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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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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11-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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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임자 3권 (완결)

드론즈 저
현나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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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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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에서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지함, 상욱, 장현, 정목 네 사람은 술자리를 갖는다. 상욱이 2차로 세 사람을 게이바로 이끌자 지함은 상욱이 게이인 자신들을 모욕하는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욱은 작정한듯 자신을 포함한 네 사람의 관계 재정립에 들어가고 결국 지함은 상욱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만다. 그리고 지함은 장현의 정목에 대한 진심 역시 폭로하고 그렇게 네 사람은 각자의 원래 자리를 찾는다.

 

  지난 사랑에 상처 받은 겁쟁이 지함과 장현이 자신들의 진짜 사랑에서 도피하기 위해 가짜 연인이 되어 서로에게 위로가 되지만 결국엔 저돌적인 상욱과 듬직한 정목이라는 임자를 만나 진짜 연인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사랑하면 상대의 질투심을 자극해 울려야 만족하는 상욱과 울보에 집착남인 지함은 천생연분, 진짜 임자였네요. 분량이 워낙 적어서 굳이 세 권으로 나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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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2권 | 기본 카테고리 2017-11-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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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임자 2권

드론즈 저
현나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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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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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욱 - 30대 중반. 교양다큐팀 에이스 피디. 지함의 사수. 훤칠한 외모에 직설적인 성격. 사랑에 빠지면 상대를 심리적으로 괴롭혀서 울려야 만족하는 이상한 정신 세계의 소유자.

 

  진지함 - 3년차 PD. 상욱보다 7살 어림. 온 마음을 쏟았던 첫연애 상대에게 뒷통수를 맞은 후 마음이 끌리는 잘생긴 공이 아니라 귀엽고 애교 많은 수만 사귐. 상욱에게 첫눈에 반했지만 후배 장현이와 공식연인임.

 

  장현이 - 다큐팀 조연출. 지함 보다 3살 어림. 지함의 애인. 지함 앞에서는 귀여운 강아지처럼 굴지만 실제는 까칠하고 앙칼진 사자 새끼. 커밍아웃을 한 지함에게 대시해 교제 중이지만 지함의 절친 정목과는 수시로 육체적 관계를 갖는 사이.

 

  구정목 - 피디. 지함의 대학 동창이자 입사 동기. 지함을 아끼고 걱정하지만 지함의 연인 장현이의 잠자리파트너 제안을 받아들임. 장현이가 지함과 사귀기 전부터 장현이에게 끌렸고 현재도 좋아하고 있지만 숨김.

 

  지함은 상욱을 좋아하지만 장현이와 사귀고 장현이는 지함과 공식 연인이지만 지함의 친구 정목과 잠자리를 갖는다. 이 괴상한 관계의 네 사람이 문광부 협찬 다큐 촬영을 위해 한팀으로 만난다. 설상가상 노멀인줄 알았던 상욱이 지함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자신도 지함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네 사람의 관계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등장 인물들은 하나같이 본심을 숨기고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욱 만이 관계를 바로 잡으려 고군분투하는데 그것마저도 매우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분량이 적어서 읽기는 수월한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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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면의 연인 3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11-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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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가면의 연인 3 (완결)

란이주 저
비욘드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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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와 무경, 꽃길만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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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반 만에 신생 출판사 사장으로 시우 앞에 나타난 무경. 급기야 시우의 아파트 바로 아래층으로 이사까지 와 이웃사촌이 된다. 시우에게 절절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무경이지만 시우는 과거 무경의 행동들로 인해 무경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무경을 키웠던 서연이 시우를 찾아오고 그녀로부터 무경의 안타까운 어린 시절을 들은 시우는 무경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한다.

  둘은 가슴 떨리는 첫데이트를 시작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아들 겸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겸이의 존재를 눈치챈 MK에서 아이를 납치해 유전자와 형질 검사를 한다. 결국 무경은 시우와 겸이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손으로 MK를 무너뜨리는 계획을 실행하는데...

 

  3권은 달달하네요. 시우와 겸이를 향한 MK의 위협은 무경에 의해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결국 무경은 능력으로 MK의 대표이사가 되고 시우도 국제적으로 성공한 작가가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듯 연애에 결혼에 둘째 아이까지 생기고...무경과 시우가 학창 시절 서로를 좋아했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됩니다. 정말 한점 의혹도 남기지 않은 완벽한 해피엔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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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나는 어때요?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11-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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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나는 어때요? 2권 (완결)

계자 저
수려한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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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악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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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의 레스토랑에 하진이 받은 것과 같은 피 묻은 인형이 배달되고 치웅은 하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임을 직감한다. 하진에게 물어도 별일 없다는 대답 뿐...치웅이 괴소포의 행방을 쫒느라 자리를 비운 사이 레스토랑에 들른 하진은 치웅의 사무실에서 피묻은 인형이 든 상자를 발견하고 기절한다. 깨어난 하진은 치웅에게 또 다시 애인이 생겼다는 거짓말을 하고 둘은 이별기를 맞는다.

  갑작스런 하진의 이별 선언에 절망감을 느끼면서도 하진의 미심쩍은 태도에 강한 의혹을 느끼는 치웅. 결국 치웅 나름대로 조사를 하기 시작하는데...

 

  사건의 진상이 소름끼치네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치떨리는 결말이긴 한데 하진과 치웅 둘 다 위험한 상황없이 사건이 잘 마무리되서 다행입니다. 깔아놓은 긴장감에 비해 다소 맥 빠지는 결론이지만 참 할말이 없게 합니다. 십년을 기다린 의지의 치웅이 결국 가여운 하진을 차지하네요. 재미있으면서도 좀 씁쓸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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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제주, 소년 | 기본 카테고리 2017-11-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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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제주, 소년

골드래빗 저
피플앤스토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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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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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제민 - 고2. 키 169.8센티에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귀염둥이. 밝고 솔직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캐릭터.

 

  김도혁 - 고2. 제민의 옆집에 살며 어려서 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 180이 훌쩍 넘는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 잘 생긴 이목구비로 여성들에게 인기 폭발. 6년 전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제민은 언제까지나 함께 할줄 알았던 도혁이 서울로 이사간다는 소식을 듣고 기함한다. 도혁 어머니가 재혼을 하면서 서울로 가게 된 것. 고작 2주를 남기고 자신에게 그 사실을 말한 도혁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끼는 제민. 설상가상 도혁은 오래전부터 숨겨 온 제민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다.

  도혁이 자신의 곁을 떠난다는 사실과 남자인 자신을 좋아한다는 고백에 망연자실한 제민. 그러나 어느새 자신이 절대 도혁을 외면할 수 없고 자신의 심장이 도혁에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사랑스러운 제민과 어른스럽고 다정다감한 도혁의 첫사랑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친구가 다른 감정으로 발전해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서울과 제주라는 거리는 둘 사이에 아무런 장애도 되지 않고 오히려 더 애틋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특별한 고난이나 악역도 없고 순수하고 맑은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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