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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것들 너머에 보이는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21-11-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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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라지는 것들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글그림/김윤진 역
비룡소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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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라지는 것들(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글 그림/ 김윤진 옮김)

사라지는 것을 어떻게 그림책에서 표현할 수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열어 본 사라지는 것들.

"살다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단다.

변하기도 하고,"

트레싱지를 이용한 사라지는 것들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표현한 그림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아!'하고 무릎을 치기도 하고

'큭'하고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맞아!'라고 맞장구를 치기도 하고


사라지는 것들이 가지는 상실의 의미를 아름답게 표현한 책이라고만 한정지었던 내가

이 그림책을 수없이 펼치고, 또 닫으면서

'사라지는 것들'은 상실의 의미를 넘어 그 이상을 가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책.


나의 젊음,

피부의 탱탱함

통통 튀는 귀여움

이것 저것 도전하는 용기

함께 이야기나누는 소중한 벗

무엇이든 궁금해 하는 호기심은

사라지지만,


내 안에 쌓여가는

소중한 기억들은

영원히 남아 있어


그리고

두려움
불안
염려와 걱정은
사라질 때

내 마음의 평안도 찾아오지


하루 하루

사라지기도 하지만

나는 살아가고 있어


#좋그연에서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비룡소 #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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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따라가다보면 | 기본 카테고리 2021-11-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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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주나이다 글그림
비룡소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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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입체적인 '성'이 표지에 보인다. 왜 '성'이 아니고 '길'이 제목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열었다. 표지의 남자아이가 문을 열고 성이 나온다.
"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성'같기도 하고, '마을'같기도 한 '그것'이 등장한다. 분명히 평면의 그림인데, 눈앞에는 입체가 되어 나타난다. 그 안에 있는 많은 건물들과 미로같은 '길'.
할로윈의 성같기도 하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같기도 한 장면을 만날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남자아이는 어디있을까?', '이번엔 어떤 곳이 펼쳐질까?'
장면과 장면은 연결되지 않는데도 히안하게 연결되는 '길'.

어느 장면에 도달하면, 남자아이는 사라지고 여자아이가 나온다.
'언제부터지?'
여자아이를 찾으러 다시 책장을 넘겨본다. 다 보고 나니, 뒤에서 앞으로 넘겨도 된다. 이보나 작가의 행운을 찾아서도 생각나지만, 글없는 그림책이라 더욱 재미진 그림책.
문득, 나는 무슨 길을 걷고 있는지 생각도 들게 된다.
인생 길에서 나는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어떤 곳을 향해 가고 있는지...
모험, 공간, 건축물, 미로찾기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재미지게 볼 수 있을 그림책이다. 아마 개미지옥처럼 빠져 들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출판사에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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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닿을 수 있는 무지개, 판타지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21-10-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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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김서정 저
학교도서관저널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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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너머를 밝혀주는)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판타지 동화에 끌렸었는데 아마도 매력적인 세계가 가져다 주는 쾌감, 동화속 세상에서 만나는 강렬함이 현실세계의 밋밋함과 욕구불만을 어느 정도 해결해주는 듯 했다.

이 책을 보면서 1부에서는 판타지의 정의, 의미, 기능, 효과, 가치등을 알 수 있었고, 2부에서는 서구 판타지 세계의 뿌리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모습, 3부에서는 한국 판타지 세계의 변화 양상 들을 담고 있다.

"안 보는 것도 봐야 해!"라며 흐린 날 망원경을 보겠다는 아이의 외침처럼, 판타지(p18.현실로는 나타나지 않는 것을, 상상력의 힘을 빌려 어떤 특정한 모양으로 바꾸어 놓는 활동이나 힘 또는 결과)가 가져다 주는 그 매력이 있기에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존재해야 할 영역인 듯 하다.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그 놀라운 세계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구현해내고, 그것을 읽는 이는 그 자체로 감탄하고 놀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 살아가는 세계가 감추고 있는 어떤 비밀, 근원적 문제, 깊은 의미를 눈앞으로 이끌어냄으로써 현실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책에서는 1부가 가장 몰입감있었고 좋았다. 2부와 3부에서는 판타지 동화의 실제를 다루다보니 이상한 나라 앨리스, 나니아 연대기, 끝없는 이야기, 거짓말 학교, 달 샤베트 등 읽었던 작품에 대해서 다루는 부분은 인상깊었는데, 다른 부분은 와닿지 않아 아쉬웠다. 나의 그동안 독서취향이 편향적이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 위드 시대에, 급변한 사회 속에서 어쩌면 판타지세계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을 통해 판타지세계의 참맛을 느끼길 바라며, 판타지 동화작가를 꿈꾸는 이나, 판타지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나 회의적인 이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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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1-09-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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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자 너머

이소영 글그림
글로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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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많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목소리에, 나를 잃고 살기도 한다. "다들 뭐 하는 거지? 그리고 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어둠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모습. "내 안에는, 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날 닮은 괴물." "내 안에 무지개가 떴다. " "어?빛이다!내 그림자에서 봤던 빛......있는 그대로의 나" "내가 찾고 원했던 것이 바로 너였나 봐." "내안에서, 결정하는 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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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1-09-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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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자 너머

이소영 글그림
글로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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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많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목소리에,
나를 잃고 살기도 한다.
"다들 뭐 하는 거지?
그리고 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어둠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모습.

"내 안에는, 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날 닮은 괴물."

"내 안에 무지개가 떴다. "

"어?빛이다!내 그림자에서 봤던 빛......있는 그대로의 나"

"내가 찾고 원했던 것이 바로 너였나 봐."

"내안에서, 결정하는 건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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