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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기적 곤도마리에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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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곤도 마리에 저/홍성민 역
더난출판사 | 2013년 05월

 

시간 7:16-8:05

파트 나만의 이상적인

 

나만의 이상적인 사진을 찾아라 : 설레는 삶을 위한 사진 활용법

 

    먼저 버리기를 끝내자.

    이것은 곤마리식 정리법의 가장 중요한 철칙이다. 물건을 가려내기 전에 수납부터 생각하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정리는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물건을 버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처음에는 물건을 버리는 것이 망설여져도 일단 버리기에 탄력이 붙으면 자체로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주의가 필요하다는 위험신호임을 알아야 한다. 쾌감을 느낀다고 해서 마치 '버리기 기계'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 물건을 버리기만 해서는 결코 설레는 인생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버리는 게 아니라 정리를 한 결과 설레는 물건을 남기는 것이다. 설레는 물건이 하나도 없는 휑한 방에서 살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설레는 물건에 둘러싸인 생활이 본래 목표로 해야 할 정리의 최종 단계다. 따라서 정리 축제를 시작할 때 자신의 '이상적인 생활'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적인 생활에 제한을 두지 말자.

    가구와 침구 전부 하얀 빛깔의 소녀풍의 분위기로 살고 싶다.

    벽에는 그림이 걸려 있고, 호화로운 분위기를 맛보고 싶다.

    관엽식물을 많이 키워서 숲 속의 집처럼 만들고 싶다.

    어디까지나 이상이므로 꿈꾸는 것을 꺼리지 말자. 심지어 어떤 망상이라도 문제될 것이 없다.

    사람들에게 내가 권하는 것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진 한 장을 찾는 것이다.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도 되지만,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하는 사진을 한 장 갖고 있으면 정리를 하는 동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사진을 찾을 때도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히' 찾는 것이다. 

    인테리어 잡지들을 쭉 늘어놓고 한번에 많은 사진들을 비교해 보는 것이다.

    따라서 한 번에 많은 사진들을 보는 것이, 자신이 어떤 점에 반응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때문에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인테리어 잡지를 여러 권 골라 한 자리에서 단번에 살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상적이라고 생각되는 사진을 골랐다면 수첩에 붙이거나 책상에 장식해서 언제든지 눈으로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66쪽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히!

    정리축제를 하고 자리를 정한다.

그리고 이상적인 사진을 언제든지 눈으로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물건을 버리기만 해서는 결코 설레는 인생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읽고 고민하겠습니다. 할 일이 있어서요.

    바람이 불면 좋겠습니다. 변화의 바람을 기다리는 3월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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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20-03-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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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

강용수 글
자음과모음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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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랑시에르와의 대화

자크 랑시에르 저/박영옥 역
인간사랑 | 2020년 03월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댓글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iseeman

부자의 우주

자유자

정원선

토모

 

 

댓글 당첨자 여러분 모두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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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리뷰 리워드 더블 적립!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20-03-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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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기적 곤도마리에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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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곤도 마리에 저/홍성민 역
더난출판사 | 2013년 05월

시간7:18-7:29

파트 애정이 깃든

 

애정이 깃든 물건은 설렘을 선물한다 : 매력 있는 물건의 3가지 요소

 

얼마나 아름다운 물건인가? 선천적 매력

어느 정도 물건에 애정을 쏟았는가? 후천적 매력

얼마나 오래된 물건인가? 경험치

 

식기나 항아리 같은 생활용품을 구경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미술관에 놓여 있는 물건은 그것의 가치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경과 시선을 받으면서 세련된 미술품이 되기도 한다. 거의 100퍼센트 주인에 의해 소중히 다루어진 역사를 갖고 있다.

    할머니가 생전에 매우 소중히 다루었던 접시라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직접 만들어서 할머니에게 선물하셧대요. 그런 사실을 전혀 몰랐는데도 그 접시를 보고 설렜다니 정말 신기해요.라며 그 접시에 얽힌 이야기를 메일로 보내주었다.

    자신의 주위를 설레는 물건으로 꾸미고 애정을 쏟으면 집 안을 미술관처럼 '설레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으로부터 귀하게 대접받고 사랑받은 물건에 기품과 품격이 깃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63쪽

  

    사랑한다는 것은 잘 되기를 바라고 좋은 것을 바라고 좋아하는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정의를 들었습니다.

    귀하게 대접받고 사랑받은 사람. 깜박했네요. 귀한 사람이고 대접받을 사람이고 사랑받을

사람이라는 것을. 앞으로 16일 남았습니다. 잊지 말고 잘 대접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분도 마찬가지고요. 저 자신도 그렇고! 최소한 4명 그리고 점점 늘어나서 제 주위를 설레는

사람으로 채우고 애정을 쏟으면 제 인간관게는 설레는 관계로 채워지겠죠.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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