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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그림동화 :: 똥을 누지 않으면... | 기본 카테고리 2015-04-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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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뛰어넘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콧구멍을 후비면> 후속시리즈.

애플비 그림동화 "똥을 누지 않으면"

_글.그림 사이토타카코 / 옮김 서규범 [애플비]




 


애플비 도서답게 그림이 참 재미져요!!

저자인 사이토 타카코님은 점토 작가인데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점토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아도서인만큼 그림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알록달록 색감이 유아들의 흥미 유발에 좋구요,

짤막한 글귀로 이뤄져 있어서 이제 막 한글을 떼기시작한 어린이에게도 참 좋은 책 같아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엄마랑 독후활동 하면서 딸콩이가 첨으로 혼자 다 정독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지하철에서 떠들고 장난치면 원숭이문어괴물이 되어버릴지도 몰라!!

- 아이들에게 무서운 공포가 아닌, 재미진 공포를 심어주는 재미난 이야기예요.


사람 많은 대중교통이 아닌 공원에서 신나게 뒤어놀자. / 핮긴, 가만히 앉아 있는 게 좀 지루하긴해.

- 어떻게 해야 착한 행동인지 알려주면서, 한편으로는 아니의 마음을 헤아리며 감싸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인듯해요.






책 속 표지에는 아이가 이렇게 되면 참 좋겠다.. 손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책을 읽기 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잘못된 행동과 바른행동,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의 상상력을 꺼낼 수 있어요.






'아침을 먹지 않으면...... 난쟁이가 되어 버릴지도 몰라'

'친구를 때리면...... 손이 퉁퉁 부어 버릴지도 몰라'

'정리를 하지 않으면...... 장난감 소용돌이가 일어날지도 몰라'


그래도 아침밥 먹는 식나에 잠을 더 자는게 좋기는 하지요.

하지만 가끔 친구가 내 말을 안 들어 줄때는 너무 답답하지요.
그래도 정리하는 건 언제나 귀찮기만 하지요. 








'똥이 마려울 때 누지 않고 참으면... 똥 괴물이 찾아올지도 몰라'

'계속 씻지 않으면... 똥 덩어리가 되어 버릴지도 몰라'

'밤 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박쥐가 되어 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놀 때는,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깝지요.

재밌게 노는 동안은 씻는 시간도 아깝지요.

하지만 잠이 오지 않은걸.. 어떠해요...


 




 

 아주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어 버릴지도 몰라요!!



moon_and_james-9


딸콩이가 책을 보다가... 모든 것들이 합쳐진 이 괴물을 보고는 무섭다고... 책을 안보려고 하더라구요.

엄마 씻는 동안 아빠랑 이미 정독해버린 터...

엄마는 딸콩이 책 읽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억 추억하고 싶은데,, 무서운 책이래요.

일주일쯤... 지나고 다시 꺼내니 아주 재미있는 책이라며...

딸콩이가 먼저 읽겠다고 적극적으로 책을 펼쳐들었다는 거죠!!






바르고 단정하게 생활하는 착한 아이가 되자!!!


딸콩이도 엄마말 잘듣고, 잠도 일찍자고, 밥도 잘먹고, 동생 때리지 않고, 씻자씻자도 잘하는

착한 아이게 될거래요!!





 


책의 마지막에는 책을 읽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굳이 처음부터 읽을 필요없이.. 그림만 보기도 하다가, 아이가 호기심을 갖는 부분부분 따로따로 읽어도 되요.

아이들이 책을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접하는게 먼저이니까요!!


또 하나 좋은점은,

각 페이지마다 내용을 설명해주고, 엄마가 이렇게 질문하고 아이의 답을 요구하는 가이드페이지까지 있어서

책 읽어주기 어려워하는 육아맘에게 참 좋은 정보 같더라구요.






11개월 둘째도 짧았지만, 나름 열심히 집중해주셨다죠^^


딸콩이는 밤에 잠을 안자면 늘~~ 도깨비가 와서 잡아간다고 겁을 줬어요.

괜히 뒤에서 쿵쿵 소리를 내기도 하구요... 지금은 도깨비 얘기만 해도 소리지르고 울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을 접하고 나니 무서운 공포심을 심어준 것은 아닌가 싶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재미지게 활용해야 겠다고, 엄마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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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맨 안전동화 [따라가면 큰일나요!]-유괴안전 | 기본 카테고리 2015-04-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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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 아이가 없을때는 크게 와닿지 않은 단어이지요!

헌데, 내게도 아이가 생기고, 요즘 뉴스에 떠들어대는 유괴, 아동성폭행.... 이젠 결코 남일이 아니란 말이지요!!

엄마가 늘 주의를 주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이랄까요???

번개맨 안전동화라면, 그 동안의 엄마말을 머릿속에 콕!!! 인지시켜주는 계기가 될듯해요!!


EBS 출동! 번개맨안전동화 / 유괴예방

 따라가면 큰일나요!

_ 글 서구름, 그림 김세영, 감수 한국어린이안전재단/아이맘BC

 

 




 

아이들 책을 만드는 분들은 참 따뜻한 마음을 가졌을듯 해요!!.

아무래도 아이의 마음과 감성을 엄마보다 좀 더 사랑스럽게 이해하지 않을까용?ㅇ??


 EBS는 어릴적부터 저도 보고자란 프로그램이기에, 믿고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번개맨은 총 10권으로 구성된 안전동화구요, 그 중 유괴예방에 관한 안전동화책이랍니다.







 

 

안전동화의 시작은 번개맨이 나와서 인사를 하지요!!

오늘은 친구들이 새로 생긴 실내놀이터에 놀러 간다고 해요.

번개맨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도 있기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한다고 주의를 줘요.

우리 친구들이 안전하게 실내놀이터로 갈 수 있는지 지켜보기로 해요!!






 


별이, 달이, 땡이가 실내놀이터를 가려고 해요. 번개맨이 준 안전지도를 보고 있어요.

절대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는 번개맨의 편지도 확인해요!!


첫째. 낯선 사람이 주는 먹을 것이나 장난감 받지 않기.

둘째,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셋째, 낯선 사람 차에 타지 않기.

넷째, 낯선 사람이 데려가려 할 때,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기.

다섯째, 낯선 사람은 물론 아는 사람도 조심하기.

_번개맨. 







 


친구들이 막 출발하려는데 나잘난과 더잘난이 왔어요. 뭔가 꿍꿍이가 있는.... 나쁜 악당이지요!!

친구들이 실내놀이터에 가는게 싫어서 친구들을 따돌리고 있어요!!





 


도망가는 나잘란과 더잘란을 콩이과 별이가 따라갔나봐요...

달이 혼자 지도를 들고 길을 헤메고 있네요.

그때, 낯선 사람이 달이에게 와서 도와준다고, 차로 데려다 준다고 해요.

달이는 낯서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는 번개맨의 말을 떠올려보지만,

'아니야, 나를 도와준다고 하니깐 나쁜사람이 아닐까야' 라고 생각하고는 따라가는 거 있죠!!!






 

 



달이가 낯선 사람의 차를 타고 가는데, 별이와 콩이를 봤어요. 내려달라고 했지만, 그 순간 아저씨는 더 빨리 달려요.

그제사야 별이는 아저씨가 낯선 사람, 나쁜사람이란 것을 눈치 챘어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 번개맨이 나타났어요!!!

"자동차는 멈춰라~ 번개~~ 파워!!!!"






 



달이는 무사히 친구들과 만날 수 있었구요, 나쁜아저씨는 경찰아저씨기 잡아갔지요!!!







저는 딸콩이에게 늘 얘기해요!!!

엄마와 아빠가 아닌이상 너를 보호해 줄 사람은 없다고, 항상 조심해야한다구요!!

요즘은 아는 사람이 더 무섭잖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혹시나 엄마, 아빠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꼭!! 아줌마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했어요!!

아저씨나, 오빠나 남자사람에게는 절대 도움을 청하지 말고, 아줌마에게 119에 전화해달라고 부탁하면 된다고!!

엄마아빠 전화번호를 외우기는 하지만, 당황하면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늘 주의를 줘도 당황하면 그자리에서 울기 바쁘지...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라고 소리치는게 참 어렵잖아요.

간간히... 실전같은 연습을 하긴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늘 옆에 잘 챙기는게 중요한듯 해요!!



번개맨과 함께 낯선사람 따라가면 큰일난다고 배웠으니, 딸콩이도 조금은 더 깊게 이해를 했겠죠??





 

 


달이와 번개맨이 들려주는 안전이야기도 딸콩이는 참 좋아해요!


부모님 몰래 일부러 친한척 하며 말을걸고 자주 얼굴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믿고 따라가면 안돼요.

부모님한테 물어보지 않고 누구도 따라가면 안되는거죠!!

길을 물어봐도 손짓으로만 알려주고, 몸을 가까이 붙이려하면 되려 떨어지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는거!!!

늘 아이에게 말해줘야하는 유괴안전!!

가끔은 쌩뚱맞다 싶을 정도로... 갑자기 문득문득 주의를 주어 항상 아이 기억속에 맴돌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번개맨과 그림으로 보는 안전약속도 해요!!

절대 혼자 다니지 말고, 이름이나 전화번호도 알려주기 않기루요!!




요즘같은 무서운 세상,, 늘 숙제같은 안전이지요!!

무엇보다 부모의 주의가 더 필요한 안전이기도 하구요!!!

번개맨 안전동화를 통해서... 엄마도 딸콩이도 낯선사람 주의하기!! 다시 한 번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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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로보카 폴리의 병원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5-04-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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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접고, 끼우면 완성!!! 로보카폴리 장난감이 20개!!!!

내가만들자 로보카 폴리 병원놀이 _ 삼성출판사
 


3~4살 땐, 그저 엄마빠가 주구장창 만들어줬었네요..

지금 딸콩이는 6살, 이젠 혼자서도 만들 수 있겠지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스푸키, 캠프, 애니, 미니, 베니, 로디의 캐릭터 장난감이 있구요,

병원놀이에 맞게 청진기, 주사위,가위,진료카드, 휴대전화 등등 놀잇감을 만들 수 있어요.

QR코드도 있어서 핸드폰으로도 정보를 쉽게 확인가능해요.






스토리북(설명서) 1권과 만들기판 8장이 들어있어요.

스토리북엔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먼저, 완성작품 먼저 구경하실께요~~~~^^



친구들 사진 찍는다니깐 딸콩이도 함께 찍어야 한대요!

멋진포즈를 잡는다죠^^ 딸콩이랑 엄마랑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친구들이랍니다.

딸콩이 놀때.. 살포시 옆에가서 찍어봤는데, 이런... 포비도 함께 있네요^^​




 


처음 만들기는 휴대전화 당첨!!!

혼자서 뜯기에 무리없구요, 엄마가 도와준다고 해도.. 굳이 혼자 만들어 보겠대요~~~

한번에 조립가능하도록 쉽게 뜯어지구요,

접히는 곳도 칼집이 되어있어서 6살 아이가 만들기에 무리없답니다.


휴대전화는 끼우는 부분이 많아서 엄마가 잠깐 도와줬어요~




 

그동안 딸콩이는 꼬마 친구들을 만들었네요. 미니, 베니, 로디!!

꼬마 자동차 친구들은 조립없이 받참만 끼우면 되니깐 간단했답니다.

 



 

앙증맞은 가위도 만들었어요~~^^

설명서도 쉽구요, 그냥.. 뜯고, 끼고, 조립하면 완성!!!!



 



 

청진기도 혼자 만들어보겠대요!! 엄마가 알려준대로...

필요없는 조각을 이용해서 콕!! 질러가면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아이가 혼자 하겠다고, 엄마는 손을 못대게 하니... 왠지 더 만들어 보고싶은거 있지요.





청진기도 제범 그럴싸한 비쥬얼~~~

진료차트와 연필도 있어서 폴리 장난감 없이도 활용하기 안성맞춤 장난감이네요.





엠버 구급차도 있어요!! 

엠버 구급차는 큼직해서 딸콩이가 혼자 만들기에도 크게 무리 없구요,

중간에 뼈대부분이나 어려워 하는 부분만 도와주구요, 나머지는 딸콩이 혼자~~ 

엠버 구굽차는 활용도가 좋아요.

병원놀이 도구를 넣어도 되구요, 앰플런스로 활용도 가능해서 더 좋아한답니다.







 

이번엔, 주인공 친구들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중에 만들고 싶은 것을 선택하라고 했더니

딸콩이는 헬리를 선택했어요!! 엄마의 도움 없이... 완성된 헬리의 모습!!!

부러지지 않을까.. 찢어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엄마의 괜한 걱정였어요!!

마지막 발 부분은 엄마가 도와주었답니다.






 

내마만들자 놀이교재, 폴리 병원놀이를 만들면서 순간 헷갈린 부분이 있는데요,

보이는 하얀 부분은 폴리친구들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부분이예요.

양쪽의 끼임부분의 크기가 달라요!! 요부분만 주의해서 만들어 주면 큰 무리 없구요,

아무래해도.. 안되길래... 한참을 헤메다가... 찾아낸^^

폴리의 몸체 부분에는 커다란쪽을, 작은 쪽은 폴리 친구들의 발부분이랍니다^^








엄마는 나머지 친구들을 만드는 동안, 딸콩이는...... 언니랑 놀고있네요...

이런...ㅡ,ㅡ;;;

moon_mad_angry_edition-1


이거 엄마 장난감이냐??? 너꺼잖아~~~!!!


 



 



그렇게 완성된 로보카 폴리 병원놀이랍니다!!

소요시간 : 3~40분 정도.(엄마랑 함께 만들었어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덤프, 스푸키, 입체장난감이구요,






캠프,베니, 미니, 로디, 애니​ 세울 수 있는 스탠드형 장난감이예요. 




 
엠버구굽차, 청진기, 가위, 주사기, 휴대전화, 진료차트&연필 구조대 품목이네요. 







휴대전화에는 출동 카드도 있어요.

한쪽은 애니가 배가 아프다고 빨리 와달라고 구조를 요청하는 글이,

다른 한쪽엔 출동해달라고 구조명령을 보내는 메세지가 있어요.





구조 명령을 받고 출동했더니, 애니가 위험에 빠져있네요.

벽돌사이에... 머리가 끼어있네요. 이렇게 위험하게 놀면 안되는데,,,,

알고봤더니, 조금전... 애니가 벽돌 위로 막 올라가더라구요~~~





 

폴리가 구조는 안하고, 왜 옆에서 자고 있냐고 물었더니,

지금 이~~ 순간!!! 딸콩이가 폴리랑 엠버의 역할을 하고 있는거래요^^




 



 


벽돌과 뽀로로 친구들과.. 함께... 다 짬뽕시켜서 노는 딸콩이!!!

늘... 정리정돈 없이 난장판 만들면서 노느라.. 엄마한테 늘 혼나지만...

뭐.. 이것 역시 취향이니까요!!







 

로보카폴리!! 딸콩이가 어릴적부터 지금껏 너무 잘 보고있는 캐릭터구요,

미니자동차 삼총사.. 늘 갖고 파했는데,

이렇게 내가 만들자 교재를 통해서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아하네요.

엠버 구급차까지 있어서... 더 재미지게 활용하는 장난감이랍니다.



유치원 다니는 아니들이라면 소근육발달에도 도움되고, 혼자서 만들기하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고,

바쁜엄마들을 위해 혼자 놀기 할 수 있는 두루두루 좋은 활용교재랍니다.






스토리북 책자 뒤에는 다양한 시리즈의 내가만들자 정보가 나와있는데, 

조만간... 요 아이들도 들여오지 않을까...

살포시 두려움반,, 설레임 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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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스케치노트-김충원창의력발전소[진선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15-04-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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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란??

다른 사람과 똑같은 것을 보면서도 뭔가 다른 것을 발견해 내는 능력.



아이를 키우다보니 분야별로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중요시 여겨지는게 있기 마련이지요.

그 중 하나가 창의력 인듯 해요.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해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생각으로 펼쳐나가는 유일한 나의 것!!

저 역시 딸콩이가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데요,

그만큼 부모의 자리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같이 혼내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으네요.






 

잠들어 있는 창의력을 흔들어 깨우자.

창의력 스케치 노트 _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 진선아이


창의력을 배울 수 있다???

요즘같은 스마트 시대아 안되는게 어딨을까~~~~~~~~~~~요???


moon_special-6


따라하기 → 응용하기 → 창조하기

이 세가지만 기억하면 창의력이 쑥쑥~~!!!


대학생들을 위한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 도서의 어린이 버젼!!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기발함이 모두 들어있다고해요!!



 
 
 



첫 페이지를 열면서 부터 test 페이지가 나와요.

딸콩이 솜씨구요,, 잘 가다가 한번 까만선에 닿이고 말았네요.








이 책,, 너무 한 건가요?? 앞서 지시에 따라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했다면

과감히... 책을 덮고 책장에 고이 꽂아두래요.

이 책을 접하기엔 아직 어리다는 신호라네요..

그렇다고 책을 보고싶어 하는 아이에게 보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겠지요???

자~ 알 할 수 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실히 진행하겠다는 선서를 하게 되요~~~








창의력 스케치 노트는 이름답게 연필을 이용하여 활용하는 도서예요.

먼저 연필과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손끝의 감각을 읽혀야 한다며....

꼬불꼬불 낙서를 할 수 있게 해주네요.

첨엔 뭔가 했는데,, 자꾸 하다보니 은근 여유 더라구요.

그냥 멍~~ 하고 싶을 때, 아무생각 하고싶지 않을 때..

펼쳐서 동글동글 손끝의 감각도 읽힐겸 딱이더라구요.







 

 

 

본격적으로 활용에 들어가기 앞서 시키는 것이 좀 있더라구요.

제가 해볼까도 하다가.. 어린이 버젼의 도서니깐,

딸콩이가 조금 더 커서 혼자 할 스 있을 즈음까지 비워두려구요.






 




뭐든 연습이 있어야 겠지요.

다양한 도형의 모양으로 각각 다른 표정을 그리는 연습이예요.

간단하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필요로 하네요.







실제적으로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 생각을 꺼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재시해줘요.

뒤집어보고, 늘려보고, 돌려보고, 구부려보고, 바꿔보고, 채워도 보고, 비워도보고...

생각하고, 반복하고, 더해보고, 빼보고, 모아보고...


보면 아하~~ 라고 하면서도 막상 생각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방법들!!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그까짓 것~ 이란 자만심이 생기기도 하네요.








처음은 따라그리기예요. 차례대로 하나씩 완성해 가는 모습이 나와있어요.
엄마는 참... 창의력이 없다죠..!! 따라하기라곤 하지만, 진짜... 책과 똑같이 따라그렸다지요.

딸콩이는,, 뭔가.. 더 추가를 하네요~~







예쁘게 눈썹을 그려주면서 웃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그 모습을 보고 엄마빠는..... 깜놀과 동시에 대단하다는 함성을 보여줬네요.

 






 

 

 


창의력 스케치 노트 책은??

첨음부터 무턱대고 그리라고 하지 않아요.

친절하게도 그림의 일부분을 제시해 주면서 다양한 생각을 끄러낼 수 있도록 해줘요.









이번엔 세모를 이용해서 생쥐를 그렸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의 요구에 따라 그림을 무한으로 그려줘야 하는 때가 있는데,

그럴때를 대비해서 배워두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책을 보고 똑같이 따라그리기 놀이를 했어요.

세모, 네모 도형을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해볼 수 있어요.

 




우리 둘째... 알콩이도 함께 그리고 싶은가봐요.

아직도 어린 아가지만, 더 어릴적부터 유독 연필에 호기심을 많이 보였더랬지요.

연필 잡는 폼이... 예사롭지가 않은 것이 한두번 잡아본 솜씨가 아니죠^^








똑같은 네모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동물의 얼굴을 표현할 수도 있어요!!









책을 펼치다 보니 딸콩이의 흔적도 보이네요.

6살 딸콩이가 접하기엔 책이 조금 빠른감이 없지않아 있구요,

대신, 강요보다는 자유롭게, 딸콩이가 원하는 부분들을 먼저 채우게 해줬어요.








이건 선을 따라서 줄을 잊는 놀이학습이네요.

헌데,, 지문에는 '무슨 맛일까요?' 라고 적혀있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5


누가봐도 공룡이지요. 하지만 이것이 풍선일 수도 있구요, 장난감일 수도 있지요!!!

무슨맛일까요??? 이 것은 공룡모양의 아이스크림이였네요^^ 사탕일까요????








이건 누가봐도 강아지와 오리네요. 아이의 머릿속엔 어떤 것들로 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해 지네요.








 

색치되어진 다양한 바탕에 창의적인 생각을 더해서 다양한 동물과 곤충으로~~

혹은 식물로, 혹은 사람의 얼굴로 표현할 수도 있어요.








숫자를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을 완성할 수 도있구요,








 

 

 

 

거미 한마리를 그려놓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하며 그리는 놀이예요.

엄마가 책을 보기도 전에 딸콩이가 혼자 끄적거려 놓은 딸콩이의 창의적인 생각!!!


거미줄을 채워넣구요, 가운데 거미의 먹이도 그려주었어요..

찾으셨나요?? 헤헤~~






 




엄마랑 함께 그림그리며 시간보내는 것이 마냥 즐겁구요,

동생이 와서 방해해도... "아하, 너도 누나랑 같이 그림그리고 싶구나~" 라고

이쁘게 말을 할 줄아는 기분업 딸콩이예요.


잠깐씩 짬을 내서 그림공부를 했지만, 그 순간에도 엄마는 따라그리는 것만이 최선.

그 속에서도 딸콩이는 자기만의 생각을 실어 끄적이는 모습에

더 많은 것들을 접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살포시 해봤네요.



창의력 스케치!!

보고 그리는 책이 아니라, 보고, 응용하고, 창조하는, 스스로 흔적을 남기는 스케치 노트!!

혼자서 글자를 읽을 수 있고, 그 문장을 이해를 할 수 있는 아이라면

혼자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듯 하구요,

기본적인 설명이 되어있어서 저처럼 육아맘에게도 참 도움이 되는 책인듯 해요!

아이와 함께 스케치북에 책에 나온 그림을 따라그리기도 하고, 응용하기도 하는...

두루두루 소장가치 있는 책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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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돼지 호로로- 코알라 스토어 | 기본 카테고리 2015-04-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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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의 꿀벌옷을 입는 호로로는 돼지일까요? 꿀벌일까요???


꿀을 좋아하는 꿀꿀돼지 호로로

_ 글,그림 나인완 / 코알라스토어

 

저자 나인완님은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꿀꿀돼지 호호로와 친구들의 '호로로월드'를 만들었대요.

호로로월드의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작업과 전시 등을 한답니다.


 



 

"꿀꿀, 아~ 달콤해!! 안녕! 난 호로로야!"

호로로는 꿀을 좋아하는 꿀꿀~ 돼지예요.

배불리 꿀을 잔뜩 먹은 호로로는 배가 불러 산책을 나서기로해요!!


 




제일 먼저 춤을 좋아하는 거미, 포포를 만났어요!!!

포포는 호로로를 꿀벌 같다고 얘기해요.

호로로가 입은 꿀벌 옷은 꿀을 좋아해서 꿀벌이 되고싶었던 호로로가 직접 만든 옷이에요.

호호로의 레시피대로 만들면 멋진 꿀벌 옷이 한벌 만들어질 것 같아요.



 


 
두번째 만는 친구는 엄청 통통한 공룡, 통통공룡이예요.
통통공룡은 호로로의 세발자전거가 타고싶은가봐요.
호로로도 퉁퉁공룡처럼 바퀴가 두개달린 자전거를 타고 싶지만, 자꾸 꽈당 넘어진대요.





우주에서 온 과학자 외계인, 비바를 만났어요.
비바는 호로로의 날개가 멋지다고 칭찬해줬어요.
호호로는 꿀벌처럼 날 수 있을거라는 기대로 매일 매일 날기 연습을 한대요!!!
꿀벌은.. 날 수 없는데... 말이예요.
딸콩이도.. 날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데, 라이트형제처럼... 멋진 과학자가 되려나요???

 



신나는 기타 연주하는 고양이, 유키를 만났어요.
유키는 호로로의 머리에 있는 더듬이를 알아봐줬네요~
호로로는 신맛이 나는 노랑열매로 만들었다고 자랑을 해요.






친구들을 만나서 많은 얘기를 했더니, 다시 배가 고파졌어요.
다시 꿀을 먹으려는 순간!! 친구들이 생각이 났어요.




 

호로로는 친구들과 나눠먹기 위해서 날개를 이용해서, 세발자전거를 타고 친구들에게 가요.
"사탕보다 달콤한 꿀, 같이 먹자~ 꿀꿀~"


 


친구들은 호로로를 따라서 꿀을 먹으러 가요.
사이좋게 나눠먹어요~~

 


 


책을 읽다보니 딸콩이가 친구들의 이름이 나와있지 않음에도 이름을 척척 말하더라구요.

딸콩이가 지은 이름인가... 싶었더니, 책의 마지막에 친구들 소개가 나오더라구요.

백색의 친구들이냐구요? 아니요^^

호로로 친구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는 아이들이 직접 색칠놀이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이가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서, 원하는 대로 색칠하고, 또다른 호로로친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꿀꿀돼지 호호호는 베베들부터 볼 수 있는 책이구요,

글밥이 작고, 꿀꿀~ 처럼 반복되는 글자들이 많아서

딸콩이처럼 글을 읽기 시작하는 단계에 읽으면 참 좋은 책인듯 해요.

중간 중간 숫자 공부도 할 수 있구요,,,


양보와 배려를 아는 딸콩이지만 가끔은 동생 과자도 막.. 혼자 먹겠다고 욕심아닌 욕심을 부리기도 하더라구요.

호로로처럼 사이좋게 나눠먹으면 더 맛나다고 알려줬더니 앞으로는 동생이랑 하나씩 나눠먹겠대요.

호로로 책을 통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먹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콩남매가 재밌이게, 사이좋게 볼 수 있는 꿀꿀돼지 호로로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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