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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개설

2019-05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 장사의 기본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9-05-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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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간판도 없다. 


홍보도 하지 않는다


입구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손님이 모여드는 이유는?



대를 이어 손님이 끊이지 않는 


간판 없는 이자카야의 비밀

 

간판도 없다. 홍보도 하지 않는다. 입구도 잘 보이지 않는다.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에를 중심으로 영업하는 이자카야 그룹 <오카무라 로만> 이야기다. 대표 오카무라 요시아키는 이렇게 하면서도 손님의 행렬이 이어지는 대박 가게를 이루어 냈다.


자영업 폐업률 87.9%, 외식업 5년 생존율 17.9%. 오카무라 사장은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장사에 성공하려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메뉴와 서비스, 이벤트를 궁리하기 전에 원칙을 세우고, 손님을 위하고, 동료를 챙기는 태도, 즉 장사의 기본이 바로 서야 하는 것이다.


백년 가게의 매력은 흘러가는 인기가 아니라 두터워지는 인망에서 나온다. 오카무라 사장은 언뜻 보면 당연한 일을 마음을 담아 실행에 옮기라고 조언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누구도 할 수 없을 만큼 해내는 것’, 이런 숨은 노력이 인망을 얻는 최상의 길이기 때문이다.


장사는 인내심, 즉 기다림이 필요하다. 장사가 안 된다고 금세 투덜거리거나, 접객의 자도 모르면서 손님이 많아질 날만 기다리거나, 식자재를 속여 이윤을 남기려는 사람이라면, 장사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 즉 장사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 오카무라 사장이 보기에 장사의 핵심은 자기 발전에 있다. 장사만 잘하려고 궁리하기 전에,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장사의 기본> 

서평단 모집  

 

  기간 : 5월 30일 ~ 6월 4일 
당첨발표: 6월 5일

당첨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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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딸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는 아빠를 위한 매뉴얼』, 『어른은 어떻게 성장하는가』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9년 6월 13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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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임경선, 김하나 추천★『페르세폴리스』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9-05-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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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페르세폴리스

마르잔 사트라피 글그림/박언주 역
휴머니스트 | 2019년 06월


신청 기간 : 610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3

발표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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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 경영자 2019-05-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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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라이언 홀리데이 저/유정식 역
흐름출판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6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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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이자 미디어 전략가, 칼럼니스트, 구글 자문역 

『에고라는 적』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의 “대중에게 오래 사랑 받는 것들의 비밀!”


『에고라는 적』의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를 썼다. 어떻게 하면 오래 살아남아 사랑 받는 콘텐츠 혹은 제품을 만들고 팔 수 있는지, 어떻게 지속가능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 본인이 로버트 그린의 제자였고 아메리칸 어패럴 마케팅 이사였으며, 작가이자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자문 역할을 맡아왔기에 그간 다양한 사례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가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작품은 예술 작품을 포함해 제품에 이르기까지 일종의 ‘팔 수 있는 창작물’을 의미한다. 책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의 두 장은 창작이라는 과정에 집중하여 오래 살아남는 창작물을 ‘만드는’ 태도와 방법을 이야기한다. 나머지 두 장에서는 좀 더 실질적으로 마케팅에 집중하여 ‘시장에서 창작물이 오래 팔리도록 하는 방법’과 ‘타깃이 되는 소비자군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준다.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해리스와 『과감한 선택』을 쓴 제임스 알투처가 어떻게 자신의 책들을 성공시켰는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감행했던 마케팅 전략, 도요타가 오랫동안 사랑 받는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원칙, 록 밴드 ‘아이언 메이든’이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 등 풍부한 사례들이 이해를 돕고 흥미를 끈다. 자신의 작품이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남기를 바라는 모든 분야의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전략과 사례들을 소개하여 창작에서부터 포지셔닝, 마케팅, 플랫폼 구축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을 쓰는 일은 마치 오랜 지병을 앓듯이 지긋지긋하고 진을 빼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 조지 오웰,『동물농장』 『1984』 저자 

“창업은 유리를 씹어 먹고 어둠의 수렁을 응시하는 일이다.” -일론 머스크, TESLA 최고 경영자

“문학은 재미일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이기도 하다”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저자


마케터이자 미디어 전략가, 칼럼니스트, 구글 자문역 

『에고라는 적』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의 “대중에게 오래 사랑 받는 것들의 비밀!”

1937년 영국의 문학 평론가 시릴 코놀리가 던진 질문, “어떻게 하면 10년 이상 팔리는 작품을 쓸 수 있을까?”는 모든 크리에이터가 자기 자신에게 혹은 서로에게 묻는 물음일 것이다. 이 책『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의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역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릴 코놀리의 질문에 답을 찾아간다. 저자는 일찍 대학을 자퇴하고 로버트 그린의 제자로 일했으며 다른 작가들의 작업을 함께 했고, 아메리칸 어패럴의 마케팅 이사로 활동한데다, 『그로스 해킹』 『에고라는 적』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써냈고, ‘브라스 체크’라는 마케팅 및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 작가와 뮤지션, 기업 등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의 전략 파트너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 말 그대로 창작 ‘산업’의 중심에서 냉혹한 현실과 맞닥뜨려왔다. 그 덕분에 그의 고민은 좋은 작품을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인가에 그치지 않고 작품을 어떻게 잘 홍보하고 팔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까지 아우른다. 


헤밍웨이, 잭 케루악, 제임스 카메론 … …

이들은 어떻게 불멸의 작품들을 만들어냈을까? 

헤밍웨이는『무기여 잘 있거라』 의 1부를 50번 가까이 고쳐 썼고, 존 F. 케네디 도서관에는 결말이 서로 다른 『무기여 잘 있거라』 가 47권이나 있다. 젊은 작가 지망생들은 약에 취해 3주 만에 『길 위에서』 를 미친 듯이 써낸 잭 케루악을 선망하지만 실제로 케루악은 그렇게 글을 쓰고 난 뒤 그 작품을 고쳐 쓰는 데 무려 6년의 시간을 쏟아부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의 성공 뒤에 다른 프로젝트를 할 수도 있었지만 [아바타]를 구현해내기 위한 제작 기술 개발에 4년여의 시간을 쏟아부었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여러 사례를 통해 창작이라는 일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임을 강조한다. 또한 창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만 ‘실행’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과 더불어 창의성이 신성한 것도 벼락같은 것도 아님을 지적하며, 창작 역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작품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목표 대상(고객)이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유명한 음악 기획자이자 영화 프로듀서인 제리 와인트라우브 는 그가 ‘엘비스와 함께 소프트볼 게임을’이란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양키스 구단주에게 스타디움을 임대해달라고 부탁했다. 경기장이 쉬는 날에 양키스 구단주는 와인트라우브를 스타디움으로 데리고 나가 빈 좌석들을 바라보게 했다. 빈자리 하나하나는 마케팅을 하고, 판매를 하고, 서비스를 해야 하는 사람 한 명 한 한 명을 의미했다. 그것은 중요한 교훈이었다. 와인트라우브는 “아이디어를 고려할 때마다 나는 양키스 스타디움의 2루에 서서 관중석을 바라보는 상상을 한다. 내가 저 많은 티켓을 팔 수 있을까? 절반이라도? 아니면 두 배 이상?”이라고 말했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사례를 예로 들며 무작정 ‘많이’라고 말하기보다 마음속에 구체적인 숫자를 지니면 목표 대상이 원할 만한 것을 훨씬 쉽게 설정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어떤 이들이 나의 작품을 즐기고 어떻게 소비할까?

마케팅도 당신의 몫이다

모든 크리에이터는 ‘내가 만든 것을 누가 즐기고 소비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봉착한다. 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 일이고 고객을 확보하는 일이다. 세스 고딘은 “정말로 좋은 물건을 만드는 일은 그저 첫 번째 단계일 뿐이다. 입소문을 타려면 당신이 당신의 작품을 특별하고 재밌게 만들어야 하고, 사회적 장애물을 극복하고 소문을 퍼뜨릴 가치가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라고 했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작업 역시 크리에이터의 몫이라고 이야기한다. 나이키의 창업자 필 나이트는 자동차 뒷자리에 신발을 싣고서 육상 대회들을 찾아다니며 신발을 팔았고, 힙합 뮤지션 제이 지 역시 음반 계약을 맺기 전에는 자동차에 CD를 싣고 다니며 팔았다. 만약 이 방법이 통한다면 이것도 마케팅이다.


또한 입소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품을 무료로 공개하는 것도 좋은 마케팅 방법이라고 말한다. 파울로 코엘료는 자신의 작품을 러시아의 토렌트에 무료로 올려버렸다. 자신에게 마케팅 예산이 없었을 뿐더러 접근하기 어려운 국가에서 적법한 판매를 촉진시킬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그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코엘료는 러시아 에서 1년에 자신의 소설을 1만 부 가량 판매했다. 토렌트 사이트에 몽땅 공개한 다음 해에 그는 10만 부를 팔았다. 로버트 그린은 『마스터리의 법칙』 집필을 위해 유명 장인들과 나눴던 약 1,000페이지 분량의 인터뷰를 정리해 전자책으로 만들어 무료로 배포했다. 그 파일은 2만 번 넘게 다운로드 되어 아마존에서 115위에 올랐으며, 『마스터리의 법칙』 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런 공짜 마케팅 전략을 쓸 수 없다면 가능한 한 저렴하게 배포해 입소문을 만들라고 말한다. 이 외에도 자신의 회사인 브라스 체크가 팀 패리스, 제임스 알투처 등의 작가들의 작품 출시 시점에 어떤 마케팅 활동을 통해 그들의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는지 등 여러 사례들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자기 작품을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크리에이터에게도 1천 명의 고객이 필요하다

나만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법

라이언 홀리데이는 마지막 장에서 어떻게 하면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록 밴드 ‘아이언 메이든’이 좋은 예다. 누군가에게는 조금 낯선 밴드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업적을 달성한 전설의 밴드다. 이들은 자체 브랜드로 맥주를 만들어 팔고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밴드 중 하나이며, 리드싱어가 조종하는 보잉 757을 타고 세계 순회공연을 다니며 그때마다 거대한 공연장은 모두 매진이 된다. 놀라운 사실은 아이언 메이든은 방송이나 홍보, 광고, 대규모의 뮤직 비디오 등 없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이 같은 업적을 이뤘다는 데 있다. 


[와이어드]의 창립자인 케빈 켈리는 한 가지 이론을 제시했는데, 그는 그 이론을 ‘1천 명의 진정한 팬’이라고 불렀다. 미술가, 음악가, 사진가, 공예가, 연기자, 애니메이터, 디자이너, 비디오 제작자, 작가와 같은 크리에이터, 다시 말해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생계를 유지하려면 적어도 1천 명의 진정한 팬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다. 아이언 메이든은 이 아이디어를 대규모로 현실화시킨 생생한 사례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크리에이터가 외부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게 자신들이 원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같은 확고한 팬들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반짝 성공을 부추기는 세상에서 ‘불멸의 작품’이라고 불릴 만한 작품들은 어떻게 살아남아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을까? 그런 작품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라이언 홀리데이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을 공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가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정상으로 가기 위한 실질적인 시도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세월을 버텨내고 살아남아 사랑받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 운에 기댈 필요가 없으며, 불확실성이 우리를 방해할 수 없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창작이라는 길 위를 걸어온 많은 크리에이터들과의 함께 작업했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을 명확히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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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양도세 취득세 | 경제시사 2019-05-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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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동산 세금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김종필,홍만영 공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케이스 바이 케이스. 찾기 쉽지 않다고 물러저시 않고 기본 지식을 쌓고 백과사전식으로 찾아보면 유용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개인적으로 환금성이 떨어지는 아파트를 갖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서 팔고

새로운 길을 열어보고자 열심히 읽었는데 ...... 기본 상식을 충분히 하고 세무사와

협의하여 절세 방법을 명확히 해야하는 것과 팔아봐야 세금이 얼마 나올지 정확히

알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세금은 실물이니까요.

 

  책의 구성과 가징 기본적인 내용을 공유하겠습니다.

1부 내 상황에 맞는 세테크 전략 세우기

2부 보유세 :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세

3부 주택 양도세

4부 분양권과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입주권 양도세

5부 임대등록에 숨어 있는 절세 포인트

6부 알고 활용하면 추징당하지 않는 국세청 해석 : 54가지

  무려 334쪽에 달하는 기본 원리와 사례인데, 이유는 각각의 사연과 경우에 따라 세

금이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공동주택일지라도 취

득일자와 소유관계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가지로 정의되지 않더군요.

  전부 다 정확히 기억하기도 어렵고 두 분의 공저자들도 그러기보다는 기본을 알고

세무사와 상의하여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을 권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고 제 눈길을

잡아 끌어들인 사례 위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수와 전월세 수입에 따라 이대소득세가 다르다

[핵심개념] 소유주택 수와 전월세 임대수입에 대한 소득세가 다르다

주택을 임대해 발생하는 소득은 표 3-11과 같이 소득세를 계산해

내야 한다. 1주택자로 임대주택이 기준시가(공시가격)9억 원을 초과

하면 수령하는 월세에 대해 소득세를 내야 하는데, 연 월세수입이

2000만 원 이하이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15.4%(지방소득세

포함)로 분리과세 한다. 2주택자도 월세 수입이 2000만 원 이하이

면 15.4%로 분리과세 한다. 3주택 이상자는 월세와 간주임대료 전세보

증금에 대해 정기예금이자율을 감안한 다음 산정한 임대료 수입이 2000만원 이하일 경

우, 분리과세 한다. 종합과세란 임대수입 외에 다른 소득인 근로소

득, 사업소득 등이 있으면 임대수입과 타 소득을 합산해 소득세를

계산하는 것으로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77쪽

 

임대등록,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절세가 크다

[핵심개념] 임대등록휴형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절세혜택이 다르다

ⓩ 공동주택 2채 이상 또는 오피스텔 2채 이상 : 장기일반민간임대등록 시

50~ 100% 감면받을 수 있다.

공동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2채 이상 또는 오피스텔 2채

이상을 매입 또는 건축해 과세기준일(6월1일) 현재 장기일반민간임

대주택으로 직접 사용하면 전용면적에 따라 표4-6과 같이 재산

세를 2021년 12월 31일까지 50~100% 감면한다. 103쪽

 

2주택자 양도세 중과세① 판단을 잘 하라

[핵심개념] 중과세 판단을 잘못하면 양도세가 많다

판단순서

경기도 광역시 세종시의 읍면지역과 기타 도 지역에 소재하는 기준시가 3억원 이하 주택이

1채 이상 있는가? 예 일반세율

아니오 : 중과세 제외 대상 주택이 1채 이상 있는가? 예 일반세율

아니오 : 2채 모두 조정대상지역 외 소재 주택인가? 예 일반세율

아니오 :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1채 + 조정대상지역 이외 지역의 주택 1채인가?

예 ①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먼저 매도 : 중과세, 장기보유 배제  ②조정대상지역

이외 지역 주택 먼저 매도 일반세율

아니오 :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2채인가? 예 중가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129쪽

 

귀농주택

농어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자가 취득해 세대 전원이 이사해 거주하는 고가주택이

아닌 주택으로 대지면적이 660m2 이내이고 1~3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

1. 1000m2 이상의 농지 소유자가 해당 농지소재지에 있는 주택을 취득하는 것일 것

2. 1000m2이상의 농지를 소유하기 전 1년 이내에 해당 농지소재지에 있는 주택을

취득하는 것일 것

3. 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어업인이 취득하는 것일 것

 

핵심개념 전용면적 60m2 초과 85m2 이하인 공동주택은 20채 이상을 최초로 분양받아

장기일반민간임대등록해야 취득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다.

사례분석 20채 미만인 상태에서 추가 취득해 등록한 주택이 20채 이상이면 20채를

넘는 투택들만 감면받는다. 235쪽

 

  몇 번이고 차분히 읽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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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이천 년의 공부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19-05-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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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

[이천 년의 공부] 서평단 당첨자 총 10분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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