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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 철학 생각 2016-05-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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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본에 관한 불편한 진실

정철진 저
아라크네 | 201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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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은 더 많은 자본의 말을 듣는다. 자본과 환율은 수작을 한다.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일은 없다.

 

    세상에 이런 말을 대놓고 하다니, 그런데 하나도 틀린 말이 없다. 우짤겨

이 말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할 수 밖에요. 그런데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기억

나시지요.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돈을 버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그 일에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잖아요. 어떻게 하면 저도 주식회사를 만

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라고 묻는다면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은 절대로 해주

지 않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답은 없어요.

 

    독자가 이 책과 저 책을 조합해서 답을 만들어야 하는 겁니다. 이게 제가 얻

은 소박한 결론. 불편한 진실은 진실로 받아들이고 대책은 대책대로 세우면 되

겠습니다. 그런데 노후가 최소 30년은 남는데 무슨 수로 월에 최소한의 돈을 채

워넣지요? 거참 숙제네 숙제에요.

 

    그래도 불편한 진실을 알고 대응한다면 보다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겁니

다. 그러니 이 책도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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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나 | 철학 생각 2016-05-3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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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탄탄한 문장력

브랜던 로열 저/구미화 역
카시오페아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탄탄하려면 쓰란 말야. 단순하게 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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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것을 여실히 알려준 책. 잘 쓰려면 처음에 주장을 넣고

그것도 강력하게 넣고 제대로 정보를 취사선택 및 처리하여 증빙하라.

 

    그래 그걸 잘 못하니까 너를 읽는 것 아냐!라고 외쳐봤자 자기 할 만만 하고 마는

저자와의 실강이를 이만 마치고 그냥 쓰기로 했다. 탄탄했어 나는 이미 잘 쓰고 있다

라고 스스로를 세뇌시키기로 했다.

 

    그러면서 질문 하나! 나는 왜 자꾸 책을 사고 싶은 거지? 그냥 단순하게 비축욕구

그것도 부족함에서 나온다고 하던데, 정리를 잘 못하면서 자꾸 사대기만 하면 병이

라고 하던데...... 뭐 병이면 어때 어른이 되어 좋은 것이 내가 사고 싶은 책 웬만하면

다 마음 먹은 대로 살 수 있던 것이 아니었던가! 그 좋았던 기억을 잊지 말자구요. 라

고 나이든 내게 나이 덜 먹은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그런 날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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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집 | 철학 생각 2016-05-3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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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데르센 동화

안데르센 원작/지연서 엮음/양동석 그림
그린북 | 200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즘 아이들도 이 동화를 읽을까? 청이의 나들이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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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안데르센 동화집을 읽으면서 자랐지요. 엄지공주나 다른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그냥 좋았었는데, 95년생 대학생인 제 딸은 청이의 나들이나 삐뽀아

저씨를 읽으면서 크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 다시 책을 펼쳐봤습니다. 안데르센 동화를 만나니 그냥 왠지

마음이 푸근해지는 것은 이 책이 제 어린 시절을 함께한 책이기 때문이겠지요.

우엣든 이 책이 2004년에 출간된 것을 보면 요즘 아이들은 제가 자랄 때나 제

큰 아이가 자라날 때보다도 안데르센 이야기에 감동하지 않는 것이 맞지 싶습

니다.

 

    개구리왕자와 엄지공주, 백설공주, 행복한 왕자 ...... 이야기들이 이어지지 않

는 것은 이제 제가 동화의 나라에서 떠났기 때문? 안타깝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하네요. 한 권 한 권의 책들이 제게 얘기합니다. 천 권이라고 자랑만 하지 말고

내 몸에 먼지 좀 털어주세요. 이번 주말에는 먼지를 조금이라도 털어줘야겠습니

다. 양심상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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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그립습니다 | 철학 생각 2016-05-3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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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우영 수호지 전20권 세트

고우영 글,그림
자음과모음 | 200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천하의 영웅이 아니라 천하의 도둑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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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자, 깡패, 건달, 협잡꾼들의 대형이 급시우 송강. 이런 이런 그러면

108영웅은 108명의 건달들.

 

    무송도 살인자, 노지심도 살인자, 임충도 살인자, 구문룡 시진도 그러하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인을 하고 산채에 모이게 된다. 그리고 사람 돕기를

좋아하는 송강을 대형으로 모시고 양산박이 대단한 영웅들의 소굴로 바뀌고

뭐 그렇다고 해도 별도 영웅스러운 일은 못하다가 오랑캐나 반군을 소탕하는

일을 하다가 하나 둘씩 운을 다하고 세상을 떠나게 되고

 

    마지막에 수공에 능한 주인공과 그 수하들이 낙원을 찾아 떠나게 되지요. 수

호지, 그리고 능글능글한 고우영 작가의 유머와 시크한 한 마디가 어우러저서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던 그 책입니다.

 

    이제 고우영 작가는 유명을 달리했고 그만한 분으로는 허영만 이현세 장태산

씨 정도가 남았으려나 그래도 자료수집을 중시하는 허영만 씨 외에는 고우영

화백에 필적하는 작가가 나오기 힘들지 싶습니다.

 

    이럴 때는 청출어람을 기대해봅니다.

 

    마음이 울적하다보니 별의 별 책을 다 찾게 되네요. 이 참에 안데르센 동화집도

잘 있나 한 번 살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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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 철학 생각 2016-05-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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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유기

오승은 원저/이광웅 편/낙송재 그림
예림당 | 200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처님 손바닥 안에 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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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보다는 구도의 길. 천축국에서 불경을 가지고 오려고 머나먼 여행길을 떠난

삼장법사와 세 명의 요괴이야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손오공을 당황하게 만들 정도의 지역 요괴들은 지리

적 특성과 자신만의 특기를 잘 살렸던 것이겠지요. 사건 사건마다 손오공이 손쉽게 처

리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때로는 보살의 도움을 받았던 일들이 보입니다.

 

    아, 용마도 있었네요. 워낙 쎘던 요괴들 덕분에 활약은 미미했지만 말이지요.

 

   서유기가 여행이자 구도의 길이라는 것. 그것을 알게 된 것은 나이가 들어서였고

어린 저에게는 손오공이라는 영웅이 나쁜 요괴들을 왠지 힘겹게 물리치고 삼장법사를

지키는 이야기였지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역시 사람이 급하게 되면 가장 친한 것에 먼저 손이 돌게된다고 서유기가 오늘 불

현듯 떠올랐고 무척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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