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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예스블로그 달력증정 이벤트 | 이벤트 모음 2013-11-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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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 입니다.

 

예스 블로그에서 80분을 골라 예스24 탁상달력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용 40개/성인용 40개 증정할 예정이고, 종류는 램덤으로 발송 될 예정입니다.

#. 참여방법
- 본 포스팅을 예스블로그에 스크랩하시고, 달력을 받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페이스북/트위터에도 같이 공유해주시면 당첨확율이 UP!
  └페이스북/트위터에 공유해주신 경우 댓글에 공유링크도 함께 남겨주세요.


#. 일정

- 이벤트기간 : 2013년 11월 26일~2013년 12월 8일
- 당첨발표 : 2013년 12월 11일
- 배송기간 : 12월 셋째 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_^


[달력 속 예쁜책들 만나기]

 

내가 좋아하는 것

앤서니 브라운 저/허은미 역
책그릇 | 2009년 01월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저
문학동네 | 2013년 03월

 

행복한 그림자의 춤

앨리스 먼로 저
뿔(웅진문학에디션) | 2010년 05월

 

사악한 늑대

넬레 노이하우스 저/김진아 역
북로드 | 2013년 06월


쉿, 곰마를 구해줘요

고정욱 저
스코프 | 2013년 07월

 

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김성준 저
인더비즈 | 2013년 10월

 

코뿔소 만 2~4세 첫 가위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3년 08월

 

산사로 가는 즐거움

현종 저
공감 | 2013년 09월

 

제3인류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13년 10월

 

뜀틀, 꿈틀

이원수 저/임길택 글/이준연 글/이숙현 글/이주홍 글/윤희동 그림
창비 | 2013년 02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저/임호경 역
열린책들 | 2013년 07월

 

인생수업

법륜 저/유근택 그림
휴(休) | 2013년 10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저
오래된미래 |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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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트북스 위시리스트 서평단 대! 모집! | 이벤트 모음 2013-11-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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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박상희 저
아트북스 | 2013년 10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심은록 저
아트북스 | 2013년 05월

 

 

렛츠 아트!

한지희 역/매리언 듀카스 글
아트북스 | 2013년 10월

 

 

 

[예약판매] 마에스트로의 리허설

톰 서비스 저/장호연 역
아트북스 | 2013년 12월

 

 

365일 유럽 클래식 기행

김성현 저
아트북스 | 2012년 08월

 

 

금난새의 교향곡 여행

금난새 저
아트북스 | 2012년 12월

 

 

현대미학 강의

진중권 저
아트북스 | 2013년 08월

 

 

앙겔루스 노부스

진중권 저
아트북스 | 2013년 08월

 

 

명화로 만나는 성경

이석우 저
아트북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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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책 읽는 주말-11월_여자를 가슴 뛰게 하는 남자 스타일] | B리뷰 2013-11-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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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를 가슴 뛰게 하는 남자 스타일

박선영,민상원 공저
담소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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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잘 생긴 남자를 "천재"로 비유한다면 스타일이 좋은 남자는 "노력형"으로 보면 될까. 동성의 부러움보다 이성의 "멋지다"는 칭찬이 더 달콤하게 느껴진다는 그들. 그들이 뭉쳐 완성한 한 권의 남자 스타일 보고서는 깨알같은 레알 정보로 가득차 있다.

 

시간과 비용이 넉넉하다면 누구나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내기 쉽다. 한정적이고 제한적인 속에서 최고를 완성해내는 쪽이 그래서 실짜 실력자로 등극될 수 있는 것이다. 홍승완 디자이너, 김석원 앤디앤뎁 대표, 한상혁 제일모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태민 샌프란시스코마켓 대표, 강재영 유니페어 대표, 배우 차인표, 김민성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이사장, 황성필 제일기획 아트 디렉터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면서 스타일까지 멋진 그들이 30대,40대,50대라는 나이테를 벗고 남자가 봐도 멋지고 여자가 봐도 멋진 "인물"로 뽑힐 수 있었던 스타일의 노하우를 [여자를 가슴 뛰게 하는 남자 스타일]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옷차림만 멋지고 얼굴만 잘생기면 "장땡"이던 시절은 지났다. 거기에 인격이라는 품격이 더해져 멋진 남자는 완성된다. 멋지게 나이드는 법에 대한 인터뷰까지 알뜰하게 챙긴 책 속에서 나는 많은 것들을 얻어낼 수 있었다. 단순히 유행하는 트렌드만 읽고자 하면 잡지를 구경하는 쪽이 빠르다. 하지만 트렌드와 상관없이 언제 걸쳐도 멋이나고 윤이나는 스타일은 이런 책을 통해서만 습득이 가능하다.

 

여성을 가슴 설레게 하는 남성의 옷차림은 역시 남달랐다. 그들의 복식차림이 우리와 사뭇달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으며 인터뷰가 가미되어 있어 사람을 만나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미용에 성형까지 요즘 남자들은 자신을 꾸미는 일에도 인색하지 않다. 어떤 남자는 도리어 여자들보다 더 민감하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중무장상태다.

 

멋스러운 스타일로 멋진 삶을 연출해나갈 그들. 그들의 삶을 구경하는 일은 그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11월 내내 새로운 분야를 탐독할 수 있어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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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책 읽는 주말-11월_남자의 멋, 품, 격] | B리뷰 2013-11-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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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자의 멋·품·격

윤혜미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웃차림은 또 하나의 명함"이라고 했다. 수트의 경우 필요한 순간에만 잠깐 입고 재빨리 걸어두면 내 옷이 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최초 구매후 일주일은 입어서 내 몸에 맞추어야 한단다. 이건 또 무슨 말일까 했더니 사이즈에 맞게 골라 사람이 옷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옷을 사람의 품새에 맞추어 깔끔해 보이는 옷차림을 완성해내야 한다는 의미였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옷차림의 중요성을 알았던 남성들이었다. 우리가 아는 워너비 남성들 중 옷차림이 꽃거지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들의 옷차림 역시 전략이고 명함이었던 셈이다. 삼성가의 경우 꼭 맞춤옷을 고집하는데, 단골로 가는 유명한 수제 명품 맞춤옷집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제일모직을 비롯, 자신들이 옷감을 짓고 기성복을 생산해내면서도 맞춤옷을 고집한다는 것을 보면 그들이 남들 앞에 섰을 때 스타일을 얼마나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다.

 

[남자의 멋, 품, 격]에서 중요시 여기는 남자의 옷차림 7가지 공식은

 

딱맞게 입을 것

위에 집중할 것

기본에 충실할 것

겉보다는 속에 투자할것

배경색과 조화를 생각할 것

브랜드에서 벗어날 것

장점을 드러낼 것

 

이었다. 들어보면 익히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인데도 막상 드레스룸에서 옷을 고를때는 이 기본 공식은 왜 머릿 속에서 다 지워져 버리는지 모르겠다. 비단 남자들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여자들 역시 그러하니까. 특히 기본에 충실하라는 충고는 여성들의 스타일북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말인데, 좋아하는 패셔니스타 중 한사람인 이혜영 역시 그녀의 책을 통해 기본 스타일을 다 갖춘 다음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옷을 구매하라고 충고한다.

 

화이트, 블랙, 청바지, 기본 니트 등은 스테디 아이템이자 베이직 아이템이지만 사실 계절별로 다 갖추고 살긴 어렵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옷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옷들로 골라 사면서도 기본과 멋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게 된다. 그 타협점을 찾는 일이 언제나 어렵다. 매달 통장에 꽂히는 월급이 일정한 우리들에겐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동안이다. 얼마전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교수나 가요의 제왕 조용필 등도 동안이다. 그들의 동안 비밀이 "눈빛"에 있다는 것을 나는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목차부터 찬찬히 보면서 내게 필요한 부분을 체크해 두었다가 해당 페이지를 읽을 때엔 메모하며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전공서도 아니면서 나를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었던 몇 권의 책들. 목표가 뚜렷했기에 습득이 빠를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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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책 읽는 주말-11월_남자는 철학을 입는다] | B리뷰 2013-11-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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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자는 철학을 입는다

남훈 저
갤리온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트를 잘 입기 위한 팁들은 다양했다. 클래식 하다는 의미는 "고전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최고수준"이라는 뜻이었다.그래서 넥타이는 정치를 나타내고, 수트나 재킷은 착용자의 신분을 상징한다고 한다.

 

가문,교육수준, 학교, 군대, 사회적 지위 등을 엿볼 수 있는 넥타이는 그 종류가 다양했다. 길이나 폭으로도 나뉘지만 그 무늬만 보더라도 단색 무지의 솔리드, 클래식 무드를 완성하는 도트, 추상적인 지오메트릭, 19세기 영국에서 유래된 스트라이프, 영국과 미국의 방향이 다른 올드 스쿨, 아메바나 눈물 모양의 페이즐리 무늬까지 그 무늬가 참 화려하면서도 다양하다. 무늬에 색이 달라지면서 무한대의 디자인들이 세상에 선보여지고 있었던 것이다.

 

남자의 스타일에 대한 습득은 여러 서적을 통해 이루어나갈 수 있겠지만 [남자는 철학을 입는다]에서 포인트로 말하고 있는 수트를 잘 입기 위한 팁들은 몇가지로 요약되어져 있다.

 

드레스 셔츠 안에 러닝 셔츠 입지 않기

수트엔 긴 소매 드레스 셔츠를 걸치기

클래식 수트엔 화이트나 블루를

벨트는 블랙이나 브라운일것

셔츠 깃과 소매 끝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넥타이 끝이 절대 벨트보다 길지 않도록 유의

 

하는 등 팁들은 꼼꼼하게 기재되어져 있다. 정말 남자들이 이 모든 충고들을 받아들여 스타일을 완성해 내는 것일까. 커피전문점에 앉아 지나다니는 남자들을 바라보면 그들의 옷차림 중 똑같은 스타일이 단 한 사람도 없음을 문득 깨닫게 된다.

 

잘 생긴 남자도 좋지만 그보다 스타일이 좋은 남자가 더 좋다. 스타일리시한 패셔니스타 이혜영도 재혼한 남편을 두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키가 크지도 않고 외모가 훌륭하지도 않다. 스타일도 정해진 바가 없었으나 좋았다고. 남자의 스타일은 자신이 만들어 줄 수 있으니 지금 남편은 아주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내 멋 부릴주나 알았지 남자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해본 일이 없는 내게 이 말은 자극이 되기 시작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스타일로 완성하겠다고 욕심부리는 것이 아니라 시즌별로 멋진 스타일일 하나, 그리고 스타일에 대한 기본 습관은 좋게 들여주고 싶다는 것. 그래서 나는 다른 분야들처럼 우선 이 책, 저 책을 보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곧 멋진 스타일의 남자와 팔짱끼고 따뜻하게 겨울 거리를 걸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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