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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몽땅 쓰고 가세요 | Finance 2011-05-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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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부모는 '자식바보'라고 한다. 딸 바보 혹은 아들 바보다.
최소 희망 근속기간을 물으면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까지'라고 답할 정도로 당신 인생에 당신은 없다. 그러고도 행복하단다. 자식을 위한 희생이 부모에겐 천명인 듯하다.

하지만 그 무한 희생이 대를 이어 반복된다면 어떨까. 부모로부터 받은 희생의 대가는 자식의 머리와 가슴에 각인돼 그 자식으로, 그 자식의 자식으로 무한 반복되는 것이 유전의 법칙이다. 그렇게 희생의 가족사가 만들어진다.

그게 가족이고 아름답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생각해 봤을까. 죽을 때까지 자식 걱정에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아무것도 못했던 당신의 삶을 자식도 똑같이 살 수 있다는 것을.

부모는 자식의 창이라고 했다. 즐거운 인생을 사는 부모 밑에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자식이 있다. 지금이라도 자식들에게 "나 처럼 멋지게 살아라"라고 말하라.
미국 최고의 재무설계사 '스테판 폴란(Stephen M. Pollan)'는 저서 'Die Broke(다 쓰고 죽어라)'에서 쓴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는 '4가지 경제원칙'을 소개했다.

첫째, 오늘 당장 그만둬라(Quit Today). 직원에게 평생을 약속하는 회사란 없다. 따라서 전통적인 직업관에 매달려 한 직장에 죽을 때가지 다닐 필요가 없다고 폴란은 말한다. 차라리 돈이 몰리는 곳, 또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으로 옮겨 부자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 났다고 지적한다.

둘째, 현금으로 지불해라(Pay Cash). 카드는 낭비의 신, 즉 지름신을 부른다. 쓸모없는 지출은 빚만 늘릴 뿐이다. 폴란은 소비를 가능한 한 힘들고 불편한 것으로 만들어 낭비를 막아야 인생도 즐거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셋째, 은퇴하지 말라(Don't Retire).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기은퇴는 곧 사망선고나 다름없다. 신통치 않은 연금만 믿다간 자식에게 짐만 될 수 있다. 폴란은 정년이라는 인위적인 한계를 정해 자신이 지닌 사회적 능력이나 경험을 포기하기 않는다면 더 나은 인생을 즐길 수 있다고 가르친다.

넷째, 다 쓰고 죽어라(Die Broke). 자식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쓰지 않고 남겨봐야 세금만 커지고, 가족 불화만 야기할 수 있다. 동결자산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 폴란은 영원히 살 것처럼 재산을 모으지 말고 가족을 돕고 자신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 일에 돈을 써야만 인생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네번째 원칙만 철저하게 지켜도 노후는 훨씬 풍요로울 수 있다.
최근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들 사이에서 매달 꼬박꼬박 생활비를 주는 월지급식펀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월지급식펀드에 가입한 베이비부머 대부분은 자식 생각에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만 찾는다고 한다. 인생의 마지막 고삐라 할 수 있는 노후자금마저 자식에게 물려주고픈 마음에서다.

자식들에게 멋진 인생을 보여 주고픈 부모들이라면 원금보장형 월지급식펀드보다는 죽기 전에 다 쓸 수 있는 '공수레공수거'형 월지급식펀드로 '인생 2막'을 화려하게 펼쳐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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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지? | Finance 2011-05-3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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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커]저금리 시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지?

박승호 국민은행 방배PB센터 팀장
지난해부터 한국은행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하지만 여전히 1년제 정기예금의 금리가 4% 초반에 머물러 있어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저금리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 재테크의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

◆ 자산배분 통해 초과수익 높여야

우선 자산배분을 통한 포트폴리오 기대 수익율을 올려보자.

지금과 같은 금리 상황 아래서는 예금을 위주로 하는 투자만 갖고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다면 자산을 증식시키는 것이 아니고 유지하기도 어렵다. 명목금리가 인플레이션률에 못 미친다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인 셈이다.

우리나라도 고성장을 멈추고 안정적인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고,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경제활동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저금리 상황을 인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명목금리가 인플레이션율에 못 미친다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인 것이다.

자산배분은 본인의 투자성향, 자금의 성격, 투자위험에 대한 감내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지만, 자산 배분을 통해 초과수익을 높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주식투자가 불안하다면 적립식펀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익히 아는 것처럼 적립식 투자는 투자기간 동안 평균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하게 됨으로써 고점에 투자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세후 수익율을 높여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소득에 대해 15.4%의 원천징수를 하기 때문에 결국 손에 쥐는 수익률, 즉 세후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갈수록 절세상품의 종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면 자금의 성격을 구분해 절세상품에 적절히 가입하는 것도 저금리 시대를 슬기롭게 이겨나가는 방법일 것이다.

비과세되는 상품에 4%의 금리로 가입되어 있다면 일반과세 투자자인 경우 4.73%,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해당돼 38.5%(주민세 포함)의 최고세율을 적용 받는 투자자는 6.5% 짜리 상품에 가입한 것과 동일한 세후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비과세 상품으로는 세금우대저축, 생계형 저축, 농협의 예탁금, 10년 이상 유지되는 보험상품 등이 있다.

보험상품 이외의 상품들은 가입자격 조건과 한도가 별도로 정해져 있다.

◆ 자금 필요시기·용도 명확하게 구분해야

지금 보유하고 있는 여유자금이 6개월 후에 전세보증금으로 나가야 할 자금인 경우 아무리 높은 금리의 1년짜리 특판 정기예금이 있다 하더라도 가입해서는 안된다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어떨까? “집값이 떨어지면 부동산에 투자해야지”, “언제 금리가 오를 지 모르니까 MMF에 넣어둬야지” 등등.

막연히 이런 생각에 초단기 자금운용에 적합한 MMF, MMDA, CMA 등에 꽤나 큰 자금을 1년 이상 넣어두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초단기 상품의 금리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기간을 정해놓은 정기예금보다 좋을 수는 없다.

따라서 본인이 갖고 있는 자금의 필요시기와 용도를 먼저 명확하게 구분해 놓고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할 것이다.

박승호 KB국민은행 방배PB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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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1000조 육박…문제는 갚을 능력이 없다는 것 | Finance 2011-05-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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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1000조 육박…문제는 갚을 능력이 없다는 것

저축률 OECD 최하위

보유 금융자산으론

원금상환 능력 떨어져


실물자산 대거 매각땐

부동산시장 악화 ‘악순환’

하반기 경제운용 최대암초


한국은행은 국내 가계신용(가계부채) 잔액이 지난 1분기에 801조4000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800조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가계신용이란 금융회사의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카드 외상구매)을 합한 것이다. 순수한 개인 빚인 셈이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자영업 등 소규모 개인기업, 민간 비영리단체 등의 대출도 더해야 한다. 금융권에서는 주택을 담보로 중소기업이 빌린 돈의 상당 부분도 엄밀히 따지면 가계대출 범주에 속한다고 본다.

최근 한은의 가계금융조사를 보면 주택담보대출의 48.8%만이 거주 주택이나 부동산을 구입하기 위한 자금이라고 대답했다. 주택담보대출의 반 이상이 주택구입 외에 사업자금과 생활비 등 다른 용도로 쓰인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사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가계의 금융부채는 937조3000억원에 달한다.

▶부동산담보대출이 중소기업 운영자금?=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취약한 것은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현재(4월 기준) 은행 가계대출의 66.7%는 주택담보대출로, 대출규모가 사상 처음 290조원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저축은행과 신협, 새마을금고 등 2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하는 추세다.

부동산을 담보로 한 가계대출이 성장하지 않으면 중소기업 대출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은행권 중소기업 대출의 40%, 개인사업자(SOHO) 대출의 51%가 부동산담보대출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 중소기업 대출의 부동산담보대출 비중은 36%로 금융위기 직전(42%)에 비해 6%포인트나 하락했었다. 금융권이 부동산담보대출 비중을 줄이고 보증서 대출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부동산담보대출 비중은 39.6%로 금융위기 수준을 회복했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금융위기 이전 중소기업 대출 중 부동산담보대출 비중이 40%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은 부동산 담보가치만큼 공급된 상태”라며 “추가적으로 공급이 확대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돈 갚을 능력 없는 가계=또 하나 취약점은 저신용 계층과 서민들이 갈수록 부채의 원금상환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저축을 해놓은 게 있어야 부채상환 압박이 들어왔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가계의 저축률은 2.8%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가계저축률은 20%대에 달했다.

저축률이 올라갈 가능성도 거의 없다. 가계의 부양부담을 나타내는 18세 이상 취업자 대비 공적연금 수급자 수의 비율은 2000년 5.2배에서 2009년에는 13.3배로 급증했다. 급격한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가계의 부양부담은 향후 저축여력을 더욱 떨어뜨릴 수밖에 없다.

보유 중인 금융자산으로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는 가계가 금융기관의 원금상환 압력에 직면해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대규모 매각하면서 가뜩이나 좋지 않은 부동산 시장에 더욱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게 금융당국의 최대 고민거리다.

실제로 지난해 가계의 평균자산 구성 내역을 보면, 저축을 비롯한 금융자산의 비중은 21.4%에 불과한 반면 유동성 확보 능력이 떨어지는 부동산 비율은 75.6%에 달해 부채부담이 커지면 금융자산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게 시장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한은은 최근 내놓은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은행들이 부채상환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가계부채의 점진적인 축소조정을 저해해 가계부채 문제가 장기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창훈 기자/chuns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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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의 10가지 법칙 | Finance 2011-05-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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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펌]재무설계의 10가지 법칙
도도도새(oys16)
2011/05/26 09:53   조회: 3119   스크랩: 55

재무설계의 10가지 법칙

 

1. “배수의 법칙” 즉 “72의 법칙"_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복리의 마력

 

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맨 먼저 알아야 할 것이 "72의 법칙"이다. 72의 법칙은 "자산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에 얼마나 걸릴까?를 계산하는 일종의 공식이다. 은행에 복리가 적용되는 상품에 가입했는데  금리가 연 4%라고하자. 그러면 이돈이 두배로 불어나는 데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72를 4로 나눠보자. 즉, 18년이 걸린다는 애기다. 72의 법칙은 재테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첫째, 수익률이 높을수록 돈이 불어나는 시간이 줄어들므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재테크는 안전성,에만 치우친 고정금리 상품이 아니라 주식이나 펀드, 변액보험등 투자상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둘째, 재투자를 해야한다. 72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복리를 적용한 계산법으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이다. 이자를 인출해서 써버려도 결코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빠를수 없다는 애기다.

새째,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한다. 복리의 효과에서도 봤듯이, 돈이 없는 사람에게 유일한 자산은 시간이다.게다가 가장 강력하다.

네째, 오랫동안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배수의 법칙 (72의 법칙) 두배가 되는 기간 =  72 / 투자수익률

(1)연8%의 이율의 상품이면 9년을 예금해야 두배가 된다

(9년 =72 / 8% )

 

(2)3년에 두배의 투자수익을 올리고 싶으면 연 24%의 상품에 가입해야 한다

(3년=72/ 24%) 

 

(3)인플레이션에도 해당 : 연3%의 인플레이션이 있으면 24년 후 돈의 가치 zero(=0)

(24년 = 72 / 3%) 

 

 

2. "100-나이의 법칙"- 투자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하는이유

 

내 돈중 얼마나 투자할까?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비율많큼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안전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것이다.나이가 40 이라면 100에서 40을 빼서 나온값인 60%를 공격적인 자산에 ,나머지 40%는 안전성 자산에 투입하는 식이다.이법칙에 의하면 나이가 젊을 수록 투자자산의 비중도가 높아 가는데 , 이는 젊은 나이일수록 위험에 대한 충격이 덜하고,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오래 투자해, 기간에 다른 위험을 회필할 기회가 더 많기 때문이다. 100-나이 법칙은  간단하게 자신의 자사 중에서 투자자산의 비율을 알아보는데에 도움이 된다.

 

투자형 상품 가입 비율 =  100 - 나이 

(1)책을 읽을 때의 법칙과 동일 100-나이 만큼 읽고 책에 대해서 평가

 

(2)나이가 40이면  100-40 즉 전체자산의 60%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형 상품에 가입해야 한다.

 

(3)나이가 젊을 수록 투자자산의 비중을 높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공격적인 자산을 줄여 나가야 한다.

 

 

 

3. "부자지수의 법칙"- 부자가 되려면 순자산 가치를 늘여라.

 

부자지수는 지금 현재 부자인가, 아닌가를 따져보는 게 아니라 장차 부자가 될가능성이 높은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것이다.간단히 공식으로 표현하면 " 부자지수=[(순자산액 x 10) ÷ (나이 x 총소득)]" 이다.

부자지수에는 3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분자인 순자산액의 크기가 절대적으로 크면 부자지수가 높게 나올 확률이 많다.순자산액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것이다.따라서, 자산을 늘리되, 부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순자산액을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둘째, 소득이 많은것도 중요하지만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순자산액이나 나이가 같은대,소득이 많다면 지수가 낮게 나올수 밖에 없는것은 많은 소득에도 불구하고, 그 나이에 순자산액을 더많이 늘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째, 나이는 적을 수록 좋다.  순자산액도 같고 소득도 같다면 나이가 어릴수록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될준비를 해야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부자지수 = (순자산액×10)÷(나이×총소득)

(1)앞으로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낮은지

(2)나의 현재 나이와 소득수준에 맞는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가 ?

(3)순자산 = 총자산-부채 (2억원짜리 아파트, 대출 1억, 총자산은 2억, 순자산은 1억)

 

부자지수(예)

A : 30세,  순자산 5,000만원 연간총소득 5,000만원

      ▶ (5,000×10) ÷ (30×5,000) = 33%

B : 30세, 순자산 3,000만원, 연간 총소득 2,000만원

      ▶ (3,000×10) ÷ (30×2,000) = 50%

C : 30세, 순자산 1억, 연간 총소득 2,000만원

      ▶ (10,000×10) ÷ (30×2,000) = 167%  

D : 40세, 순자산 2억, 연간 총소득 4,000만원

      ▶ (20,000×10) ÷ (40×4,000) = 125% 

 

부자지수

50%이하 : 문제있음, 지출많고 관리미흡

100%이하 : 노력필요, 평균수준

200%이하 : 잘하는 편임, 무난한 소득관리

200%이상 : 아주잘함, 지출적고 소득관리 잘함 

 

 

 

4. "80 대 20의 법칙" _ 우량자산에 투자하라.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까? 이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80 대 20의 법칙"으로 , 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식투자에서 모든 종목이 대박이 나기는 쉽지가 않다. 고수들 조차 수익의 상당 부분은 몇몇 종목에서 나온다. 수익의 80%는 종목의 20%에서 나온다. 고수들은 제대로 고른 2개 종목에 집중해서 대부분의 수익을 여기서 낸다. 잘못고른 나머지 8개 종목은 손절매 등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다.

둘째, 80%의 손실은 20%의 종목에서 발생한다. 손절매의 중요성을 80 대 20의 법칙에서도 찾아볼수가 있다. 문제는 손절매를 하지 못해 불과 한두 종목에서 손실의 대부분을 기록하게 된다.종목 선정이 잘못된 탓도 있지만 그 보다는 대응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세째, 80%의 상승은 20%의 기간에 이뤄진다. 주식투자에서 80%의 상승은 대개 20%라는 단기간에 이뤄지므로 상승 국면을 잘 포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 투자자들의 경우 강세장이나 대세 상승기를 잘 활용해야 돈을 벌수가 있다.

 

80%의 이익은 20%의 종목에서 나온다

(1)80세 때 편안하려면 20년간 투자하라

(2)전체 수익의 80%는 20%의 고객이 창출한다

(3)80% 상승은 20% 기간에 이루어 진다

(4)80%의 손실은 20%의 종목에서 발생한다

(5)10개 종목중에 2개의 종목이 집중해서 수익을 내고 나머지 8개는 적절한 타이밍에 손절매를 하는 대응력이 중요함

(6)빈익빈 부익부 가는 종목이 계속 간다 부동산 투자도 돈에 맞춰하는 것이 아니라

우량지역 선정    

 

 

5. " 레버리지 법칙" _ 수익 극대화를 위한 양날의 칼

 

"난 돈이 없어서 재테크를 못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할 재테크 법칙이 바로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 이다. 레버리지는 지렛대 라는 뜻으로 남의 돈을 가지고 수익을 끌어 올리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이다.잘사용하면 수익을 극대화 할수가 있지만 , 자칫 잘못하면 회복할수가 없는 손실을 입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전에서 자신을 해치지 않고 활용할수 있는 무기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 효과를 평소에 잘이해하고 대하는 태도를 확고히 해놓아야 한다.래버리지는 언제, 얼마나 사용해야 할까? 레버리지는 기대수익률이  차입금의 이자보다 높을때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대, 안정적인 제테크를 위해선 수익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는것이 우선이다. 즉, 레버리지 규모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 이어야 한다. 현재의 소득규모나  가용할수가 있는 자산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해야 할것이다. 또한 향후 금리의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할때 고려해야한다.

 

타인 자본을 지렛대 삼아 자기 자본의 이익률 높여라

 

잘 사용하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회복할 없는 손실을 입을 있다. (양날의 )

 

본인의 자본 1억원을 가지고 1천만원 벌면 투자수익률 10%

본인 자본 5천만원 미수 5천만원이면 투자수익률 20%

 

- 부동산투자에 있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거나, 전세를 끼고 구입한다

- 기대수익이 차입금의 이자율 보다 높을 때 레버리지를 이용

 

대출 이자율이 5% 인데 기대수익이 5% 이상일 사용

 

일반적으로 아파트 투자할 경우 레버리지는이자 비용이 본인 소득의 40% 넘어서는 안된다  

 

 

6. "정액분할투자법"_개인투자자가 부자 되는 방법

 

정액분할 투자법이란 적금처럼 월 또는 분기 단위로 일정한 시기를 정해 주식이나 펀드에 꼬박꼬박 투자하는 방식을 말한다.일종의 분할 매입 방식이다.특정 투자상품에 한번에 투자금 전액을 투입했을때의 리스크 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장기간에 걸쳐 투자가 이뤄지는 데다 가격이 낮을때에는 같은 돈으로 더많이 주식 (또는 펀드)을 사게 되는 효과가 있어 평균적인 매입단가를 낮후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때 그때의 시세나 시황에 민감하게 대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적립식 펀드라고 해도 평균 매입단가보다 주가가 올라주지 않으면 이익을 낼수가 없다. 돈을 찾을려고 할때, 즉 환매시 평균 매입단가보다 주가가 높아야 플러스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래서 적립식 펀드 역시 주식처럼 팔때가 중요한 것이다. 적립식펀드나 정액분할투자를 할때 활용할 만한 환매 요령은 없을까?

첫째,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환매를 고려한다.

둘째, 환매 가능 시기를 넉넉히 잡는다. 투자기간의 ⅓ 정도를 남긴시점 에서는 환매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셋째, 환매 시점이 다가오면 투자비중을 줄인다. 이는 속된말로 투자기간의 마지막 단계에서 물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조치이다.

 

시장가격이 높을 때 적게 사고 낮을 때 많이 산다 

 

적립식펀드 (정기투자/일정금액, 분산투자/매월, 장기투자/일정기간)

 

평균 매입단가를 낮춰 수익 증가 리스크 헷지

 

 

7.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의 법칙"_수익이 있는곳에 위험이 항상 함께한다.

 

모든 투자에는 반드시 위험이 수반되게 마련이며, 기대 수익의 크기에 비례해서 위험도 커지는게 일반적이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의 법칙" 은 바로 투자의 속성을 가리키는 법칙이자 돈의 생리이기도 하다. 돈은 그것이 투자이든, 사업이든 가리지않고 큰 위험을 감수할 경우에 큰 수익을 내준다. 따라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무턱대고 위험을 모두 떠안는 것은 바보같은 짖이다. 위험이 존재한다고 해도 대처하기에 따라서 상당부분 피해 갈수도 있고 줄일 수 도 있기 때문이다.재테크에서 위험은 어떤 특정 상품에  투자했을때 발생하는 그자체의 위험뿐만 아니라 , 그것을 투자했을때 다른투자를 하지 못하게 되는, 더나아가 포기한 것이 더좋은 성과를 내는 위험도 존재한다. 이것은 투자할 수있는 자원이 한정된(자원의 희소성)탓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본인이 직접 제테크를 하는 것과 남에게 맡기는 것중 어느것이 더 이익인가의 문제다.이는 천편 일률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는 없으나 대개의 직장인은 연봉을 올릴려는 자기 계발에 쏟는것이 더 이익인 경우가 많다.즉 간접 투자를 하는것이 더 득이 될수있다.

 

8. " -50 = +100 " 의 법칙 _잃지 않는것이 버는 것이다.

 

"-50 = +100 " 의 법칙" 은 초보 투자자에게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공식이다. 투자 전문가 마크티어는 투자 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점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돈을 두배로 불려야 한다

-50=+100 의 법칙을 거론 하였다. 그래서 애당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워렌 버핏은 투자 성공의 원칙을 두개를 꼽았는데,

첫째, " 돈을 잃지 마라 " 이고

둘째, "첫째 원칙을 잃지마라" 이다.

이익을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이것은 그대로 활용될수 있다. 오늘의 10%와 내일의 10% 상승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1만 원하는 주식이 10% 오르면 1만 1000원이된다. 그런대 내일 이 주식이 또 10% 오르면 그땐 1000원이 아니라, 1100원이 더오른 2100원이 된다.또 그다음날의 10%는 1210원으로 늘어난다.일종의 복리효과 내지 눈덩이(Snowball)효과가 발생하는 셈이다.같은 비율이라도 수익금의 규모가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오르는 주식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서 성급히 팔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9. "포트폴리오의 법칙"_위험은 줄이고 수익은 늘이는 방법 

 

손실위험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고안되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한 분산투자이다. 재테크는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최대의 효과(수익)를 내는 것이 목적이다.그렇다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과정 (수익성)이 필요하고,원금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필요할때 현금화할 수 있어야(환금성)한다. 즉 수익성,안전성,환금성 등 재테크 3원칙이 잘조화될때 최적의 재테크가 달성되는 것이다. 자산 3분법은 이런 재테크의 3원칙을 달성하는 기본적인 툴이다.  자산3분법은 분산투자의 한 방법이다.주식,부동산,예금(채권포함)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에 골고루 돈을 나눠 운용함으로써, 위험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처럼 자산을 세가지로 나누는 데는 이들이 서로 성격이 다르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역활을 해주기 때문이다. 대개 분산투자는 투자 상품의 성향이 상이할수록 잘된 것으로 평가 받는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한바구니(포트폴리오)에 계란만을 담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하다는 애기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해야 한다.

 

1억원을 30년 동안 투자하는 2가지 방법

 

(1) 30년 동안 연 복리 7%의 수익이 나오는 투자기관에 맡겨 투자하였다

(2)1억원을 2천만원씩 분산하여 투자

첫번째 2천만원은 완전히 날리고

두번째 투자는 거의 수익을 내지 못했고

세번째 투자는 7%

네번째 투자는 12%

다섯번째 투자는 16%의 수익

     

투자(1)30년 후 총 받는 금액 : 7억6천1백2십2만원 

투자(2) 다섯번째 투자에서만 17억원이 넘는 수익이 생김

 

10. "보험 설계의 법칙"_위험대비 없이 재무설계 없다.

 

본격적인 자산관리에 들어가기 앞서 반드시 할 숙제가 있다. 바로 불확실한 위험,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쩔수가 없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무작정 많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만 보험에 가입하도록 재무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대개 보험전문가 들은 소득의 8%를 가장 적당한 규모로 제시한다. 최근에는 투자의 개념이 가입된 변액보험이 등장, 노후 대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이 부분까지 감안하면 자기 소득의 10%를 넘어서는 보험가입이 이뤄질수도 있다.문제는 1~2% 차이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예 보험을 가입하지 않거나,이보다 훨씬 큰 규모로 가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해약가능성이 높은데, 보험을 해약하는 것은 "손해 보는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나 마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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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급통장'의 함정 | Finance 2011-05-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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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급통장'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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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1.05.30 03:05

月 지급식 펀드 - 원금보장 안돼 마이너스 수익땐 '깡통'
종신형 즉시연금 - 금리 떨어지면 수령액 ↓… 해지 불가

"장사를 하자니 아는 게 없고, 주식을 하자니 불안하고…."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노후 난민(難民)'들 사이에서 '제2의 월급통장'이 신조어로 떠올랐다. 은퇴한 이후에도 월급을 받기 위해 구직 활동을 열심히 펼쳐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현역 시절에 모아둔 목돈을 잘 활용해서 옛날처럼 통장으로 꼬박꼬박 월급을 받는다는 뜻이다.

인생 2막 세대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월급통장으로는 증권사의 월(月) 지급식 펀드와 보험사의 종신형 즉시연금이 대표적이다. 두 상품 모두 목돈을 맡기면 바로 다음 달부터 일정 금액을 통장으로 받을 수 있어 생활을 안정적으로 꾸리기에 유리하다.

월 지급식 펀드는 월급봉투 두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데, 지급 비율을 0.7%로 정하면 1억원을 맡기고 매달 70만원씩 받을 수 있다. 월 지급식 펀드는 올 들어 계속된 펀드 환매 행진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이달 들어 설정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제로인 조사). 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종신형 즉시연금도 지난해 전년 대비 47% 늘어난 4663억원이 몰렸다(삼성·대한·교보 3개사 기준).

하지만 단순히 월급날이 생긴다는 기쁨에 잘 따져보지 않고 가입하면 후회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우선 월 지급식 펀드는 주식보다는 채권에 투자하는 등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금이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또 매달 일정 금액을 월급처럼 받게 되면, 수익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착각에 사로잡히기 쉽다. 하지만 금융시장 상황이 나빠서 펀드 운용 수익이 마이너스(-)가 나면 원금을 까먹을 수도 있다. 월급통장이 깡통통장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종신형 즉시연금은 사망 시점까지 연금이 지급되며, 시중금리에 따라 월 수령액도 매달 달라진다. 삼성생명의 경우 이달 현재 연 4.7%가 적용되는데, 65세 남성이 2억원을 맡기면 매달 98만원씩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 시중금리가 지금보다 떨어지면 월 수령액은 줄어든다. 또 장수(長壽)하지 못하면 원금보다 적게 돌려받을 수 있어 불리할 수 있다(가입자 생존 여부와 상관없이 10~20년 등 일정 기간은 수령 가능). 한 번 가입하고 나면 중도 해지도 불가능하다.

[조선비즈 창간 1주년] "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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