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또왜이래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yun506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또왜이래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01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0 | 전체 19068
2007-01-19 개설

2021-09 의 전체보기
우울한 분위기 힘드신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9-30 17:33
http://blog.yes24.com/document/151680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사한

그루 저
모드 | 2020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힐링물 키워드보다는 수의 우울감에 대한 깊은 고찰이 더 비중이 크며, '모든 걸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다' 뭐... 이런 메세지가 아닙니다.
우울감에 대한 이해도는 정말 뭣모르는 제가 봐도 뛰어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힘드네요...ㅡ.ㅡ;

보통의 사람들은 힘들다, 슬프다, 외롭다 등등...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가도 어느 순간 현실을 살아가다 보면 잊기도하고, 넘기기도하고, 다른 사람(가족이든, 친구든, 애인이든...)을 만남으로서 극복하는데... 우울감이 깊은 이들은 그게 참... 어렵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짐작 뿐이었다가 이 글을 읽으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하지만 주인수 윤사한의 우울한 심리를 너무나 잘 표현하셔서 저는 그게 오히려 조금 힘들었어요.
같이 끊임없이 삶에 집착이 없는 무기력한 사한에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또 잊지않고 기다린 공 천희건이 안쓰러워 힘드네요.ㅜ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돌고 돌아 너]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9-29 19:13
http://blog.yes24.com/document/15163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BL] 돌고 돌아 너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라루체 저
비올렛 | 2021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래 취향이 현대물, 잔잔물, 일상물,달달물, 캠퍼스물, 오피스물인데요. 이열~ 이 작품에 다 들어있네요.ㅋㅋㅋ

단아하고 외유내강에 다정한 수 취향인데 '권성하'가 그렇구요.

Tall & handsome, young & rich에 only one 그사람에게만 따스븐~ 공이 취향인데 '강세현'이 그렇네요.
와우~ㅋㅋ

가장 좋아하는 글 형태가 공,수 시점 모두를 다루데 지나친 반복은 지향하는 군더더기 없는 글인데... 라루체 작가님 글이 그렇네요.ㅋㅋㅋㅋ

... 요약하자면 모든게 제 취향을 조합한 듯한 작품이라, 제게는 쵝오~의 작품입니당~^^b

호흡이 긴 장편은 중간중간 꼭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어 왠만하면 3편이상 되는 작품은 거르는 편인데 이 작품의 외전(4편)은 꼭 필요한 부분이고, 전체 스토리가 절대 지루하지 않아 거의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ㅋ
소개글, 키워드 취향이시라면 다른 사이트 리뷰도 참고하시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재미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조금은 다크한 분위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9-28 15:28
http://blog.yes24.com/document/151566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잿더미에서도 싹이 튼다

얀타리 저
카멜리아 | 2021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판타지물인데도 성직자들에 대해 얘기하다보니 중세시대 수도원 느낌이 물씬 나면서, 글도 차분하고 담담한 서술이라 다크한 분위기입니다.
거기다 우리 수...ㅜㅜ 불쌍한 수... 이냐시오의 과거를 알기전에도 성도(이들이 거주하는 곳)에서 대신관들 (이 나쁜 시키들~ㅡ.,ㅡ )과의 관계부터 피폐하네요.

확 자극적인 소재는 아닌데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긴장감도 있고, 감동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3인칭 시점인데 공 클레멘테 시점으로 진행되지만 뒷부분 수 이냐시오의 시점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냐시오의 과거, 생각 등이 잘 표현되어, 결말이 허술하지 않고 납득이 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무심공 캐릭터가 살짝... 거시기하네요.^^;;(스포 있슈) | 기본 카테고리 2021-09-27 19:00
http://blog.yes24.com/document/151531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함부로 베어물다

레네이제 저
해오름하루 | 2021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선 말씀 드리자면 전적으로 개인 취향입니다.

사장 수 시점에서 본 알바 연하공의 이미지가 과묵하고, 어른스럽다고 강조해서 제 머리 속 공의 이미지는 키가 크고 단정하며 담백한 인물을 떠올렸는데... 그랬는데...
망설이는 수를 푸시하는 모습이나 스킨십 때에 왜이리 무례하죠? 심지어 무섭.ㅜㅜ
작가님 의도는 낮져밤이 스타일이나 Bad guy 스타일을 생각하신 건가요?
어디까지나 순진한 수랑 저만 점잖은, 다정한 공을 기대한 건가요...속상 ㅠㅠ

그래도 뭐 작가님 작품 벌써 꽤 읽었는데 그중 씬이 가장 쎈 듯합니다.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역시 레네이제 작가님.^^b | 기본 카테고리 2021-09-27 11:26
http://blog.yes24.com/document/151512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그 선생님의 사정

레네이제 저
레드라인 | 2021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무래도 한번 글 스타일이 마음에 들면 계속 같은 작가님 작품을 보게 되기 마련인데 벌써 작가님 작품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물론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아, 내 스타일이 아니구나' 하는 적이 더 많지만...

여튼 단편인데도 나름의 서사가 있는 <레네이제> 작가님의 이번 작품도 재미있었어요.
과외했던 제자를 회사에서 다시 재회하고, 과거 제자가 고백까지 했었고, 사실 그 제자를 본인도 좋아했다는 내용이라 해피엔딩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연하공의 과격(?)한 애정도 환영이었습니다.ㅋ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