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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5-05-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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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비밀>

북스토리아이 / 아나 만소(글) / 수사나 델 바뇨(그림) / 박지영(옮김)



 


 

 

이중으로 비닐포장이 되어 배송된 '우리 가족의 비밀' 이라는 책이예요!!

저 역시 이 책을 통해서 호칭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저~~멀리 친지들 까지의 호칭도 알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랍니다!!




 

 


한국 어린이 교육 문화연구원에 으뜸책으로로 선정되었구요,

초등학교 1,2학년 1학기 교과 과정과 연계학습 가능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6살 딸콩이도 아직 어려워하는 호칭이 있는데요, 바로 형제, 남매 예요!!

'여자여자면 자매, 남자남자면 형제, 남자여자면 남매'

​알듯 모를듯, 아직도 헷갈려해요!!


우리 가족의 비밀은 주인공 마티아스가 가족의 호칭을 풀어가는,

가족의 호칭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YZtNn-XRoOU&sns=em

<우리 가족의 비밀 유투브 동영상>

책의 뒷면에 QR코드가 있는데요, 핸드폰으로 확인해보면 동영상이 나와요!!!
간단한 책소개를 볼 수 있답니다!!




 
요기 돋보기 들고 있는 아이가 주인공 마티아스예요!!
마티아스는 돋보기를 참 좋아하구요, 질문을 많이 하는 것도 좋아해요.

꼭.. 우리 아이들처럼요!!
돋보기를 들고있으면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고, 작은 것도 크게 볼 수 있고,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좋대요!

또, 탐정 놀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비밀도 풀었대요!!!
그건 바로 우리 가족의 비밀이지요!!
딸콩이 손이 뭔가.. 의미심장하지요???
저 곳에 이 책의 비밀이 숨어있어요!!

 

 

 




바로 요렇게 펼쳐지거든요!!
펼쳐지면 가족의 배치도를 확인 할 수 있어요!!
딱 봐도.. 복잡하지요?? 오촌, 육촌까지.. 쭉쭉 뻗어가는 친지들의 호칭을 배울거에요~~

제일 먼저 시작은 "나" 겠지요!!





 

탐정놀이를 하기 전에 먼저 두가지 비밀을 풀어야 해요!!
첫번째가 방의 주인을 찾는 건데요, 힌트는 돋보기속 사진에 있어요!!!
딸콩이도 한번에 알아맞히는.. 바로 '엄마, 아빠'라지요!!




 

두번째 비밀은, 식탁 위 4개의 접시, 그리고 나머지 셋과 다르게 생긴 의자,
또 아이용 턱받이에 '마누'라고 적힌 이름이예요!!
바로 아기인 '동생'이랍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집에 놀러 오셨어요.
아빠가 인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아버지, 어머니.'
엥?? 아빠가 할아버지, 할머니께 아버지, 어머니라고 했어요!!!
마티아스는 비밀을 풀기위해서 아빠의 옛날 사진을 찾았어요!!
아빠가 나만큼 어릴 적, 엄마아빠 즉,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사진을 발견하고는 비밀이 풀려요!!




 

사진 속에서는 아빠와 함께 어울려 놀고있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요, 아빠의 누나래요.
아빠의 누나는 나에게 고모가 된대요.
아빠와 고모는 남매사이, 마티아스와 마누처럼, 또 딸콩이와 알콩이처럼 남매사이래요!!!





  

고모는 다른 나라에 살고 있구요, 고모집에는 언니와 오빠와 동생이 있어요!!

참!! 이 책은 다른나라를 배경으로 되어있어서 이름이 참 어려워요!!

아이들이 이름을 어려워할까... 좀 아쉽긴 한데요,
외국같은 경우는 더 호칭이 없지요!! 그냥 이름만 부르니깐요!!

그래서 전 책의 글을 전부 읽어주진 않구요,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주듯 읽어줬어요!!


고모의 자식들, 즉 나랑은 사촌이 된대요!! 사촌언니, 사촌오빠, 사촌동생!!
여기서 딸콩이는 사촌들의 이름을.. 줄줄줄줄~~ 나열하더라구요!!






 
요 귀여운 아기는 사촌언니의 아기인데요, 마티아스는 사촌언니의 아기도 사촌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아빠, 할아버지께 질문을 했더니 종질녀, 혹은 종질 이라는 어려운 호칭을 알려줘요.
우리도 잘 쓰지 않는 호칭이지요??? 촌수로 따지면 5촌 조카가 되는거지요!!





그 다음은 좀 멀리~~ 가보도록 할께요!!
아빠에게도 아빠가 있고, 형제가 있듯이, 할아버지에게도 아빠와 형제가 있겠지요!!
마티아스의 할아버지께는 형이 있는데요, 할아버지의 형은 종조부라고 해요. 
아빠에게는 삼촌이 되고, 마티아스에게는 그냥 작은할아버지?? 정도가 되겠지만

원래 호칭은 종조부라고 하네요^^






할아버지 형에게도 자식이 있고, 그 자식의 자식도 있겠지요!!!
할아버지 형제의 아들은 당숙!!




 
할아버지 형제의 아들의 아들은 재종형제!! 
moon_mad_angry_edition-13

어려워어려워~~~
엄마도 어려워요! 딸콩이는.. 이게 뭔가.. 싶은 헤롱헤롱!~~~~









마지막에는 부록처럼 우리가족의 나무를 만들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딱봐도... 액자가 엄청엄청 많지요!!
나를 어디에 적용시느냐에 따라서 배치도가 복잡해질 수도 있고, 간단해질 수도 있는데요,
이건 비워두려구요!! 좀 더.. 크면, 그때.. 한번 차근차근 해보려구요!!!



 


가족의 호칭!!!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이모, 숙모, 언니, 오빠, 동생 등등..
간단한 호칭만을도 대화가 가능하고, 소통이 가능하지만,
예전엔 당숙, 종질, 숙무 등등 어려운 호칭을 사용했잖아요!!!
 

우리 아이들, 호칭 공부하기에 딱!! 좋은 도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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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바다탐험대 옥토넛] | 기본 카테고리 2015-05-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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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트도 패스!! 장난감도 패스!!!

 

택배아저씨가 딸콩이가 좋아하는 옥토넛 내가만들자를 던져두고 가셨거든요!!


내가만들자 바다탐험대 옥토넛



딸콩이는 내가만들자 참 좋아해요!!

6살이 된 지금은 혼자 제법 잘 만들구요, 만들어진 것 또한 아주~ 잘 활용하고 있거든요!

혼자 스토리있겐 노는 모습보면 어찌나 재미지고, 너무 잘놀아서 안쓰럽기까지....

그래서 아빠는 자꾸 자꾸 장난감 사주고 싶어하지만,

그 마음만 받는걸로!!!






 

집에 오자마자 동생이 망가뜨리진 않을까.... 놀이를 방해하지 않을까....

혼자 방에 들어가서 놀고 있는 딸콩이랍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구입한 마스크마스터즈 만들기와 함께 가지고 놀고있더라구요!!


 

옥토넛 탐험기지를 거꾸로 들고 흔들기에 뭐하냐고 물었더니,

문어는 이렇게 자는거 아니냐고 질문을 하네요!!

문어 그렇게 안자는 것 같은데,,, 어디서 봤니???


moon_and_james-4



무튼, 한동안은 옥토넛과 함께 할 딸콩이가 되겠습니다~~^^






 

  핑크퐁 캐릭터를 보는 순간, 자기꺼라며~~~~ 포장을 뜯어주는 순간, 해맑 해맑~~~

"엄마, 감사합니다~~"

시키지도 않은 인사까지 척척!!!








 

누나가 좋아하니 동생은 덩달아 궁금하지요!!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거, 한번만 만져보게 해주라고 했더니, 정말 한번!! 딱 한번!!!!

그만큼, 딸콩이에겐 소중한 거니까요!!




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판 8장!!

비쥬얼 폭발!! 재미 폭발!! 초특급 조립완구~~

뜯기도 쉽고~~ 만들기도 쉽고~~~

일부로 힘을가해 찢지 않는 이상은 쉽게 찢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접는 부분에도 칼집이 되어있어서 더 쉽답니다^^


순식간에 쉐링턴 만들기 뚝딱!!






 

 

스토리 북에는 옥토넛 친구들과 구성품 소개가 있구요, 간단한 게임도 할 수 있어요!!

바나클대장, 콰지, 쉐링턴, 페이소, 대쉬, 잉클린교수님, 트윅, 튜닙과 베지멀친구들까지~~

탐험선 A와 탐헌선 B, 옥토포드(탐험기지), 레몬상와와 문어..

, 캐릭터 친구들을 다 볼 수 있음이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그 다음은 설명서가 나와있는데요, 헷갈리는 부분은 자세히 표시를 해둬서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주인공 친구들은 딸콩이 혼자 만들었지만,

탐험선은 설명서에도 보이지만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엄마빠가 도와주기!!!







 

 

 

그리고는 탐험선 A를 만들기 시작해요!!

설명서도 봐야한다면서 앞에 펼쳐놓고 열심히 만들어요..(엄마의 도움이 있었지만,, 70%는 딸콩이 솜씨에요~)








 

친구들도 만들어줬어요!!!

바나클대장과 콰지, 쉐링턴은 입체도형으로 만들어지구요,

나머지 친구들은 스탠드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쉬워요!!

딸콩이가 바나클 대장 얼굴을 뚝딱~ 만들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이젠 설명서를 보면서도 혼자 만들만큼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건 뭐.. 엄마꺼 장난감인지,, 딸콩이꺼 장난감인지.....ㅡ,ㅡ;;

탐험선과 탐험기지는 조금 복잡하더라구요!!

중간중간에 잘 안끼워져서 애먹긴 했지만, 이쁘게 만들어 졌답니다.

알콩이는 구조물을 뜯은 빈 껍데기 던져주니.. 잘~~ 놀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옥토넛 탐험기지!! 옥토포드예요.

어때요?? 멋진가요???

이건 장난감으로 나와있는 옥토포드랑 모습이 거의 흡사하다는요!!


 



 

다 만들어 놓고 보니 집에있는 옥토넛 장난감들과 완전 똑같이 생긴거있죠!!!

친구들도 모두 다 있어서 더 재미지게 놀 것 같아요!!..

이제 놀아봐야겠지요!!!






 
 

 


헌데, 아무리 봐도 탐험선 B가 없어요!!

탐험선 B 어디갔냐고 물었더니, 뒤를 보여주네요~~


탐헌선 비는 지금 출렁출렁 하는 곳에 있어요!!





 


그게 어디냐고 물었더니... 북쪽산이래요!

북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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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얼음산!! 얼음산이야~

얼음산??


얼음산???


아니아니,,, 빙산!!

빙산이 생각이 안나서 얼음산에, 복쪽산이라 했어요!!

어찌나 발상이 귀엽던지~~~ 헤헤~~








 

 

딸콩이, 알콩이 코~~ 자는 밤에 장난감을 살짝 꺼내봤어요!!

옥토포드와 탐험선 A!! 장난감과 비쥬얼이 완전 같죠!!!!


line_characters_in_love-15

바나클 대장도 비쥬얼이 같아요~~~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바다탐험대 옥토넛 탐험대!!

혼자 스스로 만들기도 하고, 만든 장난감으로 놀이도하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이야기가 구구절절 나오는~~~


혼자 만들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구요, 혼자 완성하는 성취감도 느끼구요,

다 만들고 다양한 이야기의 창의력까지!!!, 두뇌개발까지!!!!

우리아이들 다양하게 자극시킬 수 있는 내가만들자!!!

딸콩이도 엄마도 완전 좋아하는 장난감 중에 하나인데요, 다음엔 어떤 친구들을 들일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답니다~~



moon_special-6



우리아이들 소근육 발달에, 자심감과 성취감 키워주고 싶으셔요??

그럼... 내가만들자!! 바로 ~~~~~ 들이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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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고래]포근한 우리 창작 :: 부치는 정말 게을러 | 기본 카테고리 2015-05-1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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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림 너무 이쁘지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깜찍한 그림들~

딸콩이가 좋아하는 꽃도 있고, 해님도 있어요!!! 그리고 뱀 한마리가 바닥에 누워있네요~~




구름고래 창작동화 "부치는 정말 게을러" 

_글/그림 소희 / (지인/이수출판) 

 





 

 


구름고래 책 중에서 부치가 나오는 책을 알콩이도 꽤~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누나가 책을 보니깐 그냥 방해 좀 하고자.. 옆에 와 있는 것 같았는데, 알고보니 책을 좋아했나봐요.

뱀이 뭔지 알까요??? 알콩이가 부치에게 급 관심을 보여요!!

때마침 옆에 있는 뱀인형!! 딸콩이가 가지고 와서 알콩이에게 똑같다고 알려주네요!!!




 

 


콩남매,, 서로 감기를 옮기고, 옮는 고약한 놀이를 하는통에, 또 병원행이랍니다.

병원갈 때 책을 살포시 챙겨갔어요~~ 알콩이가 곁으로 와서... 또....^^

첫페이지에 뱀가죽인 줄 알았어요!!! 헌데,,, 뭔가 보이죠???? 저건.. 부치 꼬리랍니다^^







 


부치는 움직이기 싫어하는, 무지무지 게으른 뱀이예요.

"부치야~" 하고 부르면 대답하기도 귀찮아서 눈만 슬쩍 뜨고 말아요!!!

딸콩이도 부치 따라서 눈만 슬쩍~~~^^







 


부치가 얼마나 게으르냐면요,

비가와도, 빗물이 고여 웅덩이에 잠겨도 그냥 마냥 있어요!!

전혀 움직이지 않냐구요???

아니요, 햇볕이 강할 땐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로 움직이기도 해요.

하지만 두 번은 움직이지 않아요^^



어쩌다 큰 먹이를 먹게 되면 부치는 더 게을러져요.

너무 먹어서..... 몸이 무거워졌거든요!

낮이 되어도, 밤이 되어도,, 소화가 될 때까지 그자리에서 잠만 자요!!








 


"부치야, 나무를 잘 기어오르는 뱀을 봤어. 뱀은 다 너처럼 게으른 줄 알았는데..."

친구의 말에 부치가 두 눈을 번쩍!!!!

게으르단 말에 살짝~ 약이 올랐나봐요^^


그정도 쯤이야~~ 하고 나무 위를 한번 올라가는 것을 보여줘요.

하지만... 거기까지!! 두번은 하지 않아요!








"부치야, 집을 아주 빨리 찾는 뱀도 있더라. 뱀은 다 너처럼 느린 줄 알았는데.."

두더지의 말에 그까짓껏 할 수 있다며... 부치가 땅속으로 머리를 콕!! 박기 시작해요~

땅속으로... 휘리릭~ 착! 왼쪽으로 휘리릭 착! 오른쪽으로 휘리릭 착~


휘리릭~ 휘리릭~ 휘리릭~~~착착착!!! 이라고 리듬타며 읽어줬더니, 딸콩이가 한마디 하네요!!

"휘리릭, 미끄러지며 착이야!!"








 


대단하다며, 놀랜 두더지 앞에서 부치는 우쭐해져요!!

딸콩이가 우쭐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딸콩이가 잘하는.... "뭐... 이런 것 쯤이야, 나도 잘하지!!!" 그런거라고 말해줬지요^^








 


그때, 개미친구들이 먹이를 나르고 있어요. 부치더러 비켜달라고 했더니,

게으른 부치가 개미친구들을 도와주려나봐요.. 등에 올라타라고 하는거 있죠!!

개미친구들을 태우고 스르르~~ 스르르~~ 한번에 스르르~~ 움직였더니 개미들은 금방 도착했다지요!

개미의 칭찬에 부치도 기분이 좋아졌나봐요.


"움직은 것도 재미있네!"







 


부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움직여 봤더니 나쁘지 않다고 생각 했나봐요!

<부치는 정말 게을러> 책은 게으른 부치가 점점 부지런하게 바뀌어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예요.

전혀 하기 싫다가도 친구들의 칭찬에 절로 기분이 좋아진 부치가 점점 부지런해지는....

부치가 우리 아이들의 성격과 똑!! 닮았죠?

아이들 역시.. 자꾸 혼내고 나무라는 것 보단,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더 밝아지고 부지런해지는 것 같아요!!!


귀여운 뱀의 이야기!! 표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부치이야기!!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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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고래 창작동화 "아 참, 꼬마 곰은" | 기본 카테고리 2015-05-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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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우리 창작 동화, 구름고래 도서를 총 4권 만나봤는데요,

이번엔 우리에게 익숙한 곰돌이 친구가 나오는 언어예절 도서랍니다.



구름고래 창작동화 "아 참, 꼬마 곰은" 

 

 _글. 이미애 / 그림. 김영희 / (지인/이수출판) 






<아참, 꼬마곰은> 책은 바른 언어예절, 인사예절에 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상황에 맞게 꼬마곰이 알맞은 인사를 하고, 엄마, 아빠 곰에서 칭찬받는 그런 내용인데요,

아이들에게 참 좋은, 따뜻한 그림의 도서예요.


책은 플랩북으로, 펼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해님이 반짝!! 꼬마곰이 일어났어요. 바로 엄마아빠에게 달려가서 이사를 해요!!

인사하기 전엔 '아 참!" 이라는, 문뜩 떠오른 한 마디로 시작해요!!








 


아침에 일어나서는 '엄마, 아빠 안녕히 주무셨어요?' 라고 인사해요.

"참 잘했어, 꼬마곰아!" 


책은 펼쳐볼 수 있는 플랩북으로 되어있구요, 접혀있는 부분을 펼치면 그 다음 꼬마곰의 애교가득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식사시간이예요!!! 아 참!!!!

밥먹기 전에 인사를 해요. '잘 먹겠습니다.' 

밥은 다 먹은 후엔 '잘 먹었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꼬마곰!!!

"참 잘했어, 꼬마곰아!" 








 


친구 토동이에게 초대를 받았어요. 엄마랑 함께 토통이 집으로 가려고 밖을 나서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위층 할머니를 만났어요!

아 참! '할머니, 안녕하세요~.'


이웃집 어른을 만나면 인사를 해야해요!!!

"참 잘했어, 꼬마곰아!" 






 
 


토동이 집에 가는 길에, 친구 호돌이도 만났어요!!!

아 참, '호돌아, 안녕. 자전거 멋지다.'

꼬마곰은 친구에게 인사를 하며, 칭찬도 함께 해줬어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꼬마곰 참 착해요~

"참 잘했어, 꼬마곰아!" 



친구집에서 다 놀고 집으로 갈 때는, '안녕히 계세요. 토동아, 잘 있어.'

헤어질 때 인사도 잊지 않는 꼬마곰이예요.

"참 잘했어, 꼬마곰아!" 






토동이네 집에 놀러 온 꼬마곰은, 토통이와 블럭 놀이를 해요.

그런데, 꼬마곰의 실수로 토통이의 블럭이 와르르~~ 무너졌어요!!

아 참!! '미안해, 토동아!'

무언가 잘못했을 때, 먼저 사과하는거...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꼬마곰은 바로 알고있었어요!!

"참 잘했어, 꼬마곰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엄마는 꼬마곰을 칭찬했어요.

'꼬마 곰아, 오늘 인사 참 잘했어.'


엄마가 꼬마곰을 꼬~~옥 안아주자 꼬마곰은 멋지게 말했어요.

"사랑해요~ 엄마"




++

저도 아이키우는 부모로, 아이들의 성향은 모두 다르더라구요.

말을 잘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부끄럼이 많아서 말을 잘 하지 않으려는 아이도 있지요!

딸콩이 같은 경우는 되려 밖을 나서면 꼬리 9개 달리 여우가 되는, 내숭 99.9단의 초대박 여우아가인데요,

엄마가 부를때는... 시크하게.. "왜? 왜부르는데!!!" 라고 하면서

밖에 나가서 어른들이 말을 하면.... "네~, 감사합니다." 라며 애교가득한 말투라지요!!

뭐... 이것 역시... 부모에게 배운 것???


좀 더 어릴적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등 인사를 참 잘했는데,

조금씩 크면서는.. 왠지 모르게 더 부끄러워하더라구요.

알면서도... 하지않고... 엄마 뒤로 쏘옥~~~


엥? 올바른 인사를 모르나....???

line_characters_in_love-5


무조건 강요하지는 않아요. 강요가 되어버리면.. 아이는 더 하지 않으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올바른 인사법을 배우고, 반복하면...

어느새 습관적으로 술술~ 나오리라 생각한답니다.


<아 참, 꼬마 곰아> 책의 그림도 처럼, 참 따뜻한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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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 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15-05-0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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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이예요.

글을 읽을 줄 아는.... 좀 똑똑한 딸콩이가 잘난척 가득~ 동생에게 읽어줄 책이랍니다^^


뛰뛰빵빵! & 무얼 입을까?

_펴낸이. 조직석 / 도서출판 아들과딸



우리아이 첫 그림책은 총 20권으로 이뤄진 보드북이예요.

0세부터 5세까지 아가들이 보는 책이구요,

규격은 15cmx15cm의 앙증맞은 사이즈에, 쪽수가 10쪽인 슬림한 미니북이예요.







우리아이 첫 그림책이예요. 그래서 알록달록, 원색의 그림이구요,

아이의 시선에 맞게 귀엽고, 적당한 여백이 묻어나는 그런 미니북이랍니다.







스토리도 간단해요.

윗옷을 입고, 바지를 입고, 양말을 신고, 모자를 쓰고, 신발을 신어요!

꼬마 아이가 외출을 하기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책으로 만들었네요.


 

10쪽, 총 5장 밖에 안되서 금방금방 넘어가구요,

아이들의 짧은 집중력에 맞춰서 순식간에 휘리릭 보기 좋구요,

또 보드북으로 되어있는 빳빳한 재질의 책!! 쉽게 구겨지지 않아서 더 좋다지요!!!






 

 

뛰뛰빵빵, 자동차에 관한 책이예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자동차와 비행기, 배 등 탈 것들 위주로 이뤄진 보드북이예요.







칙칙폭폭 기차, 뛰뛰빵빵 버스, 부릉부릉 오토바이, 삐뽀삐뽀 경찰차, 앵앵~ 소방차,

쌩쌩~ 비행기, 두두두두 헬리콥터, 뿌웅뿌웅 배, 덜컹덜컹 포크레인, 따릉따릉 자전거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색감도 선명한 것이, 탈 것들의 소리,

의성어 의태어를 적절히 섞어서 단어 공부도 하고, 소리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엄마가 읽어 준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딸콩이가 나서네요.

이 정도 쯤이야 술술 읽어나가는 딸콩이!!

엄마보다 누나를 더 좋아하는 알콩이인지라.. 초집중하는거 있죠^^


 

 


 

 


콩남매가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이... 그저 보기 좋은 저는... 도치맘^^


moon_and_james-4


알콩이가 11개월인데요, 혼자서 책을 한장한장 넘기는데도 무리가 없더라구요.

 

 



씻고나오면 항상 삼발~~~

알콩이 혼자서도 책을 잘봐요~~

그림을 얼마나 이해했을까... 싶지만,

아빠가 옆에서 재미지게 읽어주면 깔깔~~ 거리며 웃는 알콩이라지요.



그 동안 누나책만 몰래몰래 보느라 힘들었(?)을텐데,

이제 알콩이도 책을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그림과 함께 짤막한 문장까지, 알콩이도 잠깐씩 집중하는 재미있는 미니 보드북!!

6살, 막 글을 읽기 시작한 딸콩이도 재미있게 읽는 미니 보드북..

요거 20권 다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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