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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드립백 커피 : 스토리텔러 커피 시리즈 | G리뷰 2016-12-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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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스토리텔러커피]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드립백 10g x 7개입

스페셜티,드립백,티백
| 2016년 12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특별한 날엔 특별한 커피가 땡기는 법이죠!!

눈,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에 살고 있지만 간혹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을 맞이할 때가 있지요. 그런 날엔 큰 창을 열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십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며, 속까지 시원스레 쓸어내려 줄 빗소리를 들으며...그때 코 끝을 스치는 커피향은 천국의 향!! 바로 그것일 수 밖에 없기에....!!

 

 

 

 

 

예쁜 스티커가 하나 동봉되어져 와서 2017년 다이어어리에 바로 붙여두었구요,

 

 

 

 

 

 

귀신을 쫓는다는 색인 붉은 팥죽색처럼 곱디고운 색으로 디자인 된 작은 커피 박스는 디자인도 정갈하고, 색도 예뻐서 커피를 다 먹고 나서도 무언가 담아 놓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톡톡 튀는 색보다는 다움 그레이 된 듯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이런 색감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7봉이 든 한 박스는 '에티오피아 스페셜티'로 하루 한 봉씩 내려 마시고 있지만 궁금했던 '콜롬비아 스페셜티'와 '브라질 스페셜티'도 한 봉씩 넣어져 왔네요. 그 맛이 궁금해서 근질근질하지만 에티오피아를 다 마신 후 마지막 이틀에 개봉할 예정이랍니다. '두근두근'대지만 기다리는 맛이 또 있잖아요 ~

 

한번에 모아놓으니 그 색감이 참 예쁘지요? 뜯고 버리기엔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내려마시기 간편한 드립백 형태로 되어 있는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드립백 커피>는 한 통에 총 7봉씩 포장되어져 있어 '하루 한 봉, 행복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는 선물같은 박스구요,

 

 

 

드립백 커피를 맛있게 내리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절취선을 따라 잘 잘라지는 드립백을 준비해두고

종이 클립 부분을 잡아당겨 컵에 고정 시킨 다음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주면 금새 홈카페로 변신하죠. 어디든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점인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잠시 잠깐 한숨을 돌리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에서 커피만큼 즐거운 친구가 세상 어디 또 있을까? 싶어지기도 합니다.

 

 

 

 

 

 

 

순하고 부드럽게 내려 마시는 편이라 처음 내린 커피맛(진함)보다는 두번째 내린 맛이 입맛에 맛았어요~!! '에티오피아'는 기분 좋은 신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에요. 혀끝에 맴도는 맛이 아니라 입안 깊숙한 혀안쪽과 맞닿은 볼샘에서부터 달콤한 신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런 풍미가 강한 커피맛이에요.

 

 

 

 

에티오피아 스페셜티를 위해 '캣블러썸'세트를 꺼내어 왔어요. 커피 한 잔 내렸을 뿐인데, 커피 향이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네요. 한 방울, 한 방울, 커피가 내려지는 잠시 잠깐동안 내리는 비 구경을 합니다. 비릿한 비내음도 커피향이 덮어주어 참 좋습니다. 이래서 비오는 날엔 커피를 유난히 더 많이 마시게 되나봅니다.

 

 

 

 

 

아쉬운 건 하루 한 봉씩 꺼내면 일주일이면 이 행복한 시간이 끝나버린 다는 거죠~!! 그래서 성냥팔이 소녀의 성냥개비처럼 소중하게 한 봉씩 꺼내 마시고 있답니다. 붉은 베리의 향긋함과 풍부한 산미가 입 안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드립백 커피>로 행복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입구가 넓은 잔도, 종이 클립을 걸기에 적당한 사이즈인 머그컵에도 편하게 걸쳐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드립백 형태라서 정말 편하게 내려 마시고 있지요~ 사이드메뉴로 포테이토칩도 하나씩 곁들여 먹으면서 스넥타임도 즐길 수 있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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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던트 | B리뷰 2016-12-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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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라이던트

프레드 바르가스 저/양영란 역
비채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 정원 나무 아래>> 이후, 프랑스 작가 '프레드 바르가스'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는데, 절판된 후 새로 나온 책들과 제목이 달라 같은 책을 두 권씩 읽게 된 웃지 못할 일을 12월 내에 겪었다. 그 중 한 권이 바로 '트라이던트'. 이 책은 '해신의 바람 아래서'라는 책과 같은 내용이다.

 

강력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 '아담스베르그 시리즈' 중 하나로 과거의 그와 현재의 그가 동일 살인범을 쫓는 이야기가 <트라이던트>다. 왜 제목이 트라이던트일까? 표지의 삼지창은 어떤 의미일까? 읽기 전에 그런 의문을 가졌는데, 이는 1949년, 신참 형사였던 아담스베르그가 스친 어느 연쇄살인범의 범행도구와 관련이 있었다. 그리고 30년이 흘러 복부를 찔린 어린 소녀의 사건을 보고 아담스베르그는 그때 그 범인을 떠올리게 되었으므로 '트라이던트'는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13번의 살인을 저질렀던 혹은 13번의 살인을 들킨 살인범은 과연 동일범일까? 모방범일까? 그의 머릿 속에 떠오른 의문은 고스란히 책을 읽는 독자의 머릿 속으로 옮겨왔다. 이제 그는 그때의 그 신참 형사가 아니다. 많은 사건들을 해결했고 그 속에서 잔뼈가 굵었으며 노련해졌다. 이는 미치도록 잡고 싶은 독자의 마음에 희망을 던져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작가는 영리했다. 용의자는 아흔이 넘는 노인으로 이미 사망했고 아담스베르그는 기억이 단절된 채 피범벅 상태로 발견된다. '트라이던트'는 어느 순간부터는 급물살을 타며 독자를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는 흥미진진한 범죄소설이다. 그래서 읽는 동안 단 한 번도 손을 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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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서평단 모집 | 이벤트 모음 2016-12-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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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예약판매] 미니멀 라이프 아이디어 55

미쉘 저
즐거운상상 | 2017년 0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월 2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월 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쉽다! 단순하다! 즐겁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55가지 핵심 노하우

심플하고 편안한 매일을 위한 

55가지 생활 아이디어


한번쯤 도전하지만 지속하기 어려운 미니멀라이프

1주일에 하나, 1년 동안 55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하면

어느새 나도 미니멀리스트!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열풍이 뜨겁다. 관련 도서가 잇따라 출간되고, 미니멀라이프 관련 온라인 카페도 성황이다. TV, 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미니멀라이프 분석 기사가 쏟아지고 SNS에서도 ‘미니멀라이프’ 관련 게시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심플한 삶, 정리된 삶, 가벼운 삶에 대한 열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가운데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SNS에서 ‘미니멀라이프를 포기했다’는 고백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물건 정리, 물건 줄이기도 녹록치 않은 일인고 더구나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단순하게 유지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는 구체적인 ‘미니멀라이프 실천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로 한국과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두 번째 책으로 일본 아마존 심플라이프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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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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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주, 여덟글자의 운명] 서평단 모집 | 이벤트 모음 2016-12-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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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론부터 사주풀이와 해석까지 당신이 궁금했던 사주학의 모든 !

사주학은 동양철학의 축인 역학에 속한 분야이자 우주의 변화와 자연의 법칙을 연구하여 완성된 자연철학으로서 점술과 같은 미신과는 거리가 멀고 이론적으로도 매우 과학적이다. 그럼에도 오늘날 사주학이 대중에게 학문이기보다는 비과학적인 미신의 일종으로 생각되어지는 이유는 수많은 이론과 해석이 난무하면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울 아니라 근거 또한 명확하지 않아 일관성이 없기 때문이다. 책은 그러한 수많은 잡다한 이론들을 배제하고 사주학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와 사주학 고유의 이론인 간지론, 육친론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사주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기초 원리부터 실전 사주 풀이까지 살펴볼 있는 입문서이자 일반인도 쉽게 읽을 있는 교양 인문서로서, 무슨 말인지도 도저히 이해할 없는 용어와 한자들에서 벗어나 누구라도 쉽게 읽고 이해할 있도록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하였다. 또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이론 설명을 통해 기존에 잘못된 채로 통용되고 있던 여러 문제점들을 바로 잡았다. 2016 걷잡을 없이 소용돌이치며 변화하고 있는 시국과 관련하여 [사주로 살펴보는 2017 대선 전망] 부록으로 담았다

 

<서평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 2016.12.22~ 2017.1.1 / 당첨자 발표 : 2017.1. 2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합니다.
  - 스크랩한 주소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4일 이내에 꼭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사주, 여덟글자의 운명>을 읽으시며 멋진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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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자의 심판 | B리뷰 2016-12-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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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은 자의 심판

프레드 바르가스 저/권윤진 역
비채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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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죽은 자가 잘못한 산 자를 심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된 아이들의 원혼을 떠올리며 잠시 생각해 본다. 프레드 바르가스의 범죄소설 <죽은 자의 심판>은 많은 기대를 하며 읽기 시작한 소설이다. 형사 아담스베르그 시리즈 중 한 권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시작은 이랬다. 서장이 된 아담스베르그를 찾아온 한 여인. 머뭇머뭇 말할듯 말듯 답답하게 만드는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은 자신의 '딸이 성난 군대를 봐 버렸다'는 것이었다. 법으로 처단되지 않은 자들을 심판한다는 '성난 군대'가 마을에서 나쁜 짓을 일삼던 사람들을 데려갔고 곧 그들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공포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는 <죽은 자의 심판>은 인간의 마음 속 두려움이 어떤 일들을 벌일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적고, 그 다음 대상이 나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타인에 대한 의심, 누구 하나를 공공의 적으로 돌려야 안심이 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군중심리는 참 예견 가능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성난 군대'는 분명 드러나지 않는 유령 조직인데도 불구하고 오르드벡 주민들은 그들에 대한 공포심을 키우고 있었던 것. 그 가운데 외지인인 아담스베르그팀이 서 있다. 물론 그들이 도착했으니 이 사건도 마무리 되어지겠지만 읽는 내내 마을사람 중 한 명이 된듯 벌렁벌렁대는 심장을 안심시켜야만 했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죄를 벌하는 '성난 군대'와 그들의 실체를 쫓는 형사.
사건은 급박하게 진행될 것 같지만 그 사이사이에서 엿볼 수 있는 아담스베르그의 사람들은 서글이 퍼런 형사의 눈빛이 아니라 순박하면서도 인간미가 넘쳐나는 사람들이어서 한겨울에 포근한 담요를 두르듯 따뜻한 시선으로 읽게 만들기도 했다. 이들은 비둘기의 다리를 묶어 굶어죽게 만드는 범죄자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들인 동시에 다 죽게 된 비둘기도 살려내는 따뜻한 손을 가진 형사들이었으므로.....!

 

 결말에서 독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범인뿐인 줄 알았다가 의외의 복병(?)이 준비되어져 있어 놀라웠으며 순서 상관없이 한 권으로 재미를 톡톡히 전하면서도 시리즈의 묘미인 연결된 이야기라는 점에서 시즌 드라마화 되면 참 매력적이겠다 싶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스베르그 시리즈' 보다는 역시 '복음서 시리즈'의 집필을 기대하고 있다. 왠지 조금 더 가볍고 유쾌함이 훨씬 더 가미된 작품이 바로 그녀의 복음 삼총사가 등장하는 시리즈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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