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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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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HSP의 성향의 사람들은 타고난 기질인만큼 본심에 귀 기울이며 장점으로 승화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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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들을 위한 지침서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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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다케다 유키 저/전경아 역
미래지향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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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_[#서평_리뷰쓰기]

[도서]
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ㅡ도서명
다케다 유키ㅡ지음
철학.심리학 에세이ㅡ장르
미래지향ㅡ출판사

#@miraejihyang_book

ㅡ아마존 재팬 종합 1위!! 25만 부 베스트셀러!

ㅡ섬세하고 세심한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ㅡ이렇게 섬세한 사람들에게 HSP (매우 민감한 사람)
전문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초실전기술집

ㅡ'섬세함'은 성격상 극복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
타고난 기질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키가 큰 사람이 신장을 줄일 수 없는 것처럼
섬세한 사람이 '둔감해지고' '눈치를 못 채기'란 불가능합니다.섬세한 사람이 편안한 마음으로 기운차게 살아가려면 오히려 섬세한 감성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ㅡ머리말 중에서 ㅡ

ㅡ책 내용ㅡ
섬세한 카운슬러가 쓴 섬세한 이들을 위한,실제로 효과적인 노하우를 가득 담은 실용서입니다.

ㅡ본문중에ㅡ
타인을 우선하는 이유가 뭘까?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우선하고 내 일은 뒷전으로 미루게 됩니다."이 또한 상대방의 상황과 감정을 알아차려서 일어나는
일입니다.섬세한 사람은 상대방의 별거 아닌 몸짓과 말의 뉘앙스,목소리 톤을 읽고 상대가 무엇을 바라는지,어떻게 하고 싶은지 를 알아차립니다.상대가 바라는 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다",앉고 싶다",와 같이 아주 사소한 것들이라서 '그 정도라면'하고 들어주고 싶어집니다.단,섬세한 사람은 섬세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걸 알아차립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횟수도 늘어서 자꾸만 자신을 뒷전으로 미루게 됩니다.
섬세한 사람이 활력 있게 살려면 자신의 바람을 더 소중히 하고
'이렇게 멋대로 해도 될까?'싶을 정도로 자기 자신을 우선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ㅡ사색평ㅡ
HSPㅡ섬세한 사람 혹은 매우 민감함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우리는 저마다 각자의 성향이나 취향 성격들을 가지고 태어나 살아간다.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은 찾아볼 수 있겠지만 똑같은 성격이나 성향을 찾기란 쉽지 않다.태어난 성향 자체가 매우 민감하거나 섬세한 사람들은 그 성향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성향에 맞는 대응방법과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과 만나라고 조언한다.성향이 다른 이유도 개인마다의 차이이기 때문에 무엇이 좋고 나쁘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다만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과 부딪히고 생활하며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안내서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다.

ㅡ저자의 생각 ㅡ
HSP 성향을 지닌 매우 섬세하고 민감한 사람들이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대응하여 장점을 가꾸어 나가야한다.

ㅡ한 줄평 ㅡ
HSP는 타고난 성향이다.타고난 기질인만큼 비슷한 사람과 교류하며 자신의 장점을 살려 본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ㅡ좋은점 ㅡ
저자 역시 HSP성향을 가진 사람으로써 민감한 사람들의 장점과 단점을 짚어주며 중심을 잡기위한 방향성과 조언을 제시한다.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을 알아가고 내면이 추구하는 바를 더욱 심도있게 가꾸어 나아가는 길이 HSP들을 위한 처방이다.

ㅡ추천평 ㅡ
섬세한 사람 혹은 매우 민감한 사람이란 용어는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박사가 제창한 HSP(Highly Sensitive Person)가 기본 개념이다.편안한 인간관계와 업무의 효율성을 조언하며 이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 도서이다.
쉽고 편하게 서술하고 있는만큼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심리학자의 연구를 토대로 저자인 카운슬러가 다른 접근법으로 해결방안을 안내한다.


ㅡHSP성향의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내면의 생각이 깊다.장점이자 단점인 만큼 타인에 대한 관심을 자신에게로 향해야 한다.


ㅡ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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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agram#korea#sau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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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람은 왜 죽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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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죽음은 자연으로의 귀화이자 새인류의 지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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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죽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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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은 왜 죽는가

이효범 저
렛츠북(book)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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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_[서평쓰기]


[도서]
사람은 왜 죽는가ㅡ도서명
이효범ㅡ지음
철학.심리학ㅡ장르
렛츠 bookㅡ출판사

#@letsbook2

ㅡ사람이 죽어야 할 16가지 이유

ㅡ"내일이면 세상은 있어도 내가 없다.나의 죽음은 글자가 된다."나의 죽음은 타인의 먹이가 된다.
나는 밝은 어둠으로 해체된다.

ㅡ죽음은 기가 막히는 문제이다.나의 생사에 관한 문제이고 늦기 전에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인생의 문제이다.새벽에 혼자 일어나, 이 세상과 모든 관계를 접고,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들과 결별하여 알 수 없는 세계로 건너갈 것을 생각하면, 숨이 막혀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그러자 돌연 모든 것이 환해지며 지금까지 그를 괴롭히며
마음속에 갇혀 있던 것이 온갖 방향으로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이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신도 벗어나고 가족들도
모두 다 벗어나게 해주어야 했다.그는 오랫동안 곁에서 떠나지 않던 죽음의 공포를 찾으려 했으나 찾을 수 없었다.
죽음은 어디에 있지? 죽음이 뭐야?
죽음이란 없었기 때문에 이제 그 어떤 공포도 있을 수
없었다.죽음 대신 빛이 있었다. ㅡ본문중에ㅡ

ㅡ본문중에ㅡ
인간과 기계 모두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때는 미약하지만 인간 기계의 복합체인 사이보그는 개별적인 인간이나 기계보다 더 완벽해진다.클라인스는 하나의 비유를 들고 있다.땅에서 살고 싶은 물고기가 있다면 가는 곳마다 어항을 들고 가서는 안 될 것이다.그보다는 자신의 호흡체계를 변화된 조건에 적용시켜야 할 것이다.

미래의 불멸의 인간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그 능력의 한계를 모르는 존재 즉 자신의 진화를 직접 조절하는 슈퍼맨이다.
그러면 과연 2011년 [타임]이 예견한 사회가 올 것인가? 타임은 2045년에는 유전학과 나노과학 그리고 로봇 기술의 발달로 호모 에불루티스라는 새로운 인류가 탄생할 것으로 예측한다.이 새로운 인간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로봇과 인간의 복합 형태의 존재이다.그러면 자연적 진화는 끝나고 현재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는 공룡처럼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그러면 지구에는 기존 질서와는 다른 새로운 생명체와 문명이 시작될 것이다.

ㅡ책내용 ㅡ
죽음의 고찰을 다룬 심리 철학서이다.

ㅡ사색평 ㅡ
인간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숙명의 과제이다.문명의 발달과 의학의 기술로 생명 연장에 기여를 하고는 있지만 '불멸의 생'이 란 존재하지 않는다.책에서는 생명을 시작으로 진화부터 죽음까지의 여러 학자들과 저자들의 관점을 제시한다.생명의 존엄이 중요한만큼 죽음의 존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미래엔 새로운 인간과 로봇의 복합형 '호모 에불루티스'가 탄생하므로 지구상의 호모 사피엔스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거란 미래학을 그린다.
역사로 남겨질 호모 사피엔스의 죽음이 미래의 생명체와 문명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
죽음이란 소멸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지평이 될 것이다.

ㅡ저자의 생각 ㅡ
죽음은 사람의 생사의 관한 문제이자 스스로 해결할 인생의 중요한 문제이다.생과사의 직면한 과제에 함께 고찰하고 죽음의 두려움과 삶의 허무함을 극복하며 지혜를 배우자.

ㅡ한 줄평 ㅡ
죽음은 자연으로의 귀화이자 또 다른 인류의 지평이다.

ㅡ좋은점 ㅡ
적극적으로 삶 속에 죽음을 끌여들여 죽음과 함께 살 때에만 우리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싫지만 죽음과 조우함으로써
우리의 감성은 더욱 날카로워지고 우리의 삶과 감성은 더욱 날카로워지고 우리의 삶과 사랑은 비로소 온전해질 수 있다.

ㅡ추천평ㅡ
죽음을 쫓아낸 삶은 넓이와 깊이가 없어져 경박해지고 천박해지기 쉽다.실존 철학자들의 말처럼 죽음을 두려워하고
은폐하는 삶은,삶의 의미와 가치를 중립화하고 생동감을 빼앗아간다. 죽음의 대한 철학서이자만 생의 의미와 삶의 관계에 대해서도 사색할 수 있는 도서이다.

ㅡ죽음은 소멸이 아닌 또 다른 인류학의 역사이며 새인류의 뿌리다.

ㅡ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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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기본 카테고리 2020-10-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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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탐구의 통찰력과 지혜를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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