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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속 정신질환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8-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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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속 정신질환>

 

미쳤다는 일반적으로 부정적 특성이다.

하지만 많은 유명 예술가, 지도자, 성공한 사람들이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면서도 위대함을 누리고 있다.

여러 시대에 걸쳐 전통 매체와 새로운 매체에 존재하는 정신질환에 대한 다양한 표현의 탐구

 

Product Details

 

Sharon Packer, MD / 20175 / 364 / 영어 / 분야: 대중문화, 심리학

 

폭력 범죄자의 행동부터 음악 가사, 그래픽 소설, 비디오 게임을 담은 문학, TV 시리즈, 언론매체 등 대중문화는 정신질환에 대해 많은 언급을 하고 있다.

정신질환에 대한 이런 관심은 문제를 알리거나 정신질환자들에게 낙인을 찍거나 광기창의력사이의 긍정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정신건강 전문가는 학교, 군대, 직장, 대중교통, 대규모 모임에서 발생하는 총기난사와 이에 따른 증가된 불안에 대해 보통 정신질환을 과장하고, 낙인을 찍고, 고정관념을 영구화하고, 이용하는 대중문화를 비난한다.

한 때 마약이나 거리 갱단이 대중 폭력으로 가장 많이 비난 받았지만 정신병 가해자의 증가는 정신질환의 심각성을 더하고, 언론의 관심을 촉구한다.

대중문화의 어떤 측면이 정신건강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정신질환에 대한 다양한 대중매체 표현이 얼마나 정확하고 영향력이 있을까?

혹은 알려지지 않은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 묘사가 있을까?

Poe, Lovecraft와 같이 정신질환 경험이 있거나 이에 대해 썼던 고전 작가의 작업이 오늘날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을까?

코미디와 같은 대중문화가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변화를 반영하고, 더 폭넓은 수용으로 나가도록 돕는 사례는 무엇일까?

책은 다양한 대중매체 표현을 보여주고, 독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견해를 선택하게 해준다.

 

편집자 Sharon Packer, MD는 정신과 의사, 정신 약리학자, 심리학자, 정신의학 조교수이다.

<Dreams in Myth, Medicine>, <Movies; Movies and the Modern Psyche>, <Praeger's Superheroes>, <Superegos: Analyzing the Minds Behind the Masks>, <Cinema's Sinister Psychiatrists: From Caligari to Hannibal; and Neuroscience in Science Fiction Films> 등 정신의학, 대중문화에 관한 많은 책의 저자이다.

2003Best Titles의 꿈에 관한 도서 Choice 목록에 올랐다.

웹사이트 www.drsharonpacker.com을 운영 중이다.

 

 

<목차>

Part One Cinema: The Big Screen

Chapter 1   Psychoanalytic Renditions and Film Noir Traditions  Rosa JH Berland

Chapter 2   The Meme of Escaped (Male) Mental Patients in American Horror Films  Jeffrey Bullins

……

Part Two Television: The Small Screen

Chapter 9   Women’s Agency as Madness: “The Yellow Wallpaper” to Penny Dreadful Laura E. Colmenero-Chilberg

Chapter 10  Orange Is the New Color for Mental Illness  Mary L. Colavita, Kate Lieb, Alexis Briggie,

Sonal Harneja, and Howard L. Forman

……

Part Three Novels, Poetry, Memoirs, and Short Stories

Chapter 17  Sanity and Perception in Philip K. Dick’s Clans of the Alphane Moon  Aaron Barlow

Chapter 18  Medea, Mothers, and Madness: Classical Culture in Popular Culture  Daniel R. Fredrick

……

Part Four Comics, Art, Graphic Novels, and Video Games

Chapter 22  Mind Games: Representations of Madness in Video Games  Shawn Edrei

Chapter 23  Graphic Narratives: Bechdel’s Fun Home and Forney’s Marbles  Nicole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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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질병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8-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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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대한 인간의 욕망(desire)은 무엇인가?

 

 

"에로스와 질병"

 

 

 

 질병은 인류의 역사에서 빠져서는 안 될 테마입니다. 흑사병과 같은 큰 전염병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삶에서 크고 작은 질병을 만나는 일은 굉장히 흔합니다. 통증 및 질병 전문 학자인 저자는 역사, 사회, 문화 학문적 지식을 융합하여,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질병과 얽혀 있는지를 풀어냅니다. 그가 제시하는 각종 신화, 회화, 서사 등을 통해 의학적 측면이 아닌, 인간의 내적 욕망의 측면에서의 ‘질병’을 재해석합니다.

 

 

Product Details

 

 

 

욕망(desire)이 질병에 작용하는 과정에 대하여

 

 

뉴욕 지성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수필가, 예술평론가 수전 손택(Susan Sontag)은 질병을 ‘어두운 밤의 삶’이라고 묘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우리가 사는 세계는 어둠 속에 던져지고, 혼란에 빠지며, 일상이 중단되고,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믿음이 통째로 흔들린다. 현대의 논리적 생체 의학에서는 질병 건강이 내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질병에서의 욕망(desire)의 역할을 탐구함으로써 대안은 제시한다. 질병과 함께 살고, 질병에서 살아남는 것이 의미하는 바를 파격적이고 깊게 탐구한다.

 

우리가 질병에 직면할 때, 생체 의학을 뛰어 넘어 치료와 예방에 있어 극도로 가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저자는 질병에 있어서 사람들의 욕망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감정, , 심지어는 이야기 속에서 로맨스와 에로티시즘은 환자 및 간병인으로서 우리의 경험을 형성하는 것이다. 저자는 고통의 세계를 포함하여 질병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욕망에 의해 형성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병에 걸린 아내를 돌보았던 자신의 가슴 아픈 경험을 통해, 욕망이 질병을 악화하거나 반대로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는 신화, 회고록, 회화, 공연 및 서사를 통해 질병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어떻게 얽혀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수세기에 걸친 문화적 자원과 언론 매체를 통해 오랜 세월 질병과 함께 살고 있는 우리를 안내하며, 절망과 패배만을 예상하지 않고 생산적인 욕망을 찾는 법을 보여준다.

 

 

 

목차

 

Introduction  What Is Eros?         

 

 

PART ONE The Contraries    

 

 

Chapter 1   The Ambush: An Erotics of Illness         

 

 

Chapter 2   Unforgetting Asklepios: Medical Eros and Its Lineage         

 

 

Chapter 3   Not- Knowing: Medicine in the Dark         

 

 

 

 

PART TWO The Stories    

 

 

Chapter 4   Varieties of Erotic Experience: Five Illness Narratives         

 

 

Chapter 5   Eros Modigliani: Assenting to Life         

 

 

Chapter 6   The Infinite Faces of Pain: Eros and Ethics         

 

 

 

PART THREE The Dilemmas   

 

 

Chapter 7   Black Swan Syndrome: Probable Improbabilities         

 

 

Chapter 8   Light as Environment: How Not to Love Nature         

 

 

Chapter 9   The Spark of Life: Appearances / Disappearances         

 

 

 

 

저자

 

 

데이비드 모리스(David B. Morris)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명예 교수이자 작가. 전공 분야는 통증과 다양한 증상들이다. Arthritis Today 통증에 대해 기사를 썼으며 미국 Pain Medicine, American Pain Society, Pain Management Nurses, American Society, IASP 등에서 강의했다. 주요 저서로는 <The Religious Sublime> <Alexander Pope: The Genius of Sense> <The Culture of Pai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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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갈등의 역사와 미래 전망 | 출간예정 도서 2017-08-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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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문조사] 내가 만드는 장애인 고용정책 설문조사 진행 중 | 공지사항 2017-08-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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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Bee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D


기억하시나요? 제가 저번 달 부터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7월 결산에 사알짝 얘기했었는데! 물론, 직장 잘 다니고 있어서 취업스펙 쌓을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고, 평소 관심있는 분야라 거침없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수상경험이라고는 코트라 실리콘벨리에서 주최한 아이디어 공모전 2등이 전부지만, 부딪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회사 업무로도 정신이 가출할 지경이라 공모전 준비가 정말 만만치 않은데요. 

장애인 가족을 둔 사회복지 전공자로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고용정책 공모전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무리하게 진행중입니다. 오늘 하루동안만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나중으로 미루지 마시고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 정보 입력 전혀 없음

질문은 딱! 11개만

주관식 질문 없음!


많은 참여 혹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2분만에 끝나는 정말 간단하고 쉬운 설문조사 하러가기 클릭<


설공모전 준비하느라 요즘 블로그에 소식을 잘 못 올렸는데, 공모전 준비하면서 배운 것, 느낀 것을 순차적으로 정리해서 기록할거에요! 설문은 심리상담에 관한거라 조금 쌩뚱맞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어떤 아이디어를 냈는지도 제출 후 공유드릴게요~ 


작은 관심으로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꿀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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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란 의미 |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2017-08-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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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란 의미>

당신에게 정상적이라는 기준은 무엇인가?

정상적 vs 비정상적 이진법에 대한 비판적 도전과 압도적인 증거들

 

 

Product Details

 

 

 

Peter Cryle, Elizabeth Stephens / 201710 / 464 / 영어 / 분야: 의학, 역사

 

우리의 현대생활에 있어 정상적이라는 개념은 너무나 익숙하다.

그러나 실제 이 용어는 20세기 중반에 매일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에 등장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 전에는 의학의 일반적인 상태와 장기의 질서 있는 기능을 나타내기 위해 의학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과학 용어였다.

20세기 중반부터 정상은 과학적 사용법에서 벗어나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유지되어야 할 균형 잡힌 상태와 달성되어야 할 이상적인 상태를 의미하게 되었다.

책을 통해 두 저자는 정상적이란 것을 의미하는 지적이고 문화적인 역사를 제공한다.

해부학, 통계학, 범죄 인류학, 사회학, 우생학과 같이 동떨어진 분야의 매혹적인 일련의 사례 연구들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가 어떻게 정상의 표준을 정의했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정상적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이 현대의 장애, 성별, 인종, 성에 관한 연구의 중심이므로 이 분야의 학자는 먼저 정상성의 맥락에 대해 더 잘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선구자적인 책은 이진법을 뛰어넘어 처음으로 정상적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저자 Peter Cryle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in the Humanities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의 명예교수이다.

<Frigidity: An Intellectual History>를 비롯한 많은 책을 썼다.

 

저자 Elizabeth Stephens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in the Humanities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의 호주 연구위원회 미래 연구원이다.

<Anatomy as Spectacle: Public Exhibitions of the Body from 1700 to the Present> 등을 썼다.

 

<목차>

I The Normal in Nineteenth-century Scientific thought

1 The “Normal State” in French Anatomical and Physiological Discourse of the 1820s and 1830s

2 “Counting” in the French Medical Academy during the 1830s

3 Rethinking Medical Statistics: Distribution, Deviation, and Type, 1840– 1880

4 Measuring Bodies and Identifying Racial Types: Physical Anthropology, c. 1860– 1880

5 The Dangerous Person as a Type: Criminal Anthropology, c. 1880– 1900

6 Anthropometrics and the Normal in Francis Galton’s Anthropological, Statistical, and Eugenic Research, c. 1870– 1910

 

II The Dissemination of the Normal in Twentieth-century Culture

7 Sex and the Normal Person: Sexology, Psychoanalysis, and Sexual Hygiene Literature, 1870– 1930

8 The Object of Normality: Composite Statues of the Statistically Average American Man and Woman, 1890– 1945

9 Sex and Statistics: The End of Norm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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