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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후, 차와 집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만드는 책 | 철학 생각 2017-04-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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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김준선 저
앵글북스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피디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차와 집과 덕후에 대한 이야기 잔뜩.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피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저자의 생각에 감명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류의 책중에서 손가락에 꼽을 수도 있을 듯

차와 집과 덕후 이야기.

 

 

차를 좋아하고 가족을 좋아하고

그리고 일본에서 이미 실현되고 있는 상황을 본 저자가

적지 않은 돈을 투입하고 시간과 인내를 활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땅을 사고 설계사를 만나고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마음에 드는 그러나 하자가 있고 고쳐가야할 집을 지은 이야기.

 

 저자의 가슴에 불을 지른

잡지. 그냥 잡지가 아니라 그를 덕후로 만든 문제의 사진

 

알찬 내용이 있는 책인데

제가 적은 증거자료로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차를 좋아하고 손수 집을 짓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구입해서 보셔도 후회 없을 듯 싶습니다.

건설을 조금 아는 제가 봐도 기본에 충실합니다.

 

사진을 몇 개 더 붙이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써보겠습니다.

간만에 괜찮은  리듬이라 매우 좋습니다.

 

 

이 리뷰는 운 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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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04-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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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똥꼬 발랄 고양이들의 인간 몰래 성장기



고양이 작가 이용한의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후속작!
할 일이 너무 많은 고양이들의 알콩달콩 일상과 아옹다옹 성장기
천방지축 아깽이였던 고양이부터 이제는 동네 터줏대감이 된 고양이까지, 똥꼬 발랄 고양이 대가족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담았다.
자연을 놀이터 삼아 자유를 만끽하는 마당고양이들에겐 인간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마냥 느긋하게 뒹굴뒹굴하는 것 같지만, 냥이들은 매일매일 고양이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알고 보면 할 일이 너무 많은 오묘한 묘생과 기묘한 인생의 알콩달콩 성장기는 귀엽고, 유쾌하고, 때로 뭉클하다. ‘고양이를 인생의 바깥에 두는 건 불행한 일’이라며 고양이에 무한한 애정을 보내는 이용한 작가의 따뜻한 글, 결정적 순간을 기적적으로 포착한 귀여움 끝판왕의 사진들이 진정 고양이다운 게 뭔지 보여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귀엽고 깜찍하게, 따뜻하고 뭉클하게!
고양이 대가족의 무심한 듯 훈훈한 고양이식 위로법

고양이를 대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고양이 없는 인생은 거품 빠진 맥주와 같다._본문 중에서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에 등장했던 명랑 발랄한 고양이들이 다시 돌아왔다. 호기심 많던 새끼고양이들은 천방지축 고양이가 되었고, 고양이가 직접 산에서 ‘냥줍’한 녀석은 고양이 대가족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어쩌다 보니 지구에서 고양이로 태어나 마당고양이로 사는 녀석들의 일상은 진정 고양이답다. 봄에는 봄꽃과 어울려 놀고, 여름엔 녹음 속에 뒹군다. 가을엔 단풍 아래 노닐다가 겨울엔 총총 눈밭을 떠돌며 계절을 누린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 가족의 산책길에 동행하고, 인간이 방문하면 환영의 의미로 접대를 마다치 않는다. 심심한 인간에게 동무가 되어주는 건 물론이다. 고양이가 무심하게 툭 던지는 훈훈한 매력에 어느덧 인간은 위로받으며 산다. 한없이 귀엽고 때로는 뭉클한 고양이의 위로는 고양이가 인간 몰래 새초롬히 놓고 간 작은 선물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루 종일 바쁜 고양이들의 좌충우돌 묘생 일기

마당고양이들에겐 인간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게으름이 일상인 듯 마냥 느긋한 것 같지만, 냥이들의 하루는 새삼 바쁘다. 인간을 배웅하고 나면 사냥을 하고, 간밤에 장독대와 뒷산 나무들이 잘 있었는지 두루 살핀다. 대장 자리를 놓고 다른 고양이와 경쟁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낮잠을 자고 ‘멍 때리기’를 한다.
고양이들이 온종일 바삐 쏘다니며 여기저기 귀여움을 흘리고 다닐 때, 이용한 작가는 고양이가 가장 바쁜 ‘결정적 순간’을 기적적으로 포착해낸다. 10년간 이어져온 고양이와의 묘한 인연 때문일까. 고양이는 작가에게 비밀스러운 묘생의 찰나를 기꺼이 공유한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잠시 내려놓고 책장을 넘기며 환하게 웃기를. 이것이 오묘한 묘생과 기묘한 인생이 바라는 진심이다.

인간은 잘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고양이의 방식으로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구!

우리가 인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 아마 여러분은 상상도 못할 거예요.
당신이 우리를 싫어하지 않도록 열심히 단장하고,
당신이 걱정하지 않도록 체력을 단련하고 무술도 연마하지요.
당신의 웃는 얼굴을 위해 기꺼이 기묘하고 절묘한 자세도 연습하는걸요.

외로울 땐 내 머리를 쓰다듬어도 좋아요.
슬픈 땐 나를 안고 잠시 울어도 괜찮아요.
당신 옆에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게요.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서
고양이는 오늘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 저자 소개
이용한
10년은 여행가로 또 10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있고,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등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안녕 고양이’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nd
블로그 blog.naver.com/binkond


••• 차례
작가의 글
등장 고양이
프롤로그_다래나무집 고양이
1. 꽃냥이의 계절
2. 마당고양이로 산다는 것
3. 어쩌다 여기서 고양이 같은 걸 하고 있을까
4. 고양이의 보은
5. 다시 냥독대에 관하여
에필로그_노력하는 고양이





••• 책 미리보기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4.28 ~ 5.7 / 당첨자 발표 : 5.8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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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EVENT] '여행과 독서' 출간 전 연재 이벤트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04-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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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황금연휴'

어디서든
무엇이든
다들 계획을 세우셨겠죠?


여기,
여행 준비물에 무조건
'책'이 들어가는 어떤 독서광이 있답니다.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때면
어김없이 몇 권의 책으로
중무장을 하고

    

책을 따라
맛집에 가기도 하고
등산을 하기도 하고
인도에서 사기도 당해보고


처음가는 곳이지만
그 곳을 잘 아는 친구가 되어주는
살아 숨쉬는 책과 함께하는
'여행과 독서'

    



토스카나 음식책을 따라 간 여행,
책만 믿고 도전한 스릴 넘치는 스위스 등산길,
오마르 하이얌의 시를 낭송하는 철학적인 장사꾼,
여행사에 속았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 주방 체험,
아프리카 초원의 생명의 기운 충만했던 사파리,
폭발 사건 후 오히려 더 순조로웠던 발리 여행,
알래스카의 고독한 행적,
터키의 길거리에서 맛보았던 두 양 머리,
그리고 교토와 도쿄에서의 환상적인 식도락 여행까지.

    

나를 그 공간을 데려가주는
생생한 여행기
'여행과 독서'


여러분의 여행 가방에는
어떤 준비물이 들었나요?

 

 

네이버포스트
출간 전 연재로
미리만나요*

*출간 전 연재 이벤트*
시그마북스 포스트를 팔로우해주시고
덧글 + ♥ 를 남겨주시는 5분께
<여행과 독서> 를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5/11(목)


 

> 참여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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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LOVE BOOK_세상 단 한 권뿐인 사랑의 기록!_ 편안한고 사랑스럽고 그래 VOL.3 | 경영자 2017-04-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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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 사랑이 자라는 특별한 기프트북

연인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붙이고, 만들어 선물하는 책

 

이 책에는 페이지마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질문이 실려 있다. 질문에 대답만 적어도 좋고, 빈 공간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장식을 더해도 좋다. 한 권씩 각자 완성해 서로의 답을 비교해보아도 좋고 혼자 몰래 준비해 기념일 선물로 건네도 좋다. 하루에 한 장씩 일기처럼 기록해도 좋고, 주말을 이용해 단숨에 채워가도 된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자유롭게 만들어가는 두 사람만의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인기 베스트셀러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주인공이 된다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 단 한 권뿐인 사랑의 기록

 

따뜻한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LOVE BOOK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퍼엉은 지난 한 해 단연 최고의 화제 작가로 손꼽힌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장면이 담긴 그림과 글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화제 속에 방영되었던 MBC 수목 드라마 W에서 남자 주인공 강철은 연애에 서툰 남자다. 그는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장면을 그대로 따라해 연인에게 성공적으로 달콤한 순간을 선물해주었다. 실천편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이 책은 따라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대입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서 그 옆에 제시된 질문에 하나씩 대답을 적으면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사랑의 기록이 완성된다.

 

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 사랑이 자라는 특별한 기프트북

연인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붙이고, 만들어 선물하는 책

 

이 책에는 페이지마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질문이 실려 있다. 질문에 대답만 적어도 좋고, 빈 공간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장식을 더해도 좋다. 한 권씩 각자 완성해 서로의 답을 비교해보아도 좋고 혼자 몰래 준비해 기념일 선물로 건네도 좋다. 하루에 한 장씩 일기처럼 기록해도 좋고, 주말을 이용해 단숨에 채워가도 된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자유롭게 만들어가는 두 사람만의 책이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계절은?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위로가 되었던 순간은? 함께 보고 싶은 공연이나 영화는? 네가 자주 쓰는 말버릇은? 이 책에 실린 질문들은 나와 그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적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처음 사랑에 빠졌던 순간이나, 고마웠던 점 등을 하나씩 돌아보면 내 곁에 있는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자란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적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며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며 두 사람 앞에 펼쳐진 새로운 날들을 꿈꿀 수도 있다. 이렇게 완성된 이야기를 선물하거나 상대와 교환하면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이 관계가 어떤 드라마보다도 더 사랑스러운 서사를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모두 주인공

연애의 순간에 빛을 더해줄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기를

 

연애를 시작하면 누구나 주인공이 된다. 작가 퍼엉은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이름을 붙여주지 않았다. 그녀의 말을 그대로 빌리자면 제 그림이 여러분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모든 연인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그것이 영화처럼 극적이지 않다고 해도, 사랑하는 순간은 모두 반짝반짝 빛난다.

이 책은 익숙해져서 잊고 있었던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사랑에 빠졌던 순간들을 다시 기억하게 해줄 것이다. 사랑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점을 알게 되고, 무심코 넘어갔던 연인의 작은 면들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두고두고 들추어보며 간직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퍼엉

일러스트레이터. 네이버 그라폴리오 작가. 한예종 영상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인 그녀는 일러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네이버의 그라폴리오에 Love is…」라는 제목으로 연재중이다.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일상적 연애 이야기를 연재하며 큰 반향을 얻었다. 특히 해외에서 반응이 좋아, 그라폴리오에 연재 중인 작품들로 글로벌 펀딩에 참여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한 달 동안 70여 개국 180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126000달러(14500만 원)를 모았다. 퍼엉의 모금액은 킥스타터 일러스트 부문 3위에 올랐으며 이는 한국인 최초이다.

 

 

책 속으로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4.26 ~ 4.26 / 당첨자 발표 : 4.30
​2. 모집인원: 5명  (커플 적극@ 대환영@)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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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놓지마 과학단 모집] 놓지마 과학! 4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7-04-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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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드디어!
놓지마 과학! 4권이 나옵니다.
4권은 무려 소화기관에 대한 이야기!
완전 궁금해! 너무너무 궁금해!
그래서 딱! 표지랑 목차만 공개합니다.
(표지랑 목차만 봐도 이건 재미있을 각! 유익할 각! 소화기관 완전 마스터할 각!)

놓지마 과학! 4의 재미와 유익함을 주변에 널리 알려주실 분들!
놓지마 과학단에 응모해주세요.

 

교과 연계표
1. 몸속 여행을 떠나자! 재채기는 왜 하는 걸까?
2. 제발 과식을 해! 물구나무를 선 채로 음식을 먹어도 넘어갈까?
3. 나도 먹고 싶어! 배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4. 그만 좀 먹어, 앨리스! 트림은 왜 나올까?
5. 창피해서 어떡해! 위 안에서 산성 물질이 나온다고?
6. 금속 기생충이 있다고? 배 속에 6m가 넘는 관이 있다고?
7. 똥과 함께 무사히! 똥은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
8. 앨리스의 안 좋은 기억! 소화란 무엇일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소화 기관
9. 공포의 숨 참기 내기 숨은 얼마나 오래 참을 수 있을까?
10. 주리의 밤샘 공부! 잠을 안 자면 안 될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사람의 잠, 동물의 잠
11. 주리는 연약해! 멈춰 있던 차가 출발하면 뒤로 기울어지는 이유는?
12. 참새 다리가 짧아서 다행이야! 전선줄 위에 있는 참새가 감전되지 않는 이유는?
13. 따뜻한 물을 마시고 싶어! 종이컵으로 물을 데울 수 있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연소와 소화
14 엄청난 관객을 모았어요!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15. 잠 좀 더 잘게요! 점심을 먹고 나면 왜 졸릴까?
16. 다리 풀어 줘! 눈은 왜 나빠질까?
17. 지구 한 바퀴 돌고 올게요! 지구는 얼마나 클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지구, 달, 태양
18. 너무 많이 잘라 버렸네! 머리카락을 잘라도 왜 아프지 않을까?
19. 이 돌멩이는 내 거야! 갑자기 달리면 옆구리가 아픈 이유는?
20. 누나가 도와줄게! 유리컵으로 실로폰을 만들 수 있다고?

 

 

[놓지마 과학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4.20 ~ 5.1 / 당첨자 발표 : 5.2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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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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