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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의사가 되시고 만병의 치료자가 되시는 성령 하나님 | 기본 카테고리 2020-06-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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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병의 의사가 되시고 만병의 치료자가 되시는 성령 하나님

김정국 저
아마존북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모든 순간순간마다 한 번도 놓치지 않으셨던 성령님의 이끄심과 축복!

만병의 치료자가 되시는 성령 하나님]이라는 부제목까지 제법 긴 설명을 덧 붙인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고백 속에는 이 책에 실린 내용은 모두 독학으로 깨달은 지식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어느 날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교에 입학을 하려고 가던 중 갑자기 하늘에서 찬란한 주님의 빛이 비추시면서, ‘나는 어떤 유명한 타이틀이나 세상의 관록 같은 것을 원하지 않고 오직 깨끗한 그릇만을 원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 상황은 주님이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만났던 체험과 닮은 점이 있습니다. 감히 저자를 위대하고 특별한 사명자인 사울(뒤에는 바울로 개명)과 대비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주님의 빛과 함께 말씀이 임하는 상황이 많이 닮았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정식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저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더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이 책의 표지에 설명해 놓은 성령하나님으로부터 배운 내용들입니다.

 

저자는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 것을 전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말한 모든 내용은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철저히 자신이 체험한 간증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실례는 저자의 남편이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절망 중에 있을 때, 저자는 하나님의 치유를 확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 번 째 결과를 보러 가던 날 남편의 환부에 대고 안수기도를 두 시간 이상 드린 후에 병원에 갔더니, 저자의 믿음대로 암 세포가 다 살졌다는 간증입니다.

 

이 책은 크게 쳅터 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 내용 중에서 제2쳅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와 제8쳅터 하나님 믿지 않는 것이 죄이다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2쳅터의 내용은 신유의 은사의 체험 내용을 소개하는 내용이고, 8쳅터는 10년 넘게 골방에서 기도한 후 체험한 지옥 방문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물론, 믿지 않는 불신자들도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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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만나고 사랑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6-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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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떠나고 만나고 사랑하라

윤정실 저
프로방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전편은 언해피한 사랑이야기로 되어 있고, 후편은 해피엔딩한 러브스토리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자는 40세의 여성입니다. 금융가, 강연가, 긍정심리 코치, 북브랜디스트, 여행가, 작가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전편은 이루어질 수 없는 그러므로 더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페인으로 유학을 하던 중 스페인 남자와 사귀게 됩니다.

그 사람의 고향은 콜롬비아였고, 이탈리아를 거쳐서 스페인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음씨도 착하고 여린 그 사람과 나름 좋은 관계로 발전하였고, 사랑 고백까지 받았지만 승낙을 하지 않은 채 지내다가 귀국하게 됩니다.

서로 떨어져 연락만 취하고 있다가, 그 청년이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모 대학에서 개설한 외국어를 배우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많은 나이에 우리나라 말을 배우지 못하다가 결국 스페인으로 되돌아가면서, 그 사랑은 결실을 맺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이 책의 말미에 가면, 해피엔딩의 다른 사랑을 찾게 됩니다.

 

상대는 우리나라 사람이고, 불과 한 달 십칠일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동갑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저자와는 완전히 성장 환경과 배경이 다른 완도, 이름도 예쁜 생일도 출신입니다.

 

저자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사랑은 그저 믿는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것이었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이라고 고백하면서, 남자 친구와 다정히 손을 잡고 걷는 사진을 싣고 있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했던가요?

어찌 보면, 이 책은 결국 기분을 좋게 하면서 끝이 납니다. 이 책을 덮으면서, 우리들에게 사랑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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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설명하는 힘 | 기본 카테고리 2020-06-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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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설명하는 힘

박영실 저
북퀘이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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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이미지브랜딩 전문가인 저자가 공영방송을 포함한 종편 방송, 대학이 방송강의와 대기업체 사내 방송까지 20여 년 동안 수 백회 이상 진행하면서 알게 된 사계의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은 예비사회인, 사회인, 중간리더, 최고 리더 까지 올라가면서 단계별로 필요한 이미지 브랜드 전략을 요점 식으로 정리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필요한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래 전에 유행한 말로, ‘PR’시대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는 자신을 스스로 알리는 시대라는 의미를 함의 하는 말로서,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 말로 널리 통용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자는 이 시대에도 나를 알리는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나를 어떻게 이미지브랜딩 할 것인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의외로 우리들은 스스로를 잘 모른다고 지적합니다. 나를 알려야 할 당사자인 내가 나를 제대로 모르니 당연히 나를 제대로 브랜딩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읽으며, 나를 생각해 봅니다.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잘, 그리고 제대로 소개할 자신이 있는가 생각해 보니, 영 자신이 없습니다.

 

이 책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내용으로는 이미지로 나를 설명하기, 합격률 높이는 성공취업면접 전략이었고, 재미있게 읽은 내용은, ‘정상들의 퍼스널이미지브랜딩 전략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의미 없이 바라 본 옷차림이나 조화, 신발 등에서도 외교적인 복잡한 이면들이 메시지가 얽혀 있음을 보면서, 개인적이거나 국가적인 이미지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고 속상해 하고, 원망할 게 아니라 내가 제대로 나를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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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20-06-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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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

크리스토퍼 샤흐트 저/최린 역
오후의서재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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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은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게 아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에 나 자신을 던져 를 발견해 가는 것이다(387p)’

 

19세 예비 대학생. 그러나 그는 대학을 잠시 뒤로 미루고, 단 돈 50유로만 갖고 세계 일주를 실행합니다. ‘잠은 대부분 텐트나 해먹에서 자요. 운 좋으면 누군가 집에서 재워 주기도 하고요. 교통은 거의 히치하이크로 해결하고요.(149p)’ 비행기를 타지 않고 전 세계를 여행하는 진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무모한 46개월 동안 10만 키로미터, 45개국을 넘나드는 세계 일주를 한 것입니다. 저자는 이 여행을 4년 간 인턴십을 한 것으로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행 경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저자는 정원사, 수습선원, 투어 가이드, 주유소 직원, 배관공, 배우, 요리사, 모델, 피 실험자, 과외선생, 파티 가이드, 웅변가, 청소부, 수문 지킴이, 건설 노동자, 항해사, 점원, 번역가, 프로그래머, 화물적재인, 목수, 광부, 저자, 수확도우미, 어부, 베이비시터, 웨이터 등의 알바를 했습니다.

(384p)

 

그리고, 모국어인 독일어 외에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우리나라 말도 배웠다(385p)고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동반자인 미갈이라는 여자 친구를 사귀기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 온 다음에는 여행에서 읽고 배운 경험들을 바탕으로 신학을 공부하기로 한 것으로 보면, 목회자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삶이 순례자의 삶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저자의 4년여의 여행은 목회생활에 유익한 자양분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이 여행을 하면서 사전에 여행계획을 세우지도 않고, 자신만을 믿고 떠난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의 차량과 요트 등을 얻어 타고, 그에 상응한 노동과 봉사를 제공하면서 여행을 이어간 것입니다.

 

적도를 지날 때는 희귀한 적도제에 참여 하기도 했고, 초상집에서 엉겁결에 장례를 집례하는 황당한 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사진 모델만 해 주고 팁을 받거나 신발 광고 모델을 하는 경험도 했다고 말합니다.

 

무계획한 여행, 일정 별로 일목요연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된 날 것 그대로의 기록이 기존에 읽었던 여행 책들과 신선한 비교가 되는 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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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6-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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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윤태진 저
다연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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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편지 같기도 하고, 더 심각하게 생각하면 유언 같은 뉴앙스를 풍기는 말이기도 합니다.

 

편지든지 유언이든지 결국, 부모가 자녀들에게 두고두고 하고 싶은 말이기에 더 없이 따뜻한 정이 흐릅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면서, 한 세대를 먼저 산 인생선배로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금과옥조와 같은 삶의 지혜를 자녀들에게 남기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돈과 재산을 주는 것 보다 더 귀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자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아들을 생각하면서 쓴 글모음집입니다. 아들을 우리나라에 두고 미국에서 살다 보니, 불현 듯 아들에 대한 생각이 각별했을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지금은 살아 있지만, 언젠가는 유명을 달리 했을 때를 예상하면서, 이 글들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296개의 꼭지 글이 실려 있습니다.

 

한 페이지를 넘지 않는 글이 대부분이고, 긴 글이라 해 봤자 고작 2~3페이지를 넘지 않는 단문의 글들입니다. 복잡한 내용의 긴 글보다 한 제목에 하나의 내용을 강조하고 있으니, 주의를 집중하는 효과가 만점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글 끝에서 파란 글씨로 아빠는 말한다는 한 마디의 말로 다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그 내용에서 풀어서 쓴 얘기를 더 집중해서 정리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책에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부탁하는 명령어로 되어 있습니다.

주로 하라하지 마라의 글들이 대부분이며, 어찌 보면 잔소리같이 들리는 시시콜콜한 냄새가 풍길 수 있겠지만, 모두 다 놓쳐서는 않될 귀한 내용들입니다.

 

예를 들면, ‘음주를 적당히 즐겨라’‘약속을 잘 지켜라와 같이 극히 일상적인 말도 있지만, ‘삶의 의미를 찾아라’ ‘살아라와 같은 근본적인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은 말도 있습니다. ‘살아라. 너의 세상 속에, 너의 우주 속에 살아라. 너의 시간 속에 살아라(280p)’

 

끝으로, 저자가 책 속에 주신 2달러 행운의 지폐가 따뜻하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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