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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삶과 예술의 편린들이 흩어져 있는 곳, 반 고흐 미술관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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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 고흐 미술관

파울라 라펠리 저/하지은 역
마로니에북스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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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삶과 예술의 편린들이 흩어져 있는 곳, 반 고흐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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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삶과 예술의 편린들이 흩어져 있는 곳, 반 고흐 미술관

세계의 유명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을 풍부한 도판으로 소개하는『세계 미술관 기행』시리즈. 제1권에서는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1973년에 개관한 '반 고흐 미술관'은 최근 확장 공사를 거쳐 더욱 유기적이고 넓어진 전시공간을 제공한다. 구관에서는 상설 전시가, 기쇼 구로가와가 설계한 신관에서는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다.

'반 고흐 미술관'에는 고흐가 삶과 빛의 메타포로 여겼던「해바라기」부터 타오르는 듯한 이미지의 과수원과 나무의 그림, 들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그린 숭고한 작품들, 고흐의 고통과 깊은 슬픔이 아로새겨진 최후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책은 '반 고흐 미술관'의 작품들을 통해 당대의 미술사에서 특별한 자리를 점하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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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반 고흐 미술관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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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고흐의 삶과 예술의 편린들이 흩어져 있는 곳, 반 고흐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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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첫 생각 | 기본 카테고리 2017-05-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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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첫 생각

정우식 저
다음생각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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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첫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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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기도

기도란
인연을 만드는 일입니다.
세상사가 억지로야 되겠습니까마는
간절한 바람 없이 지극한 노력 없이
이루어진 일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
따지고 보면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남도 그러했고
오늘날 지구에 이렇듯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게 된 것도
40억 년 세월 동안 억겁의 세월 동안
간절한 바람으로 지어온
인연이겠지요.


- 정우식의《하루 첫 생각》중에서 -


* 간절한 바람이
간절한 기도를 낳습니다.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사람을 붙여주고
물질을 채워주고... 많은 인연들을 만들어 줍니다.
(2010년 6월2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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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 기본 카테고리 2017-05-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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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Q84 1

무라카미 하루키 저/양윤옥 역
문학동네 | 200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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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
부인과 저는 어떤 것을 공유했어요.
다른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다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것을요."


- 무라카미 하루키의《1Q84》중에서 -


* 음식을 함께하면 식구가 됩니다.
배움과 경험을 함께하면 벗이 됩니다.
꿈과 비전, 꿈너머꿈을 함께하면
평생의 동반자가 됩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2010년 6월1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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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 기본 카테고리 2017-05-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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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프랑수아즈 사강 저/최정수 역
소담출판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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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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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은 언제 부는가

연극에서 또 한 번의 실패는
나에게 성공보다 훨씬 더 큰 흥분 작용을 했다.
내 낙담을 기뻐하는 심술궂은 친구들을 생각하여
- 안타깝게도 파리의 공공장소에는 언제나 그런 사람이
상당수 있다 - 기분 좋은 척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소를 짓고 휘파람을 불면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그래요, 잘 안 되네요. 그렇죠? ... 네,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당신도 알잖아요. 나쁜 일들은
존재하게 마련이에요..." 그렇게 억지로
태연한 모습을 보이다 보면 어느덧
진짜로 그렇게 느껴진다.


- 프랑수아즈 사강의《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중에서 -


* 휘파람은 언제 부십니까?
대개는 기분 좋을 때 휘파람을 붑니다.
성공하고 신이 났을 때 휘파람은 절로 나옵니다.
그러나 실패했을 때, 낙담했을 때, 힘들 때,
아플 때, 외로울 때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이 내 안을 휘감고 들어와
모든 시름을 날려 버립니다.
(2010년 6월3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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