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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HOLY SHIT』 | 경영자 2018-04-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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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SHIT

멀리사 모어 저/서정아 역
글항아리 | 2018년 04월


신청 기간 : ~5 3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하는 말, 

불경한 말, 상스러운 말, 음탕한 말, 

더러운 말, 저주하는 말, 모욕하는 말 

오로지 그 말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속되고 난삽하고 멋들어진 세계에 관한 우아한 탐사


공중화장실에서 온갖 외설어와 비속어로 범벅된 낙서를 본 적이 있는가? 답답하기 짝이 없는 ‘똥 멍청이’ 같은 앞사람을 두고, 개새끼같이 운전하는 옆 차를 두고, 나를 엿 먹인 ‘그 새끼’를 두고 혼잣말로 저주를 퍼부어본 적은? 영화에서, 거리에서 우연히 들은 ‘차마 들어줄 수 없는’ (혹은 ‘입에 착 달라붙는 속 시원한’) 상소리에 얼굴을 찌푸려본 (희열을 느껴본) 적은? ‘저걸 말이라고 하는 건가’ 싶은 얼토당토않은 막말에 할 말을 잃어본 적은? 많은 사람이 현시대를 두고 상소리가 판을 친다며 혀를 찬다. 사실이 그렇다. 거리는 상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일곱 살배기 유치원생마저 “씨발, 어쩌라고!”라는 말로 부모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온라인 공간은 상소리의 향연장이라도 되는 듯 매일같이 신박한 상소리가 빵빵 터져 나온다. 상소리와 담을 쌓고 고상하게만 살 것 같은 사람도 어쩌다 한두 번은 상소리를 하거나, 듣거나, 읽게 된다. 그래서 걱정인가? 세상이 대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 모양 이 꼴인지 한심스러운가? 말하건대, 인간 역사에서 상소리가 범람하지 않은 시대는 없었다. 고대 로마에도, 성서의 시대였던 중세에도, 르네상스 시대에도, 세계대전으로 많은 이가 언어를 잃어버렸던 때조차 상소리는 흥했다. 멀리사 모어의 『HOLY SHIT』은 쇠퇴한 적이 별로 없는 바로 그 언어, 불경하고 천박하고 외설하기 짝이 없는 말들이 만들어낸 세계에 관한 책이다.


“말과 글로 하는 의사소통에서 대략 75퍼센트 이상을 외설어, 상말, 불경스런 말에 의존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이 책이 매혹적이면서도 일깨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멀리사 모어의 연구는 철저하다. 문장은 정곡을 찌르며, 탁월하다. (…) 우리는 우리가 맹세하는 대상이자, 욕하는 대상이다.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단초를 제시한다.”

- 애덤 맨스백, 『재워야 한다, 젠장 재워야 한다』 저자


“불경한 말, 우리를 공격하는 모독적인 언어는 우리가 누구인지, 어떻게 그런 우리 자신이 되었는지에 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멀리사 모어의 『HOLY SHIT』은 이런 언어를 도발적이면서도 대단히 유익한 방식으로 흥미롭게 탐구한다. 눈을 뗄 수 없이 읽게 된다.”

- 스티븐 오걸, 『셰익스피어 상상하기』 저자


“기똥차게 멋진 책! 모어는 이 책으로 본 데 배운 데 없는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읽어야 할 현대 작가들의 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특히 모욕적 언사에 대한 철학적 연구가 급증하는 이 시대에 모어의 맛깔스러운 서술은 꼼꼼하게 곱씹어 완벽히 자기 것으로 소화할 가치가 충분하다.”

- 마크 존스턴, 프린스턴대 철학과 교수


“오랜 시간 만나온 언어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흡인력 있고, 재미있다.”

- 『워싱턴포스트』


“모어는 끊임없이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말의 공격성도 없이 그것을 해낸다.”

- 『옵서버』


“로마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인간의 상소리 사용에 관한 매혹적이고도 세밀한 탐사.”

- 『타임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할 거냐고? 씨발 당연하지.”

- 『베이벌매거진』


--- 


리뷰어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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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밥 먹여주는 인문학』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8-04-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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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여주는 인문학

이호건 저
아템포 | 2018년 04월


신청 기간 : ~5 3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인문학은 일상 어디에나 적용된다

현실의 토대 위에 선 살아 있는 인문학

35개의 키워드로 생활 속 인문학을 말한다

“어중간한 철학은 현실을 저버리지만 완전한 철학은 현실로 인도한다.”

_카를 야스퍼스


인문학 실용 가이드북

이 책은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오늘날의 현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문학 안내서이다. 저자는 인문학이 결코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고상한 사람들의 생각이나 소유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듯 우리의 삶 속에 녹아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인문학이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일상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고, 현실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과 함께 올바른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매 글마다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풍부한 사례를 들어 인문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전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썼다. 철학자나 문인들이 쓴 원문에 충실하기보다는, 이들의 사상을 잘 이해하고 현재의 삶과 현실 적용성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음식에 비하면 원재료를 그대로 먹는 ‘생식’이 아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퓨전식’ 요리에 가깝다.


5가지 주제, 35개의 키워드로 인문학을 말하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생, 감정, 관계, 혁신, 생각 등 5가지의 대주제를 바탕으로 35개의 키워드로 일상에서 마주치는 질문들을 던진다. ‘운명은 정해진 것일까’, ‘정말로 꿈은 이루어질까’, ‘고통은 왜 찾아오는 것일까’, ‘우리는 왜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것일까’라는 인생의 화두부터 ‘첫사랑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약점은 숨겨야 할까, 드러내야 할까’ 같은 인간관계에서의 소소한 질문까지 재밌고 알차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고전뿐 아니라 현대 문학 작품과 대중가요를 인용하고, 철학 용어를 말하면서도 엄친아, 혼밥혼술 등 최근 유행하는 용어의 배경으로 현대인의 심리 문제를 포착하는 등 오늘을 살고 있는 이를 위한 종횡무진 인문학 실용 가이드북이다.


KBS1 FM ‘생활 속의 인문학’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주말 아침 시사 정보와 교양을 제공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KBS1 FM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생활 속의 인문학’ 코너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저자가 청취자에게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려 뽑고 이를 수정·보완하여 묶은 글이다. 원래는 아나운서와 대화로 진행한 원고였지만, 청취자와 독자의 차이를 고려해 책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잘 살려내면서도 입말에서 글말로 바꾸고 내용의 일부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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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적립 감사합니다.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8-04-2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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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덕분에

애드온 적립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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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reak the stereotype | 철학 생각 2018-04-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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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의력에 미쳐라

김광희 저
넥서스BIZ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머리 아프지만 정신 사납지만 마음에 드는 내용 많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침에 아Q정전에 대한 리뷰(홍영식, 한국경제신문 A33면)를 읽었습니다. 왠지 제대로

된 리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Joy님의 우수 리뷰도 적당한 자극이 되었

고요.

 

  한줄소감에 적은 대로 머리를 흔드는 내용이 많아서 정신 사납지만 마음에 드는 내용이

많은 책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고 여럿 중 마음에 드는 주제를 몇 개를 추려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책은 아예 통째로 읽거나 필요한 챕터를 골라서 읽어야하는 종류의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곳곳에 재미와 의미가 숨어있어서 버릴 것이 없지만, 리뷰에서 다 보여드릴

수가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1. 통쾌한 창의력 이야기

  비선형 세계에서 생존하는 법

  n이 소문자가 된 사연

  5%가 아니라 50%를 추구해야하는 까닭은

2. 고정관념 타파와 창의적 발상 사례

  선형 대 비선형의 싸움

  라면이 용기를 보호한다

  빨리 가려면 다음 지하철을 타라

  푸른색에 미친 사나이

   최고 엘리트를 노가다로 키우기

3. 창의력을 길러줄 생각도구

   손을 먼저 씻고 소변을 봐야 한다

   가능한 한 여러 곳에 동누기

   뇌에 토네이도를 불러일으키려면

   최고의 광고 : 광고에 해답이 있다는데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학 사는 법(윤성식 저)를 읽고 바로 읽는 창의력에 미쳐라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관점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이 기존과 달라지는 차이라고 보입니다. 알

던 내용도 아는 것이라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적용해서 성과 또는 실생활에 적용

할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창의력도 센스처럼 정보를 쌓고 도구와 노력을 사용해서 키워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커지게 만드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다음 내용을 공유합니다.

 

314쪽 가능한 한 여러 곳에 똥 누기 중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고 믿으세요.행복한 나날의 연속은 가끔은 불행하다고 생각하세요

가능한 한 많은 나라에다 똥을 누세요.

채널을 바구지 말고 온종일 TV를 시청해보세요.

10년 후의 자신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30초 정도 안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세요

온종일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냥 집에 머물러보세요

How보다 Why를 먼저 떠올리세요.

도서관과 서점을 자주 찾아보세요

여성 잡지를 들춰보세요

성향이 다른 신문을 읽어보세요

전공과 무관한 책이나 잡지들을 들춰보세요

서울역에서 노숙자 체험에 도전하세요

구글에서 특정 영단어의 이미지를 검색해보세요.

출퇴근길을 과감히 바꾸어보세요.

잠들기 전 나는 대단한 창의력의 소유자다라고 백 범만 되뇌세요.

 

  이와 같은 것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

다. 심지어 손가락질을 받을지도 모른다. ...... 형이상학적이고 유별난 사람이 되는 걸 주저해서는

안 된다.  

 

318쪽

 에드워드 드 보노 새로운 생각에서

  "한 구멍을 깊게 판다고 해서 다른 곳에 구멍이 뚫리지는

않는다. 예전과 똑같은 일을 더 열심히 하지말고 변화를

시도하라."

 

352쪽

  많은 사람이 인생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자신의 약점을 바로잡고 강화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

기 때문이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 왈-

 

  강점이란 약점에서 탈피하는 것을 가리킨다. -사상가이자 시인인 에머슨 왈 -

 

33쪽

  탁월한 업적을 일궈냈거나 생존력이 출중한 사람의 특징은, 맡은 일과 창의력이 뒤섞여 구별이

되지 않는 무경계인간이다. 대체적으로 이런 사람은 시공을 초월해 생각하고 일한다. 그러면서

승리의 여신을 자기편으로 만들어간다.

 

172쪽 컵라면 이야기 중에서

  용기 속의 라면은 보호받아야하는 내용물인 동시에 용기를 안에서 떠받치는 지지대 역할을 한

다는 점에서 최고의 역발상 제품이다. -컵라면 이야기-

  이 파트의 교훈 1. 위대한 영감은 늘 예상외의 상황에서 나온다. 2. 갖은 장벽과 난관은 역발상

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90쪽 기발한 대화의 늪

  소금이 설탕에게

바다도 모르는 놈.

애들 이빨이나 썩게 만드는 놈.

비만과 당뇨의 압잡이.

 

  설탕이 소금에게,

우쒸, 너 개미 모아본 적 있어?

 

커피가 녹차에게

네가 담배맛을 알아?

야, 너 설탕이랑 친구할 수 있어?

촌스럽게 녹차가 뭐냐. 내 이름은 잉글리쉬야.

 

녹차가 커피에게,

착한 소비, 공정 무역은 언제쯤 할래?

과소비의 원흉, 한 잔이 한 끼 점심값이더냐.

너, 솔직히 너무 태웠다.

 

221쪽 기막힌 고객 유치 전략

  놀라운 사실은 24개 동아리가 자연스럽게 결성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24라는 숫자는

당초부터 이 찻집 주인이 목표로 내세운 숫자였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 스스로 동

아리를 만들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는 먼저 한 동아리를 만든 다음 스스로 대표가 되었다. 얼마후 그 동아리가 제대로 모양새를

갖추면 대표 자리를 다른 회원에게 넘겼다. ...... 무려 24번에 걸쳐서 말이다. 정말 놀라운 발상

과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 관공서 거리에 위치한 찻집 다원 이야기. 개점 당시 객석 회전율 고작 1.7회/하루

1년 뒤, 하루 종일 활기가 넘치고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

 

1. 전혀 다른 것을 하나로 조합할 때 비로소 최고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2. 유연성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머리 기술이다.

 

251쪽 손을 먼저 씻고 소변을 봐야 한다?

  일의 선후를 따져 딱 한 번 손을 씻어야 한다면, 볼일을 보고 난 후가 아닌 그전에 손을 씻는

것이 남성들이 행위 및 신체 구조상 좋은 방법이라 판단되는데, 당신 생각은 어떤가?

  깨끗한 손으로 거시기를 터치하는 것이 아랫도리의 세균(바이러스) 번식을 억제하는 최상의

길이다. ...... 필자의 주장과 다른 생각을 가진 독자도 있을 것이다. 부디 그런 생각이 고정관념

이 아니길 바란다.

1. 극히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걸 가장 먼저 뒤집고 흔들어보라.

2. 자극은 마음속의 의문을 발아시켜 새로운 세계로 생각을 이끌어준다.

후추 찾기의 부산물, 미국? 중에서

 

다시 말씀 드리지만 통째로 읽거나 읽고 싶은 곳을 찾아 읽어도 참 맛난 독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 생활과 사업에 적용하려면 많은 노력과 골머리 쓰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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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파블 미션 완료 | 기본 카테고리 2018-04-26 09:13
http://blog.yes24.com/document/103286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4월 26일 오전까지 총 12건의 리뷰를 작성했었네요.

물론 아직 몇 건을 더할 예정이지만 여기까지 끊어서 파블미션 완료

공유하겠습니다. ^^

 

좋은 책을 많이 만나는 행운(?) 또는 배려 덕에 바빴지만

기분 좋았던 4월이었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 http://blog.yes24.com/document/10327043

  에측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2. http://blog.yes24.com/document/10320691

  팔다에서 팔리다로

 

3. http://blog.yes24.com/document/10312092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4. http://blog.yes24.com/document/10309333

   수련

 

5. http://blog.yes24.com/document/10308378

   호텔 레스토랑 영어와 매너

 

6, http://blog.yes24.com/document/10306928

   언스크립티드

 

7. http://blog.yes24.com/document/10295497

   장정일의 공부

 

8. http://blog.yes24.com/document/10293398

   돈의 법칙

 

9. http://blog.yes24.com/document/10288455

   와신상담 100일만

 

10. http://blog.yes24.com/document/10288088

   스티븐호킹의 블랙홀

 

11. http://blog.yes24.com/document/10276095

   가난한 사람들

 

12. http://blog.yes24.com/document/10273615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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