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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학 스케치

김달수 저
인간사랑 | 2018년 09월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댓글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까만달걀

산바람

시골아낙

언강이숨트는새벽

책읽는엄마곰

 

 

 

 

 

댓글 당첨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독자님 성원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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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이언 샤피로 저/이현휘,정성원 공역
인간사랑 | 2018년 09월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댓글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seyoh

 

나날이

 

자유자

 

청현밍구

 

화려비나

 

댓글 당첨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독자님 성원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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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이언 샤피로 저/이현휘,정성원 공역
인간사랑 | 2018년 09월

 

 

 

책 내용

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인문사회과학의 사이비 명성을 파헤친다

 

현실에서 도피하는 한국 인문사회과학의 생래적 성격에 착안할 때, 병자호란을 초래한 한국정치의 파행이 약 400년이 지난 현재까지 거의 그대로 관철되는 까닭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한국 인문사회과학은 그처럼 심각한 현실의 문제와 정면으로 대결하고, 분석하고, 극복하는 노력을 경주하는 대신, 그로부터 끊임없이 도피하는 것을 그 자체의 존재이유(raison d’être)로 삼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찌 그런 존재이유가 성립할 수 있단 말인가? 예컨대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지 못하는 것을 자신의 존재이유로 삼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한국의 인문사회과학은 한국의 고통을 외면하고, 한국의 희생에 눈을 감으며, 한국의 절규에 귀를 닫는 것을 학문의 본령으로 삼았고, 또 그처럼 현실적 검증으로부터 스스로를 완전히 면제시켰기 때문에 끝없이 장수할 수 있는 지복을 누릴 수 있었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 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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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2018. 9. 11 ~ 2018. 9 . 16

 

 

  • 당첨자 발표

 

2018년 9월17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018년 9월 31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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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이벤트 73. | 댓글 이벤트 2018-09-1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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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학 스케치

    김달수 저
    인간사랑 | 2018년 09월

     

     

     

     

    책 내용

     

    죽음학 스케치

    어떻게 죽음을 맞을 것인가?

     

    죽음은 결코 무섭거나 멀리 있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준비하고 언젠가는 맞이해야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죽음학 스케치는 나 자신이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죽음은 삶의 과정 중에 마지막에 겪는 가장 큰 경험이기에 그 죽음을 고귀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어떤 죽음이든 그냥 잊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온 것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가치 있기에 죽음은 고귀합니다. 하지만 좀 더 주도적인 죽음을 맞이한다면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고 축복일 것입니다.

     

    작은 일 하나라도 온전히 마무리하고 정리한다면 그것만 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살아온 그 모든 흔적은 의미가 있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죽음 후에도 남은 자신의 흔적은 다음 세대에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사후세계나 영생에 몰입하는 대신 지금 자신이 사는 이곳이 천국이고 또한 죽음 후에 있을 영생을 위한 광장이라고 보면 죽음은 결코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 댓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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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9. 11 ~ 2018. 9 . 16

     

    • 당첨자 발표

    2018년 9월 17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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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수령 후, 2018년 9월 31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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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학 스케치 | 출간예정 도서 2018-09-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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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죽음학 스케치

    ISBN : 978-89-7418-385-1

    부가기호: 03330

    가 격: 29,000

    저자: 김달수

    발행일 : 2018920

    페이지: 594

    판 형: 신국판

    분 야: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약력:

     

    지은이 김달수

     

    한양대학교 공대 전자과 졸업

    순천향대학교 의학과 졸업

    순천향대학교 의대 대학원 수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교 SPARC 수료

     

    수와진 산부인과 원장

    의학정보자원진흥연구소 소장

    산부인과 전문의

    순천향 의대 외래교수

    노인재가방문지시의사

    한국죽음교육학회 이사

    작가

    벤처운영자 및 시스템엔지니어링

    발명가(수중분만, 처방전달시스템 등 기술 특허 다수 보유)

     

    저서로 소설 그날은 온다, Ask me about Human Sexuality, 임상여성의학과 새로운 성의학,

    Medical CD Mook지 여성의학과를 위한 동영상 강좌,

    임상 소아 청소년 여성의학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과 대책이 있다.

     

     

    그림 박미숙

     

    국립목포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진한미술관 초대작가

    광주아트타운갤러리 초대작가

    2017 광주 국제아트페어

    2017 대구 국제아트페어

    애니메이션 (새롬)

    출판미술 (동화일러스트)

    홈즈 10(새로본)

    외국창작동화 25

    좋은만나 2(표지일러스트작가)

    현재 동화일러스트 작가

     

     

     

    차례

     

     

    23 프롤로그

     

     

    1부 죽음학 스케치

     

     

    29 1장 죽음

     

    29 1. 죽음과 연관된 용어

    33 2. 행복한 죽음, 억울한 죽음

    34 3. 생명이란 무엇일까?

    36 4. 죽음이란!!!

    38 5. 죽어감에 대하여

    39 6. 의학적으로 죽음이란 무엇인가?

    41 7. 법적으로 본 죽음의 종류

    44 8. 의학 이외의 심리적, 사회적, 종교적, 철학적 관점에서의 죽음

    46 9. 심리적 관점에서의 죽음 과정

    47 10. 죽음에 대한 종교와 영적문제

    49 11. 현대 사회와 죽음의 문제들

    53 12. 죽음과 의료윤리란 무엇인가?

    54 13. 의료현장에서의 윤리문제

    56 14. Well Dying, Good Death

    57 15. 내가 건강해야 가능한 웰다잉

    59 16. 몸이란 무엇인가?

    61 17. 죽음이 두려운 이유

    63 18. 불교의 죽음관과 기독교의 죽음관

    64 19. 영생은 무엇인가?

    68 20. 죽음은 믿음의 세계가 아닌 앎의 세계

    69 21.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

    71 22. 임종이란?

    73 23. 임종환자에 대한 오해

    74 24. 죽음과 자신의 죽음결정권

    76 25. 죽음을 이해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78 26. 마지막까지 정신 줄을 놓지 말자

    79 27. 자연사와 사고사의 차이

    83 28. 언제 죽음을 생각할까?

    85 29. 여명이 60, 6, 6개월, 6일 남았다면

    86 30. 출산과 죽음은 하나의 연결고리인가?

    88 31. 죽음은 삶의 성장과 진화의 과정

    90 32. 인간만이 유일하게 죽음을 아는가?

    93 33. 아는 만큼 더 알게 되는 죽음

     

     

    97 2장 영혼과 사후생

     

    97 1. 죽음의 끝에 영혼은 존재하는가?

    100 2. 사후에 대해 너무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105 3. 근사(임사)체험이란?

    107 4. 근사(임사)체험은 과학인가 인문학인가?

    110 5. 근사(임사)체험에 대한 견해

    115 6. 근사(임사)체험의 빛이 표현하는 것

    119 7. 영혼은 뇌가 가지고 있던 전기 에너지의 일시적인 덩어리일까?

    122 8. 사후생에 대한 생각들

    124 9. 불교의 윤회에 대한 유교의 입장

    126 10. 죽음 직전에 경험하는 종말체험

    129 11. 자각몽

    133 12. 죽은 사람으로부터의 사후교신

    139 13. 죽음과 바니타스 정물화

    141 14. 임종체험은 필요한가?

    142 15. 죽음학은 죽음종교가 아니다

    144 16. 가족의 종교관

    147 17.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님

     

     

     

    2부 죽음준비교육 스케치

     

     

    157 1장 죽음준비교육 입문

     

    157 1. 죽음준비교육

    159 2. 죽음준비교육의 역사

    160 3. 알폰스 데켄 교수의 죽음준비교육

    162 4. 죽음준비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166 5. 죽음준비교육 과정

    167 6. 죽음준비교육자의 역할

    169 7. 초등학생들에 대한 죽음준비교육

    170 8. 죽음준비교육 중에 빠지기 쉬운 함정

    172 9.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죽음

    174 10. 고독사

    177 11. 고독사와 유품정리사

    179 12. 존엄사와 안락사

    185 13. 적극적 안락사에 대한 정의

    190 14. 의사조력자살에 대해

    192 15. 오늘날 죽기가 더 힘들어진 이유

    194 16. 의학적 사망예측지수

    195 17. DNR이란 무엇인가?

    197 18.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무엇인가?

    199 19. 연명의료계획서란 무엇인가?

    202 20. 죽어가는 환자에 심폐소생 거부문신이 있다면?

    204 21. 헌법 제10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206 22. 죽음준비교육의 대상은 사람만이 아니다!

    207 23. 사람들이 죽음을 외면하려는 이유

    209 24. 환자에게 죽음을 알리는 것이 좋을까?

    210 25. 죽음이 우리의 생활과 문화 속에 함께 할 수 있나?

    213 26. 죽음을 준비하는 시간 동안에 하고 싶은 것들

    216 27. 죽음준비교육에서의 자살예방교육

    220 28. 자살을 생각하는 것은 일시적인 마음의 병

    223 29. 청소년 자살에 대한 주의 사항

    228 30. 직접 본 자살에 대한 경험들

    234 31. 노인자살에 대해

    235 32. 자살을 하고 싶다면 먼저 여기로

    237 33. 의료인부터 받아야 할 죽음준비교육

    240 34. 의학의 마지막 학문, 죽음의학과(호스피스의학과) 신설

    242 35. 죽음학 교육 중에 많이 하는 토론들

     

     

    245 2장 죽음과 장례

     

    245 1. 죽음준비교육에서 알아야 할 장례 준비

    248 2. 사전장례의향서

    250 3. 대반열반경은 진정한 사전장례의향서

    252 4. 국가 장례보험제도

    253 5. 일생에 딱 한 번인 장례식

    254 6. 장례지도사

    256 7.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258 8. 3일이 기준인 장례절차

    263 9. 초상났다!

    266 10. 삼우제와 49

    269 11. 신과 함께 그리고 시왕

    272 12. 문상(조문) 시 지켜야 할 예법

    275 13. 수의는 꼭 입혀야 하는가?

    279 14. 에코다잉시신을 어디에 모실까?

    281 15. 장례 후에 하는 사망진단서 제출

    282 16. 화장에 대해

    286 17. 시신을 물로 녹여 배출하는 장례법은 새로운 대안이 될까?

    289 18. 죽음에 대해 무엇을 준비하는가?

    292 19. 이순이 되기 전에 해야 할 일들

    296 20. 장기기증이 어떨까?

     

     

     

    303 3장 호스피스와 사후정리

     

    303 1. 호스피스기관은 치료가 목적인 의료기관이 아니다

    306 2. 완화의료란 무엇인가?

    308 3. 호스피스 완화의료란 무엇인가?

    311 4. 호스피스제도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13 5.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오해들

    316 6. 암환자에게 통증은 왜 생기는 걸까?

    320 7. 근치와 돌봄

    321 8.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326 9. 환자 가족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할 수 있을까

    (가족요양보호사제도)?

    329 10. 말기 질환 환자의 우울증

    331 11. 호스피스 완화치료에서의 심리치료

    332 12. 고령사회는 연금으로 해결이 가능한가?

    334 13. 고령사회에서 해결하기 힘든 경제 갈등문제

    336 14. 간병에 효자 없다는 의미

    342 15. 종활죽음을 준비하는 활동

    344 16. 죽어서도 대기표를 받아야 하는 세상

    346 17. 생전의 장례식 광고

    349 18. 주소를 안 쓴 자필유언장

    355 19. 제사 없는 명절

    356 20. 묘지명과 묘비명

    361 21. 이별 준비

    363 22. 사별에 대해

     

    3부 죽음학 강의 스케치

     

     

    369 1. 죽음에 대한 접근과 사후세계의 비밀

    372 2. 죽음학 강의에 대한 접근,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

    375 3. 죽음은 광장이다!!!

    378 4. 신앙으로 죽음의 공포를 극복할 수 있을까?

    -실제 죽음에 대한 반응

    381 5. 언젠가는 꼭 만나는 필연인 죽음, 시간이 멈춘 순간

    384 6. 죽음에 대한 한국인의 태도

    387 7. 임종 환자들의 실제적인 증상, 임종에 대한 징후

    390 8. 한국인의 생에 대한 애착, 생명윤리의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393 9. 18년간 지속된 존엄사 논의, 임종 시 마지막 모습의 경험

    396 10. 죽음의 평등, 사람마다 죽어가는 마지막 모습은 똑같지 않다!

    399 11. 마지막 성장 단계인 죽음, 진짜 죽음이란!

    402 12. <유혹의 선>, 근사체험(임사체험)

    405 13. 근사체험자들의 표현, 체외이탈(유체이탈)

    408 14. 근사체험이 알려지게 된 이유, 근사체험의 10가지 요소와 빈도

    411 15. 근사체험 후 삶의 변화, 우리나라의 연구 현황

    414 16. 근사체험을 부정하는 이론들, 반론의 예

    417 17. 과학적으로 해석된 근사체험 이론, 다른 세상이 있을까?

    420 18. 근사(임사)체험의 임상적 중요성, 근사체험 후 변화

    423 19. 종교적 입장에서 본 근사체험

    426 20. 죽음의 순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

    429 21. 죽음의 가설 중에 죽음이 끝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432 22. 죽음이란? 수천 년간 죽음과 그 후를 고민한 인간

    435 23. 종교에서 말하는 사후세계, 죽음 이후

    438 24. 새롭게 해석되는 뇌, 뇌가 곧 의식인가?

    441 25. 많은 임종을 지켜본 의사의 증언, 영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444 26. 잠깐~~~, 의사로서 느끼는 몇 가지 생각?

    447 27. 그럼 어떻게 죽어야 할까요? 철들면 죽는다!

    450 28. 에필로그

     

     

     

    4부 죽음과 노화에 대한 스케치

     

     

    455 1장 노화

     

    455 1. 세계 최장수 국가 대한민국

    457 2. 죽음산업의 전망

    460 3. 대한민국의 연도별 출생아 수 변화

    463 4. 여성의 폐노기와 노년의 성

    465 5. 노년기 성의 변화와 대책

    469 6. 노년의 이성교제에 대해

    473 7. 황혼이혼

    476 8. 노년기의 부부나 이성간의 관계

    478 9. 시민연대협약이 우리나라에도 필요한 이유

    486 10. 노인병과 노인병증후군

    487 11. 노화, 노인병, 노인병증후군 그리고 노쇠

    490 12. 노년의 자니 윤, 그분은 무엇이 문제였을까?

    492 13. 부모님 재산은 자녀들 것?

    494 14. 딸은 살아서 효녀, 아들은 죽어서 효자?

    496 15. 호모 헌드레드

    500 16. 죽음을 앞당기는 무서운 낙상사고

    504 17. 기력이 쇠진한다는 것의 의미

    509 18. 거동이 불편한 장기입원 환자의 불청객, 욕창

    512 19. 와상 환자와 폐용성 위축 증후군이란?

    514 20. 존엄케어

     

     

    519 2장 신경인지장애

     

    519 1. 신경인지장애(치매)의 정의

    522 2. 치매는 잘못된 명칭, 국가에서 치매를 책임을 질 수 있을까?

    527 3. 치매라고 하는 신경인지장애와 뇌혈관질환의 관계

    533 4. 신경인지장애 환자가 병원에 내원해도 부담스런 이유

    537 5. 부모님을 요양병원과 요양원 중 어디에 모셔야 하나?

    540 6. 안채, 사랑채, 다방 그리고 봄날카페

    542 7. 보호자가 대신하는 신경인지장애 체크리스트

    543 8. 신경인지장애(치매) 간이정신상태 검사

    546 9. 신경인지장애 특별등급

    549 10. 성년후견제도의 이용

     

     

    555 3장 미래

     

    555 1. 냉동인간은 살아있는가?

    561 2. 머리와 몸이 바뀐다면

    565 3. 출생과 동시에 25세가 된 아이

    566 4. 인생에서 단 1년이라도 필요한 안식년

    570 5. 사형제도보다 더 무서운 형벌

    574 6. 버튼만 누르면 고통 없이 죽는 자살 캡슐

    577 에필로그 어떻게 죽어야 할까?

     

    579 참고문헌

    587 참고서식

    589 1. DNR 동의서

    590 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592 3. 연명의료계획서

    593 4. 사전장례의향서(事前葬禮意向書

     

     

     

     

     

    이 책은:

     

     

    어떻게 죽음을 맞을 것인가?

     

    죽음은 결코 무섭거나 멀리 있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준비하고 언젠가는 맞이해야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죽음학 스케치는 나 자신이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죽음은 삶의 과정 중에 마지막에 겪는 가장 큰 경험이기에 그 죽음을 고귀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어떤 죽음이든 그냥 잊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온 것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가치 있기에 죽음은 고귀합니다. 하지만 좀 더 주도적인 죽음을 맞이한다면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고 축복일 것입니다.

     

    작은 일 하나라도 온전히 마무리하고 정리한다면 그것만 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살아온 그 모든 흔적은 의미가 있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죽음 후에도 남은 자신의 흔적은 다음 세대에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사후세계나 영생에 몰입하는 대신 지금 자신이 사는 이곳이 천국이고 또한 죽음 후에 있을 영생을 위한 광장이라고 보면 죽음은 결코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천국이나 사후세계가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동화일 뿐이다.’

    - 스티브 호킹

     

    나약해지고 불완전한 인간에 대한 회의가 깊어지면서 완전한 신과 천국이 만들어졌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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