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후아유
http://blog.yes24.com/huau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uau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 서평단 모집
나의 리뷰
▤ 나의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반갑습니다. 리뷰 잘 읽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평을 읽고나니 이 책을.. 
huau님~ 좋은 리뷰 감사 드립니다.. 
우수리뷰 선정 축하합니다. 리뷰 잘봤.. 
저도 읽고 싶디는 한데, 그 두께에 ..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906
2007-01-19 개설

2020-06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 ★ 서평단 모집 2020-06-30 22:21
http://blog.yes24.com/document/126735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예약판매]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미셸 겔펀드 저/이은진 역
시공사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3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획기적인 책. 문화 분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엄청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교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이 책은 국가, 주, 조직, 가정 밑에 흐르는 보편적인 단층선을 보여준다.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너무나도 강력한 빡빡함-느슨함의 개념은 당신이 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영원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 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언제 할 것인가』 저자)


“더할 나위 없이 매혹적인 책. 겔펀드는 어떻게 사회 규범으로 정치 분열, 행복 지수, 자살률, 범죄와 창의성의 공존을 모두 추적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제 다시는 직장, 국가, 가정을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보지 못할 것이다.”

-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기브앤테이크』 『옵션 B』 저자)


“비범하다. 단순히 깨달음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예 판을 뒤집는 책이다. 문화가 작동하는 방식을 밝힘으로써 동료, 가족, 자기 자신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서 보게 되는 이상한 행동을 한순간에 이해하게 해준다.”

- 캐럴 드웩 (『마인드셋』 저자)

 

왜 한국인들은 유독 서로 눈치를 보는 걸까?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왜 ISIS에 가입했을까?

어떻게 트럼프가 모든 예상을 뒤엎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을까?


모든 문화 분열을 설명해줄 빡빡함과 느슨함에 대하여


지구상의 모든 나라, 사회, 조직, 가정에는 각자의 ‘문화’가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예로 들어보자면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고 사람 간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며,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규칙을 알아채는 ‘눈치’를 중요시하는 문화가 있다. 또 어떤 조직에는 구성원들의 이름을 부를 때 직급 없이 별명으로 부르는 문화가 있을 것이고, 반대로 어떤 조직에는 절대로 회식에 빠질 수 없고 상사의 말에 복종하는 문화가 있을 것이다. 각 문화는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요인에 걸쳐 형성되었으므로 쉽게 바뀌지 않는다.


싱가포르의 보도는 티끌 하나 없을 정도로 깨끗하지만, 미국의 거리에서는 쓰레기가 질서 없이 버려진 모습을 흔히 접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열차가 늦게 도착하는 법이 거의 없지만, 브라질에서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약을 소지하면 사형을 당할 수도 있지만, 네덜란드에서는 대마초를 커피숍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한다. 독일에서 일요일이나 휴일 저녁에 잔디를 깎거나 세탁기를 돌리는 등의 소음을 내면 이웃에게서 불평을 듣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고함을 질러대는 탓에 교통부가 직접 사람들에게 ‘조금만 영국인처럼 되자’고 애원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이 마주치면 분열과 갈등이 생긴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 다임러와 미국의 회사 크라이슬러가 합병했을 때, 조직 문화와 구조를 통합하는 데 실패하면서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다시 갈라서야 했다. 미국의 느슨한 문화에 거부감을 느낀 젊은이들은 극단적으로 빡빡한 문화인 ISIS에 가담하기도 했다. 가정에서도 아이를 통제하고 바짝 다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아이가 마음껏 실수하면서 배우도록 풀어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혼을 했다면 갈등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문화 차이가 대체 왜 발생하는지, 서로의 문화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격적일 정도로 무지하다. 과학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는 거의 진전을 보이지 못한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 ★ 서평단 모집 2020-06-30 22:21
http://blog.yes24.com/document/126735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예약판매]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미셸 겔펀드 저/이은진 역
시공사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3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획기적인 책. 문화 분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엄청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교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이 책은 국가, 주, 조직, 가정 밑에 흐르는 보편적인 단층선을 보여준다.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너무나도 강력한 빡빡함-느슨함의 개념은 당신이 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영원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 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언제 할 것인가』 저자)


“더할 나위 없이 매혹적인 책. 겔펀드는 어떻게 사회 규범으로 정치 분열, 행복 지수, 자살률, 범죄와 창의성의 공존을 모두 추적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제 다시는 직장, 국가, 가정을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보지 못할 것이다.”

-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기브앤테이크』 『옵션 B』 저자)


“비범하다. 단순히 깨달음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예 판을 뒤집는 책이다. 문화가 작동하는 방식을 밝힘으로써 동료, 가족, 자기 자신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서 보게 되는 이상한 행동을 한순간에 이해하게 해준다.”

- 캐럴 드웩 (『마인드셋』 저자)

 

왜 한국인들은 유독 서로 눈치를 보는 걸까?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왜 ISIS에 가입했을까?

어떻게 트럼프가 모든 예상을 뒤엎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을까?


모든 문화 분열을 설명해줄 빡빡함과 느슨함에 대하여


지구상의 모든 나라, 사회, 조직, 가정에는 각자의 ‘문화’가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예로 들어보자면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고 사람 간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며,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규칙을 알아채는 ‘눈치’를 중요시하는 문화가 있다. 또 어떤 조직에는 구성원들의 이름을 부를 때 직급 없이 별명으로 부르는 문화가 있을 것이고, 반대로 어떤 조직에는 절대로 회식에 빠질 수 없고 상사의 말에 복종하는 문화가 있을 것이다. 각 문화는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요인에 걸쳐 형성되었으므로 쉽게 바뀌지 않는다.


싱가포르의 보도는 티끌 하나 없을 정도로 깨끗하지만, 미국의 거리에서는 쓰레기가 질서 없이 버려진 모습을 흔히 접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열차가 늦게 도착하는 법이 거의 없지만, 브라질에서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약을 소지하면 사형을 당할 수도 있지만, 네덜란드에서는 대마초를 커피숍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한다. 독일에서 일요일이나 휴일 저녁에 잔디를 깎거나 세탁기를 돌리는 등의 소음을 내면 이웃에게서 불평을 듣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고함을 질러대는 탓에 교통부가 직접 사람들에게 ‘조금만 영국인처럼 되자’고 애원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이 마주치면 분열과 갈등이 생긴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 다임러와 미국의 회사 크라이슬러가 합병했을 때, 조직 문화와 구조를 통합하는 데 실패하면서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다시 갈라서야 했다. 미국의 느슨한 문화에 거부감을 느낀 젊은이들은 극단적으로 빡빡한 문화인 ISIS에 가담하기도 했다. 가정에서도 아이를 통제하고 바짝 다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아이가 마음껏 실수하면서 배우도록 풀어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혼을 했다면 갈등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문화 차이가 대체 왜 발생하는지, 서로의 문화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격적일 정도로 무지하다. 과학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는 거의 진전을 보이지 못한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일희일비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 ▤ 나의 리뷰 2020-06-19 20:51
http://blog.yes24.com/document/126366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행운과 불운에 대처하는 법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저/임희근 역
유유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말랑말랑한 힐링도서가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고 느낄때 추천 드립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마 전 스벤 브링크만의 <절제의 기술>을 매우 인상 깊게 읽었다. 이 책은 쾌락 추구의 쳇바퀴에서 내려와 절제의 미덕을 강조하는 스토아철학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많은 이들이 지금 내가 욕망하는 이 '무언가'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 양 착각한 상태로 욕망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늘 불만족스럽다. 불만족스러우니 또 다른 무언가를 욕망한다. 만족이라는 신기루는 존재하지 않는다. 

  요즘 들어 인생에 행운은 가끔 있는 것이고 대부분은 사소한 실패와 불운, 좌절, 낙담, 포기 등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런 생각을 품고 있는 나에게 왜 이렇게 인생을 어둡게만 보냐고 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스토아철학을 받아들였다고 말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이때 르네상스 최초의 인문주의자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의 <행운과 불운에 대처하는 법>을 만났다. 이 책 역시 스토아철학을 사상적 배경으로 탄생하였다.


  이 책의 저자 페트라크가가 주는 교훈은 '크게 기뻐하지도, 크게 슬퍼하지도 말고 절도 있게 굳건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라'라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전반부에는 행운에 대하여 대처하는 법, 후반부에는 불운에 대처하는 법이다. 각각의 파트는 저자 페트라르카가 자신의 벗 아조에게 쓴 편지로 시작한다. 그리고는 각각의 주제에 대하여 정념과 이성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행운에 대처하는 법

갖가지 행운에 대하여 정념이 뽐내듯 말하면 이성은 거의 제동을 건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다.


기쁨 : 난 친구가 많아.

이성 : 친구라기보다는 측근이나 밥친구 혹은 술친구겠지.

자네가 아무하고 나 한 상에 앉는 한 그런 사람은 많을 거야.

하지만 진짜 친구는 항상 소수이거나 전혀 없을 때도 많지.

 

p.74 | 친구가 많은 것, <행운에 대처하는 법> 중


기쁨 : 난 행복해

이성 : 한심한 사람! 이렇게 나쁜 일이 많은데도 행복하다는 건가?


p.195 | 역경과 슬픔, <불운에 대처하는 법> 중


행운에 대처하는 법은 감각적 욕망에 경계하는 데 있다고 한다. 행운에 대처하는 법을 다 읽고 나면 종류를 불문하고 '욕망'이라는 것이 참으로 덧없다는 생각이 든다.




불운에 대처하는 법

  페트라르카는 아조에게 쓴 편지에 전쟁 상태에 있지 않은 생물은 없고, 어떤 개체도 평화롭게 살지 못한다고 말한다. 마음은 일관성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늘 논란투성이고 가지가지인 방향으로 다양하게 꿈틀거리고 상반되게 움직이이며 표류한다. 인간 무의식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금방 이해할 것이다. 나의 의식을 지배하는 대부분의 무의식은 제멋대로 임을. 아무리 통제하려고 해도 불가능함을.



고통 : 이렇게 날 못생기게 태어나게 한 자연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이성 : 아, 그래서 얼마나 많은 잔불을 끈 셈이며, 얼마나 많은 화재를 면한 셈인지 모르네!


p.122 | 외모, <불운에 대처하는 법> 중


고통 : 날 괴롭히는 것은 인간의 기원이 미천하다는 점,

즉 인간은 본래 연약하고 맨몸이며 불쌍하고,

운명은 가혹하며 삶은 짧고 그 종말은 불확실하다는 거아.

이성 : 괴로워할 이유를 참 멀리서도 찾는군.

반대로 명예롭게 행복해지려면 그런 이유에 맞서야 하지.

하지만 난 인간의 습관을 알아.

인간은 불행 위에 벌렁 드러누워 뭉개기를 좋아한다니깐.


p.195 | 역경과 슬픔, <불운에 대처하는 법> 중


  후반부 불운에 대처하는 법을 읽고 느낀 점은 현재 시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최고의 힐링 도서라는 것이다. 언제부터인지 자기계발 도서가 더 이상 '자극'이 되지 않았다. 내 못난 점은 나의 분신과도 같은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바꾸지 못하는 부분은 시간이 갈수록 분명해진다.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불운은 길모퉁이마다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자연은 인간을 위해 진화하지 않았다.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나의 존재는 전지구적 관점에서 그리 크게 중요치 않다.  포기하는 법, 불운에 초연해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위로 해주려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 샤덴 프로이데』 | ★ 서평단 모집 2020-06-18 15:34
http://blog.yes24.com/document/126318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623일 까지

모집 인원 : 30

발표 : 62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한병철★『폭력의 위상학』 | ★ 서평단 모집 2020-06-16 07:52
http://blog.yes24.com/document/126224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폭력의 위상학

한병철 저/김태환 역
김영사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17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1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우리 사회의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

『피로사회』에 전개된 사유 아래에 깔린 폭력의 논리가 담긴 책


폭력의 구조, 역사, 정치, 심리, 가해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시스템의 폭력까지, 오늘의 세계를 지배하는 폭력에 관한 분석을 담은 책. 주권사회에서 근대의 규율사회로, 다시 오늘날의 성과사회로, 사회의 변천과 더불어 그 양상을 달리하고 있는 폭력의 위상학적 변화 과정을 살피고, 점점 내부화, 심리화하고 있는 이 시대의 폭력을 예리한 시선으로 읽어낸다. 신자유주의 시스템 속에서 자유가 어떻게 폭력으로 전도되는지, 긍정의 폭력이 어떻게 우울증과 탈진을 낳는지, 나르시시즘이 어떻게 공동체의 파괴로 이어지는지 등을 보여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사회의 폭력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