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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시대와 우리의 뇌 | 기본 카테고리 2011-08-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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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이근아 역
예인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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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시대와 우리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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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관계된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할 때 우리는 대부분 메모나 자료에 의존한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파워포인트로 작업한 화면을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서 보여주는 것이 지금은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눈앞에 메모나 자료가 없을 때 우리 뇌는 자신이 가진 최대한의 능력을 사용해서 기억을 끌어 모으고, 무엇을 이야기할지 어떤 순서로 이야기할지, 또는 어떤 말로 이야기해야 상대방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지 등을 열심히 생각한다. (97p)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이근아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구글 같은 인터넷 검색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기억력이 감퇴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블룸버그가 15일 사이언스지 온라인판의 연구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사이언스지가 미국 하버드대생 6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보니 사람들이 정보를 찾기 위해 과도하게 인터넷 검색에 매달리면 기억력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특히 "어딘가에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고 믿는 학생일 수록 기억력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제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 시대가 되면서 우리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빈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자신의 뇌를 쓰지 않고, 구글 같은 검색엔진을 지식을 저장하는 '외부저장 공간'으로 활용한다면 뇌의 능력이 감퇴할 것도 같습니다. 과거에는 제법 많은 수의 친구들 집 전화번호를 꿰고 있었는데,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를 쓰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기억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몇 개 되지 않고, 기억할래야 잘 기억도 못하게 된 것도 비슷한 이유 때문이겠지요.
이와 관련해 일본의 뇌 전문의사인 요네야마 교수는 뇌를 항상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뇌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말을 할 때 파워포인트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기억만으로 말하는 훈련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자료나 인터넷에 의존하지 말고 뇌를 쓰라는 얘깁니다. 이렇게 기억만으로 말을 하면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매우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구글과 인터넷의 시대. 그 유용성을 잘 활용해야겠지만, 동시에 인터넷이나 IT기기 등에 너무 의존해 우리의 뇌가 퇴화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훈련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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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과 개인경제, 나라경제... 저축률 한국 2.8%, 미국 5.7% | 기본 카테고리 2011-08-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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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짜점심

데이빗 스미스 저/형선호 역
이지앤 | 200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축과 개인경제, 나라경제... 저축률 한국 2.8%, 미국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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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저축을 하는 이유는 물론 애국심이나 충분한 투자 재원이 있어야 한다는 인식 때문이 아니다. 저축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무엇인가 예기치 않은 사태, 이를테면 소득이 없거나 아이들의 학자금을 대거나 은퇴를 할 때를 대비해 돈을 비축하는 것이다.
 
화폐 통화론자로 유명한 밀턴 프리드먼은 항상소득가설이란 것을 제시했는데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사람들이 소비를 할 때는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 소득, 즉 항상소득에 맞추어 소비행위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해에 상당한 보너스를 받으면 이를 항상적인 소득으로 보지 않고 보너스의 상당 부분을 금융 자산으로 저축한다. 또 어떤 해에 상황이 나빠져 임금이 깎이면, 그것도 일시적인 것으로 봐서 저축한 돈을 빼내 지출 수준을 유지한다. 따라서 소비는 항상소득에 맞추어 이루어지는 반면, 저축은 그때그때 실제로 받는 금액에 따라 달라진다. (98p)
 
데이빗 스미스 지음, 형선호 옮김, 장재철 감수 '공짜 점심, 점심 시간에 읽는 경제학' 중에서 (이지앤)
요즘 저축을 얼마나 하고 계십니까.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다보면 만족스러운 액수의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혼 전인 직장인들을 만나면 저는 월급의 절반은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저축을 하라고 말합니다. 그때를 놓치면 저축은 점점 더 힘들어지니까요.
 
오늘 외신을 보니 소비에 익숙하던 '베짱이' 미국인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돈을 모으는 '개미'로 바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로 한때 세계 최저 수준이었던 미국의 저축률이 5%대 후반까지 상승했다는데요.
저축은 개인경제에서도 '종자돈'과 '비상금'으로 중요하지만 국가경제에서도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미국은 저축률이 금융위기 이전만해도 2%에 그쳤습니다. 2007년 2.1%였던 것이 2008년 4.1%, 2009년 5.9%, 2010년 5.7%로 크게 상승했지요. OECD 전망으로는 2011년 6.0%,2012년 6.1%로 더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때 25%에 달하는 높은 저축률을 기록했던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도 여전히 2%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7년 2.9%, 2009년 3.6%, 2010년 2.8%였습니다. OECD 평균인 7.1%보다 크게 낮은 수준인 겁니다.
우리의 저축률은 올림픽이 열렸던 1988년에 24.7%에 이르렀고, 1990년대에도 20%선을 계속 유지했지만, 지금은 OECD의 최하위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저축률이 이렇게 낮으면 투자를 충분히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투자를 하려면 해외자본에 크게 의존해야하지요. 저축률이 1%포인트 하락하면 설비투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경제성장률이 최대 0.15%포인트 둔화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저축률이 급감한 것은 고용상황 악화와 사회부담금 증가로 소득이 감소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여기에 오랜 저금리 정책으로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자부담 때문에 저축을 할 여력이 줄어든 것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지요.
 
세상사가 대개 그렇듯 저축률도 물론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너무 높은 저축률 때문에 경제의 발목을 잡혔던 것이 그 사례입니다. 하지만 개인이건 나라건 저축률이 높아지면 '잠재력'이 커지는 '선순환 구조'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은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 '저축' 현실에 대해 점검을 해보아야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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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과 전문직, 그리고 천직 | 기본 카테고리 2011-08-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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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긍정 심리학

마틴 셀리그만 저/김인자 역
물푸레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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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과 전문직, 그리고 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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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는 일을 생업으로 여기며 소득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의사의 직업은 천직이 아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일지라도 자신은 세상을 한결 깨끗하고 위생적인 곳으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면 그의 직업은 천직이다. (252p)
 
마틴 셀리그만 지음, 김인자 옮김 '긍정심리학 - 마틴 셀리그만의' 중에서 (물푸레(창현))
생업과 전문직, 그리고 천직... '직업 정체성'의 세가지 종류입니다.
'생업'은 뜻 그대로 생활에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한 직업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에게 직업은 가족을 먹이고 여가를 즐기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요. 자신의 직업을 통해 다른 '보상'을 얻을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니 만약 급여를 받지 못하게면 당연히 일을 그만둡니다.
 
'전문직'은 직업에 개인적인 투자를 많이 하고 돈이나 출세로 성공 여부를 평가합니다. 조교수에서 부교수로 승진하거나 부장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것을 꿈꿉니다. 그러나 더 이상 올라갈 자리가 없을 때 상실감과 소외감이 밀려오고, 그때부터 만족과 의미를 얻을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나선다고 합니다.
 
'천직'은 일 자체에 모든 열정을 쏟는 직업입니다. 설혹 부와 명예를 얻지 않아도 그 일을 하는 것 자체로 자기를 실현하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급여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일을 계속합니다.
 
저자는 "어떤 생업이든 천직이 될 수 있으며, 아무리 존귀한 직업이라도 생업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말합니다. 예컨대 소득에만 관심을 쏟는 의사의 직업은 천직이 아니며,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부의 직업은 천직인 겁니다.
 
저자가 소개한 코테스빌 병원에 근무하는 한 청소부.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의 병실에서 환자용 변기를 치운뒤 벽에 걸린 액자를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며칠 전에도 그랬습니다. 그는 그림을 내리고 달력을 걸었다가, 다시 모네의 다른 그림을 걸었습니다.
"무엇을 하는 분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그 청소부는 이렇게 답했지요.
 
"제 직업이요? 저는 이 층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부입니다. 매주 새로운 그림과 사진들을 가져오지요. 저는 이 층에 있는 모든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니까요. 선생님 친구분은 병원에 온 뒤로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시지만, 의식이 돌아오는 순간 이 아름다운 그림들을 볼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자신의 일을 '천직'으로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은 아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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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물가-성장'의 관계와 '고환율주의자' | 기본 카테고리 2011-08-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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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장의 비밀

배선영 저
21세기북스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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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물가-성장'의 관계와 '고환율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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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으로 정의한다면, 고환율이란 '경상수지 흑자를 발생 및 유지시킬 수 있는 수준의 환율'이라고 할 수 있고, 저환율이란 '경상수지 적자를 발생 및 유지시킬 수 있는 수준의 환율'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두가지 환율의 중간에 '경상수지가 균형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수준의 환율'인 경상수지균형환율이 있다.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사람들 중, 고환율을 선호하는 사람을 '고환율주의자', 그리고 저환율을 선호하는 사람을 '저환율주의자'라고 부르기로 하겠다. 고환율주의자라고 다 같은 부류는 아니다.
첫번째 부류는 맹목형 고환율주의자이다. 고환율이 단기적으로 수출을 촉진시켜 성장률을 높인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대중이 고물가에 시달려도, 경제가 웃자라 체질이 허약해져도, 자기 임기 중에 성장률이 높아지기만 하면 된다. (54p)
 
배선영 지음 '시장의 비밀' 중에서 (21세기북스(북이십일))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원화가치가 '낮은 수준'이라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5일 발표한 '한국에 대한 연례협의 최종 결과 보고서'에서 한국의 실질실효환율이 10%가량 저평가됐다고 밝힌 겁니다.
IMF는 원화가 추가로 절상(환율하락)되면 수입상품 가격이 소비자 물가로 전이되는 것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쉽게 말해 원달러 환율이 지금 너무 높으니 좀 낮추면 물가안정에 도움이 될 거라는 얘깁니다.
 
원래 환율은 경기, 물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나라의 정부는 통화정책, 재정정책과 함께 환율정책도 중요한 거시정책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IMF의 '조언'을 좀더 풀어쓰면 이렇습니다. "현재 원화가치가 저평가(너무 높다)되어 있다. 그러니 원달러 환율이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절상) 수입상품의 가격이 하락해 인플레가 진정될 수 있다. 게다가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이 둔화되어 경제성장률이 낮아진다. 이 역시 과도한 인플레 압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반대의 경우도 정리해볼까요. 환율이 지금보다 오르면(절하) 수출이 활기를 띠면서 수출기업들의 공장가동률이 올라가고 설비투자가 늘어나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그러면 수출기업과 관련 회사들의 임금이 오르고 수입물가도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도 높아집니다. 고환율 정책을 썼을 때의 경제의 모습입니다.
 
환율은 기본적으로 그 나라의 국제수지에 의해 결정되지만 정부의 시장개입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며칠전 일본의 시장개입이 대표적인 사례이지요.
우리 정부의 환율정책도 뜨거운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초기의 경제팀이었던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최중경 차관이 '고환율 정책'을 쓴 것에 대한 평가가 그것입니다.
당시 "경제팀이 대통령의 747공약 달성을 위해 성장률을 높이려고 무리하게 고환율 정책을 밀어붙였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수출을 주로 하는 재벌들에게 유리하도록 고환율 정책을 쓴다"는 말까지 나왔지요. 비난이 비등해지면서 최중경 차관이 물러나 필리핀 대사로 자리를 옮겼었습니다. 당시의 환율정책을 둘러싼 논란에는 이런 환율-물가-성장간의 밀접한 관계가 바탕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저자 배선영 감사가 '고환율주의자'를 몇 부류로 분류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저자가 '맹목적 고환율주의자'라고 표현한 사람은 고환율 때문에 대중이 고물가에 시달리거나 경기과열로 부작용이 발생해도 모두 무시하고 임기 중에 성장률을 높이는 것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입니다. 비난을 받아 마땅한 유형이지요.
 
그런데 저자는 좀 다른 고환율주의자도 있다고 말합니다. '수재형 고환율주의자'가 그것입니다. "고환율은 고성장과 대외건전성(경상수지 흑자, 적은 외채, 많은 외환보유고)의 달성에 큰 기여를 하지만 고물가의 고통을 수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성향상 물가안정보다는 고성장이나 대외건전성을 상대적으로 중시한다. 그래서 당장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감수하고서라도, 혹은 장래의 인기를 의식하고서, 고환율정책을 선택한다. 맹목형과는 달리 균형감각이 있어, 지나칠 정도로 밀어붙이지는 않는다."
 
저자는 '수재형 고환율주의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지탄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성장동력 저하나 대외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고환율 정책을 폈을 경우 그 '가치'를 인정해주어야한다는 것이지요.
"폐쇄경제가 아닌 소규모 개방경제로서 자원빈국이라 수출이 활로며 자본계정이 100% 개방된 한국이 저환율 정책을 쓰는 것은, 장기적으로 결국 자살행위입니다."(59p) 저자의 주장이 담긴 구절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1기 경제팀은 '맹목적 고환율주의자'였을까요 아니면 '수재형 고환율주의자'였을까요. 본인들은 알겠지요.
 
요 며칠 유럽, 미국, 중국 등 세계 주요 경제가 모두 휘청거리면서 국내 금융시장도 출렁이고 있습니다. '위기'의 그림자를 느끼며 '환율-물가-성장'의 관계와 경제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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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차 | 기본 카테고리 2011-08-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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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피어

탈 벤-샤하르 저/노혜숙 역
위즈덤하우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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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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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차


성취주의자는 미래의 노예로 살고,
쾌락주의자는 순간의 노예로 살고,
허무주의자는 과거의 노예로 산다.
행복은 산의 정상에 도달하는 것도 아니고
산 주위를 목적없이 배회하는 것도 아니다.
산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다


- 탈벤-샤하르의《해피어》중에서 -


* 누구나 삶에서
오류를 범하며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지혜를 품고 사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행복은 삶의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 
기차이어야 하며, 우리는 그 기차를 타고 '지혜'역을 향해
출발해야 합니다. 행복의 기차를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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