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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와 민주의 나라 - 대한민국 정체성을 찾아서 | 출간예정 도서 2012-01-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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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제목: 공화와 민주의 나라 - 대한민국 정체성을 찾아서

■ 저자 : 이동수 외

 

■ 목차

<서문> 이동수(경희대)

 

제1부: 개화에서 건국까지

(1) 개화와 공화민주주의 - 이동수 (경희대)

(2) 동학과 공화민주주의 - 오문환 (연세대)

(3) 왕정복고운동에서 공화정으로 - 박현모 (한중연)

(4) 임시정부와 민주공화주의 - 서희경 (서강대)

(5) 해방정국과 민주공화주의의 분열 - 장명학 (경희대)

(6) 건국헌법과 민주공화국의 수립 - 서희경 (서강대)

 

제2부: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지구화 시대

(7) 한국의 근대국가 건설 - 후앙 샤오밍(Xioming Huang, 빅토리아대)

(8) 박정희와 민족건설 - 송창주 (오클랜드대)

(9) 제3공화국에서의 정체성 개발 - 존 시노트(John Synott, 퀸즈대)

(10) 민주화 이행기의 공화민주주의 - 김경희 (성신여대)

(11) 민주화 이후 공화민주주의의 재발견 - 이동수 (경희대)

(12) 지구화시대 한국의 공화민주주의 - 장명학 (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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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의 역사 | 출간예정 도서 2012-01-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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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의 역사

 

조성권 저

 

목 차
서문
제1장 서론
제1절 인류의 역사와 마약의 역사
제2절 마약식물 및 마약의 종류
제2장 원시시대
제1절 신화와 마약식물
제2절 원시종교와 마약식물
제3장 고대시대
제1절 그리스시대와 마약
제2절 로마시대와 마약
제4장 중세시대
제1절 로마 가톨릭교와 마녀사냥
제2절 마녀사냥과 마약
제5장 근대시대
제1절 이성의 시대와 마약의 부활
제2절 동서교역과 아편무역
제6장 19세기
제1절 화학발달과 합성마약
제3절 합성마약과 중독개념
제2절 제국주의와 아편전쟁
제7장 20세기 전반
제1절 1900년대: 상하이아편위원회와 미국의 등장
제2절 1910년대: 헤이그아편협약과 마약불법화의 시작
제3절 1920년대: 금주법과 미국마피아의 형성
제4절 1930년대: 프렌치 커넥션과 국제마약밀매의 시작
제5절 1940년대: 정치권력과 마약조직의 공생관계
제8장 20세기 후반
제1절 1950년대: 매카시즘, MK-ULTRA, 쿠바 커넥션
제2절 1960년대: 반항문화운동, 환각제 혁명, 프렌치 커넥션
제3절 1970년대: 마약과의 전쟁, 통제약물법, 피자 커넥션
제4절 1980년대: 마약전의 군사화, 코케인과 크랙, 아프간 커넥션
제5절 1990년대: 탈냉전, 조직범죄의 세계화, 글로벌 마약밀매
제9장 21세기와 전망
제1절 21세기: 팔레르모 협약, 테러와의 전쟁, 멕시코 마약전쟁
제2절 21세기 국제마약밀매의 구조
제3절 21세기 국제마약밀매의 전망
제10장 결론

 

저자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 졸업(문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졸업(이학사)
美University of New Mexico 지역학 석사(중남미지역 전공)
美University of New Mexico 정치학 박사(국제범죄 전공)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국제문제조사연구소 선임연구원
現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부교수
주요저서
『세계화와 인간안보』(2005, 공저)
『한국조직범죄사』(2006)
『마약학의 이해』(2007, 공저)
『21세기 초국가적 조직범죄와 통합안보』(2011)
관심분야
테러리즘, 조직범죄, 마약밀매, 국제안보(에너지 및 환경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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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묻다. | 공지사항 2012-01-0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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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안녕하세요?
독자님들에게 표지 시안 여론 조사?
어느 표지가 더 좋을까요?
댓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사랑 블로그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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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1월 | 신간도서 2012-01-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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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우화

자크 랑시에르 저/유재홍 역
인간사랑 | 2012년 01월

 

베르토프, 에이젠슈테인, 메드베드킨, 도브젠코, 카뉘도, 델뤽 또는 엡스탱 등이 꿈꾼 것 것처럼 ‘카메라의 눈’은 감각과 이성, 의식과 무의식, 능동성과 수동성의 동일성이라는 이상을 도달하게 하는 기적의 도구인가? 영화는 자기만의 고유한 물질성에 입각하여 예술의 모더니티를 완성하는가? 장 엡스탱은 “이 기계 눈이 보고 전사하는 것은 정신과 동등한 질료이며 파동과 미립자들이 만드는 비물질적인 감각적 질료”라고 선언한다. 이 질료는 기만적인 외양과 실체적 현실 사이의 대립을 폐기한다. 이처럼 영화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진술하는 드라마(비극)의 요체, 즉 뮈토스(muthos:우화)를 거부하고 이미지들의 현전 자체에 무게를 싣는 것처럼 보인다.

『영화 우화』는 이러한 시각을 배격하고 우화의 예술로서의 영화를 상정하고 있다. 랑시에르에 따르면 영화는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예술이며, 더 나아가 고전주의 시학과 낭만주의 시학이 뒤섞인 대표적인 혼용 예술이다. 고전주의 시학은 우화(뮈토스)의 구축에 관심을 갖는다. 뮈토스는 어떤 위대함, 하나의 고유한 크기, 하나의 템포를 지니고 있는 행동하는 인간들의 표상이자 사건들의 결합이다. 삶의 진실을 표방하고자 하는 낭만주의 시학은 경험적 현실에서 무질서와 허구적 질서를 분리시키는 규범체제를 해체하여 그것을 관념의 순수한 능력과 감각적 현전, 사물들의 말없는 글쓰기로 대체한다. 영화는 낭만주의 시학에 의해 미리 예고됐으며, 어긋난 시간성과 이질적인 이미지들 체제의 교착으로서 감각적 현전, 사물들의 말없는 글쓰기를 천명하는 이 시학의 기표적인 형식의 변신에 가까운 예술처럼 보였다. 하지만 영화는 기존의 문학, 음악, 미술, 연극 등에서 형상추출 작업을 통해 전통적인 이야기 기법과 다시 관계를 맺는다. 영화는 예술의 모더니티가 그 타당성을 의심했던 미메시스적 질서를 다시 복원한다. 게다가 영화는 전통적 우화들과 전형적인 인물들, 표현 규칙들과 파토스를 위한 전통적인 수단들, 그리고 장르들의 엄격한 구분까지도 재건한다.

이처럼 대표적인 현대 예술인 영화는 태생적으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라는 두 시학의 갈등을 감내하거나 혹은 두 시학의 결합을 시도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다.『영화 우화』의 기저를 이루고 있는 것은 영화를 가능케 했던 미학 혁명과 영화 사이의 연속성은 모순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 모순 속에 랑시에르의 ‘영화 우화’가 자리를 잡는다. 랑시에르는 영화의 본질을 조형적인 예술과 동일시하거나, 또는 ‘광학적’ 충동과 결부시키려는 영화 담론을 배격한다. 그는 서사적․조형적 울타리를 뛰어넘어 영화를 예술의 패러다임 속에 위치시킨다. 영화는 대표적인 혼용 예술이다. 고전주의 시학과 낭만주의 시학은 그 원칙에 있어 대립되나 영화의 중심부에서 뒤섞인다. 영화가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조형적인 측면을 강조하든지, 또는 대중적인 이야기 기법을 도입하든지 간에 영화에는 두 시학이 모순적으로 혼용되고 있는 세계가 출연한다. 바로 이 두 시학의 교차를 전제하면서,『영화 우화』는 이상주의적 영화인들(장 엡스탱, 장 뤽 고다르, 어떤 의미에서는 크리스 마르케르와 질 들뢰즈)의 작품들에서 이념적․미학적․유물론적 의미를 찾아내어, 이것을 이미지의 역량과 유약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는 우화의 영화인들(안소니 만, 프리츠 랑, 로베르토 로셀리니, 니콜라스 레이, 프리드리히 무르나우)의 작품들에 내재된 비관주의와 비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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