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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기경의 아들 | B리뷰 2015-10-3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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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기경의 아들

에셀 보이니치 저/김준수 역
마마미소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은 죽었다

 

니체의 말이었던가. 이젠 누구의 말인지도 가물가물할만큼 여러 사람의 말과 글을 접하며 살았나보다 싶어져 마음 속으로 한탄이 저절로 생겨나는 가운데, 신을 부정하는 남자 주인공과 다시 한번 마주하고야 말았다. 당신은 또 왜?

 

명작 <가시나무새>를 읽은 것은 중학교 무렵. 사랑의 본질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향수 따위도 없었으면서 그저 그들의 사랑이 애닲기만 했더랬다. 소녀시절에 읽었던 소설 속 신부님은 온건한 사제이자 한 여인을 사랑했던 남자였을 뿐이어서 신부님이 왜이래? 라는 생각보다는 결혼이라는 것이 반드시 나와 맞는 사람과의 결합인 것은 아니구나라는 허무함을 미리 맛보게 한 작품이었다. 가시나무새는. 불륜이라도 좋으니 성직자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사랑 앞에 당당하고 운명 앞에 아름답기를 기도했으나.....작가의 의도는 달랐다. 문학이지 로맨스 소설이 아니었던 작품은 둘의 사랑을 해피엔딩으로 받아주지 않았다.

 

p373  진실을 말해 달라는 겁니까?

 

진실. 과연 밝혀지는 쪽이 좋을까. 살면서 자주 되묻곤 하는 말인데, 모든 것이 투명해야만 한다고 믿었던 그 철부지 시절을 지나 사회라는 곳에 발 디디고 보니, 모든 진실의 얼굴이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때로는 추악한 얼굴로 웃고 서 있던 진실의 이면도 보았기에 이 소설에서 밝히고자 하는 혹은 궁금해했던 진실은 차라리 알려지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안타까움운 느낌마저 든다. 출생의 비밀이라....만약 10대나 20대에 내게 출생의 비밀이 있었다면 충격받았을지 모르지만 지금 나이에 출생의 비밀 따위가 밝혀진다고 해서 그닥 충격 받을 것 같지는 않다. 마찬가지로 아서의 친부에 대한 진실이 한참 후인 불혹이나 나이 50쯤에 밝혀졌다면 이렇게 방황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필요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싶어지니 살짝 작가가 원망스러워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래야 작품의 갈등이 커지고 사건의 배경이 생성되니 작가로서는 탁월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작품은 1830년~40년대 이탈리아 민족통일운동 시절 정치적 비밀결사 <청년이탈리아당>의 활동을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종교 그리고 출생의 비밀이 한데 엮어 한 편의 대서사시같은 소설 한 권으로 완성되었다. 겉만 봐서는 1830년대의 영국 청년의 모습보다는 16세기 초상화 속 이탈리아인처럼 여리여리하게 생긴 청년 아서. 고해성사 이후 배신자로 낙인 찍혔고 사랑한 여인 젬마에게 따귀까지 맞은 것으로도 모자라 그토록 존경하던 몬타넬리 신부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게 된다. 부유한 집안의 배다른 형제로 자라왔던 그가 갯플라이로 거친 삶을 살다 총살이 되기까지의 그 험난했던 삶보다 그 마음속에 품고 살았을 상처가 더 크게 보여 나는 이 소설을 읽는 내내 가슴 속에 추를 달고 읽는 것처럼 무거움을 느껴야했다.

 

영상으로 보았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50여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는 소설은 희곡,연극,발레,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었다고 하는데 단 한 편도 본 적이 없어서 도리어 궁금해졌다. 서울나들이 갈때 혹시 올려진 연극이나 공연이 있다면 보고 돌아오면 좋겠다 싶어졌다.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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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팅2 | B리뷰 2015-10-2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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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테스팅 2

조엘 샤보노 저/임지은 역
북폴리오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학입시에만 성공하면 다 끝난 줄 았았다. 하지만 입학해보면 그것은 시작이지 결코 끝이 아니었다. 현실에서의 입시와 마찬가지로 죽음의 선발을 당당히 뚫고 대학생이 된 '시아'는 전공 분야를 배정 받기 전 치른 시험에서 탈락했던 오디비아가 제거 된 것을 목격하게 된다. 입학만 하면 끝인 줄 알았던 테스트가 실은 계속 되고 있었던 것이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보여주는 것을 즐기던 소녀는 이제 현실을 자각하고 더이상 시험을 즐겁게 즐길 수가 없게 되었다. 자칫 실수하는 날에는 숙청되고야 말테니까.

 

이상함이 드러난 것일까. 자의든 타의든 '기계공학'으로 배정받길 원했던 그녀는 뜻밖에도 '행정학부' 소속이 되어 있었고 신입생환영회라는 또 다른 서바이벌 테스트가 통과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학문을 배움에 있어 매순간 생명을 걸어야만한다면 과연 누가 그 공부를 끝까지 마치고 싶어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강하게 드는 가운데 리더로 선발된 시아가 보여준 탁월한 통찰은 도리어 그들의 의심을 사 버리고 말았다.

 

p349   아주 똑똑한 사람들을 다루는 일을 할 때는 그 중 누군가가 우리가 택한 방향에

         의문을 제기하는 상황을 감수해야 합니다

 

최고로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여 지도라로 양성하기 위해 시작된 테스팅은 이미 초심을 잃었다. 그래서 대통령은 자신의 자리를 걸고 테스팅을 없애려 하고 있지만 그 권력의 주최이자 핵심인 반즈 박사에 의해 도리어 위협받는 상황에 봉착했고 거기에 더해서 오빠 진은 가명으로 반란군에 잠입하여 시아 가까이 와 있었는데.....

 

 

많은 의문들이 증폭되어 있는 2권에서 풀지 못한 의구심들을 3권에서 다 풀어낼 수 있을까. 무엇보다 사랑하는 파트너인 토마스를 끝까지 믿어도 좋을까. 머릿 속이 폭발 직전의 시한폭탄처럼 복잡해진 시아에게 과연 3권은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인지...애타는 마음으로 다음 권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인 나는. 마지막 권에서 충분한 만족을 선물받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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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라이프 트렌드 2016 | 이벤트 모음 2015-10-2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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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라이프 트렌드 2016

      그들의 은밀한 취향




      김용섭 지음 ㅣ 15,000원

  

      *10월 30일 출간 예정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취향을 숨기는 사람들과 과시하는 사람들그리고 따라 하는 사람들

취향 소비에 눈뜬 우리 안의 숨은 욕망을 포착하라


☆ 컬러링북의 약진은 종교의 위기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 원빈-이나영의 보리밭 결혼식과 소형 외제차 매출 증가 사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 에르메스와 디올은 왜 카페와 레스토랑을 차릴까

☆ 삼성전자는 왜 전자를 버렸을까

☆ BMW, 아우디벤츠가 반구글 연합을 띄운 이유



<책 소개> 


딱딱한 지표와 통계로 무장한 두꺼운 트렌드서는 이제 그만라이프 트렌드 2016는 숫자 대신 우리 일상을 통해 내년의 핫 트렌드를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생활·문화 전용 트렌드서이다. 2013년 좀 놀아 본 오빠들의 귀환’, 2014년 그녀의 작은 사치’, 2015년 가면을 쓴 사람들에 이어, 2016년에는 그들의 은밀한 취향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취향을 숨기는 사람들과 드러내는 사람들그리고 그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불황 속에서도 늘어나는 취향 소비의 시대라이프 트렌드 2016를 통해 2016년을 헤쳐 갈 인사이트와 기회를 찾아보자.



<저자 소개>


트렌드 읽어 주는 남자 김용섭

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를 연구하는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트렌드 분석가경영전략 컨설턴트콘텐츠 디렉터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다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정부 기관에서 1000여 회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수행했고, 100여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SERI CEO에서 트렌드 브리핑 트렌드 히치하이킹휴넷 CEO에서 트렌드 인사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CEO들에게 트렌드를 읽어 주고 있다.


------

『라이프 트렌드 2016』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11월 1일 (일) 까지

발표 :   11월 2일 (월)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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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1.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신을 찾아서』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11월 16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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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일곱, 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 B리뷰 2015-10-26 09:2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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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물 일곱, 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전아름 저
강단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키마 김하영 대쵸, 만 원짜리 뜨개 키트로 수익을 창출해낸 아이한코 김은경 대표, 소개팅 어플인 '이음'의 박희은 전 대표, '애드투페이퍼'의 전해나 대표 등등 성공한 여성 CEO들의 이름을 눈에 담으며 창업의 절반은 여자가 한다 는 저자의 의견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 졌다. 사내에서 차별받는다고 생각했던 여성이라는 지위가 창업에서는 기회와 도전의 아이콘이 된다니....아이러니 하지만 말이다.

 

P196  선의를 베풀었는데 선의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불평하면 베풀었던 것이 과연 선의일까요?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저자 전아름에 주목하게 된 이유는 그녀가 20대의 여성CEO라는 점 때문만은 아니었다. 남들의 위로를 받으며 입학했던 '문화콘텐츠 학과'는 의외로 신나게 다닐만큼 그녀의 적성에 꼭 맞았고 학창시절 내내 각종 공모전에 도전하며 창업과 학업을 동시에 거머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여진 화려한 성공 이면은 처참했다.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표현했을만큼 빛좋은 개살구였던 시절 각종 인터뷰와 강연은 쏟아졌지만 사채까지 끌어다쓰며 협박전화에 시달려 도피성 해외여행을 떠났을만큼 그녀는 엉망이었다. 쉽지 않았을 고백을 담담하게 하지만 마음을 담아 리얼하게 털어낸 그녀의 바램은 그 누구도 그때의 그녀처럼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것이었을 것이다.

 

예전에 비해 확실히 창업 인프라나 환경은 좋아지고 있지만 창업한 모두가 성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야할 것이다. 3년 이내 폐업할 확률이 90%, 자영업자의 절반 이상의 월급 평균이 100만원 미만이라는 통계는 충격적이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성공담에 열광하는 한편 폐업한 창업가의 현실도 함께 살펴야 한다. 창업을 목표로 한 사람이라면 말이다.

 

'나이가 어린 대학생','문화 창업을 한 20대 여성대표'라는 키워드로 주목받았던 그녀는 이제 6년차 CEO로 세상에 우뚝 서 '내가 프로인지, 내 스펙이 프로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실패와 성공의 팁을 각각 알려주고 있었다. 그녀의 과거도 좋은 예가 될 수 있겠지만 그 외에도 바이스버사,자몽커뮤니케이션즈,코즈모유닛, 헤이즐 성, 젤리버스 등등의 벤처 선배들의 창업 노하우까지 함께 풀어 팁화 하고 있다.

 

22살. 겁없이 뛰어들었던 시작점으로부터 딱 6년의 세월이 흘렀다. '써니사이드업'은 전국민의 문화 생활 습관화를 목표로 대중들에게 쉬운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가열차게 좋은 에너지를 생성해내고 있을 것이다. 보다 빠르게 시작한다는 것은 보다 많은 실패를 포함하고 있는 일일지도 모른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적고 사회구조에 익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책임을 등에 져야하기 때문에 그 미숙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시작해서 빨리 실패하고 그 실패를 통해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면 빠른 도전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 차례 위기를 겪고 사기까지 당해야했지만 그녀는 '문화콘텐츠'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를 개척하며 어제보다 더 발전하는 오늘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래서 박수를 쳐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졌다. 아직 산을 오르고 있는 젊은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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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 이벤트 모음 2015-10-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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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진짜 연애는 아직 오지 않았다




     요조 외 지음 ㅣ 12,000원








요조, 박준, 김중혁... 등 스무 명의 한국 필자가

'연애소설'이라는 키워드로 쓴 에세이 모음집



★ 이 책은 당신의 이야기다


스무 명의 남자와 여자가 썼다. 


사람들이 시인, 소설가, 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등으로 부르지만

연애 앞에서 그들은 '그냥' 남자와 여자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다. 

그들의 한 연애, 

그들이 읽은 소설, 

그들이 필요했던 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다. 



★ 작가 소개


금정연 (자유기고가) ㅣ 김민정 (편집자/ 시인) ㅣ 김보통 (만화가/ 수필가) ㅣ 김소연 (시인)  ㅣ  김종관 (영화감독/ 작가) 김중혁 (소설가) ㅣ 박솔뫼 (소설가) ㅣ 박준 (시인) ㅣ 박현주 (번역가/ 칼럼니스트) ㅣ  배명훈 (소설가) ㅣ백민석 (소설가) ㅣ 서민 (교수) ㅣ 안은별 (번역가/ 작가) ㅣ 요조 (싱어송라이터) ㅣ 이도우 (카피라이터/ 작가) 정성일 (영화감독/ 평론가) ㅣ 정세랑 (소설가) ㅣ 정지돈 (소설가) 주영준 (번역가/ 바텐더) ㅣ 황인찬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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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10월 25일 (일) 까지

발표 :    10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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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신을 찾아서』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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