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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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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소포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배명자 역 저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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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피체크 작가님이 쓰신 '소포'의 리뷰입니다.
스릴러 장르의 소설을 좋아해서 기대하면서 읽은 작품이에요.
연쇄살인마의 희생자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된 엠마는 살아 돌아온 후에도 집 밖을 나가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며 사는데요.
어느날 이웃집 소포를 맡아 달라는 우편 배달부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읽는 내내 어떤 것이 현실이고 어떤 게 환상인지 과연 진실이 뭔지 확실히 알 수가 없어서 불안감이 극대화 되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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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소포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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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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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발스(La Valse)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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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라 발스(La Valse) (총4권/완결)

체심 저
모드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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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성장물, 키잡물, 할리킹, 환생, 후원자공, 다정공, 집착공, 발레리노수, 상처수, 미인수

 

* 카렐 클레멘츠 (32살) : 세계적인 미디어 재벌. 자신을 전설적인 발레 무용수 사샤 세드린의 평생 파트너였던 카렐 클레멘츠의 환생이라고 생각함.

 

* 사샤 세드린 (16살) : 러시아에서 뉴욕으로 발레 유학을 온 소년. 가난과 애정 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체심 작가님이 쓰신 '라 발스(La Valse)'의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솔로 포 투'를 아직 읽기 전이라 망설였는데 라발스만 봐도 괜찮다고 하길래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라 발스 (La Valse)'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프랑스어로 '왈츠' 라는 뜻을 가진 단어더군요.
이 작품 속에서는 레전드 무용수였던 사샤 세드린이 안무한 곡으로 나오는데, 프랑스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이 작곡한 관현악곡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비엔나 왈츠의 영광을 찬양한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샤의 발레단 입단 오디션 곡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사샤가 이 음악이 자기 인생 같다고 생각했다는 장면도 나오는 등 작품 속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따로 ‘La Valse’를 찾아서 들어보기도 했는데요. 이 음악을 들으면서 함께 책을 읽으니까 분위기도 더 잘 느껴지고 좋았습니다.

 

열여섯 살 소년 사샤 세드린은 알콜 중독인 아버지와 이혼하고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에게서 자란 아이인데 삶이 고달파서 그런지 사랑과 관심을 받고 크진 못했어요.
어릴 때부터 사샤에게 발레를 가르쳐주던 동네 무용 선생님이 오디션 비디오를 대신 접수해 줘서 발레 스쿨에 입학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발레를 하는 것 보다는 일을 해서 집에 돈을 보태기를 원하구요.
학교에서는 전설적인 발레 무용수인 사샤 세드린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샤에게 기대감을 보이면서 '제2의 사샤 세드린' 처럼 되라고 말하는 데다 직접 가르치는 발레 선생도 레전드인 사샤 세드린의 영상을 보여주며 저렇게 춰야 한다고 강요하자 이에 반발심을 갖게 됩니다.
후원자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며 유학 생활을 하던 사샤는 자신이 보낸 메일이 그에게 전달되지 않은 걸 알고 낙담을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후원에 대해 제안이 있다며 그의 비서가 연락을 해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후원자인 카렐 클레멘츠를 만나게 됩니다.
카렐은 사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게 뭔지 묻고는 재정적인 문제든 다른 거든 모두 해결해 주겠다며 대신 훌륭한 발레 댄서가 되겠다고 약속하라고 하면서 지원을 약속하는데요.
메일 주소를 잘못 적는 바람에 그동안 자신이 카렐에게 보낸 편지가 전해지지 못한 걸 알게 된 사샤는 서툴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렐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의 답장을 받으며 후원자님에 대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카렐 클레멘츠는 레전드 무용수인 사샤 세드린의 숭배자로 그가 말년까지 살던 저택을 복원해 대중에게 공개하거나, 그를 담고 있는 필름들을 리마스터링해 현대에 선보이는 작업을 한 인물이에요.
죽은 사샤 세드린을 굉장히 사랑한 나머지 자신이 사샤의 평생 파트너였던 카렐 클레멘츠의 환생이라고 믿어서, 자신처럼 지구 어딘가에 다시 태어나 살고 있을 사샤 세드린을 찾고 싶어 하는데 심지어 잠시 만나는 상대들도 사샤 세드린과 닮은 사람들이라고 나옵니다.
그러다 장학 재단의 후원 파티에서 우연히 어린 사샤를 만나고는 죽은 사샤 세드린의 환생이라고 여겨지는 그를 후원하게 된 건데요. 하지만 어린 사샤와 시간을 보낼수록 그가 사샤 세드린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구요. 사샤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생각돼서 결국 죽은 사샤의 그림자를 완전히 밀어내고 어린 사샤가 카렐의 마음을 온전히 차지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점차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가는 두 사람이지만 사샤가 어린데다가 상대의 감정에 오해를 하기도 하면서 카렐과 사샤의 진심이 통해 이어지는 내용은 마지막 권에 가서야 나옵니다. 그래도 어린 사샤가 카렐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

 

사샤가 무척 예민한 성격인데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환청에 시달려서 카렐의 도움으로 치료를 위해 상담을 받기도 하구요. 영어가 미숙하고 사회 경험이 적어서 순진하면서도 아방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요.
그렇게 모든 것에 미숙했던 사샤가 카렐을 통해 부모에게서도 받지 못한 관심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발레에서나 본인의 삶에서 점차 성장해 나가는걸 보는 게 정말 좋았어요. 사샤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먼저 알아채고 도움을 주는 카렐도 멋졌구요.
먼 타국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인정과 애정을 필요로 하는 사샤가 마침 곁에서 보살펴 주는 자신에게 사랑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하는 카렐의 고민도 이해가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샤에게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장면들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렐과 사샤가 서로에게 빠져드는 감정선이 섬세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두 사람의 갈등이나 아픔들이 잘 느껴지고 이해가 되서 감명 깊게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전개가 좀 느릿하게 흘러가기는 하지만 그런 점도 이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요.
전작을 안 읽어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작품 속에서 사샤와 카렐이 자신들의 전생에 있었던 듯 한 일들을 떠올리는 장면을 보니, 아무래도 '솔로 포 투'를 먼저 보고 읽었으면 이 작품을 더 깊이 있게 느꼈을 거 같네요.
불우한 가정 환경과 예민한 성격 탓에 정신적으로 연약하고 상처 받기 쉬워 아슬아슬해 보였던 사샤가 카렐의 보살핌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흐뭇했구요. 사샤와 카렐간의 애틋한 사랑에 가슴 졸이며 끝까지 읽어 나간 작품입니다.
평소 발레에 관심이 많았는데 관련 이야기들이 꽤 나와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카렐에게 맹목적이어서 더 사랑스럽고 귀여웠던 사샤와 그의 아름다운 발레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원래 두 사람이 추는 춤인 왈츠를 혼자서 위태롭고 불안하게 추고 있던 사샤였는데, 이제는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는 사랑하는 카렐과 함께 하게 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사샤가 완전히 성장한 뒤에 두 사람의 모습을 조금 더 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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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BL] 라 발스(La Valse) (총4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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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가 너무 귀엽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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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사위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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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데릴사위

마뇽 저
마리벨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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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작가님이 쓰신 '데릴사위'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워낙 다작을 하신다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짧은 단편도 쓰셨네요.
도총관 권염이 몰락한 가문 출신의 무관 이충에게 데릴사위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돌봐줄 가문이 없어 제대로 된 일을 못하던 이충이 이를 받아 들이는데요.
도총관의 딸과 혼인을 한 후 첫날밤에 신부가 도망을 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장인과 사위간의 언모럴한 관계가 주된 흐름인데 나중에는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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