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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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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심플을 생각한다]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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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간 : 11월 26일 ~12월 4일  

                        2. 당첨자 발표 : 12월 7일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 네이버 라인LINE’을 일본 1위로 만든,

CEO 모리카와 아키라가 밝히는 경영의 비밀!

정말 중요한 1%100% 집중한다!”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

 

저성장의 그림자가 전 세계를 덮고 있다. 게다가 하루아침에도 너무나 빠르게 격변하는 시장 상황은 많은 기업들에게 험난함 그 이상이다. 매일매일 생사를 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경영하면 성공한다는 전략을 담은 책들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비즈니스 서적을 좀 읽어본 독자라면 다들 경영에는 빠른 속도’ ‘브랜드 전략’ ‘차별화’ ‘사람등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에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 MBA를 취득하고 미국식 경영 방식을 모두 배웠음에도 기존의 상식과 완전히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일본 1위로 만든 라인 주식회사의 CEO 모리카와 아키라다.

 

그는 회사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라는 질문에 이익도, 사원들의 행복도, 브랜드도, 전략도, 비즈니스 모델도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하나라고 단언한다. 바로 대박 상품을 계속 만드는 것’.

그는 고군분투 끝에 깨달은 이 심플한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을 철저하게 배제해나간다. 오로지 실질만을 추구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알아주지 않던 한게임 재팬 주식회사를 4년 만에 업계 1위로 만들고, 지금 전 세계 230개국 4억 명이 사용하는 라인 메신저를 만든 CEO가 퇴임 후 처음으로 밝히는 독특한 경영 무기, 심플을 생각한다는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움 그 자체를 보여주었다.

명쾌한 문장과 심플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격변하는 시장에 대처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CEO부터 보고서, 빈번한 회의, 잡무에 시달리느라 일의 본질을 잊은 직장인들에게 심플한 대안을 보여준다.

 

 

필요 없는 것은 전부 버리고, 본질만 추구한다!”

전 세계 230개국, 4억 명이 사용하는

네이버 LINE(라인)만의 독특한 경영 무기

 

눈치를 보지 않는다

불안감을 즐긴다

경영은 관리가 아니다

을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높은 사람은 필요 없다

계획은 필요 없다  

구조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규칙은 필요 없다

차별화를 노리지 않는다

혁신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우수한 사람일수록 싸움을 하지 않는다

동기부여는 향상시키지 않는다

 

남다른 차별화, 기발한 혁신, 탄탄한 계획……

당신이 기존에 알고 있던 비즈니스 상식을 모두 버려라!

 

기업이든 개인이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들이 너무 많다. 경쟁 업체의 상품과 싸워야 하고, 매출이 떨어지지 않게 언제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윗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완벽하게 수행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동료들과 원만하게 지내야 하고 모든 회의에 참석해야 하며 방대한 보고서도 막힘없이 척척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심플을 생각한다의 저자 모리카와 아키라는 정작 고객들은 그런 것들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일침을 놓는다. 그래서 그는 라인 주식회사 사장으로 취임했을 때 한 가지를 결심했다.

 

나이, 직장 경력, 직무와 상관없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열정과 능력을 지닌 사람이 주도권을 잡는다. 그리고 품질 높은 상품을 가장 빨리 생산한다. 규칙은 이것 하나뿐이다.”

그는 여기에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생각은 철저하게 배제했다. ‘높은 사람은 필요 없다’ ‘동기부여를 향상 시키지 않는다등의 독특한 라인의 경영 방침은 오로지 실질만을 추구하기 위해 탄생됐다. ,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는 몸이 가볍지 않으면 빠르게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 그가 세운 경영방침의 주된 메시지는 오직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온 힘을 쏟으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들으면 놀란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실제로 그가 퇴임한 후에도 지금까지 라인에서 계속 실천하고 있는 방침이다.

 

 

지은이

모리카와 아키라森川亮

1967년 가나가와 현 출생. 1989년 쓰쿠바 대학 졸업 후, 니혼텔레비전방송망에 입사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했기에 음악 프로그램 제작을 희망하지만, 컴퓨터시스템 부문에 배속되어 본격적으로 컴퓨터를 배웠다. 그 후 인터넷의 등장으로 자극을 받아서 인터넷 비즈니스에 흥미를 갖기 시작해 인터넷 광고와 동영상 발신, 모바일, 국제방송 등 다수의 신규 사업에 관여했다.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아오야마가쿠인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0년에 소니에 입사해 브로드밴드 사업을 전개하는 사내 벤처를 성공으로 이끌기도 했다.

 

2003년 한게임 재팬 주식회사(후에 NHN 재팬 주식회사, 현재 라인 주식회사)에 입사해 4년 뒤에는 일본의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넘버원으로 만들었다. 2007년에 한게임 재팬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 2010년 말 모바일 전용 서비스 개발을 시작해 전 세계 230개국 4억 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만들었다. 20153월에 라인 주식회사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라인 주식회사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올해 4월 영상미디어를 운영하는 C채널 주식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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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 경제시사 2015-11-3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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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애덤 스미스 원저/러셀 로버츠 저/이현주 역
세계사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구매해야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슥슥 읽을 수 있어?

빌 게이츠도 좋아해

왜 빌게이츠 말이라면 믿어야하지?

유명인이라서 그것에 대한 설명이 있는 장

 

<5장. 잘되는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사람들이 부와 명예를 추구하는 진짜 이유
돈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생각
왜 우리는 유명인에게 열광하는가
진정 통하는 것은 따로 있다

 

적절과 부적절이라 우리는 늘 선택의 경계에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예스24가 구매와 예스 24에서 구매하지 않음을 가르는 것은 과연 옳은 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업무상 편의를 추구하는 행동이지 다른 의도는 없는 것일까도 생각해보게 하는 장

<6장.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법>
적절과 부적절의 경계는 어디인가
감정의 조절이 빚어내는 마법
기쁨과 슬픔의 벽

나는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늘 말이다

그러나 늘 사람들이 주목하는 사람이 되기는 쉽지 않다

원래 고독은 인간에게 주어진 환경이니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품격을 높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장
<7장. 끌리는 사람들의 공통점>
스스로 삶의 품격을 높이는 법
생활에서 실천하는 정의의 원칙
무엇이 과연 진정한 선행인가
우정이라는 인생 최고의 헌사

 

아직도 애덤스미스의 글을 풀이해준 이 책이 정말 믿을 만하고 제대로 해석한 것입니다라고는

얘기할 수 없다. 그리고 일단 검증한 후에 살 것을 제안한다. 스스로에게

그럼에도 매력을 느끼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누구나 그렇지 않나? 품격있는 사람으로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고 싶으니까 글을 읽고 생각하고 좀 더 이성적으로 행동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니까! 나의 환경에서는 그럴 수 없어라고 포기하거나 접어버리신 분들은 예외로 하고 말이다.

 

우엣든 한 마디로 가지고 싶은 책을 또 만났다

그래서 나는 갈등한다

천 권이 넘는 책에 한 권을 더 쌓아두는 것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일단 가지고 있는 것을 공고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하면서 말이다

아내가 조금 신경쓰이기도 하고.... 조금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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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인간들에 대해 | 경제시사 2015-11-3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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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간의 품격

데이비드 브룩스 저/김희정 역
부키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구미를 당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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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격렬한 감정을 떨쳐 낼 전략을 고안했다. 예를 들어, 자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일기장에 적어 넣음으로써 그들을 향한 분노를 봉인해 버렸다. 증오심이 솟구쳐도 그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애썼다. 그는 일기에 이렇게 썼다. “분노로는 이길 수 없다. 분노에 휩싸여서는 생각조차 명확하게 할 수가 없다.” 어떨 때는 화나게 하는 사람의 이름을 종이에 쓴 다음 휴지통에 버렸다. 감정을 제거하기 위한 상징적 몸짓이었다. 아이젠하워는 별다른 사람이 아니었다. 그의 어머니처럼, 열정적이면서도 감정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며 사는 사람이었다.---「Chapter 3」중에서

케네디가 대담하게 걸음을 내디딜 것을 촉구한 데 반해 아이젠하워는 균형을 요구했다. ‘균형’은 그의 연설문 전체에 걸쳐 반복적으로 등장한 단어였다. 경쟁 관계에 있는 여러 가지 우선순위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사적 영역의 경제와 공적 영역의 경제 사이의 균형, 치러야 하는 비용과 그로 인해 거둘 수 있으리라고 희망하는 혜택 사이의 균형, 명백히 필요한 것과 좀 더 마음 편히 원하는 것들 사이의 균형, 우리가 국가에 대해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것들과 국가가 개인에게 부과하는 의무들 사이의 균형, 현재 취해야 하는 행동들과 미래의 복지 사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훌륭한 판단이란 균형과 전진을 함께 추구하는 데서 나옵니다. 이것이 부족할 경우 결국 불균형과 좌절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Chapter 3」중에서

 

책 선전중에 마음에 드는 구절을 먼저 띄운다

그리고 다른 파워블로거의 리뷰를 읽었다

아하

이렇게 적으면 되겠구만

그렇게 생각해본다

 

호모사피엔스 또는 이 책 중에 무엇을 살 것인지는 내가 선택할 일이고

그 선택은 어떤 쪽이든 옳다

왜냐하면 책을 샀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 마음을 동하게 하는 책 중에서 골랐으니 어떻게 하든 옳은 결정이다

물론 기부천사가 될 것이냐 내 마음의 양식을 선택할 것이냐의 문제와 연결한다면 다른 고민을 해야겠지만 말이다

 

인생의 후반부만 볼 수 있는 일반인들에게

마샬의 일대기와 같은 그리고 그 사람이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은

나름 의미있는 일임을 안다

당신도 바뀔 수 있습니다. 생각을 고쳐먹고 목표를 정해 매진하세요. 그렇다 목료를 정하고 매진하면 분명히 인생은 바뀐다 그리고 멘토나 롤모델이 필요하기에 위인전기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훌륭하게 산 인물의 생활을 그대로 카피해서 생활하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래서 이 책을 살 것이다!

아니 아직은 고민의 단계가 남아있다

이 책을 빌려서 읽었으므로 내가 소장할 가치가 있는지

또 거기에 내가 살 수 있는 양과 자원은 한정되어있으므로 비교우위에 있는지를 따져봐야한다. 이것 역시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우리 세상에 돈은 무한정 있지만 내돈이 아닌 것은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우엣든 좋은 책을 만난 기념으로 좋게 기록해놓고 다른 책을 찾아 헤매도록 하겠다.

왜냐고 일단 블로그에 리뷰를 해놓았으니 마음놓고 산책을 하거나 이 책 저 책 기웃거릴 수 있답니다.

 

우엣든 인물의 전기 형식의 인간의 품격은

인간의 조건이라는 제목 또는 주제와 더불어

생각해볼 가치가 충분한 또 인간성이 삭막해져가는 현대에 있어 중요한 주제이다.

거기에 인간답게 품격있게 산다는 것 얼마나 매력적인가 말이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실린 책은 확실히 눈을 잡아끄는 힘이 있다

일단 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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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인문학 | 경제시사 2015-11-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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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 학생들은 더 이상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는다

파리드 자카리아 저/강주헌 역
사회평론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 수 없다 미래를 그래서 궁금하다 하지만 행동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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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공부하지 않는다

라고 해놓고는

결국 인문학의 힘은 세다는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있다

멍미?

 

그런데 말입니다.

고전, 속칭 인문학과 관련된 책들은 생명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고 있죠.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구와 의문이 지속되는 한 인문학은 살아있을 수 밖에 없을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파고 또 파고들어도 알 수 없는 인간의 마음, 사실 인간의 마음을 안다면 장사든 시험이든 연애든 뭐든지 척척 해결할 수 있잖아요

노사분규도 없을 것이고

누구든 국회위원이나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만 현실 세계에서 인간의 마음을 알기는 지난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인문학을 읽고 또 읽고 해서 비밀을 캣취하려 하고 있는 것이겠습니다.

 

하버드, 참 매혹적인 단어입니다.

최고의 대학 최강의 지성인 멋진 인맥들

인정받은 천재들이 다니는 대학

그런데 이거 아세요

천재들이 들어갔다고 해서 다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책을 써야한다는 것 말입니다

그것도 주제를 잘 정해서 동료나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수긍할 만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그것을 잘하는 사람이 조금 더 앞서나가게 되어있지요

 

인문학은 여러 상황과 과거 사람들이 취했던 행동 그 때의 결과를 보여주잖아요

그리고 오랜 시간 살아남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인정했다는 것을 알게하고요

그러니 고전을 통한 인문학은 검증된 것이고 믿고 볼 수 있는 텍스트인 것입니다.

그러니 백권을 읽고

제대로 정리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면 굉장히 멋진 인간이 될 기회를 가지는 것이고요

 

제목은 거꾸로 얘기했네요

제대로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말을 말입니다.

오늘도 혹하는 책을 만났으니 어찌 합니까 읽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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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리고 생각 | 철학 생각 2015-11-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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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마트한 생각들

롤프 도벨리 저/비르기트 랑 그림/두행숙 역
걷는나무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약간 꼬아서 생각하기 진실인지 따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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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차를 보면

목차

프롤로그

1. 후광 효과
잘생긴 사람이 더 쉽게 출세하는 이유

2. 매몰 비용의 오류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다

 

순간적으로 드는 생각이 진짜 스마트하고 탁월한 생각인지 스스로 의심하게 한다

그런 생각을 한 것으로 이 책은 성공

 

어제 플레전트빌 이라는 미국 영화를 봤다

위더스푼과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이었던 남자 배우가

예전 호시절을 보여주는 흑백TV드라마로 들어가서

생각이 고정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알려주는 영화였다

허구의 세상을 실제 세상과 연결시키는 느낌

 

그런데 이 책은 거꾸로 실제로 벌어지는 스마트하지 않은 생각을 어떻게 하면 사실적이고 제대로된 처방으로 바꿀지에 대해 알고 조치하게 해준다는 점이 인상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생활에서 내가 100% 적용할 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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