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http://blog.yes24.com/igsr0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gsr01
책을 사랑하는 출판사, 책을 사랑하는 출판인으로 독자 여러분께 존경받는 출판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전화: 031-901-8144 원고 투고 및 품절도서 메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igsr@naver.com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공지사항
출간예정 도서
댓글 이벤트 당첨자
댓글 이벤트
인간사랑 번역 출간 예정 도서
독자님들이 원하는 번역도서
프랑스 철학
신간도서
서평 이벤트 당첨자
번역중 도서
북 리뷰
도서목록
신동준 도서목록
중국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교양인을위한삼국유사 #미국간호사#남자간호사#간호사프로그램#전문간호사#유펜#열정#터닝포인트 2018내가뽑은최고 기해년첫날의소소한즐거움찾기놀이.. 한국형발전국가의정치경제사 한국형발전모델의대외관계사 풍몽룡의동주열국지 미투지지 담고싶은이유 올해가가기전에
2019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책.. 
http://blog.yes24.co.. 
왜 지금 동양철학을? 제목 자체.. 
동양철학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모양.. 
다들 축하드려요~ 
새로운 글
오늘 79 | 전체 511512
2009-07-09 개설

2019-02 의 전체보기
댓글 이벤트 79. | 댓글 이벤트 2019-02-26 16:54
http://blog.yes24.com/document/111040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최성환 저
인간사랑 | 2019년 02월

 

 

 

책 내용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이제는 우리의 시각으로 제국주의 역사를 바라보아야만 한다.  

 

인간과 국가와 민족과 나라는 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지,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아서는 안 되며, 이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 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하는 것은 맞는데, 왜 하필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까?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기 안경이 없기 때문이요, 둘째는 남의 안경을 자기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해온 제국주의 역사와 세계사는 어찌 보면 남의 안경을 쓰고 본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5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9. 2. 26 ~  2019. 3 . 4

 

  •       당첨자 발표

2019년 3월 5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019년 3월 22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2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 출간예정 도서 2019-02-19 17:1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0867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명: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ISBN : 978-89-7418-821-4

    부가기호: 03900

    가 격: 25,000

    저 자: 최성환

    발행일: 2019228

    페이지: 495페이지

    제본형태: 반양장본

    분 야: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저자약력]

    최성환

     

    1964년 서울 출생

    서울 대성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네이버 지식인

    하이닥 정신건강상담의

    칼럼니스트

    2016, 2017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등재

     

    저서로 지도자의 자격(2017, 앤길), 신노예(2018, 앤길) 등이 있다.

     

     

     

    차례

     

    서론 · 11

     

    1부 장밋빛 인생

     

     

    1장 유럽의 병자 · 29

    파리는 아름답지만 프랑스는 싫다 · 30

    유럽의 병자 · 47

     

    2장 우주까지 간다 · 51

    우주까지 정복해야 진정한 제국이다 · 52

    최초의 식민지 · 59

     

    3장 이름이 닮았다 · 62

    기아나의 언어는 5· 63

    검은 사람들의 땅, 기니 · 67

    오세아니아의 새로운 기니 · 73

     

    4장 동병상련은 없다?공격자와의 동일시 · 78

    아시아의 제국주의국가는 일본뿐일까? · 79

    네덜란드의 기막힌 식민지화 전술 · 84

    공격자와의 동일시 · 87

     

    2부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1장 아직도 식민지를 포기하지 않는 나라들 · 93

    아직도 식민지를 포기하지 않은 나라들 · 94

    발견주의 원칙 · 99

    판례법인 영미법 · 104

    종교를 앞세운 식민지화의 정당성 · 108

    더 이상의 전쟁은 없다고 믿었던 제국들 · 115

    명백한 운명 · 120

    백인의 부담 · 130

     

    2장 제국주의 개념의 변화 · 138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의 식민 지배 차이 · 139

    해적선과 사략선(사나포선) · 167

    고리대금업에서 거대 자본 제국주의로 · 171

     

    3장 제국주의와 팽창주의 · 205

    제국주의인가 팽창주의인가? · 206

    중국과 러시아의 제국주의 · 217

     

    3부 제국주의의 시작과 식민지 시대

     

     

    1장 고대 기독교 및 이슬람 제국주의 · 233

     

    2장 대항해시대의 시작과 포르투갈, 스페인 · 238

     

    3장 아프리카에서의 뒤늦은 식민지화 광풍 · 255

     

    4장 제1, 2차 세계대전과 식민지 재분배 · 263

     

    5장 식민지화 과정 · 270

    부동산 투기시장마냥 옮겨가는 식민지 지역 · 272

    과거와 현재의 러시아와 중국의 변명 · 274

     

    6장 제2차 세계대전, 냉전, 동유럽의 식민지화 · 278

    밀라다 호라코바 박사, 체코슬로바키아의 비극 · 279

    1953년 동독 폭동 · 284

    1956년 헝가리 혁명 · 285

    1968년 프라하의 봄과 체코슬로바키아 침공 · 286

    동구권과 바르샤바조약기구 · 287

     

    4부 탈식민지화

     

     

    11800년대 · 308

     

    2장 제2차 세계대전의 종식 · 319

     

    3장 한참 늦은 탈식민지화 · 330

          -아프리카의 뒤늦은 식민지화 광풍에 대하여

     

    4장 카네이션 혁명 · 337

     

    5장 탈식민지화 과정의 공통된 공식 · 344

    탈식민지화의 4가지 과정 · 345

    탈식민지화 이후의 10가지 과정 · 347

    식민지의 정의 · 335

     

    61989년 소비에트 제국의 붕괴 · 362

    1989년의 벨벳 혁명 · 364

    동구권 탈식민지화 과정의 공통된 공식 · 370

     

    5부 국가의 존속

     

     

    1장 나라, 국가, 민족, , 정부, 주권 · 383

    나라 · 386

    국가 · 387

    민족 · 388

    인민 · 390

    · 392

    정부 · 393

    주권 · 394

    시민권 · 395

     

    2장 화교, 객가, 자이니치, 니세이 그리고 유대인 · 398

    화교 · 400

    객가 · 401

    자이니치 · 402

    니세이 · 404

    유대인 · 407

     

    3장 일본과 독일은 미국의 식민지인가? · 412

     

    4장 신-식민주의 시대살얼음판의 시대 · 418

    신-식민지의 통치방식 · 419

    제국주의로의 편입 방법 · 424

    우리는 돕고 싶었을 뿐이다 · 434

    5장 대한민국의 생존방식 · 448

    고립되었던 것은 남한이었다 · 449

    대한민국의 수난 · 454

     

    6장 대한민국의 손익계산서 · 458

    대한민국 역사속의 식민지 시대 · 459

    대한민국의 손익계산서 · 461

     

    7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탈식민지화와

    반미감정의 논리 · 464

    반미논리의 시작 · 465

    독립과 해방의 차이 · 473

    현재의 반미논리 · 475

     

    결론 · 485

     

     

     

    이책은:

    이제는 우리의 시각으로 제국주의 역사를 바라보아야만 한다

     

     

    인간과 국가와 민족과 나라는 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지,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아서는 안 되며, 이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 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하는 것은 맞는데, 왜 하필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까?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기 안경이 없기 때문이요, 둘째는 남의 안경을 자기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해온 제국주의 역사와 세계사는 어찌 보면 남의 안경을 쓰고 본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6        
    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 출간예정 도서 2019-02-19 16:30
    http://blog.yes24.com/document/110866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스크랩] 내가 뽑은 2018 올해의 책! | 공지사항 2019-02-12 08:27
    http://blog.yes24.com/document/110672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언제나 낭만을 잊지 않기

    2018년 한 해 가장 기억에 남는 도서를 선정한다는 이벤트를 보자마자 인간사랑 출판사에서 나온 <풍몽룡의 동주열국지>시리즈가 떠올랐다.

     

    고교시절  故 고우영화백의 <십팔사략>이라는 만화를 통해서도 봤고 세계사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시험에 꼭 나온다시며 우리에게 제자백가니 공자니 맹자니 침을 튀겨가며 열정적으로 수업을 하셨던 기억도 분명 있는데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 춘추전국시대가 기원전인지 후인지조차 모르고 있었음을 깨달았던 순간 역시 함께 떠오른다.

     

    그 때나 지금이나 문해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 분명해진 게 있다면 학창시절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싶어하는 것들을 아무런 여과없이 일방적으로 받아 들이는 입장이었다면 어른이 된 지금은 오롯이 나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같은 이야기를 읽은 다른 이들의 해석을 보는 일은 몹시 흥미로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서평쓰기는 무섭지만 이 책은 읽고 싶어'라는 대책없는 욕심으로 응모한 서평단 모집 이벤트에서 그저 '언감생심, 희망사항'이기만 했던 우수리뷰선정의 영예를 누린 일은 나에게 있어 이 책이 갖는 특별함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천만다행으로 한문 과목을 좋아해 이 책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을 부정할 순 없지만 "나는 한자가 약한데." 하며 주저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기회에 한자어 공부를 해본다 여기는 것은 어떨지.

     

    사실 글의 맥락으로 미루어 짐작하고 넘어가도 무방한 말들도 제법 있었고 자주 나오는데 계속해서 낯설기만 한 단어들은 찾아보며 읽었다.

     

     한 시대에 일어났었던 일들을 여러 회차에 나누어 인물과 이야기 중심으로 전개되기에 누구나 연속극을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더불어 관중이라든가 백리해, 오자서, 월왕 구천 등 현재의 우리에게서까지 두루 쓰이는 익숙한 고사와 성어들을 남긴 굵직한 인물들의 비범한 일대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냄으로써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더 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이 시기를 다룬 또 다른 책들을 찾아 보게 된다는 것 또한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0        
    댓글 이벤트 78. | 댓글 이벤트 당첨자 2019-02-11 06:36
    http://blog.yes24.com/document/11064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

    김지우 저
    인간사랑 | 2019년 02월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댓글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iseeman

    비타민B

    산바람

    신통한다이어리

    아그네스

     

     

    댓글 당첨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독자님 성원에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7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인간사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