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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하차번복한 길을 가족으로 보듬는 방식 | 기본 카테고리 2012-09-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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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 > 가 하차번복한 길을 가족으로 보듬는 방식
- 만년 인턴 길을 위한 < 무도 > 의 마음

[엔터미디어=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 무한도전 > 의 한 코너로 자리 잡고 있는 < 무한상사 > 는 직장이라는 공간을 가져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상황들을 뒤틀고 과장하고 풍자하는 코너다. 하지만 흥미로운 건 이 코너 속에 등장하는 권력적인 상황들은 < 무한도전 > 내에서 멤버들 간의 위계(물론 실제라기보다는 코너 속 캐릭터로서의)를 꼬집기도 한다는 점이다. 유재석은 늘 팀장이고, 박명수는 늘 아부로 버티는 2인자이며, 정준하는 늘 구박받는 만년 과장이다. 그리고 길은 만년 인턴이다.

이번 < 무한상사 > 에 빅뱅의 지드래곤이 특별출연한다는 것만큼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바로 최근에 < 무한도전 > 이 < 슈퍼7 > 콘서트로 겪은 논란 때문이다. 콘서트의 사업 주체로서 (주)리쌍컴퍼니가 서게 됨으로써 논란의 비난을 리쌍이 온통 뒤집어쓰게 되었다. 이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은 길과 개리는 예능을 하차하고 음악에만 전념하겠다는 뜻을 비추기도 했다. 이해할만한 일이다. 열심히 하려던 일이 미숙함과 소통의 실패로 진심이 곡해되는 그 상처가 얼마나 깊겠는가.

이번 논란으로 유독 길에 대한 하차 요구가 거셌던 것은 사실 그가 중간에 들어온 데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 무한도전 > 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었다. 솔직히 예능인이라면 웃기는 것으로 대부분의 문제들은 어느 정도 지나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딘지 < 무한도전 > 에 완전히 화학적으로 결합하지 못한 듯한 길의 모습에서 팬심은 엇나가 버렸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지만 겉돌고 있는 듯한 모습이 바로 길이었다.

물론 이것은 길 혼자만의 문제라고 볼 수 없다. < 무한도전 > 이 웃기지 못하는 정형돈을 바로 그 웃기지 못한다는 것을 캐릭터로 만들어 지금의 '미친 존재감'을 만들었듯이, 길에게도 어떤 시간과 기회가 필요했을 뿐이다. < 무한상사 > 는 바로 이런 < 무한도전 > 이 길에게 갖고 있는 마음을 웃음의 상황 속에 제대로 표현해냈다. 만년 인턴. 그것은 어쩌면 < 무한도전 > 속에서 길이 지금껏 위치한 지점이 아니었을까.

3년 반째 인턴생활을 하면서, 지드래곤 같은 신입사원(게스트)과 < 무한도전 > 의 다른 멤버들을 뒤에서 챙기면서 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상황극 속이지만 지드래곤이 길에게 "다른 회사에 가도 될 것 같은데 왜 안가냐"고 묻자 길은 이렇게 답한다. "무한상사가 좋아서요. 친 가족 같아요."라고. 이것은 아마도 길의 진심이었을 게다.

물론 이번 < 무한상사 > 는 길이 하차 선언을 번복하기 이전에 촬영된 것이지만 편집 과정에서 < 무한도전 > 의 길에 대한 마음이 투영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아직까지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기도 하지만(이 모습 역시 무한상사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도 묵묵히 인턴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 게 그의 상황이다. 인터뷰 형식으로 편집된 "괜찮다. 1년 더 제가 열심히 해서 내년엔 꼭.."이라고 하는 말이 콩트의 대사만은 아니었을 게다.

그런 그에게 < 무한도전 > 은 이런 자막을 붙여 주었다. '속으로만 삭히는 속상한 마음.' 물론 콩트 형식을 빌어서 보여준 것이지만 그 안에는 < 무한도전 > 식의 길에 대한 마음이 녹아 있었다. 여전히 가족처럼 신뢰하는 그 마음이.

정덕현 칼럼니스트 thekian1@entermedia.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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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의 차이 | 기본 카테고리 2012-09-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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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의 차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져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의문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힘이
전체의 뜻에 따르지 않기 위해서는 용기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기 위해서는 힘이
자신의 고통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학대를 견디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힘이
사랑받기 위해서는 용기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힘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데이비드 그리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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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호황기 막 내리나 | 기본 카테고리 2012-09-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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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호황기 막 내리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난해까지 호황을 누리던 은행권이 올 들어 경기침체로 수익이 급감하고 내년에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호황기가 끝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올해 은행권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24%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금융감독원과 은행권에 따르면 올해 은행권의 당기순이익은 9조원 내외로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기록한 지난해(11조8000억원)에 비해 2조8000억원 정도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은행권의 순이익은 지난 2008년 7조7000억원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6조9000억원으로 줄었지만 이후 2010년 9조3000억원, 지난해 11조8000억원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자산은 늘고 있는데도 순이익이 줄면서 총자산순이익률(ROA)이 올해 0.5%에도 못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올해 은행권의 수익이 급감할 것이란 전망은 은행권의 2·4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반토막'이 나면서 예상됐던 일이다. 은행권의 2·4분기 순이익은 2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조5000억원)에 비해 60.4%나 줄었다. 1·4분기 3조3000억원에 비해서도 33.3% 감소했다. 올 들어 은행권의 수익이 감소한 가장 큰 이유는 지난해와 같은 일회성 수익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의 경우 은행권은 1·4분기에 5000억원 규모의 하이닉스 매각이익을 챙겼고 2·4분기에도 현대건설 지분 매각 등으로 5조50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또 가계부채 등 부실채권이 늘어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커진 데다 내수 위축으로 수익 기반이 약화된 것도 요인으로 꼽힌다. 은행들은 지난 6월 말 기준 1.49%인 부실채권 비율을 연말까지 1.30%로 낮춰야 해 충당금 부담이 더욱 커졌다. 6월 말 은행별 부실채권 비율을 보면 우리은행(1.77%)이 가장 높고 국민은행(1.64%), 외환은행(1.37%), 신한은행(1.31%), SC은행(1.30%), 한국씨티은행(1.29%), 하나은행(1.03%)순이다.

특수은행은 수협(2.27%)이 가장 높고 농협(2.11%), 산업은행(1.64%), 기업은행(1.48%) 등도 높은 편이다. 특히 가계부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원리금 상환을 3개월 이상 연체한 부실채권 비율이 6월 말 기준 0.67%로 2006년 6월(0.7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점도 문제다.

hjkim@fnnews.com 김홍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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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체크 - Disco Elevator | Music 2012-09-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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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체크 - Disco Elevator

 

Glen Check - Disco Elevator

 

floor by floor when it opens up
disguise quickly, it's a manner for the disco
guest by guest when they show up up
design the mood, it's a party for the disco

I'm not listening yet
I'm not dancin' on it
I'm pretending typically in this disco

I'm not listening yet
I'm not dancin' on it
I'm pretending typically in this disco

floor by floor when it opens up
disguise quickly, it's a manner for the disco
guest by guest when they show up up
design the mood, it's a party for the disco

I'm not listening yet
I'm not dancin' on it
I'm pretending typically in this disco(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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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래빗 -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 Music 2012-09-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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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래빗 -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http://youtu.be/KEyZF1Zso1I

 

제이래빗 -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일어나! 아침을 깨우는 상쾌한 아침을 느껴봐!그래 그렇게 시작 하는거야
웃어봐! 걱정근심 다 떨치고 무작정 웃어보는거야 (하하하하하) 그래 그렇게 오늘을 즐겨봐!
알 수 없는 문제와 (알 수 없는 이야기들로) 엉켜진 내 맘이 확 풀리게 힘껏 소리쳐봐!

들어봐! 세상의 수많은 널 위한 노래 오~ 불러봐! 라랄라랄라랄라 뭐든 모두 날려 버릴 수 있게
달려가~ 너의 꿈을 펼쳐봐! 겁내지 말고 즐겨봐! 라랄라랄라랄라라~ 오늘은 바로 널 위한 축제야

여길봐! 너의 걸음을 멈추고 잠깐만 주위를 둘러봐! (Hmm... 그래!) 생각보다 재밌는 세상이야
믿어봐! 속는 셈 치고 널 한번 더 믿어보는거야 (Hmm... OKAY!) 그래 그렇게 내일을 그려봐!
알 수 없는 문제와 (알 수 없는 이야기들로) 엉켜진 내 맘이 확 풀리게 힘껏 소리쳐봐

들어봐! 세상의 수많은 널 위한 노래 오~ 불러봐! 라랄라랄라랄라 뭐든 모두 날려 버릴 수 있게
달려가~ 너의 꿈을 펼쳐봐! 겁내지 말고 즐겨봐! 라랄라랄라랄라라~ 오늘은 바로 널 위한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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