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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의 재발견 | 기본 카테고리 2018-05-3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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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주와 생명의 재발견

김진한,배길몽 공저
프리윌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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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부터가 만만치 않은 책입니다. [우주와 생명의 재발견], 어쩌면 우리 모두가 다 근원적인 의문을 가지고 사는 의문사항입니다. 그리고, 이런 의문들에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하고 연구해도 속 시원하게 풀 수 없는 일정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 책에는 제목과 관련한 40개의 주제에 대한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대하면서, 느끼는 첫 소감은 유대인의 질문법인 하브루타 질문법과 소크라테스 질문법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껏 받아 온 교육은 일방적으로 학생이 교사로부터 수동적인 입장에서 지식을 주입식으로 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배우는 학생 편에서 선생님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교육풍토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학생이 유능한 학생임을 인정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질문자와 그 질문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두 사람의 공동저작물입니다.

그리고, 질문자인 재야물리학자인 배길몽씨는 이미 과학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내신 분입니다.

 

이 분의 질문에 자세하게 설명하는 분은 모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신 분입니다.

과학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낼 정도로 그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 질문하는 모양새가 약간은 어색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이 어색함은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수긍으로 바뀝니다.

역시 좋은 질문에 좋은 해답임이 확인됩니다. 다루는 테마가 우주나 생명과 같은 근원적인 것들이기에 질문사항을 정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과제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질문자와 응답자가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보통 사람들의 수준에서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문제들에 대하여 할 수 있는 한 쉬운 내용으로 풀어서 질문을 하였고, 그에 상응하여 응답자도 간결하면서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배려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문외한인 나에게는 벅찬 내용들입니다.

또한, 우주나 생명의 기원들에 대한 문제들을 인간들의 체득한 지식과 경험으로 논한다는 것은, ‘시공간 전체의 4-5% 정도에 불과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95-96%의 존재를 논증하는 입장이라는 극명한 한계가 있음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배운 지식으로는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으로서 그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는 우리의 관념일 뿐이며, 특정한 별을 기준으로 돌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앞으로 인지가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연구 노력이 계속되면, 인간들의 지적 수순도 꾸준히 증가될 것임으로 지금보다는 더 풍부하고 진전된 내용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우주나 생명에 대한 주제는 인류의 역사가 다할 때까지 계속 탐구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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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삶 | 기본 카테고리 2018-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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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후의 삶

박진성 저
B612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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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작가가 시인인 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니, 책 제목 이후의 삶이 매우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일로 명명된 사건 인듯 합니다.

 

궁금하여 인터넷을 찾아 봤더니, 나름 문화계에서는 대단한 사건이었습니다. 1년 간 작가는 이 사건에 휘말려서 만신창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사건은 요즈음 일명 미투와 궤를 같이 하는 스캔들이어서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시인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끔직한 악몽 같은 것이었습니다.

 

시인은 이일이 터지자 시집 출판계약이 해지되었고, 이미 출판되어 서점에 나가 있는 시집도 다 철수하게 되었으니, 거의 산송장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저자는 이 일로 인하여 블로그에 사과문을 올렸고, 활동중단을 선언하였으며, SNS계정을 폐쇄하기까지 했습니다.

 

다행이 근 1년 동안의 법정 공방으로 그 불명예스러운 사건에서는 무혐으로 밝혀졌지만, 피해자인 저자의 입장에서는 거의 모든 것을 이미 잃었고, 되돌릴 수도 없게 되었으니, 얼마나 억울하였겠습니까?

 

작가는 이런 황당한 일을 치르면서도, 시를 쓰는 일은 계속하게 해 달라고 소원한 것을 보면, 시인으로서 시는 생명과 같은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저자가 자비로 낸 책이 아닙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하여 모금된 돈으로 세상에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작가에게 새로운 활로가 되었을 것이고, 큰 응원과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표지의 그림은 양동이의 먹물을 엎지르는 그림입니다. 아마 저자가 먹물 같은 몹쓸 기억들을 다 쏟아내고 다시 정결한 그릇처럼 재출발하겠다는 의미심장한 상징성을 갖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아마 작가는 이 사건으로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다가 다시 인간세상으로 회귀한 경우였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 사건으로 작가는 그만큼 더 성숙해졌을 것이고, 인생의 깊은 맛도 보았으리라 생각되고, 이런 처절한 경험은 이후의 삶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 더 성숙한 시를 쓰는데 좋은 자양분이 되리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작가가 서른아홉에 당한 그 일은 벚꽃 나무에서 피는 꽃과 잎을 보면서, 그 일 이전이 꽃에 해당될까, 잎에 해당될까 그 의미를 부여하는데도 매우 복잡한 속내를 피력하고 있기도 하다.

사람이 살다 보면, 여러 가지의 일을 만납니다. 자신이 원해서 당하는 일이야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 수 있겠지만,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당하는 애매한 억울함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동정이 갑니다.

 

그 일을 만나서 칠흑 같은 밤을 빠져 나온 작가에게 환한 아침 빛 같은 앞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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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을 위한 2분 레시피 | 기본 카테고리 2018-05-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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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결혼을 위한 2분 레시피

하이디 폴만 저/최윤영 역
새로운제안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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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첫 번째 떠오르는 생각은 결혼식에서 흔히 듣는 주례사였습니다.

나는 결혼식에 참석할 때마다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주례가 결혼을 하는 두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주례사에서 결혼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덕담들을 듣습니다.

 

주례에 따라서 권고하는 말들이 다 다르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꼭 필요한 덕목의 금과옥조와 같은 말들입니다. 우리나라는 이혼율이 높은 축에 듭니다. 특히 요사이는 황혼이혼이 많다는 통계를 접하기도 합니다.

 

결혼은 재탄생이라고 의미부여를 할 만큼 인생에 있어서 중대사인데, 이혼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혼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여러 모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자세가 절실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은 쉽지만 그 결혼을 계속 지켜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전제합니다.

그리고, 행복한 결혼에는 엄청난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관심이나 따뜻한 눈길, 다정한 말 한마디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중간 중간, ‘행복한 결혼을 위한 하루 2분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지 않더라도 이 부분만 읽어도 저자의 의도는 충분히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일곱 가지 원칙이라는 책을 낸 가트맨 박사를 위시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많은 사람들의 권고와 다양한 사례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행복한 결혼에 필요한 이론을 소개해 놓은 이론서가 아니라, 행복한 결혼생활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꿀팁을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우리는 결혼을 포함해서 행복한 삶의 조건에는 경제적인 면을 우선시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한 결혼생활에는 경제적인 면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혼은 생활이기 때문에 대단한 단회적인 이벤트도 아닙니다. 그저 조그만 선물 하나로 마음을 표현하거나 상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 주는 것과 같은 행동들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합니다.

 

배우자의 기분과 상태에 집중(127p)’하고, 어렵고 힘들 때는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고, 손이라도 자주 잡아 주면 효과가 있다고 권하기도 합니다. 특히 SNS관계망으로 통칭되는 모바일 시대인 지금, 쳅터 6, [디지털 세상의 부부관계 : 좋은 것, 나쁜 것, 추한 것]의 내용은 많은 참고가 됩니다.

 

이 책은 오래도록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평범한 부부들의 이야기에서 그 비밀을 찾았고(책 뒤표지 글 인용), 그 비밀을 이 책에 소상히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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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 | 기본 카테고리 2018-05-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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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

디아 저
웨일북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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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내내 생각하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마음일까? 육체일까? 였습니다.

이 책은 요가를 하는 디아라는 작가가 생각만으로 살다가 몸으로 사는 삶을 선택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까지는 몸보다 먼저 마음이라고, 즉 마음이 순서적으로도 먼저이고, 중요도 면에서도 먼저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이런 고정관념이 잘 못 되었음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하는 요가의 자세가 스케치하듯이 그려져 있기도 합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몸은 단지 머리를 이고 다니는 도구가 아니다. 그 자체로 완벽한 지성을 갖고 있다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은 결국, 몸이란 단순히 머리의 지시받는 일이나 하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이나 머리를 리드하고, 지배하는 위치에 있음을 말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몸은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살면 좋은지 속삭여 준다고 부연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몸에 대하여,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을 부각시키고 있어서, 상당히 생소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 저자가 설명해 놓은 한 꼭지 한 꼭지의 글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약간 당혹스럽기도 했지만, 저자의 관점에 점점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몸이 부드러워지면 마음도 부드럽게 바뀐다는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기에, 마음이나 머리보다 더 몸이 더 빠르게 반응함을 삶의 현장에서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음이 하나씩 하나씩 연결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요가인답게 육체적인 수련에 대하여 여러 가지의 현상과 삶과의 관계성을 설명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내가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지니고 다니는 몸이라는 육체에 대하여 이렇게 진지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뇌나 장기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한 반면, 육체나 몸의 기능이나 역할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경시하고 살아 왔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드리티시, 내 몸을 응시하는 것] 쳅터에서는 구체적인 몸의 기관으로, 얼굴, 어깨, 가슴, 골반, 천골, 발에 대하여 그 유미한 기능들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몸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에 대하여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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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 PDCA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5-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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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 PDCA 노트

오카무라 다쿠로 저/전지혜 역
시대인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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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중, PDCA(Plan, Do, Check, Act)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더 부각되어 보입니다. 성공이라는 개념과 내용도 천차만별이겠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소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흔히 성공하는 사람들의 성공의 비결을 알게 되면 너무 실망스러운 때가 많습니다. 즉 대단하거나 엄청난 일이 아니고, 아무라도,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그 일을 자신도 수행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성공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쉽게 찾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 할 뿐입니다.

그만큼 성공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는 크거나 많지 않다는 것이지요.

 

이 책에도 그런 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설명한 내용들은 새로운 내용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두 다 잘 알고 있기도 하고, 잘 하지는 못하지만 부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기억하거나 아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말고, 아는 것을 실행에 옮기라는 것입니다. 즉 행동으로 옮기는 것과 그렇지 않는 차이가 곧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분기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노트라고 써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목표를 세우고 나서부터 포기할 때까지 시도하는 횟수의 평균은 겨우 1회 미만(49p)]이라는 경험치를 제시합니다.

 

결국, 시도도 안 한다는 자성을 꾸짖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개인적인 계발이나 발전, 회사나 단체의 목표 등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그 성과나 결과를 점검하여, 계획했던 것과 차이나 차질이 생긴 부분을 수정하고 반영하는 새로운 개선안을 다시 실행해서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반복 작업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일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단지 단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이 과정을 시스템화하고, 습관화(체질화)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PDCA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실행 수단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큰 목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계획하고, 실행해 보고, 그 결과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피드백하고, 수정하여 더 나은 방법으로 실행해 나가는 점진적인 발전과정을 체질화시켜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노트를 만들고, 구체적으로 그 노트를 기록하는 방법에 많은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알고만 있을 것이냐, 실행할 것이냐는 결국, 개인의 선택 사항에 맡겨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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