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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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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크래핑, 내 안의 모든 감정이 에너지로 바뀐다 | 경영자 2016-07-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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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좋은 감정은 더 좋게, 나쁜 감정은 유리한 에너지로!
이모션 파워 ‘크래핑’에 주목하라!

 

 


좋은 감정 콤플렉스 시대에 행복강박증을 앓고 있는 우리는, 너무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그러나 놀라운 사실이 있다. 즐겁고 기쁜 정서뿐만 아니라, 슬프고 화나고 두려운 정서에도 제각각 행복의 역할이 있다는 사실. 또한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은 함께 짝을 이루며 서로를 통해 더 완전해지는 관계라는 사실이다.


이 책 『크래핑』에서는 감정과 연관되어 있는 뇌내 물질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패턴의 변화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키울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긍정적인 감정 못지않게 부정적인 감정도 에너지가 크다. 그 에너지를 내게 유리한 쪽으로 쓸 것인가, 나를 파괴하는 쪽으로 쓸 것인가는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의 세트 ‘크래핑’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강해진다

사람들이 바라는 삶의 모습과 실제로 살고 있는 모습 사이에는 항상 차이가 있다. 만약에 그 차이가 극복할 수 있는 것이라면 기쁨이나 즐거움 같은 긍정적 감정이 생기겠지만, 그 격차가 너무 커서 도저히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슬픔이나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행복을 즐겁고 기쁜 감정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착한 감정 콤플렉스’에 걸려 있는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의도적으로 억누르고 긍정적인 감정에만 집착한다. 하지만 그러한 행복은 현실과 다른 왜곡된 행복일 뿐이다.
울음과 웃음은 슬픔의 감정과 기쁨의 감정을 대표하는 표현이다. ‘크래핑(craughing : crying + laughing)’은 슬픔과 기쁨, 혹은 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감정이 하나의 세트라는 것을 보여준다.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은 서로 대립하면서도 하나로 연결되어 삶의 에너지를 생성한다.
기쁨과 슬픔은 하나의 세트로서 우리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엔진의 역할을 한다.
현대 뇌과학의 도움으로 우리는 일상의 태도와 행동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 가능해졌다. 부정적인 감정까지도 잘 이용해서 상황에 맞추어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좀 더 정확한 방법이다.

 

좋은 감정은 더욱 좋게,
나쁜 감정은 유리한 에너지로 전환하라

슬픔 : 눈물 → 부교감신경의 활동 → 스트레스 상황에서 혈압과 맥박 낮추고 회복력 상승
기쁨 : 웃음 → 코티졸 감소 → 면역기능 상승, 혈압 안정 → 스트레스 약화, 긍정 에너지 상승
분노 : 아드레날린 분출 → 주의 집중, 분석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 창의성의 원동력
두려움 : 고도의 집중 → 몰입과 쾌감 → 도파민 분비 → 최상의 에너지 생성
미움 : 전대상회 흥분 → 긍정적인 질투로 변환 → 동기부여의 기회
사랑 : 옥시토신 분비 → 신뢰와 유대감 → 남녀 간 · 부모 자식 간의 사랑 → 공동체 협력 강화
욕망 : 작은 성취, 보상리스트 기록 → 기대감 상승 → 도파민 분비 → 생활 에너지 생성


■■■ 저자 소개


강동화
잘 울고 잘 웃는 그는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신경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를 마치고,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리서치 펠로우,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방문교수로 연수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SCI(E) 국제학술지에 1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10여 건의 특허를 등록 또는 출원했으며, 미국뇌졸중학회 ‘뇌졸중 응급치료 최우수상’, 유한의학상, 향설학술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보건산업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실 PLIC은 공감, 혁신, 융합의 정신으로 난치성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돕는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쁜 뇌를 써라』, 옮긴 책으로 『서늘한 광채』가 있다.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IT기업가 과정을 수료하고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오란디프 대표를 지내며 도서, 게임, 영상, 온라인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현재는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리듬이 있다. 수축하고 이완하는 리듬은 생명의 숨결이고 살아 있음의 징표다. 약동하는 리듬은 자연에도 우주에도 그리고 마음에도 감정에도 있다. 울고 웃으며, 긴장하고 해소하는 감정의 리듬을 마음껏 느끼고 재량껏 표현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는 『경청』『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휘메일리스크』(이상 공저), 『원칙 있는 삶』『마중물』 등이 있다.

■■■ 차례


1장  슬퍼서 행복하다
슬픔을 흠뻑 느껴라. 우울증이 예방된다
눈물은 공감이다. 남들이 울 때 같이 울어라
혼자서 실컷 울 수 있는 나만의 다락방을 만들어라
웃음과 울음이 교차하는 영화를 보며 실컷 울고 웃어라

2장  기뻐서 웃고, 웃어서 행복하다
웃는 사람 옆으로 가라
성향에 맞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실컷 웃어라
가짜 미소를 뒤셴미소로 바꾸어라
웃음이 나올 때는 억지로 참지 마라
웃음은 최고의 명약, 아플 때 오히려 크게 웃어라
억지 미소를 짓느니 차라리 화를 내라

3장  분노도 다스리면 복이 된다
화가 날 땐 열을 헤아려라
주머니 속에 다크초콜릿을 상비해두라
욱할 때는 일단 밖으로 나가라
분노를 이겨내고 싶다면 풀리지 않았던 문제에 도전해보라

4장  두려움이 없으면 행복할 용기도 없다
두려움은 느끼되 불안은 버려라
공포는 위기를 알려주는 건강한 신호, 그 신호에 귀 기울여라
두려울 땐 지금까지 가장 두려웠던 순간과 비교해보라
일상의 작은 공포로 면역력을 키워라
공포의 순간에는 ‘무서워’라는 말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5장  미움은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혐오의 감정으로 몸의 건강을 지켜라
닿기도 싫은 사람과 악수부터 하라
우울증에 빠지지 않으려면 야구배트를 휘둘러서라도 증오를 배출하라
경쟁자의 실패를 통쾌하게 비웃어라
경쟁자의 성공을 마음껏 부러워하라

6장  사랑은 행복을 주는 지상 최고의 묘약이다
사랑의 단계별 레시피 –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을 때는 이런 음식을!
연인과 대화할 때는 연인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즐겨라
실연의 아픔이 극심하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라
사랑의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라

7장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나를 기쁘게 한다
욕망은 뇌에 새겨진다. 좋은 욕망을 상상하라
원하면서도 좋아하는 것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나만의 욕구 지도’를 그려라
1년 후 죽는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을 먼저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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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7.29 ~ 8.1 / 당첨자 발표 : 8.2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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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이벤트] 바다에서 보낸 편지 (8월 1일부터~) | 경영자 2016-07-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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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래인


댓글 이벤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신 후, <바다에서 보낸 편지>를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올려주신 10분께 

신간 <바다에서 보낸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8월 1일~8월 14일 

발표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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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매일 아침 1분 철학』 서평단 모집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6-07-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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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매일 아침 1분 철학

웨이얼차오 그림/왕위베이 편저/정세경 역
라이스메이커 | 2016년 06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매일 아침 1분 철학』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8월 4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쉼 없이 달리는 그대를 위한 철학 한 점! 
14명의 철학자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날선 질문들

언젠가 우리는 직접 삶을 구동한다기보다 그저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규칙대로, 삶의 규범대로 자신의 삶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다. 사는 게 바빠서, 피곤해서, 여력이 없어서… 이유도 많지만, 이런 삶이 반복될수록 자신이 소진되어 가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여유가 없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지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연 잘 살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걸까? 그간 어렵게만 느껴지던 철학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와 삶에 대한 해답을 들려줄 것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담대하게 살아가라고, 옳지 않은 것에 분노하고, 기본에 충실하며, 죽을 때까지 배우고 생각하기를 게을리하지 말라고 말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물론, 극도의 절제로 무욕(無慾)의 삶을 살았던 안티스테네스와 디오게네스, 로마의 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까지 14명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의 철학적 사유는 시대를 관통하는 예리한 질문과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의사겸 화가인 웨이얼차오의 이색적인 펜 그림과 함께 짧은 텍스트 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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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탈퇴하지 않은 제자 | 철학 생각 2016-07-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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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태극문 5권 2

용대운 저
㈜인타임 | 2015년 01월

        구매하기

이제 대미를 향해 달려갑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만약에 팔, 다리가 사라진다면

눈이 먼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고 무협소설에서 흔하게 나오는 몇 명을 해치웠다는 표현에 무감각해지면서

내 손가락이 삔 것은 무지 아픈 것은? 그 차이는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죽는 것에 무감각해진다는 것이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당력과 당패, 당화가 조자건에게 당하는 장면에서 왠지 악당은 무조건 당해도

싸다는 논리가 정말 맞는 것인지

 

그렇다고 법의 심판에 맡기는 것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는 일반

상식 아닌 상식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문제는 굉장히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우엣든 주인공 조자건은 어려운, 그냥 어려운 것이 아니고 몹시 어려운 상대를 해치우고

자신이 목적한 바를 달성하고 화군악과의 대결에 한 걸음 더 나갔습니다.

 

그리고 앞에 질문으로 인해 제가 무협소설과 사회를 보는 눈이 조금 더 크게 뜨여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적정 수준의 무위, 즉 힘을 가지기를 희망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자신을 지킬 정도의 힘이란 과연 필요한 것이고 필요악인지에 대해 순수한 고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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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탕 말고 효소』 서평단 모집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6-07-2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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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설탕 말고, 효소

황유진 저
북로그컴퍼니 | 2016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설탕 말고 효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8월 3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4


‘효소 도사’ 김시한도 극찬한
새로운 개념의 효소 요리책!
효소 도사이자 효소의 1인자라 꼽히는 공산 김시한 선생은 건강에 좋은 효소 섭취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돕는 책이 나왔다고 반가워했다. “그동안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은 원액을 그대로 마시거나 물에 타서 먹는 것이 거의 전부였는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효소를 사용하는 책이 나와 매우 반갑고 기쁘다. 효소의 재발견이라 할 수 있다”라며 기쁨을 표시했다.

효소를 요리에 넣으면, 효소 섭취가 즐겁고 맛있어진다. 즉 효소를 통해 요리를 건강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거꾸로 요리를 통해 효소를 쉽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간편하게 효소를 담가 요리에 설탕 대신 사용한다면, 우리 몸의 건강은 저절로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평소에 내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에게 아주 간편하고도 명쾌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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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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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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