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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땅 사서 지을까 집 사서 고칠까』 서평단 모집 | 이벤트 모음 2016-07-2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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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사서 지을까 집 사서 고칠까

윤세상 저
휴(休) | 2016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땅 사서 지을까 집 사서 고칠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8월 1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집, 지어 살까? 고쳐 살까?”
고향에, 도시 외곽지역에, 시골에… 마당 있는 내 집 갖기 프로젝트!
마당 있는 집을 꿈꾸는 사람들 중에는 부모가 살던 집을 물려받아 일부만 개조한 뒤 그곳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은 사람도 있고, 아이가 성장할 때까지만 도시 외곽지역의 집에 살면서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중년부부, 또는 시골에서 평생 살 집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정보는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역의 땅이나 개조 가능한 주택을 구입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집을 짓거나 리모델링하는 방법이 아닐까. 

주거건축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 ‘하우징팩토리’를 설립, 운영하고 있는 저자 윤세상 대표는 그간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실용성을 바탕으로 하는 디자인 주택을 지어왔다. 저자는 웬만한 신축아파트만큼이나 땅값이 비싼 도심지가 아니라, 도시 외곽지역이나 시골의 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서 마당이 딸린 집을 짓거나 노후 주택을 구입해 리모델링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이 책 한 권에 망라했다. 책에는 실제 수년간 지방에 집 지을 땅이나 개조할 집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들, 막연하게나마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하여 담았다. 

구체적으로 설계 및 건축 관련 정보는 물론 땅의 대부분이 밭이나 논, 임야인 지방에서 집을 지을 때 꼭 알고 있어야 할 기초정보, 형질변경에 따르는 추가공사와 소요비용,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의 조건(도로가 접해 있지 않은 땅에는 집을 지을 수 없다, 도로가 있어도 길이에 따른 너비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전기 및 오수관로 등 기반시설이 미비한 시골에서 집 짓기 적합한 땅 고르기 등), 비용을 절감하는 설계 방법부터 똑소리 나는 주택 관리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쉽고 알차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건축비에 대한 부담으로 주택을 구입, 개조할 계획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구조변경이 쉬운 농가주택을 고르는 방법 및 예산에 맞춰 개조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공간별 개조 아이디어까지 담아냈다. 《땅 사서 지을까 집 사서 고칠까》는 도시를 떠나 마당 있는 집에서의 넉넉하고 풍요로운 삶을 계획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가장 유용하고도 친절한 주택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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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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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망하지 않는 작은 장사 | B리뷰 2016-07-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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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절대 망하지 않는 작은 장사

김종길,손수경 공저
라온북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작은창업 카페벙커 절대망하지않는창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장사 한 번 해 볼까?'

 

너무나 쉽게 드는 생각이다.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날 단 하루만 제외하면 그 나머지 모든 시간에는 회사 때려치우고 장사나 시작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릿 속을 꽉 채우는 직장인들이 대한민국에는 넘쳐난다. 하지만 퇴직금을 몽땅 날렸다는 이야기, 쫄딱 망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첫 술에 배부를 리 없건만 장사! 너무 만만하게 보고 쉽게 시작들을 하다보니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매달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주는 시스템과 달리 장사는 한 달이 지났다고해서 일정금액을 통장에 채워주지 않는다. 얄짤없다. 그래서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 매달리고 집중해야 한다. 쉽게 장사 한 번 해볼까? 해서 성공하는 사람을 나는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다. 주변에서-.

 

 

p24  가장 좋은 인테리어는 매장을 가득 채운 손님

 

 

이라고 말하는 가게가 있다. 책을 읽기 전, 나는 그곳에 다녀왔다. 그것도 두 번이나.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카페 벙커>는 커피를 좋아하고 즐겨 마시는 내게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 중 한 장소이기도 했지만 이 곳에는 경북 주치골에서 데려왔다는 예쁜 강아지 '주치'가 있다. 완전 접대견인 이 녀석 소식을 듣고 방문한 <카페 벙커>는 아주 오묘한 분위기의 카페였다. 북유럽 인테리어, 프로방스풍, 올화이트 컬러감각의 커피 전문점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커피의 메카' 대구 근교 경산에서 복고풍을 품은 고풍스러운 옛 집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아 질림이 없고 20~30대 여성들을 겨냥한듯 했으나 40~50대 아저씨들도 부담없이 올 수 있는 카페. 나이 상관없이 잠시 자신의 시간을 멈추고 싶을 때 오기 좋은 아지트 같은 공간이었다. 게다가 노키즈존. 작은 촌 동네에서 시행하기엔 리스크가 큰 일이었을텐데 뚝심있게 밀어부친 사람들이 누군가? 했더니 16년을 단짝처럼 살아온 부부란다.

 

서로에게 든든한 후원자이자 호흡이 잘 맞는 사업 파트너로 인생의 길을 걸어온 김종길, 손수경 부부는 지금으로 치자면 꽤 이른 나이에 서로 만나 가정을 꾸렸다. 21살의 신부와 26살의 신랑이 의기투합해서 처음 시작한 장사는 통닭장사. 소위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망했다'가 아니라 첫 장사부터 꽤 잘 되어 프랜차이즈 호프로 이어졌는데 왜 다시 커피라는 전혀 다른 분야로 업종을 변경하게 된 것일까. 물론 한 언어에 능통하면 다른 외국어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것처럼 장사 역시 그럴지도 모른다. 작은 가게를 운영해온 노하우로 슬럼프도 슬기롭게 이겨내고 타이밍 좋게 업종을 갈아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것이 운만으로 결정되었다고 치부할 수도 없다. 운마저 성공으로 접목시키는 것이 바로 실력일테니까.

 

 

p61  창업 후 ,,,일단 2년만 버텨보자

 

 

장사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름 대박 났다는 사람은 업종을 바꾸거나 장소를 옮겨도 또 대박날 확률이 높은 것을 봐 왔다는 부부는 나름의 장사공식을 발견해냈다. 바로 서비스 + 약속 이라는 공식을!!!서비스의 종류도 하나가 아니었다. 청결한 서비스, 친절한 서비스, 직원에 대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꽤나 구체적이다. 이 부부가 얼마나 꼼꼼하게 장사를 해 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이부분이었다.

 

인사를 잘한다거나 친절한 매너를 가진 매장들은 많다. 하지만 <카페 벙커>의 부부 CEO의 팁 중 한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은 장사는 관심을 파는 것(P91)이라는 내용이 바로 그것!! 보통의 책들은 손님을 끄는 방법, 효용성 있는 안주나 먹거리, 친절한 서비스에 집중된 내용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절대 망하지 않는 작은 장사> 에서는 16년 동안 8개의 가게를 경영해 왔던 경험이 바탕이 된 '장사처방전'을 내어놓고 있다. 그들은 책에서는 장사로 부자되는 법보다 꾸준히 버텨서 롱런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거다. 디자인 경영/감성경영/나눔경영의 세가지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카페벙커>. 알고나니 더 좋아진 매장이라 좀 더 자주 들러야겠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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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리자 바이러스 | B리뷰 2016-07-2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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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나리자 바이러스

티보어 로데 저/박여명 역
북펌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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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설명할 수 있을까. 느낌을 분석하고 숫자와 문자로 풀어내는 것이 옳은 일일까. 미술관람이 더이상 즐겁지 않아진 이유이기도 했다. 그래서 작품을 보러 갈 일들이 생겨도 가급적 사전지식 없이 다녀오려 한다. 그 어떤 편견 없이 느껴지는 그대로 바라보기 위해.

 

과장의 범위를 약간 넓혀 말하자면, 세 살 아이도 알만한 작품인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두고 나는 단 한번도 아름답다고 느껴본 적이 없었다. 황금비율, 자연스러운 미소, 신비스러움...등등은 다 학습으로 주입된 아름다움이었을뿐이다. 그래서 역으로 <모나리자 바이러스>를 읽으면서 그 매력점을 찾아보고자 했다. 하지만 보기좋게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p165  모든 사건에 연결고리가 있어요

 

 

미스 아메리카 후보들이 납치/실종되고 실험당했다. 벌들이 떼죽음을 당하기 시작했고 건물 연쇄 폭탄 테러에, <모나리자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컴퓨터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감염시키는 가운데, 헬렌 모건의 딸이 사라졌다. 정신병원에서.

 

모델로 화려한 삶을 살던 헬렌은 사진작가의 아이를 가지면서 추락했고 업계를 떠나 전혀 다른 분야로 옮겨와 다시 성공했다. 다만 열 여섯의 매들린이 거식증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기거하고 있는 것만 빼면. 신경미학자인 그녀에게 접근한 파벨 바이시라는 남자는 딸 매들린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자신들의 일을 돕도록 협박했는데, 1990년대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으로 부를 얻은 남자가 무엇 때문에 소녀를 납치하면서까지 그 엄마를 미술도난의 주범으로 만들려고 했는지는 <모자리자 바이러스>를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야만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 액자 구성으로 등장하는 과거 피렌체에서는 로 스트라니에로와 살라이, 다빈치가 그림을 완성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말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리면서 사람을 재료로 이용했을까. 가장 아름답게 여겨진다는 황금비율의 환상은 실제일까. 이 모든 혼돈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인가. 댄 브라운과 견주어지고 있는 작가 티보어 로데의 <모나리자 바이러스>는 많은 생각의 교차점을 만들어준 소설이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글을 뛰어넘어 영화라는 영상으로 눈앞에 펼쳐진다면 더 근사할 것 같은 상상 또한 심어주었다. 몇 년 뒤 영화로 다시 접할 수 있을까. 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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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작은 집 작은 살림 | 이벤트 모음 2016-07-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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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매일 단정하게 가꾸는 홀가분한 삶

작은 집 작은 살림





매일 단정하게 가꾸는 홀가분한 삶의 즐거움,

작아서 더 행복한 언덕 위 ‘작은 집’ 이야기


유행을 좇지 않아도 충분히 세련된 집, 화려한 소품이나 값비싼 장식품이 없어도 눈길이 가는 집, 작은 공간이나마 나만의 취향을 담아 멋스럽게 꾸민 집, 아마 모두가 꿈꾸는 집의 이미지일 것이다. 시멘트로 덮인 작은 마당이지만 토분과 텃밭 상자를 두어 울창한 텃밭을 꾸미고, 가장 좋아하는 그릇은 제일 눈에 띄는 곳에 두어 자주 사용하며, 빈 벽에는 선반을 걸어 좋아하는 물건과 자신만의 그림으로 작은 아틀리에를 꾸며두고, 작은 숟가락 하나일지언정 고심하며 들여서 오래 매만지고 아껴주는 집, 바로 화가 박현정의 ‘작아서 더 아름다운’ 집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박현정은 일상적인 사물을 즉물적인 이미지로 재현하는 작업으로 알려진 화가로, 알고 보면 작은 집에서의 일상을 부족함 없이 꾸려가는 작은 농부이자 살림꾼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요리 없는 식탁’이라는 작은 요리 모임을 열고, ‘구탄나’라는 아이디로 블로그(gutanna)와 인스타그램(gutanna0)을 운영하며, ‘소문 내지 않고 나만 알고 싶은 살림꾼’으로 알려져 온 그녀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살림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림을 그릴 때는 붓의 결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세밀한 붓질을 하는 화가이지만, 생활에서는 누구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그녀만의 삶의 방식이 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겼다. 투박해 보이지만 들여다볼수록 다정한 꾸밈새에 미소를 짓게 되는 살림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취향이 있어 더 좋은 작은 공간을 담아내다

오랜 친구처럼 정겹고 편안한 나만의 ‘공간’ 만들기 


《작은 집 작은 살림》에 등장하는 구기동 언덕 위 작은 집은 오래되어 웃풍이 심한 낡은 집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집의 낡고 불편함에 불평하기보다 집 벽이 낡으니 못질이 수월하여 선반을 걸거나 아기자기한 소품을 둘 수 있어 좋고, 추운 겨울의 웃풍이 있어 난로를 켜고 포근함을 느낄 수 있으니 행복하다고 말한다. ‘공간’에는 이상한 힘이 있어서,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냉정해 보이기도, 따스해 보이기도 한다. 구기동 그녀의 작은 집은 머무는 사람의 진심이 차곡차곡 담겨 더할 나위 없이 따스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변모했다.   

어린아이처럼 서툰 바느질이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즐기듯이 만든 천 가방과 소품들, 바질, 타라곤, 루꼴라 등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허브들을 풍성하게 키워내는 비결, 알고 보면 너무나도 심플한 레시피지만 누구나 한 번 맛보면 눈이 동그랗게 떠질 숨겨왔던 요리 비법까지, 그동안 성실하게 모아둔 살림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아낌없이 풀어냈다.

작은 집, 작은 공간에 머문 사계절의 풍경, 그리고 그 공간에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차분히 바라보며 살아온 이야기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머무는 공간 역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매일매일 같은 양의 정성을 다해 가꿔온 그녀의 작은 집 작은 살림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공간을 들여다보며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공간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매만지며 아껴주고픈 마음이 솟아나게 해준다.  



차례

프롤로그 나의 오랜 친구, 작은 집 이야기


1장 사랑하는 나의 작은 집 

01 사랑받고 있는 집은 예쁘다

02 작은 부엌이 좋다 

03 사랑한다면 가족이 된다 


2장 작은 집에 깃든 사계절 풍경

01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날 수 있어, 봄은 더욱 감사한 계절이다

02 한여름, 시간의 정거장에 내렸다

03 가을은 쓸쓸해져도 마음껏 울어도 모든 게 아름다운 계절이다

04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겨울날


3장 포기할 수 없는 작은 행복들

01 서툰 바느질의 즐거움

02 허브를 키우는 작은 텃밭

03 나의 작업실, 은유의 방


4장 요리 없는 식탁

01 생명을 존중하는 작은 식탁

02 요리 없는 식탁의 심플한 레시피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7.22 ~ 7.27 / 당첨자 발표 : 7.28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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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서평단 모집 | 이벤트 모음 2016-07-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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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사무엘 비외르크 저/이은정 역
황소자리 | 2016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7월 26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전 세계 32개국 계약, 13개국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프랑스 Loisirs Bookclub 권장도서 선정!!

영국 〈가디언〉 ‘베스트 스릴러 5선’ 선정! 


“주목하라! 모던 크라임의 새로운 거장이 나타났다.”


데뷔작 하나로 유럽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독서시장에 ‘뵈외르크 신드롬’을 몰고온 노르웨이 작가 사무엘 비외르크의 소설이 마침내 한국 땅에 상륙했다. 정교하게 얽혀 들어가는 이야기, 영악하고 간담 서늘한 크라임, 집요한 추격과정을 눈부시게 그려낸 이 소설은 21세기 독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절대적 명작’이라는 칭송을 들으며 전 세계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노르웨이에서 드라마와 연극 대본 작가이자 작사가로 활동해온 비외르크는 이 소설《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를 낸 직후 모던 크라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주인공으로 급부상했다. 후속작 《올빼미》까지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하면서 북유럽 대표작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숲속 길.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남자가 나무에 매달린 여자아이를 발견한다. 피 한 방울 흘린 흔적이 없는 소녀는 예쁜 원피스에 교과서가 든 책가방을 둘러멘 상태였다. 목에 걸린 푯말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다.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I’m travell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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