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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진실한 대통령 진정한 리더십

정숭호 저
인간사랑 | 2015년 10월

 

 

책 내용

 

트루먼, 진실한 대통령 진정한 리더십 》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해리 트루먼이 생소한 이름일 것이다. 한국전쟁을 직간접으로 겪은 60대 이상을 제외하고는. 그러나 그들 대부분도 트루먼을 ‘인천상륙작전의 영웅’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원수를 경질하고 북진 통일을 미루게 한 장본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일반인들의 역사 인식 역시 어릴 때 듣고 보고 배운 것들로부터 형성되기 쉽다. 필자를 포함해 60~7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냈던 사람들은 맥아더는 영웅이며, 트루먼은 맥아더의 북진을 반대한 편협한 인물이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최근에 일부 언론과 논객들의 주장을 통해 미국의 한국전 참전을 결정한 트루먼이야말로 진정 남한의 공산화를 막아준 인물이며 대한민국의 은인이라는 인식이 생겨나고는 있지만, 어느 쪽이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트루먼에 대한 평가 혹은 인식은 한국전쟁과 관련된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러나 트루먼은 6.25와 관련지어서만 평해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트루먼은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준 훌륭한 정치인이었으며 그 바탕은 따뜻한 인간애였다. 이 책은 이런 생각을 뒷받침하기 위해 트루먼의 삶을 내 나름 여러 각도에서 살펴 본 결과물이다. 역대 미국 대통령 평가조사에서 트루먼은 여러 차례 10위 안에 들어갔던 뛰어난 지도자였다. 새천년을 맞이한 2000년,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미국의 저명한 학자 132명에게 의뢰한 역대 미국 대통령 평가조사에서도 트루먼은 8위를 차지했다. 다른 조사에서도 6위로 선정됐으며, 우리나라 미국사학회도 2011년 창립 20주년 기념사업으로 출간한 (위대한) 『미국대통령 시리즈』 10권 가운데 제8권을 트루먼에게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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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진실한 대통령 진정한 리더십 | 출간예정 도서 2015-10-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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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진실한 대통령 진정한 리더십

 

차례

 

이 책을 쓴 이유6

 

1. 트루먼의 생애15

2. 배려와 섬김, 인간애20

3. 유권자와 납세자가 먼저다38

4. 청렴과 정직53

5. 정치판의 갑을관계65

6. 가장 성실한 상원의원74

7. 돋보기를 낀 모범생–성장기86

8. 진실이 승리한 선거–첫 번째 역전승100

9. 공평무사함으로 이름을 떨치다115

10. 평생 한 여인만을 사랑한 남자134

11. 결정은 내가 한다148

12. ‘소통’으로 이긴 선거–재선 도전과 승리196

13. 퍼스트레이디 베스235

14. 호랑이 등에 탄 대통령243

15. ‘시민’ 트루먼–퇴임 후268

 

트루먼 어록280

트루먼 연보286

미주288

 

저자:정숭호

휘문고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사에 입사, 24년 동안 사회·경제부 기자와 부장, 부국장, 심의실장을 지내고 2002년 말 퇴직했다.

이후 건설업계의 ‘을(乙-하도급업체)’들의 단체인 대한전문건설협회의 코스카저널 논설주간을 지내면서 「갑을칼럼」 등을, 뉴시스 논설고문으로 있을 때는 ‘억지로라도 역지사지를 하자’는 뜻에서 「정숭호의 ‘억지사지’」를 집필했다. 지금은 신문윤리위원회 전문위원이다.

이 책은 『목사가 미웠다』(2003)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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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진실한 대통령 진정한 리더십 | 출간예정 도서 2015-10-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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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뿌리친 정치사상 | 출간예정 도서 2015-10-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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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뿌리친 정치사상 | 출간예정 도서 2015-10-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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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글 ・5

I. 영화로 정치사상 ‘읽기’, 사상으로 정치영화 ‘보기’ … 17

II. 전체주의 : ‘선’과 ‘악’은 생각의 상태일 뿐, 경계는 없다. … 45

- <한나 아렌트>(2012) : 마가레테 폰 트로타

III. 사회주의 : 시로 쓰는 공산주의 전사前史 91

- <필름 소셜리즘>(2010) : 장–뤽 고다르

IV. 원리주의 : 폭력의 미학과 복수의 굴레 … 135

IV-1. 미움과 분노 사이 :

<클린스킨>(2012) : 하디 하자이그 145

IV-2. 자기부정의 극치 :

<천국을 향하여>(2005) : 하니 아부–아싸드 162

V. 자본주의 : 거침없는 방종, 하염없는 불평등 … 187

<코스모폴리스>(2012) : 데이빗 크로넨버그

VI. 영화사상의 풍요와 영화의 정치사상적 빈곤 … 221

참고문헌 ・230

찾아보기 ・238

 

저자 소개

저자 : 박종성 (朴鍾晟)

서원대학교에서 ‘한국정치’를 가르친다. 혁명의 이론사(1991)를 쓸 때만 해도 그 공부만 할 줄 알았다. 혁명가는 쓰러져도 그가 빠져들던 믿음의 불꽃만큼은 오래갈 것 같아 붙잡은 게 박헌영론(1992)이라면 왕조의 정치변동(1995)과 강점기 조선의 정치질서(1997), 한국정치와 정치폭력(2001)은 이성계부터 김대중까지 이어진 6백 년 곡절 3부작이다.

사회혁명 한 번 없던 나라지만, 단서만큼은 또렷하여 정치는 파벌을 낳고 파벌은 정치를 배반한다(1992)와 인맥으로 본 한국정치(1997)를 쓰고 한국의 파벌정치(2012)로 판을 키운다. 허구한 날, 되도 않는 국가 걱정이나 하며 헛기침해대도 ‘몸’ 파는 여인의 ‘몸’ 하나 구원하지 못하는 옛날 정치학이 버거워 덤벼든 게 한국의 매춘(1994)과 권력과 매춘(1996)이었으나 짜증난 학생들을 위해 영화와 문학을 강의실로 끌어들인다.

정치와 영화(1999)를 쓰고 포르노는 없다(2003)와 문학과 정치(2004)를 출간하는 사이, 세기는 바뀌지만 정치를 들여다볼 인식의 창은 널려 있었다. 한국 성인만화의 정치학(2007)도 그 틈새에서 찾은 오목렌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역사는 늘 어쩌지 못할 ‘거울’이었다. 유가의 논리로만 왕조국가를 보는 게 못마땅한 조선은 법가의 나라였는가(2007)가 그러하고 백정과 기생(2003) 역시 마찬가지다.

씨네 폴리틱스(2008) 또한 정치영화의 역사성을 천착한 경우지만 밖에서 들여다보는 안이 더 환하여 그 기운으로 패션과 권력(2010)을 쓴다. 공부의 빈틈이라 여기며 사랑하다 죽다(2012)와 퇴폐에 대하여(2013)도 냈으나 그랬다고 세상이 어쩌리라곤 꿈도 안 꾼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제 뭘 쓸는지는 그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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