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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람들의 고향으로 가는 짧은 여행

[도서] 사람들의 고향으로 가는 짧은 여행

자크 랑시에르 저/곽동준| 인간사랑 | 2014년 03월

15,000원 → 14,250원(5% 할인) | YES포인트 150원(1%지급)

 

2남북한 관계와 한반도 통일

[도서] 남북한 관계와 한반도 통일 : 성찰과 논의

변종현| 인간사랑 | 2014년 03월

20,000원 → 19,000원(5% 할인) | YES포인트 190원(1%지급)


 

 

3.시민사회 파트너십과 공공성

[도서] 시민사회 파트너십과 공공성

이동수| 인간사랑 | 2014년 03월

25,000원 → 23,750원(5% 할인) | YES포인트 240원(1%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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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고향으로 가는 짧은 여행 | 인간사랑 번역 출간 예정 도서 2014-03-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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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고향으로 가는 짧은 여행 | 인간사랑 번역 출간 예정 도서 2014-03-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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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사람들의 고향으로 가는 짧은 여행

ISBN : 978-89-7418-578-7

부가기호: 93160

가 격: 15,000원

저자: 자크 랑시에르

번역자: 곽동준

발행일 : 2014년 3월 20일

원서명: Courts Voyages au pays du peuple (1990)

원저자: Jacques Rancière

페이지: 170

판 형: 신국판

분 야: 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현대철학

 

 

약력:

지은이 자크 랑시에르(Jacques Rancière)

1940년 알제리 출생. 파리에 있는 그랑제콜 중 하나인 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érieure : ENS)를 졸업했다.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자본론 읽기』의 집필에 참여해 명성을 얻었다. 1974년 알튀세르의 이론을 비판하며 알튀세르와 결별한 후 1975년에서 1981년까지 『논리적 봉기』(Les Révoltes Logiques)라는 잡지의 편집을 맡았다. 1969년부터 2000년까지 파리 8대학교 철학과에서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지금까지 25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 대표적인 것으로 『무지한 스승』(Le Maitre Ignorant, 1987),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Aux bords de politique, 1990), 『침묵의 언어』(La parole muette, 1998), 『감성의 분할-미학과 정치』(Le Partage Du Sensible : esthetique et politique, 2000), 『미학 안의 불편함』(Malaise dans l’esthétique, 2004) 등으로 대다수는 철학, 정치, 미학에 관련된 책들이며 문학과 영화 관련 책들도 있다.

 

옮긴이 곽동준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프랑스 리모주(Limoges) 대학에서 프랑스문학 석사와 그르노블(Grenoble) III 대학에서 바로크 시인, 생 타망의 시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 시와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바로크 시와 바로크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역서로 제라르 듀로조이 『세계현대미술사전』(지편), 마르그리트 뒤라스 『간통』(원제: 여름밤 10시 30분)(상원), 앙드레 빌레 『피카소 기억들과 비밀정원』(신동문화), 모리스 르베 『프랑스 고전주의 소설의 이해』(신아사), 자크 오몽 『영화감독들의 영화이론』(동문선), 니콜라 부알로 『부알로의 시학』(동문선), 뱅상 아미엘 『몽타주의 미학』(동문선), 미셀 옹프레 『바로크의 자유사상가들』(인간사랑) 등이 있고, 『텍스트 미시 독서론』(전망), 『지역시대의 지역논단』(세종출판사) 등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차례

서문 … 9

1부 새로운 고향 … 15

시인의 여행-윌리엄 워즈워스 … 17

유토피아의 땅-루이 드 루브루아, 생시몽 … 39

사람들의 노래-게오르그 뷔히너 … 57

바다의 거울-클로드 즈누 … 74

2부 가난한 여자 … 89

화석화된 꽃-쥘 미슐레 … 91

마르트와 르네-라이너 마리아 릴케 … 111

3부 자살하는 아이-로베르토 로셀리니 … 135

원문 주석 … 171

역자 후기 … 177

 

 

이 책은:

이 책에서는 여행에 대한 문제를 다룰 것이다. 그렇지만 저 머나먼 섬이나 이국적 경치가 아니라 방문자에게 다른 세계에 와 있다는 이미지를 주는 아주 가까운 고장에 가는 여행이다. 바다 건너편에, 강이나 대로에서 떨어진 곳에, 도시의 수송로 저 끝에는, 단순히 그냥 사람들이 아닌 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다. 거기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볼 수 없는 예상치 못한 광경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원시로 돌아가거나, 지옥으로 내려가거나, 약속의 땅이 도래하는 것 같은. 나뭇잎에 내리쬐는 7월의 태양은 유럽대륙을 산책하는 영국 시인에게 축제의 자연에 주어진 혁명적인 프랑스의 새로운 빛이 된다. 손 강 강가의 한 주막에서 서로 부딪치는 술잔들, 어느 6월의 달콤한 저녁, 시골의 어느 일요일 울리는 바이올린과 노래 소리는 새로운 사회의 다정한 모임이 된다. 그리고 역사가는 자신이 사는 곳을 떠나지 않고도 그가 유혹한 여자 종업원에게서 프랑스를 만든 촌스럽고 야만스러운 사람들의 정신을 발견한다.

그러나 여행의 즐거움에 마을이 아름답고, 늘 태양이 비추고, 여종업원이 예쁠 필요까지는 없다. 콘크리트 벽돌이나 벽토와 판자, 양철로 된 막사 위에 드리워진 겨울 하늘의 잿빛 풍경은 이미 말하고, 읽고, 듣고, 꿈꾸었던 것과 유사하게, 바로 그 낯선 가운데 오랫동안 찾다가 단번에 알아본 한 프롤레타리아 노동자가 직접 자신에게 나타나는 것만으로 나그네를 기쁘게 할 수 있다. 생생한 현실을 겪어보기 위해 집을 나서고 도시와 책을 떠나 직접 걸어 다녀보겠다고 한 사람들에게 옛날 마오쩌둥의 책에서 약속한 꽃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현실은 책의 무기력함을 고발하면서 거기 있었지만, 책에서 기대하고 있던 것이나 흔히 글로 즐겨 나타내던 것과 아주 유사했다. 여행한다는 것, 여행을 통해 알 수 있는 이런 낯섦, 책에서 표현하는 글과 정반대거나 아주 유사한 이런 빛나는 삶을 발견하는 것. 억압의 분석이나 억압에 시달리는 사람들에 대한 의무의 의미 이전에, 우리 세대의 생생한 정치적 경험은 아마 그런 것이었을 것이다. 여기서 생각의 모범 답안처럼 호기심으로, 무관심하게 혹은 열정적인 시선으로 현실을 인식하는 이런 기호들에 대해, 어떤 생각이 어떤 개념을 현실화시키는 생생한 풍경이나 장면에서 구체화하는 방법에 대해 의문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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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관계와 한반도 통일 | 출간예정 도서 2014-03-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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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남북한 관계와 한반도 통일

부 제: 성찰과 논의

ISBN : 978-89-7418-326-4

부가기호: 93340

가 격: 20,000원

저 자: 변종헌

발행일: 2014년 3월 1일

페이지: 384페이지

제본형태: 반양장본

분 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저자약력]

지은이 변종헌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공부하였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제5공화국 정치체계의 민주적 이행과정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에 재직하고 있다. 2002년 LG연암문화재단 해외연구교수로 선정되어 UT Austin에서 그리고 2008년에는 Duke University에서 연구 활동을 하였다. 체계이론(systems theory)을 기반으로 정치와 사회 현상의 변동 과정을 규명하는 연구에 관심이 많다. 또한 정치사상, 남북한 관계와 통일교육 등에 관한 다수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비전 2020』(민음사, 1999), 『현대사회와 이데올로기』(인간사랑, 2000), 『신자유주의의 테러리즘』(인간사랑, 2009), 『사회사상과 정치 이데올로기』(오름, 2014) 등의 저서와 역서를 펴냈다. 주요 논문으로는 “Non-Equilibrium Thermodynamic Approach to the Change in Political Systems,” Systems Research & Behavioral Science Vol. 16, No. 3(May-June, 1999), “A Systems Approach to Entropy Change in Political Systems,” Systems Research & Behavioral Science Vol. 22, No. 3(May-June, 2005), “북한 정치체계 변동에 관한 체계론적 접근”, 「통일정책연구」 제15권 1호(2006)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7

서론 북한의 존재와 의미13

 

제1부 북한 그리고 남북한 관계35

제1장북한연구 : 시각과 방법37

제2장북한체제의 이해65

제3장북한체제의 내구성99

제4장남북한 관계의 전개139

제5장남북한의 신뢰형성181

 

제2부 통합 그리고 한반도 통일219

제6장통합과 통합이론 : 유형과 내용221

제7장남북한 통합과 통일245

제8장통일비용과 통일편익283

제9장통일 필요성 논거319

제10장통일교육과 시민교육349

 

색인380

 

 

 

이책은:

 

우리는 북한의 존재, 북한의 행보 그리고 북한과의 관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오랜 대립 구도 속에서 분단은 지극히 당연한 우리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분단은 우리에게 록인(lock–in)과도 같다. 분단 상태를 벗어나 새로운 상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 상태를 깨뜨릴 수 있는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분단 상태가 마치 안정된 평형 상태와도 같은 역설적 상황이 한반도 그리고 우리 사회의 모습이다. 그렇게 60여 년의 세월이 흐르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통일은 희구와 소망의 표상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프로젝트처럼 비춰지고 있다. 그것이 어떠한 형태,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 가능할 것인가의 문제와는 별도로 남북한 통일의 가능성 내지 기대가 자못 현실화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통일로 나아가는 과정이 그에 상응하는 준비와 노력, 심지어는 예기치 않거나 원치 않는 대가를 요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반도 통일에 대한 기대 못지않게 통일의 대장정에 나서는 준비와 노력이 국가적 차원은 물론 사회와 개인에게도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국가적 차원에서의 준비와 노력이 일반적으로 대북정책과 통일정책으로 표출된다면, 사회와 개인 차원에서는 통일의식과 의지, 역량을 통해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통일의 이상에 다가서기 위한 대북정책은 북한을 상대한다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은 장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통일을 위한 환경과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고 궁극적으로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는 것이어야 한다. 요컨대 우리의 대북정책은 적어도 통일정책과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통일을 견인할 수 있는 추동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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