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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종도서 학술부문 3종이 선정되었습니다. | 공지사항 2017-07-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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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2017 세종도서 학술부문 3종이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기초학문분야의 연구 및 저술활동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는데요. 세종도서에 저희 <노무현의 민주주의>, <동아시아 패권 경쟁과 한일 안보 정책>,<지구촌과 세계시민>선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양질의 책을 출간하여 자타가 공인하는 인간사랑 출판사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 세종도서 우수

 

 

 

학술도서 선정 목록

 

 

<사회과학>

 

 

37 사회과학 노무현의 민주주의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종철

외 5인

 

 

 

45 사회과학 동아시아 패권 경쟁과 한

 

일 안보정책 도서출판 인간사랑 이만희

 

 

 

 

97 사회과학 지구촌과 세계시민 : 세계

 

시민 되기 도서출판 인간사랑 이동수

 

외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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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7월. | 신간도서 2017-07-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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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단경

[도서] 장단경 : 중국‘제왕학(帝王學)’의 최고 명저

조유 저/곽성문| 인간사랑 | 2017년 06월

39,000원 → 39,000원 | YES포인트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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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소통방법인 언어를 뺏긴다면…?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7-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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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Stitch of Time

저자: Lauren Marks

출판사: Simon & Schuster

분량: 384 페이지

출간일: 2016.05.02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소통방법인 언어를 뺏긴다면…?

 

스코틀랜드에서 연극 공연 중이던 27 Lauren은 예고없이 무대에서 쓰러지고 만다. 그녀의 뇌혈관이 파열되면서 그녀의 삶은 한 순간에 뒤집힌다. 글을 사랑했던 Lauren은 더 이상 쓰기, 말하기, 읽기 등 글과 관련 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심지어 실어증에 걸려 아예 소통이 불가한 상황까지 간다.

 

누구나 실어증에 걸리게 되면 절망하게 된다. 하지만 Lauren한테는 특히나 더 치명적인 병이었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글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 책벌레라고 할 정도로 열렬한 독서광이었고 이를 기반으로 대학교 및 박사학위로 연극을 공부했고 배우, 감독 및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녀는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과 친구들의 격려 속에서 천천히 회복하기 시작한다. 절망적인 상황에 쳐 해 있던 그녀지만 우울함에 머물기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기 시작한다. 특히 회복 과정을 그리는 일기를 쓰면서 그녀는 치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A Stitch of Time>은 그녀의 회복과정을 기록한 일기지만 단순한 일기가 아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실어증과 언어장애와 관련 된 임상연구도 포함하여 독자들의 언어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 예전에 아무런 생각없이 했던 것들 - 책을 읽거나 혹은 첫 키스의 경험-을 재발견하면서 과거의 그녀와 현재의 그녀를 되돌아 보게 된다. 이 책은 한 여성의 자아성찰, 강인함과 희망이 담긴 책이다.

 

저자:

Lauren Marks LA 출신이지만 뉴욕대학교 예술학교 (Tisch School of the Arts>를 졸업했다. 약 십년동안 연극활동을 하다가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세계적인 문학 및 인권 단체인 PEN센터 미국 지사에서 ‘Emerging Voices Fellow’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Bread Loaf Writing Conference, Virginia Center for the Creative Arts, VCCA France, Ragdale, Atlantic Cener for the Art, Yaddo 등의 다양한 단체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또한 언어장애의 주창자이기도 하다. A Stitch of Time은 그녀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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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철학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7-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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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철학>

외로움은 우리 사회세계에서 부정적 의미를 가지고 있어 다루기 어려운 주제이다.

하지만 진실은 사람이 존재하는 곳마다 외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Lars Svendsen / 20173 / 240 / 영어 / 분야: 철학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혼자서 죽는 것이 궁극적인 두려움이다.

집의 조용한 곳, 오후 공원의 조용한 곳, 그리고 바쁜 거리의 많은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을 때 조차도 혼자 외롭게 앉아 있을 수 있다

우리가 얼마나 고독한지를 말하는 노래를 들으려면 라디오를 켜기만 하면 된다.

이 획기적인 책에서 철학자인 저자는 인간의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을 모두 탐구하며 외로움에 맞서 싸운다.

철학, 심리학, 사회과학에 관한 최신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외로움을 탐구하고, 사람들을 해치는 심리적, 사회적 특성을 조사한다.

또한 우정과 사랑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외로움이 우리 삶의 질에 어떤 역할을 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현대 사회의 주된 문제는 우리가 너무 많은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너무 적은 고독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의 외로움이 자신과 세계에 대해 깊은 의미를 말해주는 순간들이라고 한다.

우리 존재의 복잡하고 깊은 의미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

 

저자 Lars Svendsen은 노르웨이 University of Bergen의 철학과 교수로 <A Philosophy of Boredom>, <A Philosophy of Fear>, <A Philosophy of Freedom>을 비롯한 많은 책의 저자이다.

 

<목차>

one

The Essence of Loneliness

two

Loneliness as Emotion

three

Who are the Lonely?

four

Loneliness and Trust

five

Loneliness, Friendship and Love

six

Individualism and Loneliness

seven

Solitude

eight

Loneliness and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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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서 연경까지 : 조선 통신사의 눈으로 본 동아시아세계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7-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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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從漢城到燕京朝鮮使者眼中的東亞世界

  : 한성에서 연경까지 : 조선 통신사의 눈으로 본 동아시아세계

  : 吳政緯 (우쩡웨이)

  : 대만 (중국어 번체)

발행일: 2017 7 

  : 282페이지

  : 역사

http://www.books.com.tw/products/0010757033

16-18세기 조선의 통신사들은 중한 변경을 넘어 은과 포목을 교류하면서 당시 중국을 통해 세상 밖의 지식을 습득하였다. 또한 그들은 조선의 눈이 되어 전세계를 보고 배웠다.

<동아시아 교류사의 축소판이면서 세계를 찾아가는 이야기>

16세기에서 18세기의 조선인들의 머릿속에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얼마나 더 걸어야 조선을 벗어날 수 있을까? 국경을 넘어 북극이나 남극까지 갈 수 있을까?

명청시대 <조선사절단>300여명이 대오를 맞춰 중국으로 떠났다. 이 행렬은 천이백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리를 압록강을 따라 40일에서 60일 정도를 걸어서 산 넘고 물 건너 북경에 도착하였다.

그렇게 도착한 중국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았을까?

조선인이라는 시각에서 중국적 시각을 벗어나 16-18세기 동아시아를 바라보다. - < 이야기: 모든이들에게 바치는 역사> 의 인기작가 우쩡웨이가 보여주는 진귀한 고대 지도와 사신일기를 통한 색다른 동아시아 역사!

1592, 한중일 삼국의 세계대전 <임진왜란>후 조선반도가 열리게 되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을 침략하고 조선국왕이 야반도주를 한 후 조선 사절단은 중국에 구조를 요청하였다. 당시의 대명왕조는 이로서 조선을 구조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16세기 동아시아에서 조선은 명조에 조공을 바치고 매년 사절단을 보내던 국가였고 이 책은 임진왜란이 시작되면서 공개되지 않았던 당시 조선 통신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사절단 중에서 어떤 이들은 명조에 구원 요청을 보내 자신의 국가를 도와주기를 요청 하였고

어떤 이는 전쟁 중에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인질로 잡혀갔다. 또 어떤 이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 중국인들과 글자로만 교류를 하다가 생각지 못하게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게 되기도 하였다. 그들의 눈에 명조는 쓰러져 가는 왕조가 아니었고 오히려 조선이 직면한 일본의 침략에서 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왕조 였던 것이다. 중화 문화와 중국이 제조한 포목, 물건들은 조선인들이 선호하는 품목이었고 조선사절단이 중국으로 갈 때 마다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에필로그

1장 의주에서 북경까지: 계속되는 구원요청 편지

잊혀진 신하

병사 요청의 예술

1592, 북경

임진 후 끊이지 않는 통신사들

 

2장 전쟁 후 시작된 일들: 노인(魯認)과 강항(姜沆)의 이야기

정유재란

인내와 기다림

바람을 빌려 중국으로 가자

남원의 한 사람: 강항(姜沆)

호사나 있을까 속절없이 천 리의 꿈을 믿었다.

말을 돌려 고향으로 돌아가다

전쟁이 줄어든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리가 함께 했던 날들

 

3장 명 황실의 끝자락에서: 최후의 전사들

나라의 경계선에서

학술화제

최후의 알현

말세의 예언

 

4장 청조멸망의 은유: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고목

황제 알현에서 연경 행까지

명나라 의관

중국이 없는 곳에서 중국 찾기

효종의 북벌 계획

황량에서 번화함까지

 

5장 연경행에서 세계로 : 18세기의 중국 침략

잊혀진 통신사들

중국제조

최고의 장관

잊혀진 청

중국문물 금지

중국 배우기

 

6장 조선인들의 ‘중국사 난제’: 중화? 조선?

안경 하나

우정으로 시작된 전쟁

명을 그리워하다

역사 지식

조선의 역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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