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사님 블로그
http://blog.yes24.com/ihcha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선덕여사
여사님 블로그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88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Music
Finance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CGV위젯 CGVKIT 강남스타일 언터처블 예금/적금 추천번호 KB 예스24땡스예스보너스(땡예뽀)라디오광고 리엔 헤어케어
2011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작가
최근 댓글
저도 보고싶어요 기대작^^ 
괜찮은 작품입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 
아이언맨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는 군요.. 
광해가 정말 이야기속처럼 그랬다면 역.. 
끌림부터 보고 싶네요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190190
2008-11-23 개설

2011-08-29 의 전체보기
사랑할수록 | 기본 카테고리 2011-08-29 15:25
http://blog.yes24.com/document/50350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랑할수록 


사랑할수록 우리는
더욱 사랑스러운 사람이 됩니다.

사랑은 친절을 낳고, 존경을 끌어내며,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만들고,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기쁨, 평화, 아름다움,
조화를 가져다줍니다.

- 스태니슬라우스 케네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집 없으면 전세난민, 집 있으면 '하우스푸어'..슬픈 자화상 | Finance 2011-08-29 13:22
http://blog.yes24.com/document/50341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집 없으면 전세난민, 집 있으면 '하우스푸어'..슬픈 자화상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집'이 문제다.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이 본격화된 1970년 대 이후 40년 가까이 해결하지 못한 집 문제는 이제 국민들 대다수를 고통에 빠뜨리고 있다.

집은 있지만 이자 내느라 급급한 '하우스푸어' 200만 가구들은 오늘도 팍팍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하우스푸어 대열에 '막차'로 합류한 30대 후반 직장 여성 A씨는 늘 아이 걱정이다. 맞벌이 부부인 A씨는 갓 태어난 아이를 100일도 되기 전에 어린이집에 보내야 했다. A씨의 아이가 태어나 가장 먼저 배운 말은 '엄마'ㆍ'아빠'가 아니라 '원장님'이었다. A씨는 아이에게서 애정 결핍ㆍ정서 불안 등의 현상이 나타날까 두렵다. 당장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대출 원금ㆍ이자를 벌기 위해 어쩔 수 없다. A씨는 집 때문에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 같아서 괴롭다.

A씨 같은 하우스푸어들은 이미 200만 가구 400여만 명에 달한다. 전국 1734만 가구의 11.52%가 하우스 푸어로, 전국민 10명 중 1명이 넘는다. "투기하려고 빚내서 집 샀으니 알아서 책임져라"는 비아냥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하우스푸어들은 투기꾼들이 아니다. 실제 최근 조사 결과 국민 83.65%가 내 집 마련이 필요하며, 이중 93.09%는 '주거 안정 차원'에서 반드시 집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리 저리 이사가 잦으면 본인이나 자식의 교육에도 좋지 않다는 것은 상식이다.

집이 없는 사람들은 '전세난민'으로 전락해 수도권 이곳 저곳에서 떠돈다. 전셋값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3년째 상승하며 연일 최장 기록을 경신 중이다. 전세입자들은 평균 2년치 월급을 모은 것보다도 더 뛰어 오른 전세금을 마련하느라 쩔쩔매고 있다. 최대 1억~2억 원 씩 올려달라는 집 주인들의 요구에 은행으로 달려가 급전을 빌리고 있다. 이마저도 최근 은행들의 가계 대출 제한 조치에 눈물을 머금고 이자가 높은 제2금융권ㆍ대부업체에 손을 내미는 신세가 됐다. 돈을 못 구한 서민들은 아예 서울에서 쫓겨나고 있다.

이처럼 전 국민 중 집으로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을 세어보니, 과반수를 훨씬 넘는다. 2010년 기준 전국 1734만 가구 중 전세 21.66%, 월세 21.43%에 하우스푸어 11.52%를 더하니 전국민의 55.1%가 집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우리 국민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집으로 인한 고통을 받아야 하는 걸까? 주택보급률이 이미 110%에 달하니, 공급 부족은 아닐 것이다. 결국 시장의 분배 기능에 문제가 있고, 이에 적극 개입해 온 정부의 잘못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실제 지난 18일 정부는 올해 들어서만 전월세 관련 대책으로 세번째인 8.18 대책을 내놨지만, 보름이 다 되어가도록 효과가 나타지 않고 있다. 집을 살 수가 없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판국에 집 있는 사람에게 혜택을 주며 더 사라고 권한 '아이러니'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묵묵 부답'이다.

한국 사회를 40여년 넘게 고통에 빠뜨리고 있는 '집 문제'에 대한 정부의 보다 근본적인 성찰과 대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바일] 언제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내 손안의 아시아경제

[골드메이커] 전국민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재테크도 스마트하게!


김봉수 기자 bs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꽃이 향기로 말하듯 | 기본 카테고리 2011-08-29 13:21
http://blog.yes24.com/document/50341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꽃이 향기로 말하듯

꽃이 향기로 말하듯 우리도 향기로 말할 수 있었으면
향긋한 마음의 꽃잎으로 서로를 포근히 감싸줄 수 있었으면

한마디의 칭찬이 하루의 기쁨을 줄 수 있고
한마디의 위로가 한 가슴의 행복이 될 수 있다면

작은 위로에서 기쁨을 얻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듯
초록의 한마디가 사랑의 싹을 틔울 때 그 하루의 삶도
꽃처럼 향기로울 것입니다.

실수했을 땐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실망했을 땐  힘내 다음엔 잘 할꺼야

만났을 땐 잘 지냈니? 보고 싶었어 헤어질 땐 건강해라
행복해라 이런 말에 화 낼 사람은 없겠지요.

잘했다는 칭찬에서 새로운 용기를 얻고 괜찮다는 위로에서
또 다른 희망이 생긴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풍요로울까요.

마음이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그 말씨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마음 씀씀이가 예쁜 사람은  표정도
밝고 고와서 한 송이 꽃처럼 아름다울 테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정치인의 초상화 | 기본 카테고리 2011-08-29 12:41
http://blog.yes24.com/document/50337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정치인의 초상화

 

 

헝가리 출신의 젊은 미술가 세배지에게 한 정치인이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했다.

초상화를 본 정치인은 자신과 닮지 않았다며 약속한 500달러를 지불하지 않았다. 세배지가 말했다.

 

"그림이 선생님과 닮지 않았다는 것에 서명해 주시겠습니까?"

 

얼마 후 미술관을 찾은 정치인은 세배지의 그림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 그 초상화의 제목은 이랬다.

 

<어느 도둑놈의 초상>

 

정치인은 그 그림을 원래 가격의 열 배를 주고서 살 수밖에 없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빚 갚는데 번 돈 다 쓴다" 중산층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 Finance 2011-08-29 08:53
http://blog.yes24.com/document/50326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한국 중산층의 삶 보고서] 중산층비중 20년새 7.9%p 줄어
그나마 남아있는 가구도 "형편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대기업 차장으로 근무하는 김성신(42·가명)씨의 연봉은 세전 기준으로 6000만원가량 된다. 이 정도면 적지는 않다는 게 김씨 생각이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학원비와 대출 이자를 내다 보면 가계부가 적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석 달마다 나오는 상여금으로 그동안 쌓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을 지우는 게 그의 일상이다. 결국 전업주부이던 아내가 전공인 피아노를 살려 아이들에 대한 교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전문 강사가 아니라 교습비를 많이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의 허리인 중산층 기반이 날로 허약해지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8일 '한국 중산층의 구조적 변화'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중산층의 비율은 날로 줄고 있고, 남아 있는 중산층의 삶도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산층 비중은 1990년 75.4%에서 2010년 67.5%로 줄었다. 고소득층으로 올라간 사람이 늘어서가 아니라 저소득층으로 내려간 계층이 늘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고소득층 비중은 17.5%에서 20%로 소폭 증가한 데 그친 반면 저소득층은 7.1%에서 12.5%로 급증했다.

중산층에 남은 사람들의 형편도 팍팍해졌다. 중산층 가운데 지출이 소득보다 많아 적자를 보고 있는 가계는 23.3%로 1990년 15.8%보다 크게 늘었다. 또 중산층 가구는 20년 전에는 100만원 벌면 지출을 제외하고 평균적으로 22만원 흑자를 봤지만 지금은 흑자액이 17만9000원으로 줄어들었다.

중산층 가계부를 악화시킨 주범은 빚이다. 중산층 소득 가운데 원금과 이자 등 빚 갚는 데 쓴 돈(부채 상환)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0년 10.4%에서 2010년 27.5%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중산층 가구의 최대 지출 항목이 '식료품'(20.6%→11.0%)에서 '부채 상환'으로 바뀌었다. 김동열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결국 가계 부채가 중산층의 삶을 가장 어렵게 하는 요인인 셈"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준조세(1.7%→5.8%)지출 비중과 사교육비(2.1%→6.0%), 통신비(1.7%→5.0%) 지출 비중도 크게 늘어났다. 반면 오락·문화비 지출 비중이 4.3%에서 4.1%로 줄어드는 등 여가와 관련된 지출 비중은 줄어들거나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