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사님 블로그
http://blog.yes24.com/ihcha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선덕여사
여사님 블로그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81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Music
Finance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CGV위젯 CGVKIT 강남스타일 언터처블 예금/적금 추천번호 KB 예스24땡스예스보너스(땡예뽀)라디오광고 리엔 헤어케어
201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작가
최근 댓글
저도 보고싶어요 기대.. 
괜찮은 작품입니다. .. 
아이언맨 새로운 시리.. 
광해가 정말 이야기속.. 
끌림부터 보고 싶네요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185658
2008-11-23 개설

2011-12 의 전체보기
ACTTO(엑토) ERP-22 비즈 이어폰 | 기본 카테고리 2011-12-21 12:17
http://blog.yes24.com/document/57998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문구/GIFT][엑토] 비즈 이어폰 ERP-22

이어폰
엑토 | 2010년 06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ACTTO(엑토) ERP-22 비즈 이어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것 같아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2개 구매하면 배송비가 무료네요

아는 사람하고 공동구매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기프트] 마리프 우드스탬프 - 포니브라운 스탬프 | 기본 카테고리 2011-12-08 15:40
http://blog.yes24.com/document/57110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문구/GIFT]마리프 우드스탬프 - 포니브라운 스탬프

스탬프
| 2010년 05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손녀 선물로 좋을것 같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프트] 마리프 우드스탬프 - 포니브라운 스탬프

손녀 선물로 좋을것 같습니다.

1.5만원 이상 사야 무료배송이라 한번에 6개 모두 주문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빨강머리앤스탬프 | 기본 카테고리 2011-12-08 15:37
http://blog.yes24.com/document/57110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문구/GIFT]빨강머리앤스탬프(스탬프집+스탬프16개+잉크패드1)

스탬프
디버거 | 2009년 11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손녀 선물로 좋을것 같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프트] 빨강머리앤스탬프(스탬프집+스탬프16개+잉크패드1)

손녀 선물로 좋을것 같네요~

스탬프집도 괜찮고 도장종류도 다양한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정관념 | 기본 카테고리 2011-12-05 10:36
http://blog.yes24.com/document/56875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1년은 이 책! 참여

고정관념       


여섯살짜리 어린 아이가 목욕탕에 앉아
대야에 발을 담그며 놀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물이 담긴 대야를 들고 아빠에게 갔습니다.

"아빠, 내가 물 떠왔어. 이걸로 세수해."
"영호야, 발 담근 물로는 세수하는 거 아냐."
"왜?"
"발 담근 물은 더러우니까 그렇지."
"아빠, 그럼 이 물은 더러운 거야?"
"응, 더러운 물이야. 발을 담근 물이니까."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야에 있던
물을 바닥으로 쏟아버렸습니다.
잠시 후, 아이는 아빠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습니다.

아빠가 너무 이상했습니다.
아빠는 여러 사람들이 발을 담드고 있는 탕 속에
앉아서 그 물로 얼굴의 땀을 씻어내고 있었습니다.

인식이 우리의 삶을 설명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인식 자체가 길이 되는 건 아닙니다.

버스나 배로는 철로 위를 달릴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철로를 깔아놓으면 달릴 수 있는 건
오직 기차뿐입니다.

- 연탄길1/이철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