불화하고 죽을 운명에 처한 죄의 문제, 그리고,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한 대속적인 예수님의 구원사역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의 원리를 실천하기 위한 10가지의 사항이 제7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런 구체적인 실천사항으로 삶에 적용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잘 나타나 있다고 보여집니다.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세상에서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으니,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할 때,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게 영광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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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4-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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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송수용 저
스타리치북스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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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입니다. 120꼭지의 글과 그만큼의 여백을 채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 페이지를 넘지 않는 짤막짤막한 꼭지 글들은 제각기 다른 빛깔로 빛을 내는 보석과도 같습니다.

 

120개의 보석이 모여서 자신의 작은 색깔을 벗고, 전체의 아름다움에 헌신하여 더 크고 빛나는 빛을 발하는 것이 이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어렵지 않는 말로 심플하게 정리해 놓고, 그 글을 읽은 독자는 독자 나름의 감상과 다짐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글들은 저자의 웅숭깊은 내공이 정제된 글들입니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비범한 생각들과 철학들을 이 책에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일상이 시적이다라는 발견 같은 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 기적임은 탁월한 발견입니다.

 

그냥 보통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기적인가는 일상을 잃어버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쉽게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하루에 건강하게 삼 시 세끼 밥을 먹고 살아간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일상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는 자각이 압권입니다.

, ‘삶의 재미는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생각 말을 바꾸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에서는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려면 생각 말부터 바꿔야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 꼭지 한 꼭지의 내용은 길거나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읽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페이지가 금방 넘어갑니다. 그러나 저자가 기대하는 것은 단지 책의 글만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라는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결국 저자의 의도에 부합되게 이 책을 읽자면, 이 책은 눈으로만 머리로만 읽는 책이 아니라 가슴으로 읽고, 손과 발로 실천해야 제대로 읽는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모처럼 귀한 책을 만나는 기쁨은 가슴이 벅찰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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