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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0-06-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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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케플러62 VOL. 6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저/파시 핏캐넨 그림/손화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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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등장인물들이 탐사대로

이 행성에 온 목적을 들은후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야기흐름을 읽는 내내

요즘 우리모습 코로나19로 힘겹게 싸우는 모습이

연상이 되었었다.


아리와 마리에를 뺀 나머지는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ㅡ

이들이 우주의 살고있는 여치족을 감염시켜

몰살시키는게 목적..이였다.



근사한 영화에서 공포영화로 바뀌는 아이들의 삶부분이였다.


게임으로 가장한 프로그램이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컴퓨터가 모두 연결돼 무기 시스템과 온갖 권력기관이 스스로 생각을 하며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없애려 한다..


요즘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비춰진것 같아

약각은 우울했다.

미래에 우리아이들이 고민하게 될 인공지능...말이다.



다시 책으로 들어와

충격사실을 알게 되었다.

드라마에 많이 보던

배다른 자매.

응? 여기서? 아이고....ㅡㆍㅡ

대립관계인

마리에와 올리비아가 자매..


그리고 왕의 등장

거뭇한 그림자.형체에는 얼굴이 없었고

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

목소리는 차갑고 묵직했던 . 존재감큰 왕..



그리고

그 왕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그왕은 위스퍼러..여치족이라 불리우는 열등하고 원시적 존재라 말한다. 그들을 몰살해라.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것은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참..악독한 인물이다.

인간이 살기위해

열등하다고 생각되는 종족을 말살 시킨다는게.....

무서운 검은머리 짐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본것같았다.

중간에 사라진 요니가 다시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빠르게 흘러갔다.



그리고 마지막에

암호화된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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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바이러스 | 기본 카테고리 2020-06-02 17:36
http://blog.yes24.com/document/125707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케플러62 VOL. 5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저/파시 핏캐넨 그림/손화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주선..그리고 두명의 아이들..

책표지만 보더라도 우주이야기..

대략 짐작할수 있었다.



공상만화영화처럼 흥미있을꺼라 예상했는데.

첫페이지를 읽는 순간

깜짝 놀랐다.



한소년이 나무에 열린 사과처럼 보이는 과일을 따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

나무그늘에서 망보던 남자가 소년을 향해 허겁지겁 달려와..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소년은 손에 들고 있던 사과를 건네주었다.

남자는 과일을 베어 문 순간.

머리가 폭발하며 산산조각이 났다.


등장인물중 아리 라는 아이의 꿈인것으로..짐작이 갔다.



그런데~첫페이지부터 너무 쎈건 아닌가 싶어

많이 당황했었다.;;;

(킹스맨2가 생각나면서)

혹시 무서운 스릴러 물인가? 싶어 ...

걱정반 궁금증 반으로

다음페이지로 읽어 내려갔다.



케플러5번째 책에서는

아리,요니,마리에,스베틀라나,올리비아,민준,리사가 등장하는데 탐사대원으로 구성되어

케플러62e에 도착한 배경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케플러62e의 1년은 122일이고

지구와는 다른 환경과 다른 낯선 이곳.


그리고 위스퍼러라는 우주 종족과 털없는 곰들..이 등장한다.



책에서 골룸 모습을 한 그림을 봤는데.

골룸이 바로 털없는 곰..종족이였다..


이야기는 흘러 이곳에서의 빠른 자연변화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줬다.

하루전까지만 해도 드넓게 펼쳐진 푸른잔디가

빨간색.주황색.노란색 등 형형색색의 물감을 들판에 홑뿌려 놓은것 같이 아름답게 표현해주고 있었고

겨울이 다가올 걸 예감한 대원들은

모두 바쁘게 각각의 준비를하고 있었다.



우주 캠프에서 멀리떨어진 장소인

정글같은 곳으로

마리에와 아리가 가게 되면서

한번더 긴장감을 겪게 되었는데

가는중 총소리를 닮은 소리가 나뭇잎이

떨어질때 나는 소리라는것과

폭포에서는 거대한 잠자리 한마리가

번개처럼 재빠른 물고기를 낚아챘고

그 순간, 수면위로 거대한 다른 짐승이 나타나...

잠자리 꼬리를 물고 수면 밑으로 끌어당겼다.



음..우주도 역시

자연의 순리...가 적용되니

동심파괴 부분은 감수하고 봤다.^~^;;;;;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올리비아가 캡슐속에 묶여 눕혀있고

그주변으로 6명의 아이들이 빙 둘러 서 있었다.



영화에서 보았던 우주 캡슐..

그리고

왜 이.지경까지 가게 되었는지

모두의 궁금증을 쥐고 있는..올리비아..


6번째 책에서 알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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