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사님 블로그
http://blog.yes24.com/ihcha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선덕여사
여사님 블로그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61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Music
Finance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CGV위젯 CGVKIT 강남스타일 언터처블 예금/적금 추천번호 KB 예스24땡스예스보너스(땡예뽀)라디오광고 리엔 헤어케어
200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작가
최근 댓글
저도 보고싶어요 기대작^^ 
괜찮은 작품입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 
아이언맨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는 군요.. 
광해가 정말 이야기속처럼 그랬다면 역.. 
끌림부터 보고 싶네요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189954
2008-11-23 개설

2009-11-07 의 전체보기
진짜가 된 헝겊토끼 | 기본 카테고리 2009-11-07 22:58
http://blog.yes24.com/document/17045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진짜가 된 헝겊토끼

토니 레이튼-단토니오 저/신혜경 역
도솔 | 200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이 기뻐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진정한 사랑과 로맨스는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커가기 마련입니다.
특별한 경우나 과장된 행동 속에서 자라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바빠도 사랑하는 이가 기뻐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넌지시 상대방의 빨래를 대신 해주거나 서점에
잠시 들러 책을 한 권 사서 선물하는 바로
그 순간에 사랑이 피어납니다. 사랑은
그렇게 작고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에
우리에게 살며시 미소 짓습니다.


- 토니 레이튼-단토니오의《진짜가 된 헝겊토끼》중에서 -


* 사랑은 상대방을 먼저 살피는 것입니다.
그(녀)가 지금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찾고 있는지,
지금 어디가 가장 가렵고 왜 아파하는지를 조용히 살펴
한 뼘이라도 가까이 먼저 다가가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렇게 해주길 바래'가 아니라
'당신에게 이렇게 해주고 싶었어'이고,
'나의 기쁨이 당신의 기쁨'이 아니라
'당신의 기쁨이 나의 기쁨'인 것을
매일매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창의적 기획법 | 기본 카테고리 2009-11-07 22:57
http://blog.yes24.com/document/17044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창의적 기획법

김재호 저
이코북 | 200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음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 수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물이라고 대답한다. 물 이외의 답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에서 얼음이라는 정보가 입력돼 있는 파일 안에서만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기존 지식에 부합하며 논리적이고 당연한 답이다. 그래서 창의적이지 않다.
 
수평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됩니다"라고 대답한다. 머릿속에서 얼음이 입력된 파일만 뒤진 것이 아니라, 이 파일 저 파일을 옮겨 다니며 연관성을 찾아본 결과 '얼음'과 '봄'의 숨어 있는 연관성을 찾아낸 것이다.
 
김재호 지음 '창의적 기획법 - 한수 위의 기획' 중에서 (이코북)
"얼음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하셨습니까.
'물'이라고 대답했다면, '수직적 사고'를 한 것입니다. 수직적 사고는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논리적이고 관습적인 사고입니다. 물론 '물'은 정답입니다.
 
어떤 이는 '봄'이라고 대답했을 겁니다.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라는 얘깁니다. '물'보다 신선한 느낌입니다. 그는 '수평적 사고'를 했습니다. 별로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것들을 연결시켜보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찾는 사고입니다. '봄'도 정답이지요. 
 
창의성이 중요한 시대. 우리는 이 질문에 '물'이라 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봄'이라는 답도 떠올릴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직적 사고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수평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마인드도 기르자는 얘깁니다.
 
수직적 사고가 논리적, 관습적 사고라면 수평적 사고는 직감적, 상상적 사고라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수직적 사고가 있는 길을 따라가는 사고, 같은 파일 내에만 머무르는 사고, 판사의 사고라면, 수평적 사고는 새 길을 만들어가는 사고, 이 파일  저 파일을 자유롭게 옮겨다니는 사고, 예술가의 사고, 유연하고 엉뚱한 사고입니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될 수도 있고, 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셰익스피어 소네트 시집 | 기본 카테고리 2009-11-07 22:53
http://blog.yes24.com/document/17044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셰익스피어 소네트 시집

셰익스피어 저/피천득 역
샘터 | 200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셰익스피어의 사랑 노래


어떤 허물 때문에 나를 버린다고 하시면
나는 그 허물을 더 과장하여 말하리라.

나를 절름발이라고 하시면
나는 곧 다리를 더 절으리라.
그대의 말에 구태여 변명 아니하며…

그대의 뜻이라면
지금까지 그대와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보이게 하리라.

그대가 가는 곳에는 아니 가리라.
내 입에 그대의 이름을 담지 않으리라.
불경(不敬)한 내가 혹시 구면이라 아는 체하여
그대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그리고 그대를 위해서
나는 나 자신과 대적(對敵)하여 싸우리라.
그대가 미워하는 사람을 나 또한 사랑할 수 없으므로.


- 셰익스피어의《소네트 시집》중에서 -


* 이별과 실연의 아픔을 상대방에 돌리지 않고,
그 어떤 다른 구실로도 돌리지 않고, 오로지 자기 내면으로
끌어당겨 그 쓰라린 고통을 순백(純白)한 사랑으로 승화시켜 가는,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 고백의 극치입니다.
역시 셰익스피어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예술가처럼 일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09-11-07 22:52
http://blog.yes24.com/document/17044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예술가처럼 일하라

스탠 데이비스,데이비드 매킨토시 공저/김태훈 역
밀리언하우스 | 200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속에서 가공한다.


-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도
현실과 상상력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현실과 상상력 사이가 처음에는 아득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상상의 세계'가 '현실의 세계'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능력을 갖게 하는
'예술적 지성'은 독서, 명상, 여행 등을 통해서, 특히
좋은 사람, 좋은 경험과의 만남을 통해
높여 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 기본 카테고리 2009-11-07 22:37
http://blog.yes24.com/document/17044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블로그 이벤트 : 2009년, 나 000에 빠졌다! 참여

[도서]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데이비드 프리맨틀 저/조자현 역
예인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무엇 때문에 일하는가?"
만약 "그냥 먹고 살기 위해서"나 "상사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라면 당신의 우선순위를 다시 한 번 검토해보아야 한다.
 
가장 바람직한 답변은 "고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가 되어야 한다. 모든 팀원이 오로지 이 목표에만 매달릴 때 세계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런 곳에서 고객 감동이 일어난다.
고객은 직원들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금방 알아채며 그런 사실에서 기쁨을 느낀다. 직원들이 마지못해 하는 행동 역시 쉽게 감지할 수 있는데, 고객들은 그런 가식적인 행동에서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179p)
데이비드 프리맨틀 지음, 조자현 옮김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 소비자 감동 서비스 실천 노트'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모리셔스 팔머 비치 호텔에 근무하는 사환인 로드니. 그는 토요일마다 벌어지는 축구 경기가 끝나면 득점과 득점한 선수를 모두 기억해둡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는 물론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리그의 경기들... 목적은 야간 비행기를 타고 온 고객들에게 축구 결과를 알려주기 위해서이지요.
 
로드니는 고객이 도착하면 가방을 객실까지 들어다주면서 어떤 축구팀을 응원하는지 물어봅니다. 그 고객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대답하면 로드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죠. 어제 맨체스터 시티를 1대 0으로 격파했답니다. 웨인 루니가 골을 넣었어요."
 
제가 고객이라도 이런 호텔에는 '열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고객업무를 기계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고객 한 명 한 명을 특별한 존재로 대하는 직원들이 있는 회사.
마음을 닫고 주어진 일만 기계적으로 되풀이하는 직원들이 모여있는 회사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호텔에서 로드니 같은 사환을 만나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저 해야만하는 일만 기계적으로 수행합니다.
 
로드니 같은 직원들은 "고객을 즐겁게 하는 것이 내가 일하는 이유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월급을 받기 위해서 또는 상사가 시켜서가 아니라, 고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하는 로드니 같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회사.
고객은 그런 직원들의 마음을 너무도 쉽게 알아차립니다. 자연 고객감동과 매출 증가로 이어집니다.
 
고객감동은 로드니처럼 "고객을 즐겁게 하는 것이 내가 일하는 이유이다"라고 생각하는 직원들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