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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경험 수집가의 여행』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9-01-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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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수집가의 여행

앤드루 솔로몬 저/김명남 역
열린책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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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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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우울』, 『부모와 다른 아이들』의 저자
앤드루 솔로몬의 가슴 벅찬 세계 여행


[세상이 한 권의 책이라면 (…) 나는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다 읽고 싶었다. 나는 길을 나섰다. 이 세상에 벌어진다면 좋을 것 같은 변화들을 목격하고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낮의 우울』, 『부모와 다른 아이들』의 저자이자 PEN 아메리칸 센터 회장 앤드루 솔로몬이 세계 곳곳에서 변화를 겪는 장소들을 기록한 글을 묶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중국, 리비아, 미얀마, 그린란드 등 1980년대 말부터 25년간 여행했던 28곳의 현장을 담은 매혹적인 여행기다. 정치, 예술, 음식, 심리학, 인류학을 넘나들며 왕성한 호기심으로 그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시대정신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앤드루 솔로몬은 전미도서상(2011)과 전미비평가협회상(2012)을 연달아 수상한 대단한 필력의 작가이자, 유튜브 조회 수 1200만을 넘길 만큼 감동적인 연사로도 유명하지만, 저널리스트로서의 이력은 프로필에서 곧잘 간과된다. 솔로몬은 실제 지구상에 알려진 196개국 중 83개국에 가보았고, 『뉴요커』, 『뉴욕 타임스 매거진』, 『트래블+레저』 등 여러 유수의 매체에 글을 써왔다. 이 책은 그가 출간하는 첫 여행기인 동시에, 시대를 증언하는 저널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명히 드러내는 저술이다. 

[경험 수집가]를 자처하는 저자답게 그의 여행은 그저 편안한 자료 조사나 눈 관광에 그치지 않는다. 세네갈의 우울증 치료 의식을 알기 위해 직접 온몸에 피를 뒤집어쓰거나, 샤먼 부족을 만나기 위해 몽골 소년을 길잡이 삼아 가파른 산길을 오른다. 메트로폴리탄이 국립 고궁 박물원의 문화재를 유치하려고 갔던 취재에서는 분노한 타이완 민중한테 얼굴을 얻어맞기도 한다. 남아공 예술가, 캄보디아 학살 생존자, 그린란드 토박이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솔로몬이 수집한 가슴 벅찬 경험들은 여행이 어떻게 한 인간의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원천이 되는지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추천평


여기 이 사람을 보라. 호기심은 방대하고(정치, 예술, 음식, 심리학, 인류학), 지성은 아름답게 벼려져 있지만, 정신은 겸손하며, 마음은 넓디넓다. 솔로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을 더 잘 알게 될 뿐 아니라 더 깊이 염려하게 된다. 
-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저자)

'먼 곳'에 대한 애정과 '집'에 대한 불안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책. 자유를 칭송하되, 자유란 이따금 힘들게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귀한 경고를 들려준다. 이 책은 '여행기' 이상의 여행기이다. 직접 세상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 그려낸 우리 세상의 초상이다. 
-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의 저자) 

케이프타운에서 부쿠레슈티까지, 항저우에서 트리폴리까지 종횡무진 다니는 앤드루 솔로몬의 이 책은 어려움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경이로움을 몸소 체험한다는 점에서 더없이 월트 휘트먼적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마치 나 자신이 비바람에 노출되는 것 같았고, 그러면서 내가 더 넓어지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스스로를 어느 한 나라의 국민으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의 시민으로 여기라고 열렬히 권유한다. 그 세상을 조각조각 나누는 영토들이란 얼마나 영광스럽고도 혼란스러운 것인지, 그것들이 실은 얼마나 절박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인지 알려준다. 
- 레슬리 제이미슨 (『공감 연습』의 저자)

극심한 분쟁의 장소에서 솔로몬이 찾으려는 것은 비단 비극과 다툼이 아니다. 오히려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순간이다. 그의 여행은 희망을 품고 있다. 
- 가디언

민첩하고, 유익하며, 계시적이다. 개개의 글편은 타고난 재능을 지닌 작가의 내면과, 형형색색의 인류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 준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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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 경영자 2019-01-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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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야마모토 노리아키 저/구수영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신청 기간 : 27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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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 꿈꾸는 직장생활 독립-

작게 시작해 작게 굴리며 평생 돈 버는

‘나’만의 회사를 만든다


창업을 준비하면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하리라 꿈꾼다. 하지만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축소의 시대에 ‘매출 상승, 규모 확장’은 쉽지 않다. 일본에서 10년간 대기업을 다니다가 직장생활 독립을 선언, 세무사무소를 시작해 10년 넘게 운영 중인 ‘야마모토 노리아키’는 작게 시작해 작게 굴리며 평생 돈 버는 ‘나’만의 회사를 목표로 삼자고 말한다. 그는 ‘사원 제로’, 직원 없이 혼자 일하는 1인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담아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를 펴냈다. 회사를 절대 키우지 말라는 역발상의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퇴사 및 창업 준비생들에게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주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이익을 남기고
여유롭게 사는 1인 비즈니스 성공법


대한민국 20대는 최악의 취업난 속에, 40대는 회사에서 밀려나며 흔들리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이나 퇴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새로 생겨나는 1인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반대로 망하는 수도 적지 않다. 혼자 잘해보려다가 ‘폭망’ 하면 회복하기 어렵다. 어느 때보다 퇴사, 창업 준비생을 위한 현실적 조언과 노하우가 절실하다.

일본에서 10년간 대기업을 다니다가 직장생활 독립을 선언, 세무사무소를 시작해 10년 넘게 운영 중인 야마모토 노리아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인 기업 노하우를 담은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를 펴냈다. 그는 퇴사, 창업 준비생들에게 딱 하나만 강조한다. “회사를 절대 크게 키우지 말 것.”

회사를 크게 키우지 않는다

창업을 준비하면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하리라 꿈꾼다. 하지만 저자는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축소의 시대에 ‘매출 상승, 규모 확장’은 어렵다고 말한다. 작게 시작해 작게 굴리며 평생 돈 버는 ‘나’만의 회사를 목표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창업은 회사를 크게 키워야 한다는 개념부터 없애고 시작한다. 옛날 같으면 포부가 작다고 혀를 쯧쯧 차겠지만, 이제는 혼자 일할 수 있는 ‘초경량’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1인 기업 성공의 비결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원 제로, 직원 없이 혼자 일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인력이 필요하면? 직원을 뽑지 말고 외주로 두고 작은 규모를 유지한다. 

매출 목표 역시 크게 잡지 않는다. 저자는 1인 기업의 매출, 1인 기업가의 급여 책정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가장 큰 원칙은 회사와 가계의 운영을 하나로 연결해 생각하는 것이다. 세무사무소를 운영하며 창업 컨설턴트로도 활동하는 저자는 양쪽을 따로 관리하면 한쪽이 무너져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한다.

회사와 가계 양쪽을 고려한 1인 기업 자금관리의 원칙은 ‘급여 4 : 경비 4 : 이익 2’의 계산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예컨대 1인 기업가의 급여(생활비+세금+미래투자)로 연 8,000만원이 필요하다면 경비 8,000만원, 이익 4,000만원, 총 2억 원을 ‘총이익’ 목표로 잡을 수 있다. 총이익에 재료비나 외주비 등의 ‘비용’을 추가하면 1인 기업을 유지할 수 있는 매출 목표가 나온다. 저자는 필요한 급여가 줄면 총이익 목표가 줄고, 비용 절감을 통해 매출 목표를 낮춰야 한다면서 규모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운영 방안을 소개한다. 

혼자 일하며 꾸준히 돈 번다

저자는 창업이나 장사를 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질리지 않게 올바른 방법으로 계속하면 문제는 풀리게 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앞으로는 경제 규모가 줄어들 것이므로, 많은 직원을 뽑고 매출을 늘리면서 회사를 키우기란 쉽지 않으며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돈 버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혼자 일하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생산성’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우리나라에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었듯 일본 역시 생산성이 화두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긴 시간 일하는 근면의 시대는 지났다면서, 1인 기업도 자신을 혹사시키며 일하면 오래가지 못한다고 조언한다. 세상의 변화에 맞춰 방향을 바꾸고 계획을 조정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으라는 것이다.

1인 비즈니스의 시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저자는 음식점, 카페, 컨설턴트, 출판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1인 은행, 1인 부동산, 1인 자동차 제작 판매소 등 고정관념을 깬 초경량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내다본다. 경제 규모가 축소되고 개인과 조직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시기,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는 퇴직,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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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9-01-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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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이민정 저
쌤앤파커스 | 2019년 01월


신청 기간 : 2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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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당신의 아이에게 ‘최소한의 미래’를 보장하려면 무얼 키워줘야 할까?

학생들의 얼굴만 봐도 성적이 보였던 입시전문가, 그녀는 왜 아이에게 SKY 대신 스탠퍼드 창업교육을 시켰나.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창업가들을 주목한다. 그들은 모두 스탠퍼드대 출신인 것.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는 아이에게 ‘야성’과 ‘자생력’을 길러주는 스탠퍼드식 창업교육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저자는 자녀에게 기업가정신을 길러주었고, 그렇게 대학생이 된 큰애는 글로벌 기업이 스카우트하는 인재로 자랐다. 자녀교육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진심 어린 조언과 교육 노하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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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비즈니스 트랜드 11가지 | 경제시사 2019-01-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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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경영 인사이트 BEST 11

마이클 E. 포터 저/이희령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개인 능력 혁신부터 효율적 조직 관리까지 비즈니스 아이디어 11가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소개를 통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성격에 대해 먼저 공유하겠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리더와 기업이 마주한 경영상 과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단순 겉핧기식이

아닌, 신기술과 특정한 맥락 속에서 발견되는 변화를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예측해준다. ......

  현대 지식인에게 트랜드를 종합해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일은 중요하면서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이 일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업무 역량 극대화, 조

직의 성과 창출 등 어떤 일이든 눈앞에 놓인 과제를 위해 스마트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었다고 스마트한 계획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점-통찰-시사점 또는 가정-이유-진실, 문제점-발생하는 이유-해결책, 문제점-출발점-해결책, 배경-좋은 도구는 많다-전략이 핵심이다, 문제점-해결방안-전망, 문제점-해결책-모델, 도전과제-위험-기회>로 이어지는 논리의 전개와 새로운 동향에 대한 연구/주장은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이 많아서, 리더가 배워서 수익창출에 활용할꺼리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업종이나 업역에 꼭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더라도 배울이유가 충분한 11가지 주제는 매력적이었습니다.

 

11가지 경영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은 옳았지만 타이밍이 틀렸다   17쪽

2- 블록체인,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이다   41쪽

3- 고객 충성도는 과대평가되고 있다   65쪽

4- 일관성 없는 의사결정이 큰 비용을 유발한다   101쪽

5- 직운을 반항하게 하라   125쪽

6- 한눈에 어필하는 데이터 시각화 노하우   155쪽

7- 과거의 성과 평가법은 효과 없다   183쪽

8- 여성과 소수집단을 함께 끌고 나가는 방법   213쪽

9- 21세기 에디슨 : 발견과 제품화의 놀라운 속도   239쪽

10-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가를 어떻게 지급해야 할까   269쪽

11- 노동계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것   305쪽 -319쪽

 

  상기 11가지 인사이트 중에 원하는 분야의 것을 뽑아서 읽으면 되는 구성입니다. 간단한 설명 몇몇을

적어보겠습니다.

  챕터1 기술은 옳았지만 타이밍이 틀렸다에서 론 애드너와 라훌 카푸어는 새로운 기술만이 아니라

기술의 생태계, 즉 관련 기술, 서비스, 기준, 규정 등이 타이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

은 산업이 존재하는 환경의 역동성을 분석함으로써 해당 산업에 파괴적 변화가 얼마나 빨리 닥쳐올

지 평가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6쪽

  2장 인터넷의 바탕이 된 TCP/IP처럼 블록체인은 폭넓은 조율이 요구되는 기반기술이다. 기술, 규제

사회 측면에서 이 기술이 복잡성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다. ... 하지만 그 여정이 수년이 걸릴 수 있음에

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획을 시작하기에 너무 이른 때는 아니다.

  P&G의 래플리와 로저 L. 마틴은 기업이 제품을 개발하거나 포장을 새롭게 디자인 하는 대신, 고객의

습관을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 고객이 선택을 위해 정신적 에너지를 쓰는

일을 피하도록 돕는 데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가 나온다. 7쪽

  기분이나 날씨처럼 관련성 없는 요인이 상황에 따라 한 사람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우연 변동성을 노이지라고 부른다. 4장에서는 기업이 노이즈 감사를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또한 알고리즘 및 상식적인 단순한 규칙을 활용해 보다 일관성 있는 결정을 내리는 방

향으로 직원을 이끄는 방법을 설명한다.

  5장에서 건설적인 비순응성을 지지하여 직원이 규칙을 깨고 자기 자시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캇 베리나토에 따르면, 여러분이 그 일을 잘하려면 보유한 데이터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목적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 전략적 태도가 차트와 프레젠테이션을 훨씬 더 분명하고 효과적으

로 만들어줄 것이다. 6장에서 한눈에 어필하는 데이터 시각화 노하우에서 베리나토는 접근방식의

범주 및 각각의 범주를 위해 필욯ㄴ 도구와 정보 공급원을 요약해준다. 9쪽

  9장 21세기 에디슨에서 스티븐 프로케슈는 발견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그 발견을 제품화하는 것으로

증명된 랭거 연구소의 공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추는 일과 연구자의 끊임

없는 이직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일, 자유와 지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리더십 스타일을 배양하는

일이 포함된다.

  10장 가치가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묶음수가제가 올바른 모델이라고 주장한다. 마이클 E. 포터와 로

버트 S. 캐플란.

  11장에서 조앤 윌리엄스는 계층에 대한 몰이해를 비판한다. 동시에 자신의 노동 및 사회계층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을 전문직 엘리트들에게 노동계층과 빈곤계층의 차이, 도시와 농촌의 격차가 하는 역할,

일자리와 대학 프로그램의 필요성, 인종과 성별이 노동계층의 정치학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기

술한다. 12쪽

  상기와 같은 요약은 책을 읽은 척하기는 좋지만, 진짜로 재미난 내용들은 요약이 아닌 기술된

내용들을 차근차근 읽을 때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직접 내용을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3, 6,7, 9, 11장에 관심이 있어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봤습니다. 다른 독자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몇몇 문단을 공유하는 것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

니다.

 

 

11장 중에서

 

  몇 달 동안 도널드 트럼프와 관련해서 나를 놀라게 한 것은 내 친구들이 그의 성공을 보면서 느끼

는 경약이었다. 이런 상황을 유도하는 것은 계층문화 간의 격차다. 그 격차의 구성요소 중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는 백인 노동계층이 전문직에게는 분노하지만 부자들은 존경한다는 사실이다.

계층이민자의 말에 따르면, 전문직 사람은 대개 수상쩍은 사람들이고 관리자는 일을 어떻게 해야 하

는지는 쥐뿔도 모르면서, 내가 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대학졸업

생이었다. 이는 림보라는 책에서 알프레도 루브라노가 한 말이다. 308쪽

  "노동계층이 중산층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노동계층이 빈곤층에게 갖는 분노를 파악하라, J.D. 반스의 힐 빌리의 노래는 이런 분노를 포착한다.

  계층 분할이 지형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파악하라.

  경제를 중심에 배치하라.

  블루칼라 분노를 인종차별로 평가절하하지 말라"로 구성된 11장은 현재 미국과 한국의 계층상황을

비교할 꺼리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계층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주었습니다.

 

 

  9장 발견과 제품화의 놀라운 속도에서

 

  뭔가 큰일을 해보게. 랭거가 말했다. 점진적이 아닌 진정으로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뭔가를 말이네.

  이는 제자에게 단순히 영감을 주려고 한 말만은 아니었다. 241쪽

 

  영향력이 큰 문제에 집중하라

 

  랭거처럼 혁신하는 방법 : 용도에서 영감을 얻은 연구를 추구하라. 소수의 영역에서 과학적.공학적

전문성을 깊게 배양하라. 공격적으로 지적재산을 관리하라. 중양연구조직을 자유로운 별개의 조직처럼 대하라. 안전성보다 변화를 가져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과학자와 엔지니어로 인원을 구성하라.

상급연구사업부에 대해 조직적으로 접근하고, 자금 조달과 독립성에 있어서는 일관성을 구축하라.

강건한 리더십을 보장하라.

  "죽음의 계곡을 지나는 다리 건설하기. 협업하는 다분야적 팀을 구축하라. 직원의 이직을 포용하라.

사사건건 지시하지 말라."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은 랭거의 연구 과정을 적용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창조할 수 있으며, 사업을 새롭게

바꾸거나 재창조할 수 있다."고 한 스티븐 프로케슈의 주장이 243쪽에 있습니다.

 

 

7장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력 개발이 중요해진 이유, 고과를 폐지하는 세 가지 이유, 고과 폐지의 끈질긴 장애물"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옛날 시스템을 고수하는 일은 좋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완전한 분해와 수정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적어도 그들의 프로세스가 현재 성과 문제를 해결하고 미리 인재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무언가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

이 생각하는 것처럼 성과고과가 기업에서 가장 인기 없는 관행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211쪽

  피터 카펠리와 애나 태비스.

 

 

  사업의 타이밍이나 블록체인, 고객 충성도에 대한 의견이 궁금한 분들은 이 책 속 다른 파트를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새로운 주장을 배우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주장하는 방식을 익히는 데도 좋은 모

범이 될 수 있는 책이라 평하고 싶네요.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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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2018년에 읽으신 책 중 내가 뽑은 올해의 책을 공개해주세요!

'올해의 책'을 주제로 포스트로 작성해주시는 분들께 혜택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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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에 읽으신 책 중 가장 좋으셨던 '올해의 책'을 내용으로 한 포스트를 작성해주세요. (리뷰가 아닌 포스트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2) 아래 댓글에 간단한 감상평과 포스트 URL 을 남겨주세요.


댓글 예시

제가 뽑은 올해의 책은 『네 이웃의 식탁』 입니다.

네 이웃의 이야기에 화도 내고, 답답해하면서도 이틀 동안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었던 책입니다.

링크 : http://포스트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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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_^


감사합니다. 



응모기간 : ~ 2/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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