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http://blog.yes24.com/igsr0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gsr01
책을 사랑하는 출판사, 책을 사랑하는 출판인으로 독자 여러분께 존경받는 출판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전화: 031-901-8144 원고 투고 및 품절도서 메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igsr@naver.com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공지사항
출간예정 도서
댓글 이벤트 당첨자
댓글 이벤트
인간사랑 번역 출간 예정 도서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프랑스 철학
신간도서
서평 이벤트 당첨자
번역중 도서
북 리뷰
도서목록
신동준 도서목록
중국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교양인을위한삼국유사 #미국간호사#남자간호사#간호사프로그램#전문간호사#유펜#열정#터닝포인트 2018내가뽑은최고 기해년첫날의소소한즐거움찾기놀이.. 한국형발전국가의정치경제사 한국형발전모델의대외관계사 풍몽룡의동주열국지 미투지지 담고싶은이유 올해가가기전에
200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재출간 축하드려요. .. 
좋은 표지 선정이지 .. 
<한비자> 마음.. 
좋은 책 재출간 축하.. 
[한비자]나 [춘추전국..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491601
2009-07-09 개설

2009-10 의 전체보기
번역 중 도서 7 | 번역중 도서 2009-10-28 15:42
http://blog.yes24.com/document/16827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Mythology, Madness and Laughter: Subjectivity in German Idealism by Markus Gabriel and Slavoj Zizek (Hardcover - Dec 2009)
Buy new$23.95 $16.16
 
Available for Pre-order
Eligible for FREE Super Saver Shipping.
 
역자:
군산대학교 철학과 임규정 교수
 
 
2.
Teaching Thinking: Philosophical Enquiry in the Classroom by Robert Fisher (Paperback - Jun 15, 2008)
Buy new$39.95 $32.04
23 Used & new from $25.21
In Stock
Eligible for FREE Super Saver Shipping.
5.0 out of 5 stars (1)
 
Other Editions: Hardcover, Paperback
 
역자:
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노희정 교수
 
 

3.

The Great Financial Crisis: Causes and Consequences by John Bellamy Foster and Fred Magdoff (Paperback - Jan 1, 2009)
Buy new$12.95 $10.36
39 Used & new from $7.73
Get it by Thursday, Oct 29 if you order in the next 14 hours and choose one-day shipping.
Eligible for FREE Super Saver Shipping.
4.6 out of 5 stars (19)
 
 
역자:
전문 번역가 박종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노동자계급과 문화실천 | 출간예정 도서 2009-10-26 15:26
http://blog.yes24.com/document/16785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명: 노동자계급과 문화실천

isbn  : 978-89-7418-294-6

저  자: 이성철

가  격: 15,000원

발행일: 2009-11-10


목차 :

서문

1.노동자계급과 문화실천: 이론적 서설

2.노동자계급문화의 성격과 문화적 실천을 위한 과제

3.노동자계급의 문화소비에 관한 이론적 연구

4.노동자계급의 문화소비에 관한 경험적 연구를 위한 예비 작업

5.정보화사회와 새로운 문화의 조건

6.연대와 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 노동사회교육원 제2기 졸업생 해외 연수기

7.산업공동화 이데올로기 비판과 노동운동

8.부마민주항쟁과 도시빈민

저자 약력: 이성철

창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사)미래를 준비하는 노동사회교육원 이사(현재)

한국노동운동연구소 이사(현재)

영남노동운동연구소 편집위원장 역임


“안토니오 그람시와 문화정치의 지형학” 등 다수의 문화관련 논문들이 있으며, 노동영화 관련 논문들을 노동사회교육원의 격월간 잡지인 『연대와 소통』에 연재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문화에 대한 정의는 문화를 말하는 사람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하고 복잡하다. 그러므로 문화 개념은 ‘정치적’인 것이 될 수밖에 없다. 즉 문화에 대한 정의는 개인 또는 집단(계급)의 정체성이 투영된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성격을 지녀야할 노동자문화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1970년대 이후 탈춤 등을 비롯한 민중문화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대의 마당굿, 마당극, 노가바(노래가사 바꿔 부르기), 그리고 노동문학, 노동극 등 다양한 노동자문화운동들이 폭발적으로 고양되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정작 많은 이들이 문화의 시대라고 일컫는 1990년대 이후 현재까지 오히려 노동진영의 문화적 실천은 그 양적 비중과 질적 내용에 있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노동자계급의 문화적 실천이 보다 근본적이면서도 그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금까지의 기업별 노조주의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여기서의 기업별 노조주의의 관행이란 단지 노동조합의 조직형태나 경제주의적 운동방식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이는 그동안의 노동운동에 잠재해 있을 수 있는 단위 기업이나 단위 노조 중심의 운동관행이나 의식, 그리고 가치관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작업장 바깥의 지역문제에의 개입과 관심, 그리고 이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 및 정치적ㆍ사회적 개혁 투쟁으로서의 운동의 외연과 내포의 확장은 계급적 문화실천의 내용을 희석시키거나 운동의 중심성을 훼손시키는 것이 아니라, 노동운동의 계급적 헤게모니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이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인간사랑 이벤트 4 | 댓글 이벤트 2009-10-22 15:55
http://blog.yes24.com/document/16713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책 내용 

    1.정치적으로 왜곡된 과학 엿보기


    과학은 자기교정 능력이 있는 영역이다(장기적으로 볼 때 그렇다). 그렇지만 정치는 대립되는 가치의 경쟁장이다.

    과학이 쉽게 정치화 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사실인지가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편애가 사실을 대체할 수 있으며 이런 일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오늘날의 지구 온난화가 좋은 예이다. 일터로 나갈 때 우산을 갖고 가야할지를 알 수 없는데 백년 후의 날씨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가? 오늘날 온난화문제를 두고서 가장 크게 목청을 높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25년 전에는 지구 냉각화를 걱정하던 사람들이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 사람 탓인가 태양 탓인가? 이런 불확실성 가운데서 관련 있는 사실을 정치쟁점으로 전환시키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다. 그 결과로 지구 온난화 문제를 둘러싸고 논쟁다운 논쟁이 시작되었다. 기후과학 자체가 불확실한 것이며 온난화를 경고하는 사람들 일부는 정치적 목적(예컨대, 미국의 경제성장을 방해함)을 갖고 있음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훌륭한 분석기사도 더러 있다.

    이제 온난화 이슈는 부분적으로 설득력을 잃었다. 온난화를 경고하는 사람들이 불편부당한 과학자가 아니라 정치적 목적에서 온난화를 주장한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그들은 신뢰를 잃었다. 생명체의 멸종위기나 대기오염 같은 환경문제를 둘러싸고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논쟁의 이면에 숨겨진 정치적 목적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났다. 한편으로는 그들의 활동은 관료제도 속에 파고들었기 때문에 쉽게 청산될 것 같지 않다.

    미래에 대한 무시무시한 경고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과학은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런 과학은 대부분이 정치적 목적 때문에 왜곡되어 있다.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 제도가 위기의 주장에 불필요하게 서둘러 반응을 보이는 한 이런 왜곡은 계속 될 것이다. 1798년에 영국에서는 토마스 로버트 맬서스란 경제학자-음울한 인물이었음이 분명하다-가 인구는 식량생산의 증가율 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한다는 경고를 내놓았다. 영국 의회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았고 그랬기 때문에 옳았다. 맬서스의 허무맹랑한 산술급수적 증가니 기하급수적 증가니 하는 주장은 수년 동안 그의 비판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으나 모든 것이 잘못된 가정에서 출발하였다. 일견 과학적으로 보이기는 했으나 그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었다.

    30여 년 전에 서구사회에서는 맬서스의 인구과잉 걱정이 되살아났다. 그 때는 영국의 인구가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인구과잉이 문제가 되었다! 생물학자 파울 에르리히(Paul Ehrlich)는 수백만의 미국인이 굶주려 죽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다(비만 때문이라고 예측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미국은 수십억 개의 콘돔을 수입하였다(어떤 통계에 의하면 1990년까지 70억 개라고 한다). 그런데 이제는 인구과소를 걱정하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목차 기타등등은 밑에 책 링크했습니다.)


    2. 정치적으로 외곡된 이슬람 엿보기


    미국은 9.11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이것은 세계의 정치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테러와의 전쟁'은 또다른 9.11 비극을 탄생시켰다. 이것은 '테러와의 전쟁'이 아니라, 오히려 '테러리스트를 양산시키는 전쟁'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5년 9월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이슬람 파시즘과의 전쟁'으로 미화시키고 있다. 그는 '이슬람파시즘을 파시스트와 나치, 공산주의자의 계승자'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신조어 '이슬람혐오증'(Islamophobia)이 점차 확산되었다. 이 용어는 1980년대에 등장했지만 9.11테러 이후 부각되었다.

    로버트 스펜서는 '이슬람혐오증'을 확산시키는 또 다른 주역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이슬람 종교 전체를 전 세계의 문제로 삼아 공격하는 관습이 '이슬람혐오증'이라면, 쿠란과 순나를 토대로 한 테러리스트 행동의 동기로 보는 것도 '이슬람혐오증'이라고 문제제기하고 있다. 그는 지하드 테러리스트 자신이 '이슬람혐오증'이라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그는 현재 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이슬람 문명과 기독교 문명의 대립과 갈등이라고 규정하면서 문명의 충돌을 강조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는 지하드와 관련된 이슬람에 관한 내용이다. 이 부분에서는 예언자 무함마드에 관한 내용, 비무슬림에 대한 지하드를 다루면서 이슬람을 전쟁의 종교와 비관용의 종교로 규정한다. 두 번째는 십자군 전쟁에 관한 내용이다. 현대 역사가와 영화감독들에 묘사된 십자군 전쟁을 비판한다. 세 번째는 현대의 지하드를 다루면서 현대판 십자군 전쟁을 언급했다. (목차 기타등등은 밑에 책 링크했습니다.)


     

  •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모든 주장과 논지를 지지하거나 확신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의문과 기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는 이 책이 상당한 정도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슬람,과학을 왜곡시키는 세 주체로서 과학계 자신, 정부, 언론을 지목하고 비판하고 있는데, 물론 미국의 경우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수평으로 대입될 수 없겠으나 기본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으므로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가 될 것으로 믿는다. 과학이 이루어낸 업적은 위대하고 또한 앞으로도 가장 확실한 해법은 과학을 통해서 나올 것이지만 적지 않은 사례를 통해 경험하였듯이 과학자들이 하는 얘기를 선뜻 믿기 따르기 어려운 내력에 대해서도 이 책은 많은 것을 알려 줄 것이라 생각한다. 

    이슬람 엿보기는 국내에서 이슬람에 대한 또 다른 오해와 편견을 갖게 하지 않을까? '이슬람을 바로 알자'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이슬람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서적이 필요하고 서구 보수주의자의 입장을 살펴보는 것이 오히려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서평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10분을 추첨하여 < 정치적으로 왜곡된 과학,이슬람 엿보기>
    를 각1권씩 2권을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서평 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09. 10.26. ~ 2009.11. 13

     

  • 당첨자 발표
     

    2009. 11.16.(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권중에 1권을 14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도서] 정치적으로 왜곡된 이슬람 엿보기
로버트 스펜서 저/유달승 역 | 인간사랑 | 2009년 10월
15,000원 → 14,250원(5% 할인) | YES포인트 150원 (1% 지급)
출고 예상일 : 3일 이내 (상품 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 정치적으로 왜곡된 과학 엿보기
톰 베델 저/박종일 역 | 인간사랑 | 2009년 10월
15,000원 → 14,250원(5% 할인) | YES포인트 150원 (1% 지급)
출고 예상일 : 3일 이내 (상품 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7)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0월 신간도서 | 신간도서 2009-10-22 07:26
http://blog.yes24.com/document/16704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 정치적으로 왜곡된 이슬람 엿보기
로버트 스펜서 저/유달승 역 | 인간사랑 | 2009년 10월
15,000원 → 14,250원(5% 할인) | YES포인트 150원 (1% 지급)
출고 예상일 : 3일 이내 (상품 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 정치적으로 왜곡된 과학 엿보기
톰 베델 저/박종일 역 | 인간사랑 | 2009년 10월
15,000원 → 14,250원(5% 할인) | YES포인트 150원 (1% 지급)
출고 예상일 : 3일 이내 (상품 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 한나 아렌트와 세계사랑
홍원표,고옥 등저 | 인간사랑 | 2009년 10월
20,000원 → 19,000원(5% 할인) | YES포인트 190원 (1% 지급)
출고 예상일 : 3일 이내 (상품 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Jacques Rancière | 프랑스 철학 2009-10-19 20:35
http://blog.yes24.com/document/16658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t tant pis pour les gens fatigués de Jacques Rancière (Broché - 20 août 2009)
Acheter neufEUR 23,00 EUR 21,85
8 Neufs et d'occasion à partir de EUR 21,85
Recevez votre article au plus tard le mardi 20 octobre, si vous commandez d'ici 2 heures et choisissez la livraison Éclair.
Livraison gratuite possible (voir fiche produit).
 
역자:
 

유재홍

전남대학교 불어불문학 졸업, 프로방스 대학 프랑스현대문학 석사 박사 저서 : 프로방스 문화 산책(공저) 역서 : 문학의 정치(랑시에르), 칼 마르크스의 용어집(출간예정) 논문 : 쟝 지오노, 들뢰즈, 블랑쇼 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인간사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