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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하는 스마트폰 영상 편집 키네마스터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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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나 쉽게 하는 스마트폰 영상 편집 키네마스터

박찬준,최현정 저
나비의활주로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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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이들과 함께

영상편집을 핸드폰으로 활용하던 중이였다.



아이들이 만든 작품과

그림들~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핸드폰에 있는 편집기능으로 꾸미고

플레이스토어의 편집어플들을 이용해

활용하고 있었는데.



단순 스탑모션.이미지체인지 .꾸미기에서만

편집을 하고있었고 그이상의 고급?스러운 편집은

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핸드폰사용이 익숙하고 편해서인지

노트북을 이용한 편집보다는

핸드폰을 이용한 편집을

더 자주하는듯 했었다.



편집어플을 검색하던중 "키네마스터"라는 어플을 알게 되었다. 모바일로도 멋지게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해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보았다.



막상 들어가보니 얼떨결 짐작으로 만들어도

아이들이 기존에 만들었던 영상보다는 훨씬 괜찮았었다.



그리고 좀더 자세히 배우고 싶어 이책을

보고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해보았다.



아이들과 노는 영상을 찍다보면

야외에서 다른 사람들도 같이 찍히게 되는데

이럴땐 모자이크처리를 어찌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서

결국 그 영상은 우리가족만 보는걸로 만족하고 저장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들을 모자이크처리하는

방법이 궁금했는데 이책으로

어렵지않고 쉽게 배워볼수 있어 너무나 좋았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초집중했던 "썸네일만들기"에서는

편집시 적용해야할 화면 비율과 예쁜글자만들기로

간단하게 만들어 볼수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볼수 있었다.



이외에도

아이들과 편집초보인 어른들도

쉽게 따라 할수 있는 자세한 설명들이 있는 이책으로

멋지게 영상편집을 할 그날을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따라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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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3-1 | 기본 카테고리 2021-03-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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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초등 3-1 (2021년용)

시매쓰수학연구소 저
시매쓰출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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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3학년이 된 막내는

유독 ㅡㆍㅡ 수학에서 힘들어해요.

여자아이라 그런가?하는 편견을 깨고 싶지만;;;;;

초1때부터 수학을 .....정말

멀~~~~리 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이러한 모습을 보인 막내가

올해는 제법

수학을 풀줄 아는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아마도 꾸준히 수학학습을 이어온 덕분에

그런건 아닌가 싶어요.



"수학은 내가 친해질 과목이 아니야 ㅡㆍㅡ" 했던 아이가
생각수학문제를 해결해보니

"나쁘지 않은걸? "
하는 반응을 보이며
조금씩 생각수학 교재를 풀어나가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학교생활과 더불어
수학공부도 병행해야 해서
겨울방학때처럼 평균학습 분량을 학습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기본생활습관이 잘 잡힌 아이여서
매일 조금씩 예습.복습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풀어나갔어요.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세자리수 덧셈과 뺄셈에 대해서

이해하며 학습해 나갔어요.

겨울방학때 가볍게 맛보았던 세자리수 계산이여서

개념정리 박스안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며 풀어보았어요.


백의 모형을 아이가 하나하나 셌던 기억이 나요 .

그때 완전 멘붕이 왔어서ㅡㄴㅡ

아이와 함께 수막대와 낱개모형을 가지고

이해될때까지 무한반복 연습학습을 했었어요.

덕분에 수모형문제는 어려워 하지 않고

쉽게 풀어나가더라구요.



십의 자리로 받아올림하는

세자리수의 덧셈도 잘해냈어요.♡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십의자리와 백의 자리 받아올림도 잘 해결


받아내림이 없는 세자리 수의 뺄셈



현재 뺄셈만 우선적으로 복습을 병행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암산 가능한 뺄셈은 빠르게 답을 써넣을 수
있었어요.

유형문제들로 가득한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교과수학의 기본문제와 함께 기본을 다져줄수 있어서

우리아이 수학의 취약부분을 보완해줄수 있어좋았어요.



수학적 사고의 힘을 키울수 있는

생각수학으로

이번 1학기 수학 잡아주렵니다^^,



시매쓰출판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아이와 학습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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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21-03-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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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pecial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고건 글/동방광석 그림/이관 감수
국일아이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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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적 정해진 보통의 직업들이란

대부분 인간의 두뇌와 노동력을 요구하는 직업군들이 전부였었다.


빨라도 너무 빠른 요즘

우리아이들의 다가올 미래직업들은

내가 알고있던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직업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종종 아이들에게

"나중에 뭐하고 싶어?

직업으로 무슨일을 하면 좋을것 같아?"

라고 물어보면 아직은.....

(뭐 다수의 아이들도 그러하겠지만 )

크리에이터.프로게이머.아이돌 이 하고 싶다한다.


IMF 외환위기를 겪어본 세대인 나.

안전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세대.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들은 뭐랄까....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듯 싶어

조금은 걱정부터 된다.



라떼시절을 보낸.

고인물 직업군만 알고 있는.

그이상의 확장은 없었던 나에게.

가까운 미래의 직업들이 너무나 알고 싶어졌었다.

아니 우리아이들의 미래준비를 위해 대비하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



우리삶 곳곳에 인공지능이 파고 들고 있는

요즘시대에

우리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있을 때엔

과연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



직업이야기를 다루는

만화형식의 신소재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이책에서는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사실

나역시 들어보기만 했지.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했던

다양한 신소재들에 대해 알아볼수 있었던

유용한 시간이였었다.


아이들이 애정하는 마블시리즈에서 들었던 "형상기억합금"부분이 눈길을 잡았었다.



그리고 생소하면서 낯선 소재들이였던 "파인세라믹스,결정화유리" 에 대해

새롭게 알아볼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며

가장관심있게 읽게된 의료기술의 신소재종류들을

알아보면서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알게된 시간이였다.


읽던중 정보더하기편에 나온

앨라스토머(스스로 치료하는)로

만든 의류가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이 섬유로 의류를 만든다면 옷을 버리지 않게 되니

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살릴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달 중1이 된 큰아이의 진로.직업 탐색을

알아보며 자료준비를 하고 있던 중이였다.

직업의 특정군만 아이에게 알려주고 있었는데

(굉장히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었다ㅡㅗㅡ )

새롭게 알게된 신소재전문가들의 종류를 job시리즈를 통해 알아볼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다.


내가 알고있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니

더 많은것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더 깨닫게 된 오늘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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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1-03-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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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사마키 다케오 저/전화윤 역/노석구 감수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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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화학이란

원소기호를 달달 외우느라 바빴던 그러한 과목이였다.

그리고

화학공식을 정말로 잘 풀어보고 싶은

수학다음의 애증의 과목이기도 했다.



고딩시절 화학선생님이

쬐~~꿈만 더 잘생겨주셨다면^^;;

화학이란 과목을 더 좋아했을꺼라는 ㅋㅋㅋ 핑계아닌핑계를 대본적도 있었다.



지구과학 다음으로 좋아했던 화학이였으니

화학에 대한 기본이미지는 아직까지도 좋다^^



학창시절 화학교과를 상상해보며

이책을 읽어보았다.

그중 화학변화를 다루고 있는 부분의 내용이

눈에 쏙쏙쏙 들어왔다.



관심있어하는 주제이기도 했지만

내가 알고 있는 내용중

다른이에게 자세하게 설명까지는 안되어서



확실하게 나의 지식창고를 정리해보고자

집중하며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었다.



탄산수소나트륨을 가열하면 물과 이산화탄소와 탄산나트륨이 생기는 실험내용이 있었다.

이부분은 초등고학년 과학에서도 다루는 내용인데

초등고학년 아이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기도 했다.



내가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원소기호 ㅋ

화학의 언어인 원소기호에 대해서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었는데

우리집 초등5학년 아이도 흥미있게 읽어보았던

부분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집중하게된

화학식과 화학반응식.

화학식을 쓰는법과

화학반응식을 쓰는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는즉시 머릿속에 쏙쏙 자동입력이 될 정도였다.


짧지만 굵직한 내용들.

그리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설명들로

잠들어 있었던

나의 두뇌에 화학상식을 다시 입력할수 있었던 좋은기회였다.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보며 과학은

재미있는거야를 알려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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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1-03-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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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사마키 다케오 저/신희원 역/강남화 감수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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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고등시절 ..

과학교과들중 물리...는 정말이지

참으로 어려웠었다.



그당시 물리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였지만

수업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었다.

(점차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응? 뭐라는거지?

아 자꾸 안들어오는데 ㅡㆍㅡ

왜 머리에서 튕겨나가는거야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기본용어 이해와 내용이해가 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고난도의 학습을 해야하니 더욱 그런것 같았다.



내인생에서 물리는 학창시절에만 있었던게 아니였다.

재취업준비의 필수과목으로 다시 학습해야만 했던

물리 ㅡㆍㅡ.



역시나 다시한번 펼쳐보아도

외계어를 읽는 느낌이였다.



사실 물리의경우 많은 회독과 동시 완벽한 이해를

병행해야 하는 과목이였다.

뭐., 모든과목들이 그렇긴 하지만 ^^;;;;;;말이다.



이러한 편견을가지고 있던 나에게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었다면"은 정말

가뭄의 단비같은 책이였다.



싫어했던

아니 좋아하지 않았던 과목인 물리를

학습은 거의 포기상태였던 ㅡㆍㅡ;

이런 나에게 물리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나의 기초상식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집 세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어줄

이책은



물리의 기본 원리..그러니까 기초원리를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물리설명서 같은 책이였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기초상식들을

왜? 어떻게? 를 속시원하게 알려주며

이해시켜주고 있어서 누구나 어려움없이 술술 읽혀나갈수 있는 그러한 책이였다.



물리는 어렵고 딱딱해.라는 편견을 없애주고

물리의 핵심을 잡아준 이 도서로

나의 과학상식에 지식충전을 더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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