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osanna5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osanna5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osanna50
hosanna5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9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가재가노래하는곳 델리아오언스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제 마음..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63939
2013-01-29 개설

2019-11 의 전체보기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성령의 열매 | 기본 카테고리 2019-11-29 13:48
http://blog.yes24.com/document/118350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성령의 열매

크리스토퍼 라이트 저/박세혁 역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경의 저자가 두 명이듯이 이 책의 저자도 두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 진짜 저자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사람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글자나 말로 사람들을 통해서 쓴 책이 성경책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의지와 생각을 사람들을 시켜서 사람들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처럼 이 책도 두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진실한 저자는 2011년에 작고한 랭엄 파트너십의 설립자인 존 스토트입니다.

 

그는 살아 있을 때, 매일 아침마다 일어 날 때 성령님이 자신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가 익어가게 하기를 열심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 결과, 그는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았다는 평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존 스토트의 정신을 이어 받아, 20127월 저자의 고향에서 케직 사경회를 개최하였고, 성령의 열매에 관한 강해 설교를 했는데, 이 책의 자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그리스도인과 설교자들을 위하여 썼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는 갈라디아서 522절에서 23절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그것입니다. 저자는 이 아홉 가지 덕목을 성경으로 조감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더 풍부한 이해와 설명을 위해서, 예화나 이야기가 필요하지만, 이런 장치들은 지역적인 상황이나 형편들이 구체적으로 연결될 때 더 적합하므로, 저자는 영국이라는 특수한 나라에 살고 있어서 이런 부수적인 자료를 생략했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철저히 성경을 바탕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설명 중 관련되는 내용에는 반드시 참고성경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실생활에 적용시키는데 필요한 내용들은 한 번 더 생각해 보기에서 질문형식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청되는 생활의 열매이고 결과입니다.

바울을 통해서 정리한 아홉 가지 행위들을 잘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여, 향기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는 또다시 사랑해 | 기본 카테고리 2019-11-28 10:31
http://blog.yes24.com/document/118311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또다시 사랑해

마노엘 저
바른북스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책은 어렵고도 버겁습니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의심하게 합니다. 함께 떠나는 여행, 비행기 표를 끊고, 짐을 꾸려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를 탑승하려는 순간, 헤어지자는 말을 남기고 돌아서는 황당한 그림이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필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런 경우라면, 그 전에 말했어야 맞다고 생각됩니다. 짐은 이미 붙였는데, 그 짐도 버리고 뒤 돌아 서버리니, 여행자는 거추장스러운 부재한 사람의 짐까지 갖고 여행을 하는 딱한 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 책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혼자 여행을 하는 사람은 여행 내내 헤어진 사람의 무거운 짐까지 감당하며, 끝까지 일정을 소화해 냅니다.

 

소설이라고 해도 기구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현실이라면 더 황당하고 당황스러우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각각 시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서사의 구조를 가진 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의 시작, 당신과 이별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시간에 놓여있다로 시작됩니다. 이 짧은 말이 전체 책의 줄거리입니다. 헤어졌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헤어진 사람을 뒤늦게 내가 곁에 있어 더 외로웠을 너의 마음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다(141p)’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에는 몸은 떠나갔지만, 마음까지는 차마 떠나지 못한 상황을 짐이라는 형식으로 대치해 놓은 장치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의 시이기도 넋두리이기도 독백이기도 한 담백한 글들을 읽으며, 깊이 공감합니다.

꾸미지도 않는 진솔한 부끄러움을 글로 표현해 놓은 저자의 진지함이 이 글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있어도, 다른 것을 생각하며, 바라보고 사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합니다.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이 이처럼 어렵고도 처절한 것인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자의 습한 감성이 책장을 넘기는 손에 묻어나는 듯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버드 머스트 리드 인사 혁신 전략 | 기본 카테고리 2019-11-26 14:37
http://blog.yes24.com/document/118247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버드 머스트 리드 인사 혁신 전략

리드 호프만 등저/정수진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제목이 주는 중압감이 대단합니다. , [하버드에 다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10가지 주제를 정리해 놓은 책]으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가공할 변화의 격랑에 휩싸여 있는 형편입니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 변혁의 시대에 국가적으로 대책을 세우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속 시원하게 안심이 되지 않는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닥쳐오는 변화이기에 1개 국가의 수용 여부는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 변화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지혜가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19명의 사계 권위자들이 저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평생직장개념으로 회사를 입사하여 근무를 했습니다.

그러나, 평생직장이라는 생각은 환상이며 꿈입니다. 지금은 고용자나 피용자 모두 일정 기간을 정하여 근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무형태에서 파생되는 문제로, 피용자가 가진 충성심은 근무하는 기간 동안 동맹정도의 의미로 대체되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의 기준은 잠재력으로 측정된다고 합니다.

 

직원들도 계속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좋은 인재들은 언제든지 스카우트대상이며, 이는 고용주 입장에서도 언제든지 떠나는 종업원이 생길 수 있음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떠나가는 사람에게 퇴사의 의식을 치러 줌으로서 마음이 떠나지 않도록 하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놓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의 인연의 끈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하여, ‘동문 네트워크 구축하여, 좋은 직원들은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또, ‘꿈의 직장을 만드는 6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조건으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다, 실제 일어나는 상황을 직원들에게 솔직하게 공개한다, 직원의 능력을 키워 준다, 의미 있는 가치를 지지한다,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 보람을 느낀다, 쓸데 없는 규칙이 없다입니다.

 

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에 대해서도 독립적인 쳅터를 만들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 영국 글로벌 컨설팅 그룹 딜로이트에서 행한 성과 관리시스템을 문제점과 목표, 해결 방법으로 설명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인사 혁신 전략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리더만이 아니라,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가 계절이라면 | 기본 카테고리 2019-11-25 15:23
http://blog.yes24.com/document/118213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가 계절이라면

윤인혜 저
SISO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을 가득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는 시인의 진솔한 마음. 아마 작가가 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이 책에 대한 소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인은 우주, , 자연, ,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을 가득 담아 시를 쓰고자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시를 쓰기 위해서는 사랑이 많고, 눈물이 많고, 작은 일에도 쉽게 감동하는 민감하고 여린 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물을 볼 때에도 외양만 볼 것이 아니라 사물 이면에 숨겨진 의미와 상징을 포착해서 글로 표현해 내는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포괄하여, 영감이라고 부르거나 시상이라고 표현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시를 쓰고, 자신이 찍은 흑백 사진도 실어 놓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책 제목-우리가 계절이라면-에 맞게, ,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구분하여 정리해 놓았습니다.

시들은 길지 않아 읽기에 편합니다. 한 꼭지 한 꼭지의 시는 한 눈에 들어오고, 한 호흡으로 들리고, 곧장 뇌에 저장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 그 모든 형상이 떠오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들의 시들은 보여 지고, 들려 지고, 만져지는 촉감과 질감이 느껴집니다.

꾸미지 않는 순수한 감상, 치장하지 않는 속살 같은 언어의 선택, 그러기에 약간은 투박하게 느껴지지만 큰 공감과 감동을 줍니다. 독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그냥 슬렁슬렁 잘 읽히지만, 이런 시를 쓴 시인의 입장에서는 많은 생각과 갈등, 번민으로 점철된 무수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시집 한 편을 내기까지 수많은 시간과 수많은 감정 또 몇 번의 계절이 스쳐 지나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시를 담아 두는 동안 많이 아프고 슬프기도 했으며, 보람과 기쁨도 있었다고 술회합니다.

한 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기 위해서는 한 생명을 잉태하는 잉태의 고통이 있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그리고, 시인은 독자들에게, ‘시와 평온한 날들을 전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고마울 뿐입니다. 각박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상에서 이런 덕담을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넘칩니다.

지금은 가을이 가고,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이 스산한 환절기에 정감어린 시를 읽으며,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가 계절이라면 | 기본 카테고리 2019-11-25 15:21
http://blog.yes24.com/document/118213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가 계절이라면

윤인혜 저
SISO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을 가득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는 시인의 진솔한 마음. 아마 작가가 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이 책에 대한 소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인은 우주, , 자연, ,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을 가득 담아 시를 쓰고자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시를 쓰기 위해서는 사랑이 많고, 눈물이 많고, 작은 일에도 쉽게 감동하는 민감하고 여린 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물을 볼 때에도 외양만 볼 것이 아니라 사물 이면에 숨겨진 의미와 상징을 포착해서 글로 표현해 내는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포괄하여, 영감이라고 부르거나 시상이라고 표현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시를 쓰고, 자신이 찍은 흑백 사진도 실어 놓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책 제목-우리가 계절이라면-에 맞게, ,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구분하여 정리해 놓았습니다.

시들은 길지 않아 읽기에 편합니다. 한 꼭지 한 꼭지의 시는 한 눈에 들어오고, 한 호흡으로 들리고, 곧장 뇌에 저장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 그 모든 형상이 떠오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들의 시들은 보여 지고, 들려 지고, 만져지는 촉감과 질감이 느껴집니다.

꾸미지 않는 순수한 감상, 치장하지 않는 속살 같은 언어의 선택, 그러기에 약간은 투박하게 느껴지지만 큰 공감과 감동을 줍니다. 독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그냥 슬렁슬렁 잘 읽히지만, 이런 시를 쓴 시인의 입장에서는 많은 생각과 갈등, 번민으로 점철된 무수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시집 한 편을 내기까지 수많은 시간과 수많은 감정 또 몇 번의 계절이 스쳐 지나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시를 담아 두는 동안 많이 아프고 슬프기도 했으며, 보람과 기쁨도 있었다고 술회합니다.

한 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기 위해서는 한 생명을 잉태하는 잉태의 고통이 있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그리고, 시인은 독자들에게, ‘시와 평온한 날들을 전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고마울 뿐입니다. 각박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상에서 이런 덕담을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넘칩니다.

지금은 가을이 가고,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이 스산한 환절기에 정감어린 시를 읽으며,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