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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당첨되셨는데요~~ 부자의우주님.. 
축하드려요~~ 스크랩 안되죠? 이상해.. 
부자의우주님 화이팅 ~~ 당첨을 격하.. 
당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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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개설

2017-12 의 전체보기
산바람님의 블로그에서 퍼옴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12-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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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구분이 재미있어보여 산바람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 책은 실제 적용되는 기억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보자는 취지에서 쓰였다. 마음의 창에 단어나 문장을 캡처한 상태를 마음에 담아 띄운다(잔상화). 수 초간 지켜보면서(리마인드) 단어를 한 자 한 자 음미해가며 다른 사람에게 강의 하듯 생각까지 일으켜본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면 처음부터 누적적 반복을 하면서 전체를 외운다.

마음담기 안에는 시각화, 집중화도 있지만, 잔상으로 남은 영상을 구석구석 관찰 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그렇게 구석구석 보내려는 노력이 결국 기억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단계별 활용도

 

0단계 : 평소 때 누군가의 얘기를 들을 때 의식적으로 자막화 시켜서 듣는다면 이 책의 시작을 받아들인 것이다. (의식적인 듣기)

1단계 : 습관적으로 무언가를 보다가 기억을 하고자 할 때 시선을 튼다면 이 책을 10% 정도 받아들인 것이다.(습관적인 암기의 시도)

2단계 : 평소 때 책을 읽다가 다시 처음으로 가서 또는 조금 전에 읽었던 부분으로 가서 누적적으로 확인하고 내려온다면 이 책을 20%정도 받아들인 것이다.(습관적인 누적적 암기의 시도)

3단계 : 시선을 틀어 마음의 창을 영상에 집중함으로써 다른 잡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이 책을 30% 정도 받아들인 것이다. (잡생각이 없는 상태)

4단계 : 무언가 보면서 습관적으로 시선을 돌려서 잔상을 마음에 남게 하려고 시도한다면 이 책의 40% 정도를 받아들인 것이다.(습관적 암기)

5단계 : 영어단어에 집중 하면서도 영어문장을 함께 보고 그런 가운데 잔상을 남기고 마음속으로 응시하면서 독해를 한다면 이 책의 50%정도를 받아들인 것이다. (마음에서 문장의 구조파악)

6단계 : 독서 중 끊어 읽을 때마다 시선을 틀고 잔상을 확인하면서 한 번 더 묵독을 하고,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시 누적적으로 처음부터 반복해서 읽어간다면 60%정도 받아들인 것이다. (독서할 때 습관적 암기)

7단계 : 6단계에서 생각을 같이 하면서 읽으면 70% 정도 받아들인 것이다.(독서 시 습관적 이해와 암기)

8단계 : 한 문장을 습관적으로 외우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80%정도 받아들인 것이다.(카드 5장 정도 외우는 수준)

9단계 : 서너 문장을 습관적으로 외우고 습관적으로 리마인드를 한다면 90% 정도 받아들인 것이다.(카드 5-10장 정도 외우는 수준)

10단계 : 한 페이지를 전부 다 외우는 데 거부감이 없다면 100% 받아들인 것이다.(카드 20장 정도 외우는 수준)

우리가 공부할 때 무의식적으로 놓치는 부분을 의식적으로 잡게끔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쓴 것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우리가 의식적으로 따라 해보자는 게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결론은 누구나 적당한 시간에 책 한 페이지 정도 부담 없이 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하기 위해 적은 것이다.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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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에 해당하는 책 | 휴식 또는 힐링 또는 분발 2017-12-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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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휴머니스트 오블리주

애덤 파이필드 저/김희정 역
부키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 사람의 공과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주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재가나 살인광과도 협상을 마다하지 않은 전략가

유엔으 관료주의 장벽을 원대한 비전과 실행력으로 뛰어넘은 행동가

죽어가는 아이들에게 대중 매체의 관심을 끌어모은 진정한 쇼맨

재임 15년 동안 유니세프 재원을 세 배로 늘린 탁월한 세일즈맨

그러나 지금은 역사에 묻힌 유니세프 3대 총재 제임스 그랜트!

- 이 책의 뒷장 소개 중에서 -

 

    이 책을 읽으면서 1940년대와 1950년대, 1980년대 그리고 1990년대로 시간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많은 시기에 사람이 사람을 죽였고 특히 저항력이 없던 아이들도 살해당하거나 먹을 것이 없어 죽었었습

니다. 그 사태를 막고 어린이를 지키고자 노력한 유니세프란 조직에 굉장한 파워를 실어놓은 제임스 그랜

트의 일대기라 할 이 책은 그의 공에 주로 치중했지만 그렇다고 그의 과오를 그냥 묻어두지는 않는 노력을보였습니다. -그 양이 비교적 적기는 했지만 말이지요.-

 

    난징 대학살, 크레르루주의 킬링필드, 세르비야 인종청소 등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혼돈과 무정부

상태의 어려운 시기에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효과적으로 펼친 유니세프가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치유하면

서 기부가(단체) 뿐만 아니라 문제 당사국의 독재자와 반군의 지도자까지 아울러 함께 아동문제를 풀어온 기록은 대단하다고 박수를 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감동이었습니다. 몇몇 사례를 적어보겠습니다.

 

466쪽 어린이에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생존할 권리다

 

470쪽

    그랜트를 변호하는 사람들은 그런 행동 중 어떤 것도 그랜트 자신의 이익이나, 자신의 입지를 위해

서 한 일이 아니라 오로지 유니세프의 사명을 위한 것이었다고 지적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랜트의 이

러한 단점은 유니세프의 신로성 문제를 낳았고 후임자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그

랜트는 자신이 떠난 이후의 유니세프를 전혀 계획하지 않았고 그 결과 조직 전체가 큰 진통을 겪어야만

했다.

 

448쪽

    최근 설례 없이 높아진 어린이 복지에 관한 관심이 자신이 마지막으로 연단에서 내려오자마자 사라질

것을 예상하기라도 한 듯 그는 대담한 탄원을 했다. 어린이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뿐

입니다. 따라서 그 유이란 기회를 보존하려는 노력을 다른 모든 문제보다 우선시하는 책임감이 필요합니

다. 더 급해 보이는 문제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있을 수 없습니다.

 

67쪽

    그들이 한때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종교 안에서 자랐는지, 어떤 언어로 이제 막 입을 때기 시작했

는지, 자라서 무엇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는지에 상관없이 그들은 그들이 태어난 세상에서 버림

을 받았습니다. 그는 말을 이어나갔다. 이런 식의 불필요한 생명의 낭비에 종지부를 찍는 것은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대한 의무가 아닐까요? 이런 표현은 아미도 그랜트의 열정과 그의 커뮤니케이션

마술사 피터 애덤슨의 유창함이 아우러져 나온 산물일 것이다.

 

    그가 순수하지 않았다는 증거들 중 하나를 볼까요. 그는 성자가 아니기에 이것도 읽을 필요가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64쪽 유아용 조제분유 광고 금지 관련 에피소드

    짐 그랜트는 우리가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혹은 통제하기 어려운 젊은 직원들일 뿐이라는 변

명으로 우리의 발언을 어느 정도 부인할 여지를 두려고 했던 거죠. 크라베로는 이렇게 말한 후 덧붙였

다. 그와 동시에 그렇게 해서 유니세프가 마땅히 취해야 할 태도를 취할 수 있도록 한 겁니다.

 

61쪽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라

    이사회에서 받은 타격 때문에 우울해졌거나 충격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그랜트는 혹 영향이 있었더라도 전혀 내색을 하지 않았다. 적어도 직원들에게는 그랬다. 그가 뿜어내는 열정은 본능적이라 할 만큼

강렬해서 오히려 큰 승리를 거둔 사람처럼 보이기까지 했다. 그의 낙관주의는 마치 테팔 코팅처럼 강력

했다. 이사회에서 그런 다툼을 한 직후에 열린 직원회의에서 그랜트는 자기가 겪은 후퇴를 불편함이 아

니라 기회라고 불렀다. 그랜트는 참석한 사람들에게 쾌활한 어조로 우리가 다시 방향을 찾고 우선순위의

초점을 다시 잡는 데 6개월이 주어졌다고 말했다.

 

47쪽

    외교적 차원에서 볼 때 크레르 루주는 유엔의 정식 회원이었다. 회원 국가에게 어떻게 도움을 거절

할 수가 있는가?

-중략-

  

    그러나 그가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문제 그리고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는 세계적인

침묵의 비상 사태였다. 바로 흔한 질병, 영양실조, 빈곤 등으로 하루에도 수만 명씩 벌어지는 어린이들

의 죽음이었다. 이 소리 없는 재난은 뉴스거리가 되지 않았다. 그 어린이들의 죽음은 카메라에 잡히지도

않고 신문 헤드라인에 오르지도 않았다. 그랜트는 이 어둡고 비참한 구석에 빛을 비춰 세상 사람들에게

기거에도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했다. 

 

17쪽

    짐은 완전히 판을 새로 짰습니다. 그는 고참들과 회의론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갔고, 동지들과 지지자들을 꾸준히 모았습니다. 그랜트는 사람들이 서로 촉매 작용을 하도록 완벽한 조합을 구

성할 줄 아는 지도자였어요. 전 유니세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대표이자 그랜트의 가까운 조언자였던

리처드 라이드가 말했다.

 

<현대사의 비극>

소말리아 내전

캄보디아 폴 포트의 크메르 루주 : 참혹한 폭력으로 2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살해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격동의 베이징, 난징 대학살

참혹한 캘커타, 마드후스리 무케르지의 책 [처칠의 비밀 전쟁]에서 논함

1984년말 에티오피아에서 1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굶어죽는 기아 사태

1980년에 시작된 엘살바도르의 치열한 내전, 중남미 근대사에서 가장 끔찍한 폭력을 나은 전쟁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의 독재와 하마 시 대부분을 폐허로 만든 사태

1989년 경 수단 대규모 아사 사태

세르비야 사태, 인종 청소로 부른 후안무치하고 냉혈한들이 벌인 사건. 1995년 7월

스레브레니차 학살 사건 포함 

 

* 1946년 12월 11일 유엔 총회에서 유니세프의 설립을 위한 결의안이 채택!

 

 

57쪽 초반의 실수

    그는 유니세프의 가장 큰 힘이 무엇인지를 오판했다. 유니세프의 힘은 본부에서 나오는 것도 비옥한

지적 토양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었다. 그 힘은 현장에서 나왔다. 110개가 넘는 나라에서 진행되는 프로

그램,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 현장에서 느껴지는 유니세프의 존재감이 유니세프가 가진 힘의 원천이

었다.

 

69쪽

    로드는 주된 문제이자 가장 큰 장애는 바로 핵심 재료 하나의 부재라고 주장했다. 그것은 바로

정치적 의지였다.     -중략-

 

    조심스럽게 선택하고 목표를 정한 다음 가지고 잇는 자원과 열정을 모두 거기에 쏟아붓는다. 바로

그것이었다. 그것이야말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길이었다. 유니세프의 모든 자원을 아동 사망률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에 쏟아붓는 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기술이나 의약품, 혹은 전략이 필요하지 않고

이미 손에 쥐고 있는 무기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싸움이었다.

 

111쪽

    짐 그랜트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부분적으로는 인간의 엄청난 냉당함

때문에 벌어진 이 참혹한 광경을 낙관적인 초임 소위가 직접 목격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나치나 파시

스트가 아니라 우리 편, 좋은 사람들인 연합국이 벌인 일이었다. 거리 한가운데에서 대낮에 온 가족

이 비틀비틀 걸어가다가 고통 속에서 죽어 가고 있는데 아무도 도우려 하지 않았다.

 

137쪽

    독재자는 독재자지. 좋아할 수 없는 사람들이긴 해. 그래도 독재자들은 대규모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데 아주 끝내 주지. 그 사람 하나만 잡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온 나라를 커버할 수가 있거든.

욘슨은 다양한 지도자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그랜트의 평가가 옳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평가는 따로 각자 마음 속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살린다는 목적을 위해

방법은 도의적인 부분을 버려도 되는지에 대해서를 포함해 여러 가지 판단이 필요하다고 개인적

으로 생각합니다.

 

211쪽

인간사에도 물때가 있으니

밀물을 만나면 큰 운으로 이어진다

......

우리가 이 만조의 시기에 배를 띄웠고

물에 흐름이 있을 때 거기 타야 할지니

때를 놓치면 모험을 떠나지 못하리라.

 

    그랜트는 세익스피어를 인용했지만 미리 준비된 연설 원고에 따라 그 인용구가 줄리어스 시저에

나오는 시저의 살해범 중 하나인 브루투스이 대사라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리뷰는 운 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yes24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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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생 2라운드 50년』 서평단 발표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12-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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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인생 2라운드 50년

이광구 저
트러스트북스 | 2017년 12월

 



ID(abc)
hw**gtj
sk**r
kk**dam
sc**sm
ma**1970
ju**th1001
si**y137
ze**1978
so**m77
yu**satan





----------



100세시대가 현실로 다가왔지만, 이를 피부로 인식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100세까지 돈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100세시대라면 은퇴 후로 가정해도 5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이토록 긴 시간이 축복이 되게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가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인생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저자는 이 물음에 답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재테크로 돈을 벌기도 어려우며, 은행에 예금을 열심히 해도 이자율로는 생활비조차 조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에 우리를 짓누르는 가장 큰 장애물이 있으니 바로 ‘집’과 ‘자녀교육’이다. 

과거보다 더 많은 돈이 들고, 더 긴 인생을 살아야 하는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를 ‘어떻게 하면 돈 걱정 없이 잘살 수 있을까?’ 저자는 재무적인 해법뿐만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 해법까지 제시한다. 이미 우리 손에 들리워진 해결의 열쇠를 어떻게 하면 남은 인생동안 잘 사용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 책은 여느 노후준비서와 달리 재무제표를 나열하지 않는다. 대신 현재 각자가 가진 범위 내에서 어떻게 나머지 50년을 훌륭히 살아갈 수 있는지, 아이디어와 발상의 전환을 이야기한다. 각자가 이미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가진 것을 깨닫지 못해 잠시 잊고 있던 해결의 열쇠(key)를 찾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 대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가능성을 이미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로, 대한민국이 이미 전국민이 노후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경제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실체가 없는 미래에 대해 괜한 걱정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상대적인 비교의 틀 속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오늘 내 삶이 행복한,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라 조언한다. 상대적인 비교는 영원히 행복할 수 없는 늪속으로 자신을 몰아갈 것이며, 아무리 풍족해도 부족을 느낄 수밖에 없고, 걱정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한다. 실제 변호사, 판사, 고위공무원 등이 왜 돈 걱정에 잠못 드는지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다양한 예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무엇 때문에 불안해 하고, 어떻게 해결해 가고 있는지 통찰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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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작은 부자로 가는 여덟 가지 단계의 저자 | 철학 생각 2017-12-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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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과 인생의 진실

혼다 켄 저/정혜주 역
샘터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개론서 같음. 좀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은 독자의 몫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돈 설계도, 행복한 돈, 삶을 대하는 자세가 계속 나옵니다. 돈과 인생의 진실에 대한 개론서

라는 느낌이 드는데, 너무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뭔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 같

습니다. 저는 돈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충격 또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물론 독자에 따라 뻔한 이야기라는 말씀을 할 수도 있지만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모습과 비

교해서 읽는다면 그렇게 뻔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목차를 보겠습니다.

1. 돈을 알면 인생이 보인다 37쪽

2. 돈은 왜 마물이 되었는가 68쪽

3. 돈의 정체를 밝힌다 115쪽

4. 인생을 정하는 돈의 설계도 154쪽

5. 돈과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서 184쪽

6.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 215쪽

에필로그 돈에서 자유로워지면 인생이 바뀐다 218쪽

 

    크게 기대를 하면 조금 부족하지만 제 모습과 비교하면서 읽으니 생각할 바가 컸습니다.

마음을 끈 문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보통사람은 루브르 미술관에서 모네라. 멋지다~라고 생각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적, 시간

적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아이폰으로 스케줄을 확인하고는 마침 며칠 비어 있군. 기사가 내 눈에 띄었

다는 것은 가라는 뜻이겠지? 가자!라고 결심하고, 함께 갈 수 있는 친구를 몇 명 떠올리며 전화를 하고

나서 비서에게 모레 출발하는 비행기의 좌석 몇 개를 확보해달라고 이야기합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삶의 방식도 사고방식도 자유롭기 때문에 인생의 선택도 보통사람과 다르게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33쪽 돈을 마주하는 세 가지 방법

1. 돈의 노예가 되는 삶

돈의 노예가 된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돈 때문에 일을 하는 사람, 돈 때문에 배우자를 비판한다거나

공격하는 사람, 아이를 감정적으로 혼내는 사람,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사람......

2. 돈이 주인이 되는 삶

인생에서 중요한 마음의 평안과 사랑이 있는 즐거운 인간

3. 돈과 친구가 되는 삶

돈을 마주하는 방식은 친구를 만날 때와 거의 동일합니다. 즉,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무턱대고 부탁

하기보다는 친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내야 하지만, 반대로 부담 없이 부탁하는 편이 좋을 때도 있습

니다.

 

    저자는 돈과 인생에 대해 계속 반복된다 싶게 말합니다. 그래서 지루하거나 짜증이 나기도 했

지만 알고 싶던 부분을 찾기 위해 보다보니 읽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고 실천(실행)이 내 몫이라

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38쪽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에는 돈에 휘둘리는 인생에서 돈과 즐겁게 만나는 인생으로의 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 한 번 읽어가지고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44쪽 돈이 무엇으로 보이는지

    살아가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안도감, 보람, 사회적 지위, 욕망을 채우는 도구, 우정/애정을

가리키는 도구, 인생에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것

    지금 당신은 돈이 무엇으로 보이나요?

 

55쪽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숙

의 아믐을 담아서 주의하고 있습니다.

 

56쪽 사회 시스템에 휘둘리면 행복은 도망간다

 

83쪽

    매달 벌고 쓰는 금액이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와 동시에 어떠한

감정을 느끼면서 벌고 또 쓰고 있는가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흐르는 돈의 양과 질이 행복과 풍족함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성적인 상태로

바꿀 수 있느냐가 잘 살아가는 열쇠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99쪽 돈으로 살 수 있는 다섯 가지

    시간, 신용, 흥미/관심, 재능, 명성/사회적 지위

 

102쪽 돈으로 살 수 없는 다섯 가지

    지성/품성, 우정, 존경, 인간적 교류, 애정

 

114쪽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때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것.

    여러분에게는 자유가 얼마나 있습니까?

    좋아하는 때에, 좋아하는 것을 하는 시간의 자유가 있습니까?

    좋아하는 곳에 계속 있을 수 있는 장소의 자유가 있습니까?

 

116쪽

    저에게 행복이란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누가 감사 카드를 가장 많이 받았느냐라고 물었을 때였습니다. 정답은 감사 카드를 가장 많이 쓴

 사람이었습니다. 이것이 감사의 법칙, 행복의 열쇠가 아닐까요? 내가 먼저 고맙다라고 말하면 그만큼

똑같은 마음이 돌아오는 법입니다.

 

120쪽

    즐겁게 살아가면 돈은 알아서 들어온다라는 사고방식이 설계도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즐거운 현실이 나타납니다.

 

128쪽 돈의 이력서를 만들어보자

돈 때문에 부끄럽다거나 슬프고 분하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돈에 대한 즐거운 추억은 있습니까?

돈은 쉽게 들어왔습니까 아니면 노력하지 않으면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학창시절에 돈을 어떻게 썼습니까?

-중략-

현재 자산, 수입에는 만족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들에 답하는 사이에 자신의 돈에 대한 가치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게 되었을 겁니다.

 

134쪽 돈의 설계도를 형성하는 다섯 가지 요인

    가족/가계, 어렸을 때 살았던 지역과 이웃 사람들, 어린 시절 친구와 그들의 부모,

학창 시절 친구와 부모, 사회인이 된 후의 인간관계

 

139쪽 아이에게는 용돈보다 돈의 철학을 가르친다

    사실 저에게 제일 필요하지 싶은데요. 돈 때문에 여행을 못가고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는

것이 옳지 안하고 얘기해주어야겠습니다. 저에게!

 

    돈과 감정이 관계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돈의 지성을 어떻게 습득시킬 것인가도 중요합니다.

 

156쪽

    돈을 남기지 않아도 아버지는 좋은 인생을 살았다라든가 어머니는 마지막까지 어머니답게 살았

다라는 추억은 자녀의 마음에 평생 남을 것입니다.

 

161쪽

    현재의 소득과 자산은 지금까지 삶의 총결산

 

    이처럼 현재의 경제 상태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총결산으로 돈을 얼마나 제대로 마주했는가

를 알려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과를 만든 원인을 바꾸지 않는다면 경제 상태도 바뀌지 않습니다.

 

168쪽

    절약 타입, 저축 타입, 걱정 타입 세 가지를 합치면 언제나 돈을 걱정하고 가능한 한 쓰지 않으며

저금하는 사람의 모습 떠오르죠. 도박꾼 + 낭비벽 + 돈 버는 중독 타입을 합치면 부침이 많은 벤처

사업가가 됩니다.

 

171쪽

    자신에게 무엇이 어울리는지를 써내려가고, 그것을 이미지화해봅시다. 그러면 어느 사이엔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 찾아올 겁니다.

 

     내 것이 되는 순간, 이미지화!

 

175쪽 돈의 EQ란

    받아들인다. 감사하고 음미한다. 신뢰한다. 나눈다.

 

178쪽

1. 대단한 사람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

2. 사업의 기회를 만났다.

3. 훌륭한 책을 읽었다.

4. 인생을 바꾼 극적인 상황이 있었다.

5. 직감입니다.

앞으로는 인터넷 시대다라는 등의 직감으로 인생이 바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일을 계기로 평범한 삶에서 지금의 삶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대답

5가지 패턴입니다.

 

182쪽 돈은 모으는 대신, 잘 운용해서 늘려간다.

 

193쪽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다섯 가지 단계

1. 자신과 마주하고, 현재 위치를 안다

2. 과거의 자신을 치유하고, 돈의 설계도를 다시 쓴다

    돈은 즐거운 것. 돈의 설계도를 다시 쓰면 풍족함의 그릇이 커집니다. 풍족함을 받아들이는 그릇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 세상을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느냐로 결정됩니다.

3. 풍족함의 기준을 낮춘다

4. 인생의 스타일을 정한다

5. 해피 머니의 순환을 만들어낸다

    불안이나 초조에 돈을 써서는 안 됩니다.

 

205쪽

    돈을 즐겁게 벌고 기쁙 쓰는 사람이     ......   넘치는 도시를 상상해보세요.

 

    경제는 요컨대 돈의 순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즐겁게 즐겨야겠는데...... 즐겁게 즐겨야지요!

 

215쪽 인생은 추억을 이루어져 있다.

 

 

 

    이 리뷰는 운 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yes24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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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1%의 사람들

아담 J. 잭슨 저/장연 역
씽크뱅크 | 2018년 01월

 





ID(abc)
mh**51
ph**ove2000
sh**97979
ks**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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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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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1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안겨준 책
세계적인 심리학자 아담 J. 잭슨의 명강의를 바탕으로 쓴 삶의 비밀 시리즈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돈, 사랑, 행복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우화
한 편의 소설을 읽듯이 만나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

1% 사람들만이 남몰래 간직한 비밀스러운 이야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필요한 부, 사랑, 행복을 얻는 데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풍요로운 부를 얻을 수 있는 법칙이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풍요로운 부, 사랑,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이 책에서 그러한 힘을 어떻게 끌어올려서 부와 연관시키는지 그 비법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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