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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온라인] 이마 넓고 코끝 둥글고… 재벌들의 얼굴형 보니 | 기본 카테고리 2011-02-1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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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구본무·정몽준·신동빈 등의 얼굴상에 공통점이 있다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얼굴은 공통적으로 양미간과 이마가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코의 끝이 둥글고, 코보다 입이 큰 경우가 많았다.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연구팀은 17일 열린 얼굴경영학술대회에서 '세습 재벌가의 인상 연구'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재벌가 인사들은 구각이 뚜렷하고, 턱선이 잘 발달하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법령선(콧방울 옆에서 시작해서 입 양쪽 끝 방향으로 내려가는 주름)이 또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물운을 가져오는 코는 코끝이 둥글고 짧은 경우였는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이에 해당됐다.

이 보고서는 이건희·이재용·이부진·이서현 등 삼성가(家)와 고(故) 구인회·구자경·구본무·구본능·구본준 등 LG가(家)를 비롯 현대·롯데그룹 인사 등 총 19명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왼쪽부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자경 LG 명예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아울러 역대 대통령의 경우에는 이마가 넓고 발달한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나라가 평안했고, 코가 발달한 대통령이 집권할 때 경제적으로 풍요로웠다고 별도의 보고서는 분석했다. 재임 대통령의 관골이 코와 조화를 이루고 후양골이 발달했던 시기에는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달성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교수는 "안색 등은 마음이 평안한 정도를 반영하는 만큼, 성공적인 경영 활동으로 자신감이 붙을 때 인상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선천적이기보다는 후천적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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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빠져나오는 유일한 비결 | 기본 카테고리 2011-02-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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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빠져나오는 유일한 비결


뭘 기다리고 있습니까?
앞뒤는 깜깜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호흡이 힘들어지는데,
누군가가 다가와 구해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겁니까?


역사를 한번 되돌아보십시오.
당신처럼 기다린다고
그리고 신게 기도한다고
터널에서 빠져나온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서
등을 돌리십니다.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자들은 하나같이 발로 걸어서
올라갔지
기도만으로,
혹은 기다림으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자, 발을 내디뎌보십시오.
발을 떼는 것만큼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기도하며 가만히 있기보다,
기도하면서 발을 뗀다면
언젠가 찬란한 햇빛을 볼 수 있습니다.


깜깜한 터널 안에 있으면서
가만있는 것처럼 고통스런 것은 없습니다.
어차피 흐르는 시간이라면
발을 떼어 살아날 방법을 강구해야죠.



출처 : 오늘 하루(안의정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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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하나의 초코렛 박스와 같아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고르게 될지 모른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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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하나의 초코렛 박스와 같아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고르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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