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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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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감사합니다 #이러긴 처음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20-05-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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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평등에 맞선 용감한 경제학 : 아직 읽기 전

 

2) 컬처 엔진 : 아직 읽기 전

 

3) 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

 

4) 출판사 이벤트 당첨 : 김숨, 떠도는 땅 : 이제 읽을 예정 ^^

 

5)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참된 지혜

 

6) 부의 선택

 

7) 사게 만드는 법칙

 

8) 말하지 않고 동물과 대화하는 법

 

9)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고, 열심히 읽고 리뷰하였습니다. 물론 제 리뷰가 부족하다는 것도 많이 느꼈고 블친님들의 리뷰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시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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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 만드는 법칙 #반전 #마케팅 | 경제시사 2020-05-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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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게 만드는 법칙

혼마 다쓰헤이 저/최예은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대한기업은변화하는고객니즈에집중한다 와 같이 읽었는데 콜라보가 좋았습니다. 반전 있는, 실제 마케팅을 원한다면 이 책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줄소감에 적었듯이 <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와 번갈아 가면서

<사게 만드는 법칙>을 읽었는데, 둘의 콜라보가 너무 좋았습니다. 왠지 빈 곳이나 '이러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답을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계 최고 광고회사가 고안한 '팔리는 패턴' 34가지를 스토리텔링 속에서 읽을 수도

있고, 이야기를 벗겨내고 자신이 읽고 싶은 대로 읽는 맛도 솔찬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

니다. 술술 읽을 수 있고 패턴 별 의미도 찾기 쉬웠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감

이 살아 있고 현재성이 압권! 잘 되는 곳, 잘 팔리는 물건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마케팅이

있다는 저자 혼다 다쓰헤이의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 보시죠.

 

전반적인 기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럼에도 비법이 곳곳에 숨어 있지요.

 

    "광고는 남의 집에 허가도 없이 흙이 묻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 민폐를 끼치는 존재다. 소비자에게 미움을 받지 않고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퍼미션(허락)이 필요하다.

     1999년에 출간된 <퍼미션 마케팅>은 광고업계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저자 세스 고딘의 주장은 위와 같다. 175쪽. '사고 싶다'에서 '사지 않으면 안 돼'로 바뀌는 메커니즘

     ▷▷▷ 앞으로는 고객에게 기꺼이 사랑받는 마케팅의 시대가 올 것이다. 178쪽. 사게 만드는 법칙 사용을 재점검하자

 

 

    고객에게 기꺼이 사랑받는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다음 이야기에서

힌트를 받아볼까요?

 

1)    숯불에 구운 건어물은 왜 그렇게 맛있을까? 가스불에 구운 것과 비교하면 식감도 맛도 전혀다르다. 음식점들이 숯불구이를 고집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나는 자동차로 미나미보소의 해안선을 달리고 있었다. 치바의 어느 산막에서 바비큐를 준비하다 구워 먹을 건어물을 사지 않앗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어촌 가까이에서 숯불 바비큐를 하는데 건어물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빠진 것이라 판단하고 자동차를 몰고 건어물을 사러 나갔다.

    이런 건어물 전문점 '조친야'와 '반야'(반야란 어부가 여러 도구를 보관하거나 고기잡이를 준비하는 해변의 작은 오두막을 의미함)라는 어협에서 직영하는 레스토랑이 모두 휴무일!

2) 해안 도로에서 바다 쪽으로 이어지는 작은 길로 들어서자 바닷가에 인접한 작은 가게 한 곳이 나타났다. 노렌에는 건어물·식사 라고 쓰여 있었다. '이런 곳이야말로 슬로 방식의 건어물을 팔겠다' 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가게 앞에 차를 세웠다.

    이렇게 외진 장소에서 건어물을 사거나 식사를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최근에는 도리어 찾아가기 힘든 점을 부각시키는 '나쁜 입지 마케팅(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0) 전략이 통하기 때문.

... 그들은 독자를 늘리기 위해 아직 누구도 소개하지 않은 손때가 묻지 않은 가게를 찾아 헤맨다.

3) 가게 앞에는 큰 건조대 몇 개가 놓여 있었다. 밖에서 가게 안을 바라보니 어둑어둑해서 실제로 영업을 하는지도 의심스러웠다. 메뉴가 초등학생이 쓴 것 같은 글씨체로 비뚤배뚤하게 적혀 있었다. ...생선의 이름도 없이 냉장고 겉에 가격표만 달랑 붙어 있을 뿐.

    '응 반대로 ...... 이게 이야깃거리가 되지는 않을까?' 나쁜 입지인 데다 팔려는 의지도 전혀 없지만, '이 가게 팔려는 의지 제로 ㅋㅋ' 리뷰가 화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 ... 그들은 외딴 곳의 맛집 찾기 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지도 모른다. 판매자는 '이야깃거리의 가능성(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1)을 간과하기 쉽다.

    "느슨하다 =완전하지 않다 = 괴롭힐 여지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SNS에서 괴롭힘을 다하는 능력, 즉 '쉽게 놀림 당하는 이미지(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2)'가 인기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 가까스로 좋아하는 전갱이를 발견하여 하나는 그것으로 정했다. 다른 하나를 더 사려고 고민했지만 제품을 선택하기엔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는 답답한 상황이었다.

    쩔쩔매며 서 있는 모습을 보다 못했는지 조금 전까지 과묵하게 담배를 피우던 주인이 갑자기 입을 열었다.

    "조기가 괜찮아요."

    "그럼, 조기로 주세요." 하며 바로 주인의 추천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그 순간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머릿속에 고름처럼 잔뜩 쌓여 있던 무언가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듯했다. ... 그것은 선택 스트레스에서의 해방이었다. '픽원 마케팅(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3)은 최신 트렌드다. 픽원 마케팅은 SEO(검색 엔진 최적화로 상위에 노출하는 것) 대책에도 유리하다.

    '꽤 멀리까지 왔지만 그래도 건어물을 사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가게를 나서는 순간, 등 뒤에서또다시 주인이 말을 건넸다.

    "소금 간을 한 거니까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손님을 배웅하는 한마디(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4)'로 가게는 단번에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마법이다. ... 건어물을 먹을 때 소금의 간만큼 중요한 정보도 없다. 따라서 주인의 간장 사용 지침이 주는 안도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요소다. 그의 마지막 한마디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시사하고 있다. 주인은 어떻게 조기의 소금 간을 알고 있었을까? ... 가게 앞에 널려 있던 큰 나무 건조대는 진짜 건어물 건조대였다. 건어물은 모두 주인의 작품이었던 것이다.다시 말해 이 가게의 건어물은 완전한 오리지널 수제 제품이었다. ▷ 판매 매장은 옛날 상점에서 소중히 여겼던 대화, 소통의 가치를 찾아야 할 시점이다.

5) 건어물가게 주인은 필자가 이 근처에서 자주 보지 못한 얼굴이며 현지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바로 알아차렸을 것이다. 손님을 배웅하는 한마디의 전략을 사용할 정도로 능력있는 주인이다.

    '보소에서 건어물 바비큐를 하기에 적합한 생선은 무엇일까 ...... 도심에서 고급 생선 취급을 받는 조기가 좋겠군.'

    건어물 가게 주인은 'UX(User Experience) 활용(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5)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사실은 그렇게 희귀한 생선(조기)이 아니다. 맛이 별로 없다." ... 그렇다면 건어물 가게는 악평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주인은 왜 그랬을까?

    어쩌면 주인은 SNS 시대에 어울리는 방법인 '노이즈 마케팅(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 26)을 활요했는지도 모른다.

6) 보소에서 바비큐를 만끽하려는 사람에게 보소의 명물을 추천하는 일은 자연스럽다. 주인은 단지 이야깃거리를 던졌을 뿐이다. 조기를 사서 돌아간 바비큐장에서 뚜껑을 열어보고 난 뒤 조기는 사실 명물 생선이 아니라는 것에 깜짝 놀라며 분위기가 고조되는 일까지 모두 계산했을지 모른다. 결국 바비큐로 아슬아슬하게 악평을 피해갈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남겨 즐거운 추억을 준 주인에게 나는 불만은커녕 감사한 마음이 생겼다.

    건어믈 가게 주인은 이렇게 자신의 신뢰도를 높이고 '보소에서 건어물을 산다면 또 그 가게에서 사고 싶다' 마법을 걸어 고객의 마음을 독점할 수 있었다.

   

    90~112쪽에 이르는 긴 여정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숯불의 효능에서 시작해서 악평을 피해갈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한 건어물가게 주인 이야기- 1) ~ 6) - 까지 어떠셨나요? 저는 이 파트를 처음에는 '무슨 소리야? 이상하네' 라고 생각하다가, 다시 읽고는 '그렇구나!' 하며 표시를 해놓았답니다.

    우연히 만난 수제 건어물 가게에 6가지나 되는 '구매 욕구를 높이는 마케팅'과 마법이 숨어 있을 줄이야! 이야기와 마케팅 도사(박사가 아니라)의 평가가 잘 버무려져 있어 좋았던 파트라 공유합니다.  

 

    끝으로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소재를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사실 34가지 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을 모두 소개하기는 왠지 아까워서 생략! 단지 이 말의 의도는 같이 알았으면 해서요.

 

    _ 한 컵에 어묵 육수가 섞인 비주얼의 신기하먀포토제닉 점수 5점)

    _ 맛있겠다! 나도 아키바네에 가면 마셔 볼래! 하는 공감을 유도(공감 점수 5점)

    _ 술은 못 마시지만 옆자리 아저씨한테 부탁해 맛을 봄(개성 어필 점수 5점)

 

    총점 15점. 선술집 거리에도 어마어마한 눈이 내리고 있다. 그들은 인스타그램에 올릴 최고의 소재를 손에 넣은 것이 분명하다. 141쪽

 

     여기서 '선술집 거리에도 어마어마한 눈이 내리고 있다.'의 유래를 共有하게습니다.

 

     ※ 겨울용 타이어 회사의 직원과의 대화

    과거에 가장 효과가 좋았던 프로모션은 뭐예요?

    음 효과가 좋았던 거라 ...... 글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겨울용 타이어는 아무리 좋은 프로모션도 이길 수 없는 요소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요? 그게 뭡니까?

    제일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무래도 날씨죠. 초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면 겨울용 타이어가 잘 팔리니까요. 특히 도심에서는 연애에 눈이 오느냐 마느냐에 따라 그해의 매출이 결정될 정도입니다.

    그렇군요. 혼마 씨, 눈이 오게 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니까 혼마 씨가 눈을 내려주면 계약하겟다고요(웃음).   

    맥주 회사는 더운 여름, 난방기 회사는 추운 겨울이 오기를 무엇보다 바랄 것이다.

    "눈이 오게 하 수는 없을까요?"    19쪽. 팔지 말고, 사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이 리뷰를 읽은 모든 분들께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리길 기원하겠습니다. 제게도 눈(잘된 마케팅)이

어마어마하게 내리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사게 만드는 법칙> 현재형 읽을꺼리가 엄선되어

들어 있습니다. 일독을 권하고 싶네요.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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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숨만 잘 쉬어도 뱃살이 빠진다』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20-05-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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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63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하루 1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뱃살 빼기
굶지 않고, 운동 없이, 뱃살만 쏙 빼는 기술!

4만 명이 증명한 기적의 뱃살 다이어트!
하루 1분, 숨쉬기로만 바디라인이 살아난다!

 

이 책은 배 근육을 단련하여 날씬한 허리라인을 유지하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운동법인 ‘드로인Draw-in 운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드로인 운동’은 숨을 들아마시면서 배를 안쪽으로 집어넣어 배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이다. 저자 우에모리 미오는 이 운동법을 30년 전 최초로 일본에 소개하였고, 그 후 그녀만의 드로인 운동법을 개발하여 지금까지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드로인 운동’은 특별히 시간을 낼 필요도 힘들게 땀을 흘리며 할 필요도 없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단하고 쉬운 운동법이 효과가 없다는 선입견은 이제 버려라.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루 1분씩 2주만 투자한다면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던 뱃살과 작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만병의 근원, 뱃살. 숨쉬기 하나로 해결한다! ★
 ★ 30년 경력 뱃살 빼기 전문가의 완벽 코칭!★

       
뱃살이 나오는 진짜 이유를 알아야 빼기도 쉽다


운동이 직업인 프로 선수 중엔 뱃살이 나온 사람이 의외로 많다. 매일 일반인보다 몇 배의 운동을 할 텐데 말이다. 또 식사량이 많지 않아 마른 체형인데도 유난히 배만 볼록 나온 사람도 흔히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예를 통해 우리는 운동과 식사량이 뱃살의 절대적 원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뱃살이 나오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뱃살은 뱃살을 잡아주는 근육과 깊은 관련이 있다. 우리 몸의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늘어난 고무줄처럼 탄력을 잃어버리고 축 늘어진다. 특히 배 주변의 근육은 일부러 자극을 주지 않는 한 크게 쓸 일이 없어 더 쉽게 늘어난다. 뱃살은 이렇게 잘 쓰지 않아 힘이 약해진 근육이 늘어져 튀어 나온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따라서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의 근육부터 키워야 한다.

 

하루 1분, 딱 2주 숨만 잘 쉬어도 뱃살이 빠진다


배 근육을 가장 빠르고 쉽게 단련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드로인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드로인 운동은 기본적으로 숨을 들이마시며 뱃살을 집어넣는 방법을 통해 늘어진 근육을 단단히 해주는 운동법이다.


저자는 이 드로인 운동을 30년 전 처음 접한 이후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여러 동작과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응용법을 꾸준히 개발해 왔다. 이 책에는 그 모든 방법이 총 망라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뱃살 빼기 방법은 길을 걸으면서도, 의자에 앉아 일을 하면서도, 침대에 누워서도 할 수 있다. 시간도 많이 필요 없다. 한 번에 30초씩 하루 두 번이면 충분하다. 게다가 쉽게 습관화할 수 있어서 뱃살이 빠진 후에도 요요현상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


지은이 우에모리 미오
30년 경력 최고의 뱃살 빼기 전문가이자 건강 운동 지도사. 간단한 숨쉬기 운동만으로 뱃살이 빠지는 자신만의 ‘드로인 운동법’을 개발하여 일본 전역은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녀는 10년간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이유가 운동 부족에 있지 않고 ‘뱃살을 잡아주는 근육의 힘’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이후 굶거나 힘든 운동을 하지 않고 숨쉬기 운동만으로 뱃살을 뺄 수 있는 운동법을 창안하여 지금까지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뱃살 빼기를 성공시켰다.
그녀의 운동법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하고 습관화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때문에 성공률이 대단히 높고 요요현상도 없는 것으로 유명하여 각종 매스컴에서도 큰 찬사를 받았으며, 대학교·공공기관·기업 등 수많은 단체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개발한 운동법을 꾸준히 실천하여 20년 넘게 허리둘레 23인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건강 관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도 활약 중인 저자는 《마흔, 뱃살과의 전쟁》, 《1일 1분 하반신 즉시 다이어트》, 《30초 드로인! 최강의 뱃살 빼기》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자신만의 운동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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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않고동물과대화하는법 #가슴으로 듣기 #예의지키기 | 그냥 읽고 싶은 책 2020-05-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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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하지 않고 동물과 대화하는 법

피 호슬리 저/정지인 역
김영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말이 아닌 '가슴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단계별 연습을 통해 이 기술을 다시 찾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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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 호슬리가 누구인지 인지하고, 인정하기 전에는 이 책 속 얘기를 무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피 호슬리에 대해 알아보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영국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로, TEDx 강연자. 베스트 셀러 작가다.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지도해오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직관적인 지식을 활용하도록 격려하여, 동물과 더 가까워지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유년 시절의 동물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열정은, 동물에 대한 더 강한 유대와 더 큰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다시 자연계와 깊이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기적인 야생동물 커뮤니케이션 리트릿을 통해, 자연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과 직접 소통하고, 그곳에 상주하는 생물학자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가슴에서 가슴으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알려주는 삶, 상실, 사랑. 등의 책을 썼다. Pea Horsley.

  

1부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정말 가능한가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_ 직관 근육, 다양한 방식, 고유 주파수에 접속, 감각 방식 평가)

2부 준비하기 (_ 긴장 풀기, 차분한 공간, 전신 훑기, 접지하기, 가슴 열기, 커뮤니케이션해보기), 연결하기 (_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접근법, 가슴을 터놓은 방법, 예의 지키기, 커뮤니케이션 지침, 친구의 동물과, 세상을 떠난 동물과,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알아차리기, 자신의 반려동물과)

효과적으로 처뮤니케이션 하기(_ 잠재력 발동, 신뢰하기, 에너지 끌어올리기) 

3부 문제 해결하기 (_애니멀 컴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 255, 점검법, 어려움, 긴장 풀기, 우리 가슴에 둘러친 장벽, 내면 아이 돌보기, 용서하기, 자기돌봄, 자기방해 멈추기, 놓아버리고 고요 얻기, 스튜어트의 충고) 깊이 들어가기(_ 정원에 있는 생몇체들, 중급 단계, 에너지에 대한 민감성, 유익한 수행법, 상급 단계, 깨어나 사랑을 뿌려요, 상어는 알아요, 미래는 자애로운 가슴에 있어요 323) 

 

들어가며 :

    저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사람입니다. 2004년 저는 런던의 웨스트엔드에서 극장 무대감독으로 일하며 영국 전역과 세게 곳곳으로 순회공연을 다니고 잇었지요. 그러다가 제 인생의 첫 개를 입양했는데, 그 후로 제 삶은 달라졋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비글 잡종인 모건이 제 삶에 들어오면서 제 삶의 방향도 완전히 새로워졌어요. 말하자면 모건은 저의 촉진견이었습니다. 제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소개한 장본인이 바로 모건인데, 이제는 제가 여러분에게 그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저를 촉진자라고 불러도 되겠네요.

    처음부터 제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재능이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처음 시작할 때 저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고, 오히려 상당히 회의적이었지요. 저는 확실한 증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 증거가 제 앞에 나타난 것은 제가 처음으로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 참석했을 때였습니다.

    모건을 메이휴 동물구조단에서 데려온 후 저는 자기 집에 누워 있는 모건에게서 깊은 슬픔을 느꼈어요. 저는 고양이들과 함께 자라 개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고, 그래서 왠지 제가 뭔가를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다가 구조단에서 보낸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어크솝에 관한 메일을 보고, '잘 됐어, 이번에 내가 모건에게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알아내야겠어; 하고 생각했답니다. 당시 저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순히 동물의 신체언어읽어내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 닥터 두리틀과 비슷한 이야기들을 들었어요. 간사는 동물에게 말을 걸고 다시 그들에게서 대답을 듣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설명햇지요. 다른 19명의 사람은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울면서 그 이야기를 들었지만, 저는 팔짱을 끼고 두 다리를 꼰 채 앉아 있었고, 얼굴은 잔뜩 찡그리고 잇었어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라고 생각했지요. 저는 단 한마디도 믿지 않았어요. 그것은 제가 편히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을 뿐 아니라 제가 살면서 겪어온 경험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이죠. 점심시간이 되면 그냥 가야겠다고 작정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째선지 저는 계속 남아 있었어요.

    그건 정말 잘한 일어었습니다. 그다음에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죠. 오후에 우리는 짝을 지어 서로 상대방의 동물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저는 참석자들이 그들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정보를 얻어내는 모습을 목격했어요. 알 수 없는 정보인 이유는 첫째, 상대편 동물과 그 반려인이 그들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기 때문이고, 둘째로 그 동물의 사진을 가지고 작업했으므로 동물의 신체언어를 기반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이에요. 저도 잘 알아요. 기이한 일이라는 걸요.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하죠? 그건 뒤에서 자세히 이야기할게요.

     워크숍 진행자들은 우리에게 상대편의 동물 사진을 뒷면이 위로 오게 들고 그 동물의 종(種)이 무엇인지 느껴보라고 말했어요. 저는 '대체 그런 걸 왜 하라는 거야?' 하고 생각했죠. 게다가 사실 그건 별 의미도 없을 것 같았어요. 우리는 센트럴 런던에 있었고, 그러니 그 동물은 개나 고양이 아니면 토끼일 가능성이 아주 컸으니까요.

    저는 뒤집은 사진을 두 손 사이에 끼운 채 조용히 질문을 던졌어요. '너는 무슨 종이니?' 그러자 머릿속에 단어 하나가 들려왔어요. '토끼.' 사진을 뒤집어보고 맞는 답이었음을 알았죠. 전 운 좋게 때려 맞힌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니 - 초록 잎 - 그러나 제일 좋아하는 음식 아님 -(X)

    _ 모하메드 파라, 우사인 볼트도 연습을 했어요.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 제일 좋아하는 친구는 누구니? - 에스프레소색 토끼 - 진짜 그런 토끼 친구가 있음 - (0)

    ▷ 제일 좋아하는 활동은 뭐니? - 소파 하나 - 집 안에서 생활하는 토끼일 줄은 몰랐음 - 제일 좋아하는 활동이 TV 보기 였던 것 - 매주 토요일 저녁 소파에 앉아 <유브 빈 프레임드>를 보는 토끼

     (0) 

   

 ※ 제 주목을 끈 것은,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 제 파트너가 제 황갈색 고양이 텍사스의 사진을 들고서 매우 독특한 우리 집 복도를 묘사한 것이었어요. 그녀는 우리 집 소파가 어디에 놓여 있고 무슨 색깔인지, 정원에서 텍사스가 무엇에 올라앉아 있기를 좋아하는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까지 말했어요. 마치 텍사스가 저 몰래 그녀를 우리 집에 데려와 구석구석 구경시켜준 것만 같았죠. 정말 어안이 벙벙했어요. 저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는지 알고 싶어졌어요.

    그날이 제 삶의 전환점이었어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제게는 촉진묘도 있었던 것 같네요. 그날 텍사스가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후의 일들은 아주 많이 달라졌을 테니까요.

    동물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는 더 알고 싶었어요. 그게 정말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면, 그 일은 훨씬 더 큰 의미를 품고 있을 테니까요.

  

    저는 더 알고 싶은 마음에 또 다른 워크숍에 참가했고, 바로 거기서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했어요. 제가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직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는 것을 깨달은 거죠. ...... 모건이 제 인생에 나타나 저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세계로 안내하고 난 후에야 비로소 이게 바로 제가 찾던 그 일임을 깨달을 수 있었죠.

    그 후 12달 동안 저는 그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을 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동물을 향한 제 열정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들의 삶과 안녕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었어요. 저는 15년 동안 헤럴드 핀터와 에드워드 폭스, 리처드 윌슨, 워런 미첼 같은 사람과 함께 매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이제는 그보다 더 하고 싶은 일, 정말로 제게 불을 붙여 빛을 발할 일을 찾아낸 거예요.

 

 

*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하고 행동한 것피 호슬리가 글을 잘 쓴다는 것. 그런 것들이 합쳐져서

지금의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동물의 신체언어를 읽어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 '들어가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이고요.

 

    극장 일을 그만둔 뒤 :

_ 8세부터 89세까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람들을 워크숍을 진행

_ 야생동물의 서식지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리트릿 retreat 을 열어왔음

_ 돌고래, 거북이, 고래와 쥐가오리 등 전 세계 수천 마리릐 동물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옴

_ 또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동물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상담도 해왔음

    * 진심으로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우리 모두가 갖고 태어난 초능력이고, 우리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며, 자연계와 사랑 가득한 관계를 다시 맺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방법이라고 믿고 있음.

 

    ※ 무엇보다 여러분은 '가슴으로 듣는 법'을 배우게 될 겁니다.

    본질적으로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우리에게 더욱 잘 알아차리는 사람 '더욱 잘 연결하는 사람' '더욱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줍니다. 그 의식은 자연계를 보호하고 풍성하게 만들 영감이 될 겁니다.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워 동물과의 놀라운 연결들을 경험하는 것) 그것은 아주 실용적이고 치유적이며 사랑 가득하고 마음을 확장해주며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이 있는 일이랍니다. _10~22쪽

 

    10~22쪽에 이르는 '들어가며'를 장황하게 필사한 이유는 한 가지 입니다. 저처럼 의심을 갖고

이 책을 읽기보다는 '어 뭔가 있는데?' '알아보고 싶네.' 등등의 마음을 갖고 이 책을 만나기를

희망했기 때문입니다.

 

    어디선가, 굉장한 무언가가

    우리에게 알려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_ 칼 세이건 천문학자. 23쪽.

 

이제는 간단한 몇 가지만 적겠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거든요.

1. 가슴을 터놓는 방법

호흡의 중요성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환경

 

1단계 :  호흡에 연결하기

눈을 감고 등을 똑바로 세우고 앉아서,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대고 두 손바닥은 무릎 위에 내려놓습니다. 호흡에 모든 초점을 맞추세요.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천천히 내쉽니다. 다시 한번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천펀히 내쉽니다.

이번에는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쉰 다음, 멈췄닥, 입으로 천천히 내쉽니다.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이 호흡을 계속합니다. 들이쉬며 '나는', 내쉬며 '평온하다'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온몸을 훑으면서 긴장하거나 팽팽한 지점이 있는지 찾고, 그 지점들로 숨을 노내려는 의도를 내면서, 매번 숨을 내쉴 때마다 점점 더 싶이 이완합니다.

당신의 몸이 모든 긴장을 놓아 보내는 것을 느껴봅니다. 숨을 들이쉬고, 멈췄다가 내쉬며 더 깊이 이완합니다.    숨을 들이쉬고, 멈췄다가 내쉬며 더 깊이 이완합니다. 숨을 들이쉬고, 멈췄다가 내쉬며 더 깊이 이완합니다.  

이제 당신의 몸은 긴장이 풀리고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당신의 의식은 더 깨어 있고 기민해졌습니다. 당신은 차분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듭니다. 완벽합니다. 이것이 당신의 고요한 지점입니다.

    183~184쪽

 

2단계 : 가슴 열기,

3단계 : 가슴과 가슴 연결하기 _ 당신은 그 동물과 커뮤니케이션하려는 의도를 품고서 그들의 고유 주파수에 접속했습니다. 그 주파수가 바로 그들을 개별적인 존재로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제 연결되었으니 당신은 그 동물에게서 오는 인상들을 보고 느끼기 시작했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랬다면 그것을 노트에 기록하고 다음 단계로 계속 이어갑니다.

4단계 : 사랑한다고 말하기

5단계 : 존중하기 _ 커뮤니케이션은 양쪽 당사자가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가장 효과가 좋으니까요. 때때로 저는 텍사스(고양이)에게 지금이 커뮤니케이션하기 좋은 시간인지 물어보았다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거나 "지금은 아냐"라는 답변을 받기도 하는데, 그러면 텍사스의 결정을 존중하고 다른 때에 다시 시도한답니다. 190쪽 

 

2. 예의 지키기

동물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끝났다는 걸 표시할 때 저는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넨 다음, 의도적이고 시각적으로 분리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루틴을 실행합니다. 그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기도 하거니와, 그들이 우리와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도록 북돋아주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게디가 그렇게 하면 제 에너지는 저에게, 그들의 에너지는 그들에게 남는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거든요. 이런 의식은 '한 그릇에 담긴 수프처럼' 우리 모두가 항상 에너지로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과는 상충하지만, 어렵거나 힘들 수 있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서 빠져나오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91쪽

 

3. 내면 아이 돌보기

당신의 내면 아이를 돌보면 강력하고 놀랍고 신속한 결가를 얻는다.

해보라. 그 아이가 치유될 것이다. _ 마사 백, 사회학자 273쪽

 

 

    시작하기 전에 방해받지 않고 편한하며 취약한 상태가 되어도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찾습니다. 노트와 펜을 준비하고, 담요로 몸을 감싸는 것도 좋습니다.

● 당신이 글을 쓸 때 주로 사용하는 손으로 질문을 적습니다.

    "사랑하는 부자의우주에게 라고 시작한 뒤. 당신 자신과 관련하여 당신이 힘들어하고 있는 어떤 문제든 계속 질문합니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부자의우주야, 나는 왜 현재에 깨어 있는 상태가 잘되지 못하는 걸까? 사랑하는 부자의우주야, 나는 왜 내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지 못하는 걸까?

● 당신이 글을 쓸 대 주로 사용하지 않는 손으로 답을 적습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을 씁니다. 글씨를 휘갈겨 써도 괜찮아요. 지금은 당신의 내면 아이가 마랗는 것이고 그들은 글씨가 어떻게 보이든 개의지 않는답니다.

● 주로 쓰는 손으로 질문하고, 주로 쓰지 않는 손으로 답하는 것을, 그 문제의 진실에 대한 통찰이나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계속합니다.

● 당신의 내면 아이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는 늘 그 아이에게 귀 기울이고 더 잘 보살려주겟다고 약속합니다. 274~275쪽

  

 

 4. 미래는 자애로운 가슴에 있어요

질문이 무엇이든, 답은 사랑입니다   _ 웨인 다이어

 

우리는 순응하는 사람보다는 확신하는 사람,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사람보다는 도덕적으로 고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_ 마틴 루서 킹

 

당신은 아직도 모른다는 말인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당신의 빛이라는 것을 ...   _ 루미

 

    저는 동물의 영성의 더 높은 앎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관문이라고 믿습니다. 인간은 많은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았지만, 동물은 해결책을 알고 있지요. 그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모든 생명의 보호자이자 수호자라는 역할을 맡은, 더욱 사랑 가득한 종, 보살피는 종이 될 수 잇어요.

    저는 여러분에게 동물을 위한 메신저가 될 것을 요청합니다. 327쪽

 

    동물의 신체언어가 아니라 가슴을 연결하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동물과 영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는 저자의 이야기를 기억하려 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도전할 기회가 곧 생길 것 같습니다. 연습을 통해 잘 해내고 싶네요.

 

예스24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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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생님의 블로그에서 퍼온 시. #자세히 #보아야 #자주 | 3대 또는 5대 카테고리 2020-05-31 08:07
http://blog.yes24.com/document/125588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랑에 답함 - 나태주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절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나태주 저
톡 | 2020년 05월

 

    조금 전까지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투덜거리고는 열공생님의 블로그에 찾아갔습니다.

그랬던 떡하고 이런 시가 적혀있네요.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절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가볍게 카피할 수 있게 설정해놓으신 "열공생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와이프와 체력저하로 성질을 부리지만 속이 한없이 착하기만한 공주

그리고 요즘 가끔 '개기기'를 시전하고 계신 둘 째이자 장남이고 장손인 아드님을 보면서

조금 무력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이 시를 찬찬히 읽으니 좋은 점이 떠오릅니다.

    뭐가 되었든 집에 가족이 있어서 집이 의미있는 것이고 돌아오게 되잖아요.

곧 이소, 둥지 떠나기를 해야겠지만 그 때, 그리고 그 다음에도 잘 지내기 위해 요즘 모습도

자세히 보겠습니다. 한참 보겠습니다. 아직도 어리고 커가는 중이니까요.

    그러고 보니 저 자신도 자세히 예쁘게 봐줘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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