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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브리핑은 인문, 사회 정치, 자연과학 도서 중 우리 시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책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좋은 책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MD가 자기 이름을 걸고 추천하는 책이지요. 책을 읽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희한한 시대, 오늘도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코너입니다.

MD는 책으로 말합니다. 단지 브리핑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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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뉴스가 아니라 삶이다

스기타 아쓰시 저/임경택 역
사계절 | 2016년 03월


`정치 근육`을 키우는 건강한 시민


20대 총선을 앞두고 우리네 정치 현실은 깜깜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야 구분 없이 자기 밥그릇을 챙기는데 급급한 모습에 유권자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그나마 남은 관심도 없어질 지경입니다. 물론 투표하지 않는 것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지만, 정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투표권을 포기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아무리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변화는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지리멸렬한 대한민국 국회와 정치 지형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큰 동력은 모든 시민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권리, 바로 투표권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치는 뉴스가 아니라 삶이다』는 구경하는 정치에서 삶의 정치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특정한 사람들만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정치의 당사자라는 것이죠.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내 의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시민 한 사람의 몫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서 `정치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투표야말로 정치 근육을 지탱하는 뼈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삶으로의 정치는 투표장으로 가는 발걸음에서 시작됩니다.

알렉시스 드 토크빌은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4월 13일, 여러분은 어떤 수준을 보여주시겠습니까? “투표권은 민주주의의 신분증”이라고 하죠. 투표장에 갈 때는 수준에 걸맞은 신분증을 지참하세요! 


표심의 역습

이현우,이지호,서복경,남봉우,성홍식 공저
책담 | 2016년 02월


세대, 지역, 계층, 이념에 따른 표심의 변화를 낱낱이 분석하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저/유나영 역/나익주 감수
와이즈베리 | 2015년 04월


진보와 보수, 문제는 프레임이다! 정치를 제대로 읽는 틀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다니엘 튜더 저/송정화 역
문학동네 | 2015년 06월


한국을 사랑하는 영국 청년이 바라본 한국 정치와 사회의 맨얼굴

 

필리버스터 : 민주주의, 역사, 인권, 자유

편집부 편
이김 | 2016년 03월


한국 정치사의 새로운 지평, 192시간 27분 속기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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