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http://blog.yes24.com/igsr0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gsr01
책을 사랑하는 출판사, 책을 사랑하는 출판인으로 독자 여러분께 존경받는 출판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전화: 031-901-8144 원고 투고 및 품절도서 메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igsr@naver.com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공지사항
출간예정 도서
댓글 이벤트 당첨자
댓글 이벤트
인간사랑 번역 출간 예정 도서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프랑스 철학
신간도서
서평 이벤트 당첨자
번역중 도서
북 리뷰
도서목록
신동준 도서목록
중국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교양인을위한삼국유사 #미국간호사#남자간호사#간호사프로그램#전문간호사#유펜#열정#터닝포인트 2018내가뽑은최고 기해년첫날의소소한즐거움찾기놀이.. 한국형발전국가의정치경제사 한국형발전모델의대외관계사 풍몽룡의동주열국지 미투지지 담고싶은이유 올해가가기전에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재출간 축하드려요. .. 
좋은 표지 선정이지 .. 
<한비자> 마음.. 
좋은 책 재출간 축하.. 
[한비자]나 [춘추전국.. 
새로운 글
오늘 84 | 전체 491861
2009-07-09 개설

2018-07 의 전체보기
댓글 이벤트 72. | 댓글 이벤트 2018-07-31 15: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69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2 진문시대

풍몽룡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8년 07월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1 제환시대

풍몽룡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8년 07월

 

 

책 내용

《동주열국지1-2 

열국지』는 겉으로만 역사소설일 뿐 사실상 사서史書에 해당한다. 실제로 『열국지』의 내용은 거의 모두 『사기』와 『춘추좌전』, 『전국책』, 『자치통감』 등의 정통 사서에서 취한 것이다. 나머지 내용도 『오월춘추』 등에서 취한 것으로, 풍몽룡 자신이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쓴 내용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인의 언행만 기술할 뿐 창작하지는 않겠다고 언명한 공자의 술이부작述而不作 원칙을 철저히 지킨 셈이다. 하지만 『열국지』는 여타 사서처럼 마냥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 구성이 탄탄하며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그 이유는 역사소설 형식을 빌린 덕분이다. 따라서 『열국지』 독자들은 『춘추좌전』과 『사기』, 『자치통감』 등의 정통 사서의 내용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체 형식으로 읽는 것이나 다름없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 동주열국지> 1-2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8. 7. 31 ~  2018. 8 . 5

  • 당첨자 발표

2018년 8월 6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018년 8월 31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5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1 ~2 | 출간예정 도서 2018-07-18 16: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379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명: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1 - 제환시대

     

    ISBN : 9788974187736

    ISBN 9788974187729 (6)

    부가기호: 04910

    가 격: 25,000

    저자: 풍몽룡

    역주: 신동준

    원제 東周列國志

    원저자명: 馮夢龍

    발행일 : 2018730

    페이지: 720

    판 형: 신국판

    분 야: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고대사(선사시대~진한시대)

    국내도서 > 소설//희곡 > 역사소설

    국내도서 > 소설//희곡 > 세계의 문학 > 중국문학

    국내도서 > 소설//희곡

     

     

     

     

    약력:

    지은이 풍몽룡(馮夢龍)

     

    풍몽룡馮夢龍은 명대 말기에 활약한 문인이다. 그는 만력 2년인 1574년에 지금의 강소성 소주蘇州인 오현吳縣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생장했다. 나이 50세가 되는 1623(천계 3)을 전후로 여러 사서와 전기 등에 나오는 소화小話를 묶어 유세명언喩世明言경세통언警世通言을 잇달아 출간했다. 4년 뒤인 1627(천계 7)에 속집 형태의 성세항언醒世恒言을 펴냈다. 이를 통칭 3三言이라고 한다. 말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청나라 군사와 싸우다가 살해됐다는 설이 있다.

     

    학계에서는 그를 원말명초의 나관중과 명대 중엽의 웅대목熊大木과 더불어 통속문학을 대표하는 3대작가로 꼽고 있다. 실제로 그는 중국의 통속문학에 대한 수집과 정리, 편찬, 간행 등의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가 나관중과 유사한 삶을 산 것도 우연으로만 볼 수 없다. 왕조교체의 격변기를 살면서 우국충정을 드러내고, 흥망성쇠의 이치를 밝힌 역사소설을 펴낸 것 등이 그렇다.

     

     

    역주 신동준(申東埈)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상, 춘추좌전 하, 인물로 읽는 중국근대사등이 있다.

     

     

     

     

    차례

     

     

    추천사 9

    역자 서문 11

    해제 27

    일러두기 62

     

     

     

    1부 제환시대齊桓時代

     

    1

    1주선왕이 동요를 듣고 경솔히 사람을 죽이다 65

    2태부 두원관이 귀신이 되어 억울함을 호소하다 79

     

    2

    3포 땅의 군주가 미녀를 바치고 속죄하다 89

    4주유왕이 봉화를 올려 제후들을 희롱하다 101

     

    3

    5견융의 군주가 호경을 크게 노략하다 118

    6주평왕이 동쪽 낙읍으로 천도하다 138

     

    4

    7진문공의 교천 행사가 꿈에 부합하다 145

    8정장공이 땅굴을 파고 모후를 만나다 152

     

    5

    9괵공을 총애한 나머지 인질을 교환하다 170

    10위나라의 반역을 도와 군사를 일으키다 185

     

    6

    11위나라 대부 석작이 대의멸친을 행하다 196

    12정장공이 거짓 왕명으로 송나라를 치다 207

     

    7

    13공손알이 수레를 다투고 영고숙을 죽이다 221

    14공자 휘가 아첨하다 노은공을 시해하다 232

     

    8

    15화독이 새 군주를 세운 뒤 뇌물을 뿌리다 248

    16정나라 홀이 융병을 격파하고 혼사를 거절하다 257

     

    9

    17제희공이 딸 문강을 노환공에게 보내다 266

    18축담이 화살로 주환왕의 어깨를 쏘다 274

     

    10

    19초나라 웅통이 참람하게 왕을 칭하다 285

    20정나라 채족이 협박을 받고 서자를 세우다 299

     

    11

    21송장공이 뇌물을 탐하다 병화를 자초하다 308

    22정나라 채족이 사위를 죽이고 군주를 내쫓다 327

     

    12

    23위선공이 누대를 세우고 며느리를 취하다 336

    24고거미가 기호를 틈타 군주를 갈아치우다 351

     

    13

    25노환공 부부가 제나라로 가다 360

    26정나라 공자 미 등의 군신이 살육을 당하다 375

    14

    27위후 삭이 주왕과 싸우고 본국으로 들어가다 382

    28제양공이 사냥을 나갔다가 귀신을 만나다 397

     

    15

    29대부 옹름이 계략을 써 공손 무지를 죽이다 411

    30노장공이 간시에서 큰 싸움을 벌이다 420

     

    16

    31포숙아가 죄수 관중을 풀어주며 천거하다 432

    32조귀가 장작에서 제나라를 패퇴시키다 452

     

    17

    33송나라가 뇌물을 써 남궁장만을 죽이다 457

    34초문왕이 주석에서 식규를 포로로 잡다 477

     

    18

    35조말이 손에 칼을 잡고 제환공을 위협하다 485

    36제환공이 불을 밝히고 영척을 등용하다 502

     

    19

    37정여공이 부하를 사로잡아 나라를 다시 얻다 514

    38왕자 퇴를 죽이고 주혜왕이 반정에 성공하다 526

     

    20

    39진헌공이 점괘를 어기고 여희를 세우다 539

    40초성왕이 평란 후 투자문을 재상으로 삼다 555

     

    21

    41관중이 지혜로 유아를 알아보다 570

    42제환공이 출정해 고죽국을 평정하다 582

     

    22

    43공자 우가 2번이나 노나라 보위를 정하다 603

    44제나라 황자가 홀로 위사의 실체를 밝히다 624

     

    23

    45위의공이 학을 좋아해 나라를 망치다 631

    46제환공이 군사를 일으켜 초나라를 치다 651

     

    24

    47소릉 회맹에서 초나라 대부를 예우하다 665

    48규구 회맹에서 천자를 대의로 추대하다 690

     

    보설補說제환시대의 등장인물과 약사略史 702

     

     

     

    이 책은:

    중국에 대한 이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중국을 모르고 세계 시장을 석권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중국을 알려면 무엇보다 그 역사문화의 뿌리인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탐사가 필수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수요에 적극 대응해서 출간되었다. 사실 열국지만큼 난세의 전형인 춘추전국시대를 수많은 일화를 곁들여 흥미진진하게 파헤친 고전은 없다. 또한 제자백가의 백가쟁명과 당시의 역사 문화를 알고자 할 때 이 책은 최고의 안내서이다.

    열국지는 겉으로만 역사소설일 뿐 사실상 사서史書에 해당한다. 실제로 열국지의 내용은 거의 모두 사기춘추좌전, 전국책, 자치통감등의 정통 사서에서 취한 것이다. 나머지 내용도 오월춘추등에서 취한 것으로, 풍몽룡 자신이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쓴 내용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인의 언행만 기술할 뿐 창작하지는 않겠다고 언명한 공자의 술이부작述而不作 원칙을 철저히 지킨 셈이다. 하지만 열국지는 여타 사서처럼 마냥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 구성이 탄탄하며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그 이유는 역사소설 형식을 빌린 덕분이다. 따라서 열국지독자들은 춘추좌전사기, 자치통감등의 정통 사서의 내용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체 형식으로 읽는 것이나 다름없다.

    동아3국의 경우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지식은 서양인들에게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문화에 대한 지식이 그렇듯이 지식인의 기본 소양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번에 나온 최초의 한문 주석본을 4-5회 가량 정독하면 춘추좌전국어, 전국책, 사기를 완독한 것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5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1 ~2 | 출간예정 도서 2018-07-18 16:2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379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댓글 이벤트 71. | 댓글 이벤트 당첨자 2018-07-09 07: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146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국가는 폭력이다

    박종성 저
    인간사랑 | 2018년 07월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댓글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seyoh

    글자먹는꿀벌

    부자의 우주

    산바람

    책읽는엄마곰

     

    댓글 당첨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독자님 성원에감사합니다.

    인간사랑 드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7)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4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인간사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