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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생활영어 : 영어울렁증 이제 안녕~ | 기본 카테고리 2015-02-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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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사람 아니랠까봐...

영어하면 속부터 울렁거리는 1인입니다.


뭐.. 지금까지 크게 문제없이 잘~~ 살아왔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되니..

이건 얘기가 달라지더라구요.


기본적인 단어야 알려준다지만, 문장은....ㅡ,ㅡ;;

간단한 문장은 또... 알려준다지만, 발음은.... ㅡ,ㅡ;;;


이건.. 절 위한 책이랍니다.



 



노란우산  (말빵세)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생활영어 _ 유명현 지음.



엄마와 아이가 매일 함께 사용하는 말들을 영어로 쉽게 정리한 사전같은 책.

엄마표로 쉽게 알려주는 생활영어.

아이도, 엄마도 닫혔던 말문이 빵~~ 터지는 착한 책이랍니다.





 



엄마표 영어 교육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저자 유명현선생님. 힐러리 선생님이지용^^

현재도 엄마와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중이라네요.

또,

도서 뒷 표지를 봤더니, 배우 신애라씨와 개구으먼 이성미씨도 이 책을 읽으셨나봐요.

간략한 서평이 나와있더라구요^^








 



1.일상생활에서 주고받는 상황을 영어로 말하세요.

2. 반복 패턴으로 확실히 익혀요.

3. 문장 카드로 어디서든 쉽게 공부해요. _ 부록에 나와있어요.

4. MP3 CD와 세이펜을 활용해요. _ CD는 MP3 파일로 되어있어 오디오, 컴퓨터, 휴대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5. 동영상 강의를 활용해요. _QR코드를 읽으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제 발음 걱정은 뚝!! 이네요^^







세이펜 활용법도 쉽게 나와있어요. 아이 혼자서도 공부가 가능할 것 같아요.




차례를 봤더니, 완전깜놀~~!!

정말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말들을 영어로, 대화체로 잘~ 풀어놔서 이대로만 말해도 충분하다.. 싶을 정도예요.









파트 1. 일어날 시간이야!!

화장실가자, 옷 갈아입자, 세수해라, 양치질하자..., 등등... 하루에 빠짐 없이 꼭 하는 말들...







파트 2.  유치원 안다니는 딸이라... 저랑은 크게 해당사항없지 싶은데도...

엄마랑 놀자, 차 조심해, 차타고가자, 뭐살까.... 사용하는 말이 많으네요.




 
 
 



파트 3. 저녁시간에 활용하는 말들이예요.

샤워하자, 천천히 마셔라, 30분만이야, 책읽자, 좋은꿈꿔라, 저녁시간이다.. 등등등....






파트4.  생일축하해.

생일 축하하는 말부터 사진찍자, 청소하자,,,, 차례만 봐도 든든한 느낌... 저만그런가요????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네요..

엄마와 아이들이일상생활에서 매일 주고받는 상황을 35개의 주제로 뽑아서 해당 표현들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왼쪽)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말들을 대화형식으로 표현해줘서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른쪽)상황에 맞게 별도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어요. 





 

  

 


관련된 표현도 알려주구요, 반댓말 놀이도 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힐러리 선생님의 한마디,,, 교과서적인 영어가 아닌 실생활 영어에서의 Tip을 알려주네요.



 




 


본문 내용들이 7~80%는 매일 사용하는 말들....

책 한권이면 영어.. 정말 쉬울 것 같아요.
 




 



 

 



저는 본문보다 뒷부분이 더 맘에들어요.

엄마가 육아에 꼭 필요한 부분들은... 한자리에 모아놓은 생활사전 같은 곳!!

이곳에 있는 단어, 문장만 활용해도 영어잘하는 최고 엄마 소리 들을 것 같아요.







 



기본 대화 문장과 상황별 문장을 익힌 후 어떤 상황에서도 활용하기 쉽도록

엄마표 영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해뒀어요.

그냥.. 살짝 단어만 바꿔서 맘껏 활용 할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단어들을 테마별로 분류해서 정리되어 있어요.

날씨 / 기분 / 감정 / 음식 / 맛 / 색깔 / 학용품 / 옷 / 액세서리  / 가족 / 몸 /  장소 / 명절 / 휴일  

생활 영어 뿐만 아니라... 아이들 교과 과정에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놀이와 학습에 활용하는 표현도 정리되어 있어요.

술래잡기 / 역할놀이 / 찰흙놀이 / 오리고 붙이기 / 그림그리기 / 공부하기

엄마를 위한 사전^^ 이것만 있음.. 영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 사전에는 엄마가 자주사용하는 말과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을 구분지어서 정리되어 있어요.

가끔은 아이가..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해? 라고 물어도 걱정없이, 표현사전에서 찾아보면 될듯 해요.


엄마가 많이 쓰는 말 / 아이가 많이 쓰는 말 / 칭찬하는 말 / 동의하는 말 / 용기와 격려의 말 /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말 / 사랑을 표현하는 말






 

 



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뒤로 해석이 되어있어서  오려서 단어 카드로 활용할 수 도 있어요.





 



중간중간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미국의 육아 & 문화 이야기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접할 수 있어요.





엄마를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아주 착한 책^^

아이가 크면서 영어에 대해 한번쯤.. 걱정 많이들 할텐데요....

이책 한권이면 아무런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엄마의 잠자는 뇌를 깨우고, 아이의 말문도 열어주는 말빵세.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생활영어 완전 득템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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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자석으로시리즈 '동물원' | 기본 카테고리 2015-02-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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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석으로 동물원

편집부
삼성출판사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가 상상하며 재미있게 놀이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육아하면서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놀이북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 같아요.

스티커북에서 부터 음악이 나오는 노래책, 팝업북, 만들기북, 기초 공부하는 책 등등....

주로 대형마트에서 하나씩 하나씩 구매했더랬죠.

딸콩이는 스티커북을 어찌나 많이 했던지,, 스티커북으로 사물과 단어와 가나다라.. 글자를 익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랍니다.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발달도 알 수 있었어요.

무작정 '떼기'만 하다가, 또 '붙이기'만 하다가, 또 어떤 땐 칸에 맞춰서 이쁘게 붙이기도 하고,

어떤 땐 무작위로 붙이기도 하고.. 발달 단계에 따라서 스티커 놀이하는 것도 다르더라구요.






cony_special-33

​(또.. 삼천포로 흐른다... 에잇!!)


이번엔... 자석으로 시리즈를 만나봤답니다.



 


븉이고 떼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자석으로 시리즈 "동물원"

41종의 자석놀이가 들어있어요.






삼성출판사 자석으로 시리즈는 총 6가지 종류가 있어요.





 

 

 



동물원, 자동차, 한글, 패션쇼, 마트놀이, 공주놀이..







moon_special-36

아~ 왜 내게 이런 시련을...


6가지중..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다 탐나는... 주제들...

결국 혼자 고르지 못하고, 딸콩이에게 물었으나... 이... 괴짜 심보.... 묻기를 왜물어.....

딸콩이는 공주놀이를 선택했던 것 같은데,, 그냥.. 저냥.. 마냥...


동물원으로 선택해버린 무심한 엄마^^


그래도 택배받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기분 업~ 되신 딸콩이 되시겠습니다.






오늘 택배는 엄마꺼가 아닌, 동생꺼도 아닌, 딸콩이꺼!!

그래서 표정이 더 밝은신 딸^^



자석이죠.. 붙였다 떼었다 마음대로, 무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교구랍니다.

요샌 냉장고 앞부분에도 자석이 안붙더라구요. 꼭.. 자석보드가 있어야만 하냐...?? 아니죠!!!

 놀이판이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놀이가 더 쉬워져요~

자석도 무려 41종이나 되는.. 동물원 시리즈






동물하면, 기린, 사자, 코끼리, 곰, 악어, 새.. 요정도긋죠?

자석놀이 동물원에는 새도 종류가 여러가지구요, 나무늘도 있구요, 펭귄, 제규어(치타인지... 딸콩이는 제규어래요.)

토끼, 고양이, 젖소, 닭, 코알라, 얼룩말, 원숭이, 산양...(딸콩인 산양을 라마래요.) 등등...

생소한 동물 친구들도 있어요. 사파리 차도 있구요, 남자,여자 어린이도 각각 들어있어요.









엄마는 동생보랴.. 일하랴.. 바쁜데, 딸콩이는 항상 분주하게 주문만 해대네요...

사진 한장 찍는다고.. 안까줬더니... 고새 입이 뽀루퉁~~~

까줄께요~~^^






 



놀이판은 펼쳐져요.. 앞뒤로 활용가능 하구요, 앞부분은 동물원 입구 그림이 있어서 개장하고 폐장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자석은 비닐봉지 안에 모여있네요.. 맨위에.. 코~ 자는 여우도 보여요.







 



펼쳐봤어요. 풀밭도 보이구요, 작은 연못도 있구요, 남극, 농장, 동굴까지 다양한 배경이예요.

동물들이 사는 곳을 맞추는 놀이도 할 수 있고, 서로 이동하며 놀러가는 상상 이야기도 꾸밀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딸콩이는 놀이 시작하셨어요.

자석판 눕혀놓고 하는 거라고 했는데, 아니래요. 이렇게 세우고 하는거래요.. ^^

뭐 정해진 것없으니, 놀이하는 사람 마음이겠죠. 딸콩이 자세가 그저 웃프네요.









놀이 중간에 잠깐 찍어봤어요.


아기기린은 엄마기린 옆에 있구요, 풀밭에는 염소도 있고, 토끼도있네요.. 어린이 친구들이 기린을 구경하나봐요.

연모에는 청둥오리 한마리가 친구를 만나러 갔구요, 남극에 물개는.. 사육사 아저씨가 주는 먹이를 먹고 있나봐요.

펭귄들도 놀고 있구요,






 





 
우리 알콩이도 가만히 있을 순 없죠. 누나가 만지는 건 다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누나바라기.

 

누나도 쿨~하게 이해해 주더라구요.


궁뎅이 밑에 숨긴다고 누나가 못찾을 것 같어??? 어여... 곱게 빼 둬라~~^^



<<이제 딸콩이 노는거.. 한번 보실래요???>>






 



엄마랑 같이 놀았어요.. 엄마는 남자아이, 딸콩이는 여자아이.

남자아이가 기린 들에 올라탔어요~



 




뒷면의 그림은 정글이예요. 정글을 꾸미는 중이예요.

정글에 사자와 얼룩말, 캥거루가 있네요.





 



여긴 남극이예요. 엄마가.. 펭귄한테 물고기 준다고 했는데, 아니래요.

물개한테 고기 줘야한대요.. 동물원에서 본 그대로 놀이를 하더라구요.



 



지금 딸콩이는 정글을 꾸미고 있어요.








 



원하는 곳에 붙이고 떼기가 쉬워서 활용도가 백점만점이랍니다.








이번엔 망가진 뽀로로 낚시대로 동물낚시 놀이까지~~^^

커다란 동물은 무거워서 못잡고 작은 동물들 위주로 잡는 놀이를 했어요..








엄마한테 주문을 넣었네요.. 엄마는 분명.. 닭을 잡아달라고 했거든......

열심히 찾고 있는 중이예요^^


혼자서도 잘 노는.. 딸콩이..

엄마를 중독되게 했던 그소리!!





딸콩이의 라마소리 들어보세요~~




도라도라 친구 디에고에서 나오는 라마소리를 기억하고 따라하는거예요.



moon_and_james-4




삼성출판사는 아이들 놀이 교구가 다양해요.

아주 시리즈로 나와있어서.. 하나 사면 다 사줘야한다는 함정이 있긴하지만요.

자석놀이는 함께 들어있는 자석판으로 활용해도 되구요, 집에있는 자석 보드, 냉장고..

자석이 붙는 모든 곳에서 활용이 가능한 놀이랍니다.


딸콩이가 자주 낙서하는 벽에 합석판인가요?? 자석...붙는..

고놈 이용해서 자석환경판 만들어 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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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2-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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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

쉬운 것 같지만, 나름 어려운 과제 같아요.
딸콩이는 교육기관에 가지 않기에 어울려 놀 친구가 없어서 이런말 잘 안하게 되는데요,​
둘째가 태어나고 부터는 입에 달고 사는 말이예요.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기' 라는 주제의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지식지혜시리즈 꿈터그림책_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요!
_글 최나나  / 그림 대성

 

 

책의 맨 앞페이지에 작가님들에 대해 설명해줘요. 책을 만드신 분들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저는 꼭! 한번씩 읽고 넘어간답니다.




 


책 읽기에 앞서, 딸콩이가 엄마를 위해 차를 준비해주네요..
뭔가를 아는 우리 딸코이^^ 딸콩아, 맛나게 마실께용~~~

line_characters_in_love-4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주제를 담은 꿈터 그림책이예요.
돼지 캐릭터가 귀엽기도 하고, 무섭게 보이기도 해요. 꼭 캐릭커쳐를 보는 듯해요.
색감도 선명하고, 표정도 시원시원한 그림책. 그림에 이끌려서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표지 만으로도 주인공 분홍돼지가 얼마나 개구진지.. 알 수 있겠어요. 표정이 그저 웃음짓게 하네요. 









분홍돼지의 이름은 '피로'예요. 개구쟁이 꼬마돼지예요.
친구들에게 진흙탕물 튀기기. 똥침하기. 첫등장부터.. 아주 대박사건! 주구장창 친구들을 괴롭히는 피로예요.
친구들이 화를 내도 피로는 되려 즐거워해요. 그걸 아는지 엄마는 늘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놀으라고 얘기해요. ​
" 나는 친구들하고 재미나게 노는건데, 엄마는 왜 사이좋게 지내라는건지 모르겠어.."

늘 친구들과 잘 지내라는 엄마의 말씀도 들은체 만체 해요.
피로의 말도 맞지만, 피로의 방법이 틀렸어요. 피로가 방법을 알아야 할텐데 말이에요.


 
 
딸콩이의 피로 따라하기 & 피로 혼내키기!!
표정이 살아 있나요?? ㅋㅋ 그나저나....
아놔~~  엄마가 완전 아줌마 스퇄~~ 딸콩이가 우리 엄마같대요.. 엄마 돼지 아니거등..ㅠ
conys_happy_work_life-37엄마 아직 한창... 이고 시프..ㅠ
 







 

친구들이 모여서 피로 얘기를 해요. 좋은 말이 아닌.. 피로랑 놀지 않겠다고 하네요.
피로는 여느때처럼 친구들과 놀기 위해 밖으로 나와요. 헌데, 친구들 반응이 이상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피로는 혼자 놀기 시작해요...​ 











어느 날, 혼자놀던 피로가 심심해서 밖으로 나갔다가 친구들이 딱지치기 하는 걸 발견했어요.
같이 놀자는 피로의 말에 친구들이 대답도 하기 전에 또 장난을 쳐버렸어요. 

(딸콩이도 이건 나쁜 행동이라고 해요. 만날 동생이 말도 없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덧붙이네요..)
 
화가 난 친구들은 피로를 본채도 하지 않고 집으로 가 버렸어요. 피로의 표정으로 보아... 기분이 많이 상한 것 같으네요.





 


 



집으로 돌아 온 피로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아요.
"친구들이 나랑 놀아주지 않아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의 행동을 알리없는 피로는 엄마한터 하소연해요.
엄마는 어떻게 하면 피로가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걱정이 됐어요.




딸콩이의 피로 따라하기. 새침한 표정~~~^^
이불속에 토라진 피로 모습이 꼭 딸콩이 같아요.
삐지거나, 속상하거나 하면 이불속으로 쏘옥~, 혹은 구석에 가서 쪼그리고 앉아 있더라구요.

 





 
 
 


다음 날, 피로는 다시 밖으로 나갔어요.
어제 일을 잊은채 친구들에게 다가 갔더니 친구들은 피로를 피해버렸어요.
친구들의 행동이 마냥 이상한 피로는 엄마랑 얘기를 했어요.
피로는 친구들이 자신에게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었어요.












엄마는 피로에게 얘기해줬어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로가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고 반성하는 거예요.
잘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면 되겠죠??

그날밤, 피로는 꿈속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꿈을꿔요.


 



딸콩이도 피로가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대요.
장난치지 않고, 괴롭히지 않고 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거래요.

딸콩이도 동생을 괴롭히거나 하면..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혼을 내는 편이데, 그 순간은 토라져서 표정도 시무룩 하더니...
시간이 지난 후엔 스스로 먼저와서 사과하더라구요.
"동생아, 누나가 괴롭혀서 미안해. 이젠.. 많이 많이 이뻐해줄께.!"





 





다음날, 밖으로 나갔더니 친구들이 놀고있어요. 친구들이 피로를 쳐다봐요. 피로는 용기내서 얘기해요.
"얘들아, 그동안 미안했어. 다시는 심한 장난을 하지 않을께."

친구들이 사이좋게 지내기로 했어요.
피로는 앞으로도 심한 장난을 하지 말아야할 것을 기억해야겠죠?
 


 



이 책을 읽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딸콩이가 무언가를 할 때 알콩이가 와서 저지레~ 하려고 하면 소리지르는게 먼저였어요.
헌데, 웃으면서 대하더라구요.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통해서 잠깐이라도 변한다면, 아이가 책을 헛으로 읽은게 아니라는 거잖아요.
괴롭히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피로를 통해 배웠을테고,
그 내용이 딸콩이 생각주머니게 잘~ 메모해 졌을듯 해요.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사이 좋게 나눠먹어요.
피로의 표정이 처음과 다르게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우리 엄마도 피로처럼 얼굴이 밝아졌으면 좋겠다.'
 
line_characters_in_love-5



라며.. 쌩뚱맞은 한마디를 던지네요..
늘... 짜증에, 화에,,, 신경질만 내는 엄마의 얼굴은.. 처음의 피로 표정같았나봐요.
아이 입장에선.... 엄마입장 이해하기가 힘들겠죠.

이 엄마는 오늘도 배우네요... 아이의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만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지말고, 엄마 먼저 아이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마지막 페이지에서 피로가 얘기하네요.

" 여러분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나요?"

아이와 책을 읽은 후, 피로의 질문으로 작은 토론회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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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꼭 알아야할 아기해동 89가지 | 기본 카테고리 2015-02-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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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하죠.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걸까? 나때문에 아기가 더 힘든건 아닐까?"

아이가 아프면 다 내 잘못같고, 아이가 칭얼거리면 걱정되면서도 짜증 폭발....
그러다가도 웃으면 한없이 녹아내리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죠??

저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더 어렵고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육아같아요.
어디 가서 배울수도 없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감 또한 무시못하죠.
알다가도 모르겠고, 경험이 쌓일수록 더 어려운 것이 육아.
그래도 둘 키워서 그래도 나아진 것은,
첫애 땐 걱정 + 짜증 + 힘듦 + 조심조심 긴장모드였다면,
둘째 땐 괜찮아, 괜찮아. + 꽈당해도 같이 놀라기 보단 괜찮아~ 할 수 있는 여유? 랄까요^^




 
 
 



"엄마, 아빠는 왜 내마음을 몰라줄까? "


아기의 언어를 안다면?
아기의 행동의 의미를 안다면?
적어도 아이에게 이유없는 승질(?)은 내지 않겠죠?

내가 아이의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겠죠?
아이의 행동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면 좀 더 이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데라다 기요미 지음 / 정윤아 옮김 _ 이덴슬리벨.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아기행동 89가지"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Why?" 왜? 왜? 왜?
대체 왜 그러냐고!!!

 
moon_and_james-27
 
 



느끼는 모든 행동의 의문을 싹~~ 해결해주는  책.
둘째지만서도 왜그럴까...  이제 조금은 답을 찾은 듯 해요. 
 
 
 
 
 
 

 



아이의몸과발달을 한눈에 볼수있게 웹툰으로 나와있어요.
9개월에 잡고 일어난다는데 울아이는 7개월에 앉고, 잡고 서고를 했더랬죠. 평균보다 조금 빠른가봐요.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생명의 탄생' 이란 강연을 계기로 아기와 만나 교감을 나누는 '만남 수업'을 진행.
아기의 신비로운 힘을 느끼고, 수년간 아기를 관찰&체험을 통해 알게된 육아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칼럼 형식으로 엮어 이 책을 출간.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행복한 일상' 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한가득 느껴지네요.
 
 
 
 




0개월 ~ 12개월까지 3개의 part로 나누어 얘기해줘요.
잠꾸러기 시기의 0~5개월 아기 / 앉는 시기의 6~7개월 아기 / 서는 시기의 10~12개월 아기
차례 중간에 육아정보도 알려주어 초보부모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육아서가 될 듯 해요. 
 
 
 

 

이책은 웹툰 과 글로 나눠져 있어요.
궁금했던 89가지 아기 행동과 그에 맞는 웹툰, 자세한 설명과 한마디로 정리해주는 명언까지...
육아하면서 책 읽은 시간 없어 늘 미루기만 했는데, 이책은 웹툰과 짤막한 설명으로 이뤄져서 금방 금방 읽어지더라구요.
이 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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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콩이는 만7개월 꼬박 채우고 8개월차 들어갔어요.
파트1은 이미 지났지만 읽는 동안 맞아, 맞아,이랬던 거구나.. 추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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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자는 아기 모습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아기행동 12. 손가락을 쪽쪽 빨아요. - 손가락 빨기는 손으 펼 수 있게 되었다는 증거예요.
알콩이는 50일도 안되어서 손을 빨기 시작했어요. 첨엔.. 기특하다가도 나중에 손빠는게 버릇되진 않을까.. 걱정되더라구요.
첫애는 손 빠는게 없었는데, 주위에 아가들 손 빠는거 버릇되서 엄마들 스트레스 받는 집이 더러 있더라구요.
손가락 빨기는 성장의 증거래요.  엄지, 검지, 주먹... 등 아이의 취향에 맞게 빠는거라고 하네요.
아기가 아무리 열중해도 손가락 빨기는 잠깐이라니깐 무리하게 빨지 않아도 된대요.
8개월이 된 지금, 처음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 당시 억지로 못하게 한것이 조금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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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13. 엄마 젖을 찾아 혀를 내밀어요. - 본능적으로 젖을 찾는 것은 강한 생명력의 증거예요.
 첫애를 키울때 입주면을 톡톡 건드려 보고 입을15 벌리거나 혀를 내밀면 배가 고픈거라고 하더라구요.
헌데, 방금 수유했음에도 톡톡~ 건드리면 입을 벌리고.. 이거.. 젖량이 부족한가.. 엄청 스트레스 받았더랬죠.
이것은 '루팅반사', '구순탐색반사' 라고 부르는 본능적인 반사운동이래요.
그리고 또 하나, 입술에 닿는 것은 무조건 빠는 '젖빨기 반사' 라고 해요.
젓빨기 반사는 배가 고프면 젖을 먹는 것과는 별개로, 본능적으로 젖을 찾는 생명우지 시스팀 활동이래요.
 
 


아기행동 15. 발을 내밀어 걷는 시늉을 해요, - 월령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아기에게는 걷는 힘이 있어요.
아기의 겨드랑이를 답고 아이가 걷는 시늉을 하는 것은 원시반사 중 한가지로, '자동보행'이래요.
2개월 전 후로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특징이 있는데, 이때 무리해서 아기를 세우려고 하면 안돼요.
우리 알콩이는.. 혼자 앉고 일어서기 시작하니깐.. 손만 잡아줘도 발을 떼더라구요.
 
++ 
 
아기행도 19. 안아도 계속 울거나 칭얼거려요. - 자세를 바꾸어 똑바로 안아주세요. 기분전환에 최고예요.
아. 이러때 진짜 최고죠!! 안아도 울고, 먹여도 울고, 달래도 안되고... 밤잠 설치기 하루이틀이 아니였죠.
이때, 자세를 이러쿵 저러쿵 바꾸고 하다보면 뚝!! 할때가 있죠.. 이건.. 어쩔 수 없나봐요.
책에서도.. 똑바로 세워서 안아줘보라고 하네요. 아가라고. 옆으로 안는게 최고는 아닌가봐요.

 


​그 외에도 더 많은, 31가지의 아기 행동이 있어요. 

 
 
 
 


각 파트가 끝날때마다 데라다 선생님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께 보내는 편지가 있어요. 


 
 

육아를 하면서 스스로 자책하는 엄마에게는 힘을,
많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엄마가 원하는 건 따로있죠. 어렵지 않아요. 그냥... 아빠는 지친 엄마 대신 아기를 한번 더 안아주는거, 그거면 되요.
우리 신랑도 너무 잘해주지만... 바라는게 있다면?? 기저귀 갈아주는거?? 씻겨주는거..???^^
할머니, 할아버지도 예전에 아기를 키워보셨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 육아는 전적으로 엄마빠에게 맡기고 그냥.. 손주들의 귀여운 애교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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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콩이를 좀 더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파트, 앉는 시기의 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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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34. 누운채 양발을 손으로 잡아요.- 다리 전체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쪼그려 앉기 자세를 준비해요. 
발을 위로 쳐들어 손으로 잡는 행동은 아기가 머릿속에 있는 몸의 이미지를 정리하고 있다는 증거래요.
큰애도... 요맘때쯤 이자세를 취하며.. 심지어 발까지 아주 맛나게 쪽쪽~ 빨던데, 이유가 따로 있었네요.
아기의 탐구심이 발전하면 걸음마에 앞서 발가락을 입속에 넣기도 한대요.



아기행동 38. 입에서 침이 흘러나와요. -  침이 늘어나는 것은 이유식을 준비해도 된다는 신호예요.
아기의 성장과 함께 증가한 소화효소로 인해 타액이 늘어나면서 삼키지 못해 흘러나오는거래요.
저는 침을 많이 흘리는게 이가 나오려고 하는거다. 라고만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그러고 보니 둘째는 침흘린 건 진작인데, 아직 이 소식은 없더라구요.
침이 많아지는 것은 이유식 시작의 신호래요. 이유식 준비하면 되요.


아기행동 45. 한 밤중에 갑자기 울어요. - 수면 밸런스가 조절될 때까지 밤중 울기가 나타나요.

아무 이유없이 울어대면 참 난감하죠. 컨디션도 좋았고, 잘 먹었고, 분명 잘 잤는데, 갑자기 깨서 울면 그보다 당황 스러운게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것 역시 성장의 일부일뿐. 입증된 자료은 없대요. 엄마가 조금 힘들어도 금새 지나가려니... 생각하고 느긋이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아기행동 47. 양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몸을 흔들어요. - 기기 전에 확실하게 균형을  잡기 위해 연습해요.
아이들 기는 방법은 아기에 따라 다양하지만, 배를 바닥에 붙이 채 빙글빙글 도는 배밀이 체조를 해요.
이 때 양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몸을 앞뒤로 흔들기 때문에 흡사 춤을 추는 듯 재밌는 광경이 펼쳐지는데,, 아래 동영상이요.

 



우리.. 알콩이가 기기 직전.. 요 자세를 아주 잠깐 취했는데요, 인증샷을 남긴게 있네요.
어찌나 재밌고, 귀엽던지... 요 단계가 지나니깐.. 바로 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침 흘리는 것도 보이죠?
뭔가에 집중할땐... 침이 더 많이 흐르는 것 같아요.


아기행동 56. 머리를 '콩콩' 바닥에 부딧쳐요. - 아기가 머리를 부딧칠 때는 주의깊게 관찰해야 해요.
이 동작은 감각놀이의 일종이래요.
첫애가 이랬어요. 틈만나면 머리를 방바닥에 이리쿵, 저리쿵... 스트레스 받는게 있나.. 싶어서 어찌나 놀랬는지...
한동안 계속그러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왜 병원갈 때 한번.. 상담받아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이제서야 의문이 풀렸네요...



part 2는 27가지의 아기 행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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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콩이는 좀 더 있어야 하는 단계지만, 알콩이가 좀 빠르긴 한가봐요.. 파트 3에서도 해당사항이 더러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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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61. 이리저리 넘어다녀요. - 끊임없이 솟아나는 호기심으로 흫미로운 모험을 떠나요.
기어다니는 기술을 완전히 터득한 아기는 이동하는 속도가 빨라져요. 행동범위도 몇배나 늘어나구요.
10개월에 한다는... 이 행동을 알콩이는 8개월에 하고 있네요. 최근.. 장염에 몸살로 누워있는데 울지않고 조용히 놀아줘서 너무 감사했지만,
엄마를 놀이터 삼아 몸을 넘어다니고, 머리카락을 잡아 땡기고.. 뭐.. 그렇게 놀았네요.
불안정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사물에 관심을 갖거나 숨겨져 있는 물건을 추측하는 지적 호기심이야말로 아기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래요.


아기행동 65. 혼날 걸 알면서 장난을 쳐요. - 다른 사람의 기분을 알게 되면서 눈치를 볼 줄 알아요.
티슈 뽑기, 책장 책 꺼내기 등 아기의 행동들에 대해 혼났던 기억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전에 엄마가 화냈었는데, 괜찮을까?'라고 생각 할 줄 안대요.
뭔가 사고를 치겠다.. 싶은 생각이 들 때 눈치를 보는 것 보니 아기행동 65와 똑 닮았네요.
괜히 아이가 눈치보면 '내가 너무 잡았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건 아기가 지능이 높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래요.



 

아기행동 68. 문밖으로 나가려고 해요. - 보이지 않는 곳에 무엇이 있는지 탐구하려는 의지가 생기기 시작해요.
기어다기기 시작하면서 호기심이 왕성해져요. '밖에 뭐가 있을까?', '저 안에 뭐가 들어 있지?' 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그러고 보니 알콩이가 기기 시작하면서 화장실에 제일 먼저 호기심을 가진 것 같아요. 엄마가 안보이면 무조건 화장실로,,,
아빠 사무실에 데려가 주면.. 잠깐 한눈판 사이에.. 이미 문을 나서서 복도로, 옆방으로 기어가기 일쑤더라구요....

아기행동 69. 휴지통을 뒤져요. - 휴지통은 아기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보물상자예요.
휴지통 뿐만 아니라 모든 상자, 가려져 있는 모든 곳엔 손이 가죠.
얼마전부터 쓰레기통에 급 관심을 보이는 알콩이. 아무리 깨끗이 한다고 해도 쓰레기 통이잖아요. 호기심을 잠재울 순 없죠.
대신, 휴지통과 비슷한 모양의 박스에 잘 쓰지 않는 옷감이나 장난감, 아이가 만져도 위험하지 않은 물건을 두는 거예요.
그래도 두뇌가 비상한 아이는.. 휴지통에 관심을 보이겠죠? 최대한 눈 떼지말고 지켜보자구요.


 

마지막 파트는 31가지의 아기행동이 있어요. 
 
 
 
 






마지막엔 부록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1. 소아발육 표준치 _ (2007년 10월 기준)
2 /3. 성장 곡선표 남아, 여아 _ 0~36개월
4. 유아 정상 행동 발달 상태 _ 언어와 개인 사회적 활동의 정상 행동 발달 과정 체크하기.




 

5. 월령별 육아 메모 _ 0~12개월까지의 몸의 변화, 먹이기, 생활
6. 영유아 예방접종, 이것만 알아 두세요.
7. 아기가 잘 걸리는 질병 best 7. _ 기저귀발진, 수족구병, 아구창, 설사, 감기, 중이염, 아토피
8. 자주 발생하는 사고와 응급처치법 _ 화상, 낙상, 삼키기.
9. 전국 소아전용 응급실 운영 병원 _ 서울, 경기, 인천, 대구, 울산,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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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아픈덕에,,, 책 리뷰가... 생각처럼 되지 않았어요. 알콩이의 발달과 비슷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과 함께 쉽게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아직도 상태가 별로라.... 이렇게 마무리를 하네요.

제가 본 육아서 중에 가장 간단하고 쉽게 정리해둔,, 읽기 쉬운 책 같아요.
초보 부모라면 꼭 한번.. 읽기를 추천 드려요~^^





_ '도치맘 카페' 서평활동으로, 업체로 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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