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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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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이명애 저
라온북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영어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나, 사회에 나와서도 그리고, 지금 나이를 많이 먹어서도 영어는 평생 배워야할 과목처럼 계속 수업 중입니다.

 

그러나, 진도는 나가지 않고, 실력이 향상이 되지도 않은 채,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물처럼 항상 묵직한 포만감 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질병에 걸린 사람이 그 병에 좋다는 약이나 처방을 수소문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처럼 영어에 매달리고 있던 차에 [진짜 영어 공부, 쓰기부터 시작하라]는 조금은 낯 설은 공부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저자는 경단을 경험한 38세의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도 가르치고, 본인도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배우고 있는 방송통신대학교의 담당교수로부터 영어쓰기에 대한 제안을 받고 영어 쓰기를 실천하여 놀라운 효과와 진보를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한국사나 세계사 관련 책과 인문학 강의 등을 들었고, 에스엔 에스,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같은 매체를 통해서 영어로 글을 옮기는 작업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또한 간단한 주제의 글을 쓰기 시작하여, 일기, 에세이를 쓰며, 영어 글쓰기 모임에도 참가하는 등 영어를 잘 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에 해당하는 1부에서 3부까지는 자신이 경험한 노하우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해당되는 4부는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로 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중학교 영어 실력만 있다면, 영어 쓰기를 통하여 자신과 같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는 50일 동안 매일매일 연습할 주제를 제시해 주고 있으며, 스스로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0일의 워크는 단순한 주제와 내용에서 점차 복잡한 주제와 내용으로 심화, 발전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각 워크시트는 그 워크시트에 해당하는 영문법을 제시하고, 그 문법에 맞는 문장을 완성하는 순서로 되어 있어서, 영어를 잘 하지 못한 사람들도 이 일정을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영어실력이 향상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처럼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 읽어서 저자가 의도하는 속도대로 발전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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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라이팅 | 기본 카테고리 2019-07-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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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지컬 라이팅

데루야 하나코 저/김윤경 역/현창혁 감수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로지컬 씽킹의 시리즈물의 성격의 책입니다. 즉 논리적인 사고를 어떻게 글로 표현해낼까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이 두 책은 내용적으로 씽킹는 이론편이고, 이 책은 실천 편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글이나 문서로서 다른 사람들을 요령 있게 설득하고, 내 관점과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보작한 사안도 간명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간단한 사안도 모호하게 표현하여 읽는 사람이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논리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말하기보다 훨씬 정교하고 신중한 작업이기에 중요합니다. 서로가 상대를 보고 말을 할 때는 부족한 부분을 표정이나 제스츄어 등 보충의 수단으로 말을 설명할 수가 있지만, 글은 그런 기회가 없기에 글은 그만큼 제한됩니다.

 

글은 결국, 읽는 사람이 갖고 있는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이 글을 읽으며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어야하기 때문에 글쓰기의 기술이나 능력은 비즈니스의 필수적 자질입니다.

로서만 의사가 전달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비즈니스 문서작성에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첫째는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하고, 논리적 관계를 바르게 표현해야 하며, 간결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 중에서 제1장의 구성의 준비와 제4장 도입부의 구성, 5장 구성의 시각화를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저자는 특히 제4장 도입부의 구성을 잘 못된 내용을 지적하고 잘 된 내용으로 개선사례로 잘 설명해 주는 내용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잘 못된 점과 잘 된 점을 금방 비교할 수 있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성의 시각화에서는 효과적인 시각화 요령과 메시지의 문장표현에 대한 설명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했습니다.

 

이 책을 지금 읽는 것이 만시지탄입니다. 진즉 읽었다면,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했을까를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분들이 많이 읽고 실생활에 활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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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 기본 카테고리 2019-07-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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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지컬 씽킹

데루야 하나코,오카다 게이코 공저/김윤경 역/현창혁 감수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회생활은 쉽게 정리하면, 말이나 글로 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소통은 가장 가까이는 식구들이고, 이웃이거나 직장과 사회로 그 범위를 넓혀갑니다. 주로 식구들하고 소통할 때는 소통 수단이 말이고, 직장에서는 말 보다는 보고서 등의 문서가 통용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정에서 식구들과 의사를 소통할 때는 복잡하거나 어려운 문제들이 아니기에 통상 소통할 때 논리적인 기재까지 동원할 필요가 없을 것이나, 직장에서 문서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짧은 시간, 복잡한 문제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동료나 상사의 동의를 구하고, 결재를 받아야 하기에 일정한 툴이 필수적일 것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의 커뮤니케이션의 노하우를 일본 기업에 전수하기 위하여 20여 년 전에 출판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베스트셀러로 인정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검증되어 공인된 책이라는 의미이겠지요.

 

보통 우리들이 다니고 있는 직장생활에서 당해야 하는 업무들은 내용이 복잡할 뿐 아니라, 대내적으로는 다른 부서들과 관련이 되어 있고, 대외적으로는 경쟁회사나 고객등과 관련되어 있어서 의사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에 대하여 지위나 형편에 따라서 각각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기에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인식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형편이기에 한 장의 보고서를 쓸 때도 나의 생각을 상대방이 쉽게 간취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방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중복이나 누락, 혼재가 없도록 정리하는 MECE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상하의 논리를 구성하는데 있어서의 so what?why so?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작은 기호에서 큰 기호로 올라갈 때는 so what?이 성립되도록 하고, 그 반대인 큰 기호에서 작은 기호로 내려갈 때는 why so?가 성립하도록 논리를 구성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리해 놓고 보니, 간명하기도 하고, 논리가 선명해지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논리적 기술을 모른 상태에서 문서를 만들고 작성하려고 했기 때문에, 가장 필수적인 MECE의 내용도 준수하지 못한 문서를 만들고 보고서를 작성했던 기억으로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는 간단한 문자나 메모를 작성하더라도 이런 논리적 구성 원리가 구현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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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행복해야 해? | 기본 카테고리 2019-07-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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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행복해야 해?

이승석 저
미래북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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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자신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어떤 것을 채워가는 과정이라고 느낀다(145p)]라는 말이 생각에 신선한 빛을 던져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행복해야만 하는 가에 대하여 의문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행복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내가 왜 행복해져야 하는지도 모르겠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이 부제가 깊은 공감을 줍니다. 마치 망망한 대해를 항해하는 배가 목적하는 기착지를 알지 못하고 표류하는 것과 비슷한 형편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내가 왜 행복해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확실한 이유도 모르면서 그저 막연히 행복해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딱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싶은 사람으로서, 자신이 나름대로 답을 찾는 노정을 책으로 쓰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한 면은 그림으로, 한 면은 글로 채워 놓았습니다.

글은 한 면을 넘지 않는 분량이지만, 내용은 만만치 않습니다. 농밀한 생각과 고민을 짧은 글 속에 간추리고 정리해 놓은 것은 대단한 내공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이 책의 뒤 표지의 글에서, ‘이 책은 나를 찾아 가는 과정이었다고 쓰고 있습니다.

다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우리 모두는 다 같이 나를 찾아 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가치관과 생각이 다르겠기에 이 책의 내용이 해답은 되지 못할지라도, 다른 사람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에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저자와 같이 깊은 성찰을 하는 분도 나와 같이 수시로 흔들리는 모습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저자는 인생이란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동류의식을 느낍니다.

 

우리는 자주 남들과 비교함으로서 일희일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나는 나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비교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행복에 대한 담론이지만, 그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인생을 의미 있고, 보람 있게 살 수 있는 가에 대한 인생의 탐험기에 해당되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생에 대한 작가의 진지한 성찰이 하루하루의 삶을 반추하는 좋은 길잡이를 삼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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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어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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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단어의 힘

에번 카마이클 저/김고명 역
한빛비즈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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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사자성어인 촌철살인(寸鐵殺人)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한자를 풀면, ‘한 치의 철이 사람을 죽인다입니다. 사람의 죽이는 것에는 많은 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을 죽일 때 한 치의 철이 필요하듯이, 사람을 움직이는 데에도 많은 말이 필요치 않다고 말합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고, 영향력을 끼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한 단어의 가치를 자신의 본질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유래한 영향력이 확장시키는 켐페인, 그리고,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순서로 이 책의 내용을 구성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우에는 코어에 해당되는 말을 빌리브(believe)’ 라고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말 한 마디로 세상과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 있는 한 단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본질과도 같은 코어에 해당되는 말을 찾기 위해서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야 하며,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심리와 기대와 같은 것을 파악하고, 통찰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자신이 구상하는 비전을 보여 주고, 설명하여 동의를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런 작업들은 혼자의 힘으로는 해 낼 수가 없기에, 주위에 자신과 생각을 같이 하는 많은 사람의 머리와 가슴과 같은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즉 유능한 조력자의 조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329페이지에서 영상 촬영을 도와주는 제이슨, 자료 조사를 도와주는 이반과 니나, 나의 기량향상을 도와주는 자니와 스티브, 제이라이즈, 편집을 도와주는 크리스티나와 샘을 비롯해 뒤에서 내 프로젝트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로는 항상 자신의 이름으로 업무를 추진하기 때문에 조력자들의 조력이 간과될 수 있으므로, 조력자들에게 도움이 보여 지게 하고, 계속되는 업무의 피드백을 청하는 일도 매우 중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한 단어는 개인적인 철학이나 신념이 아니고, 그 한 단어를 통해서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경우에 해당하는 다섯 명의 사업가를 소개해 줍니다.

 

로베르토 블레이크, 샤론 갤러, 마크 드래커, 리처드 세리든, 크리스토퍼 개비건이 바로 그들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실제로 한 단어를 적용시키는 것은 남다른 지혜가 필요함도 설득력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누구라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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