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부자의우주
http://blog.yes24.com/hwangtj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부자의우주
간절한 기도가 필요한 순간에 찾는 곳.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1·12·14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7,7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경영자
3대 또는 5대 카테고리
나의 리뷰
철학 생각
경제시사
역사 만화 잡지
문학
그냥 읽고 싶은 책
왠지 사고 싶은 순간
휴식 또는 힐링 또는 분발
영화 음악 과학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천직은내가만드는것 본질은핵심파헤치기를통해알수있다 수주하고싶다 일에전명하고싶다 하루14시간일하고싶다 지금내가하는일에전념하자 일하는이유 거래처늘리기 #뇌는어떻게배우는가 잘해내고싶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반가운 손님
자주 오시는 분
최근 댓글
아... 감동적인 리뷰입니다. 작가로.. 
이 책 당첨되셨는데요~~ 부자의우주님.. 
축하드려요~~ 스크랩 안되죠? 이상해.. 
부자의우주님 화이팅 ~~ 당첨을 격하.. 
당첨 응원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0 | 전체 449258
2009-05-04 개설

2018-11 의 전체보기
딜리트 를 통해 자신의 명작을 만들기! | 휴식 또는 힐링 또는 분발 2018-11-28 16:18
http://blog.yes24.com/document/108652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딜리트

김유열 저
쌤앤파커스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목숨 걸고 딜리트한다면 명작을 만들 수 있다. 끊임없이 딜리트해야만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는 딜리트를 "새로움을 만드는 창조의 명령어" 또는 "유에서 무로 가는 신기한 창조의 기술"

이라고 칭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김유열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1992년에 PD가 뭐

하는 건지도 모르고 EBS에 덜컥 입사했다. 새로운 것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

자는 줄 모르고 살았다. 그러다 입사 8년차에 느닷없이 평PD에서 편성기획부장으로 발탁승진되

어 EBS의 편성개혁을 주도했다. 편성기획부장을 3차례 역임하면서 어린이와 교육 다큐멘터리 중

심으로 편성을 혁신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2008년 개편 이후 시청률이 10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프라임 타임대 시청률은 무려 600%나

올랐다. ...... EBS 대표 프로그램인 다큐프라밍, 세계테마기행, 한국기행, 극한직업 등을 기획했

고, 그 이전에 도올 김용옥의 노자와 21세기, 중용 : 인간의 맛 등을 기획해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

풍을 불러일으켰다.]고 저자 소개에 적혀있더군요. 몇몇 프로그램은 참 재미있고 의미있다고 생각

했는데 김유열 저자와 관련이 있었다니 책 속 내용에 대한 신뢰가 커졌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누구나 천재가 될 수는 없지만, 누구나 딜리터는 될 수 있다 : 딜리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2. 딜리터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나? : 역사를 바꾼 세기의 딜리터들

3. 무엇을 어떻게 어디까지 딜리트해보았는가? : 딜리트로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람들

4. 반 페이지로 혁명하기 :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딜리트 실전연습  

 

  본질에 충실 또는 본질과 기본만을 남긴 딜리트 사례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과

충격을 준 내용 위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어린이 교육과 다큐멘터리에 집중 : 극한 직업, 세계테마기행 등 몇 년이 흘러도 재탕해서

볼 만한 작품을 만들고 있음

  HBO 드라마와 영화에 집중 : 왕좌의 게임, 밴드 오브 브라더스, 소프라노스 등

  오드리 햅번 : 큰 키 깡마른 그녀만의 스타일로 자리매김함 : 유행은 가도 스타일은 살아 남음

  샤넬 : 장식을 버린 모자, 샤넬 스타일의 슬림과 장식 배제, 여성 해방에 일조 

  디스커버리 채널 : 문답무용, 다큐멘터리의 초강자

  이런 식으로 여러 장르가 아니라 자신만의 강점에 집중하고 본질이 아닌 것을 딜리트해서 오래

도록 고전이 될 정도로 살아남는 것, 전해지는 것을 만드는 방법으로써

딜리트를 김유열 저자는 주장합니다.

 

  1999년11월23일, 평소처럼 아침 일찍 ebs편성기획부로 출근했다. 방송이 나간 다음날 한마디로 난

리가 났다. 사무실 전화가 모두 불통이었다. ......

  노자와 21세기는 금세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직장인들의 술자리 단골안주가 되었다. 취객들 사이

에 친김, 반김으로 패가 갈려 싸움이 날 정도였다. 언론은 연일 대서특필했고, 한 면 전체를 노자와

21세기에 할애한 메이저 신문도 있었다. 심지어 개그 프로그램에 도올 선생을 패러디한 고정코너도

생겼다. 책도 13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수십만 권이 팔려나갔고, 당시 김대중 대통

령도 여름휴가 때 노자와 21세기를 들고 갔을 정도였다. 비디오도 불티나게 팔렸다. EBS의 모든 기

록을 경신한 사건이었다.

  고전강의가 오락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시청률이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도올 선생은 보여주었

다. 13쪽

 

  니체는 오히려 새로운 창조를 위해 모든 것의 무화, 즉 파괴하자고 주창했다. 니체는 "선과 악의 창

조자이기를 원하는 자는 먼저 파괴자여야만 하며, 가치를 파괴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과거 최고의 가

치를 무가치하게 하는 것이 그의 니힐리즘이었다. 노장에 있어 무와 허의 개념과 니힐의 개념은 일맥

상통한다. 이 책은 노장과 니체의 무화의 개념에서 딜리트의 개념을 발전시켰다. 딜리트는 유에서 무

와 허로 가게 하는 행위과정이다. 18쪽 

 

  일부러 딜리트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보이기 때문에 딜리트해야 한다. 진리

처럼 믿어지는 것이 진리가 아니라고 판명될 때, 딜리트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342쪽

 

  위반하기 위해 일부러 선택해 온 산업의 교리가 딜리트이 철학이다. 딜리트는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다. 무언가를 딜리트하고 파괴하기 위해서는 일부러 무언가를 해야 하다. 343쪽

 

  누구도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동일한 것의 반복은 편안함을 주지만 인간에게서 생명의 긴장감

을 빼앗아간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기획되지 않는다. 353쪽

 

  딜리트 매트릭스 - 세계 테마 기행

번호    요소        현재     딜리트 와이         연상 키워드

1      촬영장비     ENG        ->              6mm 카메라, 핸드폰, 일반 카메라

2      목적지        1급지       ->             2, 3급지, 오지, 아프리카 등

3      촬영인원     4명          ->             2~3명

4      주당 편성    1회          ->             2~4회

5      코디네이터  한국인     ->              외국인

6      성우           전문가     ->              일반인

7      음악           자유 지정 ->              현지음악

8      목적           여행정보  ->              체험

9      포맷           종합구성  ->              리얼리티                                     370쪽  

 

  피카소가 아비뇽의 처녀를 들고 나왔을 때 주변 사람들은 분노했지만 위험한 것은 아니었다.

샤넬이 리틀 블랙 드레스를 내놓앗을 때도 장례식에 가느냐고 비아냥대는 사람은 있었지만, 위

험하지는 않았다. 제임스 다이슨 역시 종이 없는 청소기를 갖고 대기업을 찾아다닐 때 문전박대

를 당하긴 했지만 위험하지는 않았다. 근대 이후 등장한 딜리터는 최소한 목숨을 잃지는 않았

다. "천하의 대사는 세세한 것에서 비롯된다."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 세세한 것에서

부터 딜리터가 되어보면 어떨까? 위험하지도, 시시하지도 않다. 딜리터로서 진정한 맛을 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391쪽

 

자기부정의 달인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을 잘 번복하지 못한다. 자기변명에는 능숙해도 자기부정에는 서툴

다. 딜리터는 자기를 부정할 줄 아는 사람이다. 자기를 결정하는 정체성, 문화, 전통을 부정할 줄

안다.  (중략)

  존 헨드릭스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디스커버리 채널이 출범한 이래로 나는 항상 우리 직원들에게 우리가 하는 일을 케이블 방송국으

로 정의하지 앟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우리가 종사하고 있는 사업은 방송업이 아니라 소비

자들이 세상을 탐험하고 그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도록 돕는 일이다. 우리가 새로운 유통 플랫폼과

새로운 화면으로 옯겨간다면 이런 철학을 고수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HBO의 슬로건처럼, 디스커버리는 케이블 방송이 아니라고 자신들을 재정의했다.   308쪽

 

TV가 아닙니다. HBO입니다.    297쪽

  왕좌의 게임, 밴드 오브 브라더스, 소프라노스 등으로 유명한 HBO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기

재정의와 어디에 집중했는지를 알 수 있지요. 

 

  딜리트. 이 책은 각 사연 및 사연 속 이유와 전개 과정을 읽고 동의할 때 독자가 얻는 것이 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좋은 책(고전)이라도 독자가 공감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면 생명력이 없는 글이 되고 마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딜리트는 핵심을 살리고 불필요한 부

분을 버림으로써 최소한 70% (320쪽)을 버려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저자는 경험상 이야기

합니다.

  자신이 버려야할 70%를 찾아내고 덜어내는 작업을 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읽고 실천하고

완전히 새로운 자신과 스스로 만든 명작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골매의 탈피처럼 매

우 힘들고 성공확률도 낮은 일이기에 매력적이겠지요.

  오드리 햅번을 포함한 일가를 이룬 딜리터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스크랩] [서평단 발표]『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 | 기본 카테고리 2018-11-28 10:44
http://blog.yes24.com/document/108644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

쓰지 슈이치 저/이노우에 다케히코 그림
하빌리스 | 2018년 11월


ID(abc순)
11..1178
91..28
bo..mian75
hw..gtj
ss..n007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리뷰어 모집]『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 | 3대 또는 5대 카테고리 2018-11-20 14:54
http://blog.yes24.com/document/108467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

쓰지 슈이치 저/이노우에 다케히코 그림
하빌리스 | 2018년 11월


신청 기간 : 1126 24:00

모집 인원 : 5

발표 : 11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난 지금입니다!!

읽을 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는 『슬램덩크』의 명장면과 스포츠 멘탈 케어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다. 내 목표는 무엇인가? 내게 영광의 순간은 있었던가?수없이 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로 가슴을 뜨겁게 했던 『슬램덩크』의 주인공들에게서 나의 승리, 영광의 순간을 찾는다. 강백호, 서태웅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코트에 섰을까? 작가의 애정이 담긴 이 책만을 위한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스포츠 멘탈 케어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목표를 향한 열정으로 가슴을 채워보자.


책 속으로


농구는 대표적인 ‘습관성 스포츠’다. 몸에 베어들도록 꾸준히 연습한 기술만이 시합에서 발휘된다. 슈터들은 하나의 3점 슛을 성공시키기 위해 몇 만개의 슛을 연습한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기술이 몸에 익으며 나쁜 버릇은 고쳐진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몸에 기억할 뿐 아니라 사고방식에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 평소에는 건성건성 연습하다가 시합에서만 온힘을 다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무리 ‘온힘을 다해 싸우겠다’라고 다짐한들, 평소에 쌓지 않은 실력이 시합에서만 드러날 리 없다. 3점 슛을 한 번도 성공시키지 못한 선수가 ‘오늘 시합에서는 3점 슛을 전부 성공시키겠다’라고 장담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올바른 노력은 올바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수많은 시간을 들여 기술을 익히고, 나쁜 버릇을 교정했다 한들, 시합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그간의 노력은 헛된 것이 된다.
(본문 중에서)

목표를 세우기만 한다고 목표가 실현될까? 그렇지 않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뚜렷하게 그려볼 필요도 있다.
해남대부속고의 캐치 플레이즈는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뜻의 ‘상승’常勝이다. 이 팀이 매년 승리할 수 있었던 건 ‘좋은 선수가 있다’거나 ‘작년에 우승했기 때문’도, ‘다시 좋은 선수가 들어올 테니까’와 같은 근거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면 얼마나 좋은지 가장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목표를 실현시킬 ‘근거’를 만드는데 힘을 쏟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근거가 없다 해도 확고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뚜렷한 이미지를 그리고 있다면 목표를 실현할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다.
(본문 중에서)

이제 문제를 결과로 연결해줄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면 평생 고민만 할 수도 있다. 
해결 방법을 말해보라 하면 ‘체력을 기를 것’, ‘슛 성공률을 높일 것’ 같은 답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목표, 또는 결과이지, 해결 방법이 아니다. 해결 방법이란 어떻게 체력을 기를 것인가, 어떻게 슛 성공률을 높일 것인가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말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좋을지 잘 선택하는 것도 성공한 사람의 특징이다.
문제점의 확인,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결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두 알았다면, 심기체 전반의 문제를 고쳐가기 시작하자. 반성회 후에 도무지 해내지 못할 일을 고민해 봤자 실력은 달라지지 않는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문제점을 반성하는 게 아니라 확인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리뷰어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리뷰어 발표]『탐식생활』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8-11-19 16:28
http://blog.yes24.com/document/108443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예약판매] 탐식생활

이해림 저
돌베개 | 2018년 11월


ID(abc순)
co..o
ea..6ks
gi..lgiddl
hw..gtj
je..6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리뷰어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댓글 이벤트 75.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8-11-19 13:36
http://blog.yes24.com/document/108438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오감 독서

권수택 저
인간사랑 | 2018년 11월

 

 

 

책 내용

오감 독서

독서를 가로막는 잘못된 고정관념과 독서습관을 단번에 깨뜨려 주는

 

5단계 오감 독서법

 

묵독(默讀) - 눈으로 읽기

낭독(朗讀) - 소리 내어 읽기

청독(聽讀) - 귀로 듣기

강독(講讀) - 마음으로 읽기

수독(睡讀) - 뇌로 읽기

 

 

오감 독서를 하면 아무리 바쁜 생활에 쫓기는 사람도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마음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오감 독서법은 기존 독서법과 달리 셰르파와 대화하며 책을 읽고,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마음에 새기는 과정을 거친 후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독서법이다. 기존의 독서법은 어떻게 하면 빨리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가에 관심을 두었지만, 오감 독서법은 체크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고 활용하는 데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우리의 인생에서 독서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지,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삶을 살찌우는 지혜로운 독서는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도 담고 있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오감 독서 >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8. 11. 16 ~ 2018. 11 . 22

  • 당첨자 발표

2018년 11월23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018년 12월 9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