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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이 되더라도 종이책과 같아야겠습니다. | 역사 만화 잡지 2017-10-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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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절대쌍교 80화

하지문 그림/고룡 원저/김윤진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7년 10월

        구매하기

34쪽 너무 양이 적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yes24 책소개에서 따옴]

귀산으로 떠난 오대악인을 구하고자 떠난 강소어.화무결과 철심란은 그를 쫓던 중에 흑거미와 만난다.

함께 술을 마시고 홀로 사라진 흑거미가 향한 곳은 십이성상 백호산군의 은신처였다. 교활한 강옥랑이

모용구를 데리고 향한 그곳에서 세 사람은 함정에 빠져 곤경을 겪고, 심지어 화무결은 70걸음을 걸으면

죽을 처지에 놓이는데?

 

    절대쌍교는 고룡 작가의 원작으로 하지문 그림으로 만화책으로 만났네요. 무림의 초절정고수와

인연이 있는 쌍둥이가 따로 자라다가 무림과 강호의 온갖 사건 사고들을 헤쳐나가는 내용이지요.

선한 인상의 사람일지라도 처절한 악심을 품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세상사람들이 악인이라고 모두

손가락질 하더라도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한 순간 가질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의외로 진지하기도 하

고 조금 황당하기도 합니다. 이화접목이라든가 이형환위를 포함해서 고수들의 수법을 볼 수 있지요.

강소어와 화무결, 그리고 그들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마음과 그 마음과 달리 흘러가는 세

상사를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옥에 티는 e-book에서 600원에 구입했더니 34쪽밖에 안들어있는 것 있죠. 음 3천원 이상이 되더

라도 전체 내용을 볼 수 있게 판매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엣든 간만에 만난 절대쌍교 조금 미흡

했지만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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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춘추전국이야기 11 | 3대 또는 5대 카테고리 2017-10-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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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
모나리자
책찾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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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스칼렛
대수사선
서유당
쿠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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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통닭
봄볕조는병아리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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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주소 오류로 반송시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링크값을 꼭 남겨주세요.  위즈덤하우스 블로그/ 예스24 블로그 서평단이 되신 분들 중 , 우수 서평자 한 분에게는  11권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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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 서평단 모집 | 3대 또는 5대 카테고리 2017-10-31 11:2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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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노지혜,이선우,정영희,이세용,홍진표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7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6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가 해피리더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년간 직장인 1,000명을 설문조사하고, 관리직급 직장인 30여 명을 심층 인터뷰하며 중년들의 솔직한 고백을 경청한 내용을 담았다. 앞만 보고 달려온 중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속 깊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직장에 속해 있으나 정작 자신의 미래는 홀로 책임져야 하는, 스스로 불을 밝히고 방향을 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등대지기. 급변하는 환경에 불안해하다 군중 속에 포함되어야 안도감을 느끼는, 그러면서도 개성을 상실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고독을 느끼는 한 인간. 우리 가족이나 지인들 중 한 두 명 쯤은 꼭 있는, 혹은 바로 당신 자신일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기에 당신의 진심이 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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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은 없다 관점을 가져라! | 경제시사 2017-10-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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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미켈 B. 라스무센 공저/박수철 역
타임비즈 | 201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아서 인기가 없었지싶다. 하지만 관점과 센스메이킹을 제안해준 것으로 내게는 충분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4년이라면 지금부터 3년 전에 나온 책. 그런데 별로 인기는 없었지 싶다. 하지만 내게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존재의 의미에 대해 혼란을 크게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용어해설을 제외하더라도 259쪽에 달하는 이 책에서 철학과 인문학적 접근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데 110쪽을 할당한다. 그것은 그만큼 철학과 인문학적 접근이 필요한 것을 설득하기 어려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가 숫자와 전략으로 이루어진 것(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납득

해야 저자의 관점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리라.

 

32쪽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이 주제야말로 그 동안 축적해온 수많은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사실만큼,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중요

한 것일지 모른다. 특히 과거의 데이터나 시나리오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는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렸

을 때 더더욱 그렇다.

 

33쪽

    디폴트 사고와 센스메이킹은 서로 보완적인 항해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 둘은 저마다 다른 용도

에 적함하며 유용한 용도로 사용할 때라야 비로소 매우 효과적이기도 하다.   

 

29쪽

    디폴트 사고(관성적인 사고)는 효율성을 추구하고 자원을 최적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간의 균형

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단기에 많은 투자숙익을 거둘만한 시장에 투자하고 운영상의 복잡성을

줄이고 지출에 걸맞은 가치를 뽑아내는 등의 과제에는 전반적으로 유용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오로

지 생산성 극대화라는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경우에만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행동과 관련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독을 하고나서 목차를 살펴보니 역시 그렇다 왜 인문학이 2017년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설명

한는데 엄청 시간을 들였던 책이다. 그리고 삼성TV나 레고, 인텔과 아디다스의 사례는 지금은 일반

화, 즉 모두 알고 있는 사례이다. 하지만 관점과 센스메이킹(상황이해)에 대해 알고 단련한다면 책을 구입한 목적에 맞고 충분히 100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대목에서 목차를 적겠습니다.

 

서문 _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1장. 우리는 지금 안개 속을 항해하고 있다
흐릿했던 모든 것이 명료해지는 순간

1부. 우리의 고객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_ 소비자, 사용자, 인간에 대해 우리가 잘못 생각해왔던 것들

2장. 분석, 데이터, 로직 _ 우리가 의지해온 현실 인식 도구들의 한계

3장. 창의적이라는 환상 _ ‘상자 밖에서 생각하기’의 오류

2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_ 세상, 사람, 기업, 비즈니스, 일의 본질을 다시 생각한다

쉬어가기. 기업 미래 전략 연구에 유용하다는 새로운 분석 도구들 111쪽

4장. 수백 년에 걸친 인문과학의 자산으로부터 배운다 117쪽
   
5장. 레고의 역습 _ 쇠락해가던 재래 장난감이 모두가 열광하는 주인공이 되다 159쪽
   
6장. 콜로플라스트 _ 점진적인 개선이 아니라 핵심을 관통하는 승부수 179쪽
    당신이 해결하려고 하는 ‘그 문제’는 과연 진짜 풀어야 할 문제인가?
    끊임없이 혁신하고 개선하는데도 소비자가 만족하지 않는 진짜 이유

7장. 인텔과 아디다스 _ 다음 10년이 아니라 향후 100년을 준비한다 195쪽
   
8장. 현실에 깊게 뿌리내리고 미래를 자유롭게 조망하는 리더 221쪽
결론 _ 검증되지 않은 미지의 영토에 대한 탐험정신을 북돋우라

    다음은 제가 주시한 주장들입니다.

 

30쪽

    넓은 의미로 인문과학이지만 깊이 들어가면 인간의 행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축적해온

철학, 역사학, 예술 인류학 등의 학문적 배경을 활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문제해결법을 일컬어

우리 저자들은 센스메이킹(상황 이해)이라 명명한다.

    센스메이킹을 상황 이해라고 받아들여야했다.

 

55쪽

    앞서 설명한 기존의 다양한 시장 조사 패턴을 검토한 결과 우리는 그들 연구 모두가 오로지 인간의

두 가지 측면, 즉 인식과 욕망만을 드러낸다는 것을 발견했다.

 

73쪽

    모든 것을 정량하하고 싶어 하는 충동은 오히려 비생산적으로 작동한다. 정량화란 대개 하나의 정

답만 제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기존의 활용할 수 있는 자료에만 의지하기 때문에, 현재 새롭게 맞

닥뜨린 새로운 현상에 관한 통찰은 거의 전혀 제공할 수 없다.

 

105쪽

    통찰의 여명은 언어 이전의 상태, 막연한 개념, 일조으이 느낌 같은 형태로 우리 정신과 육체에 다

가온다. 혹자는 그 느낌을 포착해서 느린 직감이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갈릴레오가 전해준 상대성이

론으로부터 뭔가 부족하다는 허기를 느꼈다. 하지만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논증할 수는 없었다. 다만

갈릴레오 상대성이론의 허점을 찾아가다보면 뭔가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 느꼈을 뿐이다. 이후

그는 마음속으로 일련의 수수께끼를 만들어냈다.

 

121쪽

    여기서 제안하는 방법론을 우리는 센스메이킹(잘 모르는 미지의 영역에서 상황을 파악하는 일)이

라고 명명했는데, 이는 혼란스러운 데이터의 바다에 흩어져 잇는 각각의 점들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보

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센스메이킹을 통해서만이 명료함의 순간에 도달할 수 있다.

 

129쪽

    인간 경험 연구는 다음 세가지 기본요소를 갖는다.

첫째,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의미와 삶 전반에 대한 매우 정교한 조망

둘째, 민족지학, 상세 묘사, 이중순환 학습과 같은 인문과학적 이론과 도구

셋째, 귀추적 추론

 

132쪽

20세기 위대한 철학자들이 논증하듯, 이 정도 수준의 깊이와 풍부함에 도달하지 못한 채 삶을 바라보

면 사람들의 행동을 결코 깊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현재의 기업문화에 대한 주류적

접근법인 디폴트 사고와 모순을 이룬다.

 

144족

    발코니에서 세 시간을 보낸 뒤 그 신축 아파트에서 나올 때, 나는 이 과묵한 남자가 그 속내를 드러

내기에 적합한 사회/물리적 맥락속으로 들어갔던 것이다. 젊은 시절의 고생에 대한 추억이 잔뜩 담긴 나라에서 지급한 집, 남편만 믿고 살아온 아내 곁은 그가 진짜 속내를 드러내기 적합한 상황이 아니었

다. 아내는 당황했을 것이고, 그는 뜻하지 않게 동료 주민들을 깎아내려야 했을 지도 모른다.

 

 

151쪽

   우리가 이중순환이라고 부르는 이런 현상은 모든 사회과학자들이 씨름하는 난제다. 자연과학에서는

쿼크나 항성의 크기 같은 현상에 대한 객관적 관찰이 가능하지만, 인문과학에는 언제나 인문과학자의

관점이 필요하다.

 

154쪽

    의심은 우리가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불안하고 불만스러운 상태다. 반면 믿음은 피하거나 바꾸고

싶지 않은, 고요하고 만족스런 상태다.

 

159쪽

    놀이의 역할은 무엇인가?

 

171쪽

    즉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유를 맛보고, 서열을 이해하며, 기술을 완전히 습득하고, 친구들과 사귄

다. 이들 패턴은 다시 네 가지 범주로 간략하게 분류되었다. 감시, 위계, 기술 습득, 사회적 놀이가 그것

이다.

 

177쪽

    콜로플라스트는 센스메이킹을 이용해 결국 명료함의 순간에 도달했고, 덕분에 회사 전체가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게 되었다.

 

181쪽

    우리가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는 과연 무엇인가?

 

191쪽

    모든 사람의 몸은 다르다!

 

193쪽

    핵심 통찰에 도달했을 때 그들이 진짜 발견한 것은 시장을 바라보는 의미 있는 차이, 즉 그들만의

관점이었다. 제품 디자인을 통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때, 그들은 좀 더 버둥거리는 대신

더 크고 중요한 문제를 공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냈다.

 

200쪽

    그것은 인간과 행동 연구소 소속 연구원들이 경영진보다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그

래도 우리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결국 언젠가 경영진과 적절한 지점에서 만날 거라는 전망에 공감했

습니다.

 

209쪽

    소비자에게 우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213쪽

    리드하라, 흉내 내지 마라!

품질과 창의성은 이인삼각처럼 움직여야 한다. 늘 모든 프로세스를 가능한 한 단순화하도록 하라.

기능적이며 잘 맞고 가볍고 아름다우며 우수한 것만이 아디다스 제품이다. 누가 봐도 한눈에 아디

다스 제품이라는 걸 알수 있게 해야 한다. -중략-

    우리 회사의 본질에 관한 정수가 제 심장을 파고들었습니다.

 

216쪽

    최고의 인류학자들은 자기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인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중략-

풀리지 않는 문제 때문에 고민이세요? 저희도 해답은 몰라요.하지만 뭐 어때요. 함께 시작해 보죠!

 

220쪽

    관점을 가질 수 있는 능력. 다시 말해 중요한 것과 의미있는 것에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인간의 본질이며, 또한 그것이야말로 성공적 비즈니스이 정수다.

 

225쪽

    즉 사람들을 움직이고 설득하는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야 가치 있는 기여를 할 수 있다.

 

235쪽

    관심은 매우 근본적인 인간 조건이기 때문에 즉각 알아차릴 수 있다! 당연히 관심이 없다는 것

도 금세 알 수 있다.

 

237쪽

    상대편 골대를 향해 나아가려고 애쓰고,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 리오넬 메시 -

 

239쪽

    에드윈 랜드가 인문학과 과학의 교차점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이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글을 읽

었고 그것이야말로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스티브 잡스-

 

241쪽

    그는 이른바 관점 주도 혁신의 대가였던 것이다.

 

259쪽

    인문과학에서 가져온 열린 결말의 이론들과 도구들은 과학적이고 정량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거부당해왓으며, 비즈니스 트레이닝을 통해 우리가 뇌리에 박히도록 습득하고 체득한

사람과 조직에 대한 거의 모든 인식들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그러니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중략-    머리에 쥐가 나도록 도출하고

연결하고 탐구한 끝에 마침내 명료함의 순간에 도달할 수 있다는 약속만 해줄 뿐이다.

    건투를 빈다.

 

    제가 기억하는 기억하는 것은 몇 달의 시간,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 그리고 사고방식의 변화를 통해야만 우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의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 TPO에 맞는 답을 찾아내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얻은 것으로 일차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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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강한 리더라는 신화』 서평단 모집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10-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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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강한 리더라는 신화

아치 브라운 저/홍지영 역
사계절 | 2017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강한 리더라는 신화』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1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강한 리더가 위대한 리더라는 환상을 깨라!


현대 민주주의 국가에도 정치 과정을 장악한 군계일학의 리더가 존재한다거나 존재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널리 퍼져 있다. 아무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약한 리더”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강함을 추앙하고 약함은 부정적인 것,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본다. 강한 리더가 곧 바람직한 리더라는 공식이 오늘날 ‘강한 리더라는 신화’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라면, 리더의 강한 이미지가 대부분 교묘한 책략이나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이 신화의 또 다른 일면이다. 


현대 정치 리더십 연구의 권위자인 옥스퍼드대학 아치 브라운 교수는 이 책에서 프랭클린 루스벨트, 샤를 드골, 이오시프 스탈린, 마오쩌둥, 미하일 고르바초프, 마거릿 대처 등 현대사에 이름을 새긴 강한 리더들의 신화를 뒤집는다. 


20세기에 권위주의 통치를 경험한 한국의 국민들은 과도한 권력을 가진 리더의 위험을 잘 알고 있다. 구세대 중에는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룬 ‘독재자’ 박정희 시절에 향수를 품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제 한국에서는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독재에 비해 민주주의가 가진 많은 장점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 안정된 리더십은 바람직하며, 강력한 집단 리더십을 발휘하는 정부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의회와 국민이 정부에 책임을 물을 수 있고 정부가 법의 범위 안에서 작동할 때, 행정부가 집단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권력의 개인화는 전혀 다른 문제다. 대통령이나 총리의 과대망상을 조장하고, 내각의 동료 정치인에게 복종과 자기 검열을 요구하고, 강한 리더가 되라고 부추기는 추세에 우리가 동조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내각을 완전히 장악하거나 내키는 대로 우회하는 정부 수반, 자신의 결정에 도전하면 장관들마저 자리에서 쫓아내는 리더를 염원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 강한 리더라는 신화는 면밀한 검토 앞에서 항상 무너지고 만다. 

_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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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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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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